침대의 은밀한 떨림
침대의 은밀한 떨림
집안이 제사로 들썩이던 그날, 친척들의 웃음소리가 스르륵 스며들던 오후, 나는 2층 내방으로 슬며시 피신해 조카의 세근세근한 숨소리를 들으며 숨을 골랐어요.
그래서, 장가 안 간 백수 신세에 취직 성화로 혼나던 그 피로가 온몸을 짓누르니, 침대에 기대 누워 창밖 바람 소리에 몸을 맡겼죠. 그리고, 똑똑… 노크 소리에 "네…" 중얼거리니, 문 열리는 스르륵 소리와 함께 작은 형수가 들어오시며 "도련님! 뭐 하세요?" 그 상냥한 미소가 방 안을 부드럽게 물들였어요. 나랑 7~8살 차이 나는 형수는 사촌 형 띠동갑이라 30대 초반쯤 되실 텐데, 그 날씬한 몸매와 밝은 눈빛이, "아휴… 도련님 방 무지 깔끔해요!!!!!!!" 하시며 웃으시니 가슴이 살짝 철렁 내려앉았죠. "네." 엄마가 매일 치워주시니 당연한 일이지만, 형수가 무릎 꿇듯 앉아 대학 앨범 들여다보시며 "xx에요?" 물으시니, 나는 "네~~! 무지 귀엽죠?" 하며 웃었어요. 조카 얘기 나누다 형수가 내 무릎에 손 닿을 듯 스치며 이런저런 수다 떨다, 갑자기 웬 반응이 내 물건에 스르륵 일어나는 거예요, '이런 젠장..' 속으로 중얼거리며 몸 슬쩍 돌리니. 형수가 앨범 관심 보이시며 책상 구조상 의자 넣는 데 무릎 굽혀야 하는데, 무릎 안 굽히고 거의 서서 들여다보시니, 엉덩이 정면으로 팬티 라인 살짝 보이고 살 접힌 게 스르륵 드러나, 으… 그 순간. 계속 보니 형수 화장실 다녀오신다 하시며 일어나시니, '좀 심했나? 당황 피신?' 등 생각 스치지만, 물 내리는 소리 없으니 다시 나오시네, 이번 비스듬히 마주보는 자세 아닌 옆으로 자리를 잡고 앉으시니. '에라 모르겠다 좀 세게 나가보자' 하며 "네~~" 하시며 형수 허벅지 쓰다듬으니, 형수가 "여기 등 아프세요? 요즘 오십견 아니라 사십견이라던데…" 하시며 웃으시네. "아휴… 도련님~~ 저 30대예요……" "아니요, 그게 아니라…… 근데 어깨 아프더라고요~~~ 좀 주물러 드릴까요?" 그 말에 형수가 "네? ?? 아!! 네!" 하며 홀랑 자빠지시니, 난 이내 엉덩이 올라타 어깨 부근 팔뚝 문지르기 시작했어요. 허리 양옆 주무르고 엉덩이 밀어누르기 발목 뒤허벅지 부드럽게 문지르기 수차례 반복, 다리 약간 벌린 후 허벅지 살 깊숙 두덩 근처 손 넣으니, 내 물건 싸기 직전 바지 속 부여잡고 정조준 해서 형수 근처 슬쩍 부딪히니. '꺼내보여드려요?' 하며 형수 미동 없으니, 좀 더 강단 갖고 엉덩이 홈 내 앞부분 전체 갖다 대고, 형수 무릎 굽히 앨범 꺼내며 뒷치기 자세 취해주시듯, 난 따라가며 바지 후크 손 대 한 번에 열렸으면 좋았을 텐데 형수 묘하게 자세 잡아 손 멀어지니 속 타오르니. 다시 배 주위 쓰다듬 입 대 배꼽 한 번 빨아 움찔 형수 몸뿐 내 똘똘이도, 정말 쌀 것 같아 계속 아랫도리 부비대며 형수 바지 후크 플러스, "크!!!!!" 얼른 엉덩이 들어 바지 팬티 한 번 무릎 들어 올리고 형수 다리 힘껏 들어 음부 슬쩍 보곤 코 입 동시에 박았어요. '아~~~~~~~아~~~~~~도~~려~~~니~~~~~ㅁ~~~~' 내 팬티 내리 물건 깊숙 넣으니 쑥하구 들어가 다리 넓게 벌리고 브라 올리고 가슴 빨며 용두질 시작, 젠장 5분 안 돼 뭐가 푸악 나가 몇 번 더 엉덩이 돌리다 형수 위 엎어지니 형수 입술 찾다 혀 빨아주시네. 침묵 흐르고 화장실 가 딱고 휴지 안아름 풀어 형수 거기 닦아주니 내 꺼지만 줄줄 흐르니 형수 옷 추스려 입고 "잠시 있다 내려갈게요~!!!" 천천히 내려가시니 난 그대로 엎드려 자버렸어요. 친척 배웅도 안 하고, 아직 계획 없 형수랑 계속 관계 가질지 모르고 사흘 지났을 뿐, 근친 근친 일과성 생각, 그냥 한 번 섹스 그 이상 이하 아닌 흔한 일. 반응 좋으면 다른 얘기 올려 호프집 주인 아줌마 과외 학생 엄마 있으니, 그럼 즐거운 성생활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