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떨리는 손길
아들의 떨리는 손길
그날 밤, 엄마의 뾰족한 목소리가 방 안을 스르륵 가르며 울려 퍼지니, "이범희! 공부 안 하고 놀고 있지?" 그 한 마디가 가슴을 철렁철렁 후벼파는 그 순간이었어요. 그래서, 나는 비명을 지르며 귀를 막아버렸고, "아악, 할 거야! 소리 좀 치지 마!" 하며 반항하듯 소리쳤지만, 엄마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건 언제나 공부, 공부, 공부뿐이었죠. 그리고, 내가 조금만 숨 돌릴 틈을 주면 백수로 전전하다 죽은 아빠를 들먹이며 "넌 아빠처럼 그런 실패자가 돼선 안 돼!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돼야지!" 하시니, 그 '훌륭한 사람'이란 좋은 직장과 돈 더미를 뜻하는 게 뻔히 보였어요. 엄마의 그 끝없는 잔소리가 가슴을 쿡쿡 찌르는 그때마다, 나는 이해할 수 없어 머리를 쥐어뜯었죠, 집에 돈은 넘쳐흐르는데 왜 그렇게 안달인지. 외할머니가 생전에 남긴 유산으로 평생 일 없이 사는 데 지장 없는데, 아마 나에 대한 엄마의 허영심일 거예요, 훌륭한 아들로 자랑하고 싶은 그 욕망이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게 느껴지니까요. 그래서, 나는 그런 엄마의 욕심에 순순히 따르고 싶지 않아 매번 농땡이 치며 버티고 있었어요, 원래 게임으로 시간을 죽이던 내가 최근엔 훨씬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포르노와 야한 것들에 푹 빠져 있었으니까요. 내 나이 열다섯 살, 이제 고추에 털이 돋기 시작한 이 몸이, 여자에 대한 호기심으로 불타오르는 그 나이였어요, 반년 전 도서관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차 안에서 뒹구는 아줌마 아저씨를 훔쳐본 그날부터. 발가벗고 뒤엉켜 물고 빠는 그 광경이 너무 생생하고 짜릿해서, 나도 모르게 고추를 문지르다 딱딱하게 굳어지며 찍! 하고 물이 뿜어지는 그 쾌감이, 내 첫 자위였죠. 나중에 그게 카섹스란 걸 알았지만, 그 후 내 관심사는 자지에 쏠려 다른 일은 눈에 들어오지 않았어요, 아니 이제 자위로 어른 일을 알게 된 나에겐 고추가 아니라 자지라고 불러야 맞겠죠. 시간 날 때마다 야한 영상 만화 보며 자지 주무르는 게 일상이 됐고, 어떤 날은 하루 여섯 번이나 하다 자지가 쓰라려 밤잠 제대로 못 잤어요. 날이 갈수록 중독 심해지다 어지간한 시각 자극으론 흥분 안 돼, 강간 SM 수위 높은 것도 재미없고, 보다 자지 서지만 자위 아까운 기분에 미치겠어요. 자위 못 하는 스트레스에 성적 오등 떨어지니 엄마 잔소리 더 세지고, 칫, 잔소리쟁이 마녀! 하며 속으로 중얼거렸죠. 물론 엄마가 진짜 마녀는 아니에요, 부잣집 외동딸로 공주처럼 자란 엄마는 얼굴 예쁘고 몸매 좋았으니 남자들 최고 인기였다고 해요. 스물한 살 꽃다운 나이 백수 아빠에게 강간당해 임신한 그 불행이, 마지못해 나 낳고 결혼하게 만든 거예요, 아빠 못생기고 뚱뚱 능력 없 패배자라 엄마 행복 못 해 외할머니 속 썩인 게 절반 이상일 거예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아빠 외할머니 뒤따라 교통사고로 가시고, 엄마 웃다 울다 그 쓸쓸함 나한테 풀었어요, 어린 나 부담 팍 안기며 기대하니, 머리 나쁜 아빠 핏줄인 내가 잘하길 바라는 게 말이 안 돼요. 그런 말 할 때마다 엄마 엉덩이 두들겨 맞았고, 밤 몰래 들어와 바지 벗기 엉덩이 문질러 주시니 아픔 사라지고 기분 좋았어요. 엄마 부드러운 얼굴 엉덩이 닿으니까 좋았지만, 그게 쾌감인지 몰랐죠, 자위 중독 후야 깨달았어요. 자위 하고 싶은데 아쉬운 기분 며칠 지나 타부 제목 일본 만화 찾았어요, 아들 엄마 누나 여동생 다 따먹는 내용 충격적. 가족끼리 할 수 있다는 첫 깨달음에 징그러움 짜증 났지만 나중 일부러 찾아봤어요, 그런 거 볼 때 자지 터질 것 같아 멈췄던 자위 다시 시작. 평생 할 수 있을 것 같아 근친 콘텐츠 찾아다니다 슬슬 엄마 눈길 가기 시작, 주변 여자 엄마뿐이고 삼십대 중반 아직 예쁘 몸매 좋으니까요. 젊은 누나들처럼 늘씬하진 않지만 아줌마 중 제일 예쁜 게, 하루 낮잠 자는 엄마 거실 쇼파 누워 치마 걷어 올려 봤어요. 두툼 허벅지 사이 빨간 삼각팬티 보이니, 치마 안 머리 집어넣어 팬티 위 얼굴 들이밀었어요. 눈앞 팬티 안 거무스름한 게 털인가, 엄마 포르노 여자들처럼 보지 가졌을까 궁금 두 손가락 팬티 살짝 집으니 "으음." 털 잡혔나 엄마 몸 뒤척. 겁나 숨 죽여 가만히, 엄마 잠잠해지니 안심 팬티 집어 살 갈라진 자국 보이니 엄마 보지. 이거구나, 팬티 위 틈 살짝 만지 보들보들 감촉 너무 좋아 얼굴 대 부비적. "으으음." 엄마 소리 나 다시, 이번 일어날 예감 들 후다닥 치마 나가 엄마 일어나 치마 속 손 집어넣으시네, 아까 팬티 꼬집어 조인 걸 느꼈나. 처음 행위 후 근친 포르노 더 찾아, 만화 영상 주인공 돼 엄마 섹스, 가끔 머릿속 주인공들 나 엄마로 바뀌 아… 엄마 너무 꼴린다… 며칠 후 기회 왔어요. 엄마 전날 새벽 드라마 보다 아침 잠 든 거, 엄마 방 몰래 들어 깊은 잠 확인 옆 누워 가슴 주물렀어요. 엄마 가슴 좋아 초등 3학년까지 만지며 잤는데 몇 년 만 만져 보니 감촉 너무 좋, 엄마 가슴 주물럭. 엄마 살짝 눈 뜨 흐릿 잠 취한 상태 빙그시 웃으며 껴안아, 아마 어렸을 때로 생각한 듯. 엄마 품 과감 가슴 만지 상의 속 손 집어넣 브래지어 안 탄력 넘치는 살 쫙 쥐 갓난아기 이후 처음 엄마 젖가슴. 세상에 이렇게 보드랍 따스할 줄이야, 엄마 살짝 몸 부르르 떨 듯, 유방 크 단단 부드러움 황홀, 오뚝 일어선 새끼손가락 작은 젖꼭지 손아귀 반나 안 젖퉁이 번갈 비벼 문지르며 주물렀어요. 엄마 유방 느낌 너무 좋, 이 보드라움… 이 따스함… 이 몽클몽클함… 이런 느낌 경험 상상 못 한 짜릿함, 손길 따라 엄마 숨소리 빨라지듯 아랫도리 불끈 힘 주어. "너한테 젖 물리던 때 엊그제 같아… 먹보 악착 엄마 가슴 매달렸지…" "……" "너 정말 예쁜 아기였어… 기를 때 엄마 참 행복했단다." 말하기 어려운지 숨 몰아쉬고 머무적거리다 계속, "너한테 이런 말 안 되겠지만… 절대 남한테 말 안 돼…" "……?" "지금 엄마 너무 흥분돼… 참으려 해도 안 돼… 더구나 너 엄마 가장 사랑하는 남자인데… 한 이불 이렇게 누워 있으니… 더 이상 참… 못 해." 자신 마음 드러낸 엄마 돌아누워 마주 보니, 뜨거운 입김 얼굴 간질, 어둠 알 수 없지만 부끄러움 새빨개진 얼굴일 거 생각, 밖 보름달 작은 창 달빛 윤곽 뚜렷하지만 얼굴 구별 안 돼. "엄마 솔직 말 고마워요, 사랑 받은 가슴 자랑스러워요." "……" "나도 엄마 너무 사랑해요, 엄마 정말 사랑해요." 용기 어디서 났는지 엄마 말 전에 엄마 바싹 끌어안아 처음 입술 살그머니 대니, 엄마 살포시 입 열 혀 깊숙 밀어 넣 샅샅이 핥 빨았어요. 엄마 입 벌려 주지만 맞받지 않아, 누구 침인지 흘러나오는 쪽쪽 삼켜 게걸스럽게, 한참 그러다 엄마 의향 우물거리며 "엄마…" "왜…?" "어릴 때처럼…" "……" "젖… 빨아도 돼요?" 엄마 낮은 소리 부드럽게 쿡쿡 웃음, "이제 젖 안 나와 어릴 때처럼 안 되겠지만… 좋아. 어차피 이렇게 된 마당 네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 말 다 하곤 반듯 누워 젖 빨기 편 자세 잡아주셨어요. 일어나 앉아 양어깨 죽지 드러나도록 잠옷 더 열어제치 허리 굽혀 젖꼭지 살며시 머금으니, "아¬!" 엄마 외마디 짧게 신음. 젖꼭지 차례 입맞춤 젖통 얼굴 묻 입술 가볍 물 빨다 걸신들린 듯 빨아대니, 엄마 뒷머리 부드럽 어루만지며 숨 헐떡이시며 "아¬! 정말 좋구나. 너무, 너무 좋아…" 속삭이셨어요. 다시 자세 바꿔 입술 진하게 맞춤, 엄마 작게 열 입술 받아 주니 번갈 젖꼭지 할짝 야금 문지르며 입 맞추다, 대여섯 번 그러자 엄마 입 넓게 벌려 혀 입 속 슬그머니 넣어 구석구석 살살 핥아대니, 두 손 뺨 감싸 입술 더 누르니 어머니 목덜미 꼭 끌어안고. 숨 막혀 올 때까지 깊 진한 입맞춤 걸신들린 듯 해대니, 어느새 어머니 내 목덜미 꼭 끌어안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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