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회의 불꽃과 택시 안에서 피어난 끝없는 욕망의 밤
동창회의 불꽃과 택시 안에서 피어난 끝없는 욕망의 밤
초등학교 동창회의 그 밤은, 세월의 먼지가 쌓인 추억을 한 방에 녹여버리는 듯한, 자유롭고 거침없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 그리고 그 웃음 속에서, 흉허물 없이 막 부딪히는 대화들이 오가며, 우리는 어린 시절의 그 순수한 장난기마저 되살리듯이 술잔을 기울였다. 오늘도 술이 거나하게 취해, 몸속에서 피어나는 그 뜨거운 열기가 나를 감싸 안았고, 영철이 그 녀석이 장난스럽게 "너 먹어보고 싶다"라고 속삭이듯 던진 말에, 나는 호호호 웃으며 "기회 되면 이 누님이 네놈을 제대로 가르쳐줄게"라고 받아쳤다. 아냐, 아냐, 그건 장난이 아니었어, 언제든 네놈을 잡아먹어 버릴 기회가 오면, 이 누님이 네놈의 그 호기심을 완전히 채워줄 테니까. 근데 고추는 제대로 성하냐? 호호호호, 그 말에 녀석의 얼굴이 붉어지며 웃음바다가 터지던 그 순간, 정말로 즐거운 하루였다. 술기운이 온몸을 휘감아, 귀가 길에 택시를 잡고 운전석 옆자리로 앉았을 때, 그 익숙한 엔진 소리가 내 가슴을 더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어서 오십쇼 사모님, 어데로 모실까요?" 기사의 그 부드러운 사투리가 귀에 스며들자, 나는 취한 미소를 지으며 "어쭈, 아주 영께네... 니 맘대로..."라고 대답했다. 호호호, 그 말에 그가 하하하 웃으며 "사모님 아주 기분 좋으신 모양이시네요, 농담도 참 예쁘세요"라고 하자, 내 마음속에서 무언가 야릇한 불꽃이 피어올랐다. 그래서 나는 더 대담해져 "어머머, 농담 아냐... 니 맘대로 해바... 아주 잘 생겼네..."라고 속삭였고, 그 순간 취중의 나도 모르게 농담이 진심으로 물들어 가는 게 느껴졌다. "아유, 사모님... 어... 아주 미인이시네요... 사모님, 어데로 모실까요..." 그의 목소리가 살짝 떨리는 게 느껴지자, 나는 장난기 어린 눈빛으로 "니 맘대로 하랬잖아... 여기 내려놓고 싶으면 여기로, 니 집으로 데려가고 싶으면 니 집으로, 우리 집으로 가고 싶으면 우리 집으로... 호호호호"라고 던졌다. 그 말에 그가 "아우 사모님! 이런 예쁜 사모님이 그리 말씀하시면 저 진짜로 착각할 수도 있어요"라고 하며 웃었지만, 내 머릿속엔 이미 진심의 물결이 밀려오고 있었다. 벌써 남편과 잠자리를 나눈 지 석 달째, 사업상 술자리와 출장으로 집에 들어오지 않는 날이 더 많아졌고, 들어와도 술에 취해 씻지도 않고 쓰러지듯 잠들기 일쑤였다. 그래서 아침에 대충 씻고 나가버리는 그 일상에, 나는 뜨거운 40대 중반의 몸으로 어떻게 참아야 할지 모를 갈증에 시달리고 있었다. "사모님, 정말 제가 사모님을 모셔둘까요..." 그의 말에 나는 속으로 결심했다. 그래, 까짓것 오늘 이 젊은 놈을 유혹해서 밀린 욕정을 실컷 풀어보자. "그래, 니 맘대로 해보아... 근데 잘생긴 우리 기사님, 올해 몇 살이야?" "스물하나입니다." 어, 우리 아들이랑 동갑이구나, 그 생각이 스치며 더 대담한 충동이 솟구쳤다. "어... 좋은 나이네... 하룻밤에 열번은 할 수 있겠다, 그치?" "에이 사모님... 열번은 몰라도 아홉 번은 가능하지요, 허허허..." 그 농담에 술기운이 더해져 나는 거침없이 "그래, 고추는 실하구..."라고 중얼거렸고, 그는 "만져보세요, 허허허"라고 하며 웃었다. "저... 말아..." 하지만 호호호 웃으며 나는 손을 뻗어 그의 바지 위로 자지를 만져보았고, 그 순간 엄청난 크기와 단단함이 손바닥에 전해져, 남편 것의 두 배는 될 듯한 그 물건에 숨이 멎을 뻔했다. 뿐만 아니라, 흡사 막대기처럼 단단히 발기된 그 느낌이, 금방 사정하고 흐물거리는 남편의 것과 비교도 안 될 만큼 강렬했다. "와... 대단하다... 너무 멋있어... 아, 확 빨아먹고 싶어... 호호호..." "여기서요..." "이곳이 어때서..." 나는 아랑곳하지 않고 그의 지퍼를 열었고, 그는 "사모님 위험해요, 여기서는..."이라고 했지만, 나는 우람하게 솟아오른 그 자지를 꺼내 들여다보았다. 하늘을 찌를 듯한 기세에 나는 "세상에... 이런 훌륭한 물건도 다 있나... 아, 먹어보고 싶어... 앙..."이라고 중얼거리며, 그의 팔 아래로 고개를 밀어 넣고 자지를 입에 물었다. "앙... 아... 사모님... 안 돼요, 여기서는..." 하지만 입안 가득히 그걸 물고 쪼옥 빨아들이며, 혀로 휘감아 깊숙이 들여보냈고, 그는 "아... 사모님... 우리 모텔에..."이라고 애원하듯 말했다. 나는 고개를 끄덕이며 한 번 더 목 안으로 빨아들였고, "어흐음... 사모님, 저기 모텔이..."라는 말에 동의했다. 이미 내 보지는 장마비처럼 사랑의 물이 흥건히 고여 팬티가 축축해졌고, 그 뜨거운 갈증이 나를 미치게 만들었다. "사모님, 내리세요... 모텔이에요..." "가만히 있어봐, 잠깐만... 너무 좋아... 니 자지가..." 지금이 아니면 이 자지의 맛을 도저히 볼 수 없을 것 같은 절박함에, 나는 계속 애무를 이어갔고, 그는 운전석 의자를 뒤로 젖혀 몸을 뉘이며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 주었다. 부드럽지만 단단하고 우람한 그 젊은 자지가 너무 예쁘고 귀엽게 느껴져, 나는 "아... 아... 하... 함... 아... 우욱... 아..."라고 신음하며 빨아댔다. 순간 입속으로 밤꽃 냄새 나는 비릿한 정액이 물씬 쏟아져 들어왔고, "아... 아... 우... 웩... 하... 함..." 하며 그의 신음을 들으며 한 방울도 남김없이 맛있게 삼켰다. 그리고 입술과 혀로 깨끗이 핥아주며, "흐... 너무 아쉽게 끝났어... 아유, 이렇게 잘생긴 자지도 있네..."라고 올려다보자, 그는 반짝이는 눈으로 "사모님... 아니 누님... 전 2차가 훨씬 대단한 걸요... 정말 이렇게 멋진 경험은 처음입니다... 자, 안으로 제가 모시겠습니다... 어서"라고 속삭였다. 그와 함께 모텔 방으로 들어서자, 그는 먼저 다가와 나를 살며시 안았고, 입술을 덮쳐왔다. 부드러운 느낌에 금세 그의 혀가 입안으로 깊이 파고들었고, 그 긴 혀가 부드럽지만 힘이 있게 입안을 두루 간질였다. "아... 우... 웩... 앙... 아..." 나는 그 긴 혀를 입안 가득 빨아들이며, 왼손으로 그의 바지 위 자지를 만져보았고, 이미 단단히 일어선 그게 손에 잡히자 흥분이 치솟았다. 벌써 그의 손이 브라우스를 밀치며 가슴으로 다가와 부드럽게 감싸 쥐었고, "아... 앙... 아..."라는 신음이 터지며 보지가 흠찔흠찔 애액을 흘려 팬티를 촉촉하게 적셨다. 나는 그를 살짝 밀치며 "우리 씻고 하자... 응..."이라고 했고, 그는 눈을 반짝이며 아무 말 없이 내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윗옷을 벗길 때 팔을 들어 도왔고, 아랫도리를 벗길 때는 편안히 서서 그를 도왔으며, "아... 아름다우세요... 아가씨 몸매 같아요... 너무 예쁘다... 아... 함" 하며 덥석 유두를 물고 부드럽게 빨아댔다. 그 자극이 자궁까지 전해지며 "아... 앙... 아... 앙... 아악... 아... 조아라... 엉... 어... 엉... 아..."라고 신음하며 그의 목을 끌어안고 침대로 쓰러뜨렸다. 그가 벌떡 일어나 옷을 벗기 시작하자, 울퉁불퉁한 상체가 드러났고, 아 대단한 몸매에 나는 지긋이 눈을 감고 기다렸다. 드디어 그의 우람한 몸이 나를 덮쳤고, 강한 압박감이 나를 압도하며 흥분을 더 키웠다. 나는 그를 강하게 끌어안으며 "어머나... 어쩜... 이리 멋있을까... 아... 아..."라고 중얼거렸고, 그는 "더욱 멋있게 해드릴게요" 하며 혀로 얼굴을 핥기 시작했다. 아, 이 간지러운 흥분... 간지러운 황홀함에 온몸이 부르르 떨려 왔고, "음... 아... 좋아라... 어쩜... 응... 아..."라고 신음했다. "정말 좋으세요..." "으... 음... 너무 좋아... 마치 요술 장이 같애... 나를 미치게 만들고 있어..." 그의 혀가 목을 쓸어주자 "아... 뜨거워라... 아... 어떻게 해... 나... 지금 너무 좋아... 응... 앙... 아... 악..." 하며 그를 끌어안았고, 아랫도리에 몰리는 힘을 참지 못해 몸을 떨었다. 그의 혀가 귀로 뜨거운 화롯불을 쏟아부을 때,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나... 지금 너무 너무 조커어든... 아... 앙... 나... 어떻게 해... 응... 앙... 빨리 넣어줘..."라고 애원했다. "뭐요... 넣어 드려야 되는데요...?" "앙... 아... 몰라... 앙... 아... 빨리... 어서... 응... 앙... 아... 어떻게 해..." 그가 얼굴을 들고 나를 보자, 그의 눈부신 얼굴에 눈을 감았고, "무얼 넣어드려요? 가르쳐 주세요..."라는 말에 "아... 아... 조아라... 앙... 아... 빨리... 어서..."라고 애원했다. 그가 놀리듯 애태우자, "그래 알았어, 너의 그 크고 우람한 위풍당당한 너의 자지를 나의 보지 깊은 곳으로 넣어줘... 엉... 아... 앙... 아... 앙... 나... 지금 너 때문에... 미칠 거야... 응... 어서... 어서... 빨리 너의 자지를 나의 보지 깊은 곳으로 꽈악 박아줘... 엉... 어... 엉... 아... 악..."이라고 소리쳤다. 그의 혀가 귓불을 깨물자 "악... 아... 앙... 어... 조하라... 아... 미칠 것 같아... 빨리... 어서..."라고 울부짖었고, "알았어... 미칠 것 같단 말이지..."라는 대답에 "으... 응... 어서요 빨리... 어서..."라고 재촉했다. "그래 알았어... 내가 더 미치게 만들어 드리지..." 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자지가 미끄러지듯 보지 속으로 들어왔고, "아... 앙... 아... 아... 아... 어떻게 해... 앙... 아... 아... 악..." 하며 충만함에 몸을 떨었다. "왜... 조아..." "응... 아... 앙... 악... 조아라... 앙... 어떻게 해... 아앙... 아... 악... 아... 퍼어..." "많이 아파?" "아냐... 너무 조아서... 응... 엉... 아... 앙... 악... 어떻게 해... 아... 조아라..." 그 자지가 자궁벽을 건드리는 황홀함에 애액이 넘쳐 사타구니를 타고 흘러 엉덩이를 축축하게 적셨고, 이렇게 많은 물이 흘러나온 적은 처음이었다. "어... 엄... 마... 앙... 아... 조아라앙... 앙... 아... 악... 아..." 그의 강하고 빠른 동작이 나를 올가즘의 언덕으로 밀어 올렸고, "아... 앙... 아... 앙... 여보옹... 여보옹... 나... 왔어... 엉... 앙... 아... 좋아... 이렇게... 조아... 보기는... 난생... 처... 음... 이예요... 여... 보... 옹... 앙... 아... 악... 악... 악... 아... ㄱㄱㄱㄱㄱㄱㄱㄱ악..." 하며 온몸이 하늘로 부웅 떠오르는 느낌에 머릿속이 하얗고 검게 뒤범벅이 되어 정신을 놓았다. "괜찮아요... 왜 그러세요..." 그가 뺨을 때리며 깨우자 간신히 정신을 차렸고, 그는 "진짜 어떻게 되시는 줄 알고 엄청 놀랐어요..."라고 당황하며 말했다. "너무 좋으면 이런 경우도 있나 봐... 미안해요..." 그가 안아주며 "아니에요... 제가 좀 놀라기는 했지만 별일 없으니 다행이에요... 근데 정말 그렇게 좋으셨어요..."라고 하자, "으... 음... 너무 좋았어요... 난생 처음이에요... 이런 느낌은... 정말..." 하며 눈을 감았다. 그가 팔에 힘을 주며 귀에 속삭였다. "너무 아름다우셨어요... 이렇게 예쁜 여인을 안아 볼 수 있었다는 게 정말 뜻밖이고 꿈같아요... 아니 어쩜 제가 지금 꿈을 꾸고 있는 중인지도 모르겠어요... 아... 저... 누님... 앞으로도 계속 해서 누님을 사랑해도 될까요..." 나는 말없이 입을 막아버렸고, 이렇게 황홀한 게 세상에 존재한다는 게 놀랍고 두려웠다. 정말 섹스를 하다 죽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하지만 그의 긴 혀가 다시 입으로 다가오자, 부드럽게 빨아들이며 혀를 엉키게 만들었고, 그는 신음을 토하며 몸 위로 올라와 우람한 자지를 다시 보지 속으로 밀어 넣었다. "아... 또... 안 돼... 잠깐만... 응..." "왜요?" "우리 조금만 쉬었다가 하자 응... 나... 지금... 너무... 힘들거든 사실." "알았어요... 그냥 이렇게 있을게요... 이렇게 가만히... 움직이지 않고요... 그냥 이렇게 있어도 참 좋네요... 아... 좋아라... 지금 저를 아주 강하게 물고 계시거든요... 지금 저를 물어 주시는 이 느낌 알고 계시지요... 저... 몇 번 뿐인 경험이지만... 이런 느낌 정말 처음이에요... 사람들이 말하는 명기가 누님이신가 봐요... 아... 좋아라... 앙... 아... 조아라..." "으... 응... 정말 좋아... 내가 물어 주는 게..." 나는 아랫도리에 힘을 몰아 자지를 꼬악 물며 말했고, "네 너무 좋아요... 이런 느낌 정말 처음이에요... 앙... 아... 흥... 흥... 흐흑... 흐... 아..." 하며 그의 신음이 커졌다. 나도 다시 흥분이 시작되어 물이 찌걱거리며 야릇한 소리를 내는 보지에, "악아... 어떻게... 누님... 나... 미쳐..."라고 하자 "그렇게 좋아... 정말 좋은 거야"라고 속삭였다. 가능만 하다면 그를 내 안에서 영원히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다. "아... 앙... 네... 지금 이거예요... 앙... 아... 악... 아... 너무 좋아요... 아... 앙... 아... 조금만 더... 아... 저 어... 쌀 것 같아요... 아... 아아악... 으... 으... 흐..." "안 돼 잠깐... 안에다 싸지 마... 나... 지금 다리 기간이야... 앙... 니" 강하게 자지를 옥죄며 말하자, "입에다 줘... 아까 먹어 보니까 너무 맛있더라... 아..."라고 하니, 그는 제빠르게 몸을 일으켜 입안에 자지를 물려 주었다. 쭈욱 빨아들이자 밤꽃 향기의 정액이 가득 뿌려졌고, 한 모금도 남김없이 맛있게 삼켰다. "누님! 정말 얼굴 만 아름다우신 게 아니라 몸도 정말 뜨겁고 아름다우세요..." 그가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하자, "아이 뭘 다 늙은 몸인데..."라고 하며 "아니에요... 너무 멋져요 누님"이라는 말에 부드럽게 안겼다. "누님 씻으시지요... 제가 가서 뜨거운 물 받아 놓고 올게요..." 그가 욕조에 물을 틀고 돌아와 담배를 피우자, 벗은 채 우람한 몸이 섹시하게 느껴졌고, 연기 냄새가 구수했다. "아... 누님 맥주 한 잔 하고 싶네요." "그래, 그럼 시켜... 안주하고... 거기 내 가방에 지갑 있거든." "알았어요... 근데 술도 한 잔 마시고 또... 누님의 꽃물도 마시고 싶어요..." "정말... 내 꽃물을 먹어보고 싶어..." "네... 아주 많이 아주 실컷 먹어 보고 싶어요..." "그래 알았어... 내가 오늘은 물이 무척 많아... 이렇게 물이 많은 적은 없었는데... 오늘은 엄청난 것 같아... 내가 다 줄게 오늘만." "네... 오늘만요...?" 그의 눈이 휘둥그레지자 "그럼 오늘만이지... 왜 나 또 만나고 싶어... 호호호..."라고 하니 "그럼요... 오늘만은 싫어요... 자주 누님 만나고 싶어요..."라고 애원했다. "호호호... 알았어... 빨리 술이나 시켜..." 그가 옷 입고 술 받아오자 맥주 5병과 마른 안주를 차렸고, "누님 우리 씻고 술 마시지요..."라고 하자 "알았어... 먼저 가서 씻고 와..."라고 했지만, "아뇨 같이 가요... 예쁜 누님의 몸을 제가 직접 이 손으로 씻겨 드리고 싶어요... 자아... 어서 일어나세요..." 하며 망설이는 나를 번쩍 안아 들었다. "아냐 알았어 내가 갈게..." "아녜요 제가 안고 가겠어요..." 안은 채 욕실로 데려가 뜨거운 물 가득한 욕조에 내려놓았고, 알맞은 온기가 기분 좋게 스며들었다. 그가 들어와 안자 "아... 좋아요 누님"이라고 하며, 나는 치솔에 치약을 짜 내밀었고, 그가 제지하며 "제가 양치 해드릴게요..." 하며 입에 밀어 넣었다. 정말 왕비 같은 기분에, 그가 이를 닦아주다 자신도 같은 치솔로 양치하며 함께했다. 타월에 비누 칠해 몸 씻겨주고 자신도 씻으며, 나는 그를 바라만 보았다. 안아 욕조 밖으로 데려와 샤워기로 물 뿌려 깨끗이 씻기고 수건으로 닦아주더니 안아 올렸다. 두 다리로 허리 감자 자지가 보지 속으로 들어왔고, 걸음 옮길 때마다 자궁을 건드리는 쾌감에 "아... 좋아라... 이런 것 처음인데... 아... 앙..."이라고 신음했다. "좋으세요... 누님... 정말 좋으세요... 저도 정말 좋아요..." "으... 응... 너무 좋아..." "제가 좋은 만큼 누님도 좋으셨어야 좋겠어요... 누님..." "그래... 지금 나... 너무 좋아... 차라리 행복해..." 침대에 앉으며 "우리 술은 언제 먹어... 나... 지금 갈증 나는데..."라고 하자 "이렇게 박은 채로 마시면 더 맛있지 않을까요..."라고 하며 술병 따고 잔에 따랐다. "누님 입에 술 물으시고 제 입안에 다시 주세요..." 술 한 모금 마시고 입에 모아 그의 입으로 흘려 넣자 "아... 너무 좋아라 너무 맛있어요..." 하며 그가 마시고 내 입으로 되돌려 주었고, 미지근한 맛이 야릇한 흥분을 불렀다. "응... 앙... 아... 좋아라... 꿈같애..." "정말요... 누님... 그렇고 보니 저도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아요... 누님." 세 병 정도 그렇게 마시자 "누님! 저요... 계곡주를 먹고 싶은데요..." "계곡주?" "네... 계곡주요..." "그게 뭔데... 아... 앙... 아..." "누님의 예쁜 꽃에 술을 흘리고 누님의 꽃물과 술을 함께 제가 마시는 거예요..." "아이... 어떻게... 엥..." "누님... 아마 누님도 훨씬 흥분되고 좋으실 거예요..." "무슨 기술자 같아... 응... 호호호... 알았어..." 자지를 빼고 나를 눕히며 유방을 물고 부드럽게 애무 시작하자, "아... 앙... 아... 좋아라... 너무 좋아라... 아... 어떻게 해..." 하며 혀가 몸을 핥아 흥분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보지에 뽀뽀 시작하자 "엉... 아... 앙... 아... 악... 앙... 아..."라고 신음했고, "누님 좋으세요... 아... 어서 술을 흘려 주세요... 어서요..." 하자 보지에서 뜨거운 물이 줄줄 흘렀다. "후루룩 쩝쩝... 후루룩... 쩝쩝 쩝..." "앙... 아... 좋아라... 앙... 아... 악... 아..." 보지 위에 술을 점점 흘리자 "아... 후루... 후루루..." 하며 마시고, 세상에 이런 기분이... 맥주가 보지를 타고 흘러 꽃물이 홍수처럼, 그가 그것을 받아 마시며 황홀함에 "아... 앙... 아... 조아라... 어... 어떻게 해... 아..." 하며 고래고래 소리쳤다. "엄마아... 아... 아... 응... 으..." 술병 들고 입으로 꿀꺽꿀꺽 반 병 마시고 나머지 보지에 부어 그가 마시게 하자, 부드럽지만 강하게 빨아 "아... 앙... 앙... 앙... 아... 악... 잉... 아... 아... 나... 미쳐... 어... 주글꺼어 가태..." 하며 참을 수 없는 올가즘에 빠졌다. "잉... 앙... 아... 나... 아... 즈... 주ㅜㅜ... 글... ㄲ거... 어... 가... 태에... 앙... 아... 악..." 하지만 그는 더 강하게 빨아, 견딜 수 없는 흥분에 "아... 안 돼... 그만... 나... 주글꺼어 가태..." 하며 머리를 밀쳤고, 벌떡 일어나 쓰러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