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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단이 일으키는 중독.

주소야 (4.♡.147.195) 3 804 0 0 2025.12.03

금단이 일으키는 중독.


제 친형은 나보다 세 살 많아서, 그 형수분은 나보다 한 살 적으니 형과 형수는 딱 네 살 터울의 조화로운 부부였어요. 저도 결혼해서 아이 둘을 둔 몸이지만, 그 가족의 평온한 일상에 스며든 비밀이, 내 가슴속에 영원한 불씨처럼 남아 있죠. 그래서, 몇 년 전 둘째 아이가 생기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가족 모임에서 흘려듣고, 나는 대낮에 일하고 계신 형수에게 먼저 카톡을 날렸어요. 사실, 그 메시지의 끝자락에 숨겨진 내 사심이, 형수를 꼬셔서 한번 어떻게 해볼까 하는 야심찬 생각이었으니까요. 왜냐하면, 형수에게 성적 불만이 쌓여 있다면 대화가 깊어지면서 자연스레 드러날 테고, 그 허점이 보이면 바로 기회를 노릴 수 있으리라 믿었죠. 하지만, 만약 그런 불만의 조각조각이 전혀 드러나지 않으면 나 혼자 병신이 되는 꼴이니, 나는 그 위험을 각오하며 마음을 다잡고 시작했어요. 처음엔 부드럽게, 자연스럽게 아이 이야기로 문을 열었고, 그러다 슬쩍 둘째가 왜 안 생기느냐고 물으니 형수가 그럴 만한 사정이 있다고만 얼버무리더군요. 그래서, 내가 일부러 편안한 톡 분위기를 조성하며 계속 유도하니, 형수가 통화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날, 카톡으로 이어지던 대화가 전화로 옮겨가면서, 나는 최대한 가볍게 웃으며 농담처럼 물었어요. 형이 무정자증이냐, 아니면 형수 쪽에 문제가 있느냐고, 그렇게 웃으면서 던지니 형수가 한참을 더듬거리다 마침내 털어놓았죠. 형이 조루라고, ㅋㅋ 그 솔직한 고백이 내 귀를 울리더군요. 그래서, 나는 조루면 임신 확률이 낮아진다고 진지하게 설명하며, 또 슬쩍 "얼마나 가요?" 하고 물으니, 형수가 말끝을 흐리며 "어떨 땐 넣기도 전에..."라고 하더라고요. 이 정도면 성적 불만이 얼마나 깊게 쌓여 있는지, 세상 돌아가는 걸 아는 내가 모를 리 없었죠. 이거다, 싶어서 그날은 그냥 다음에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하고 전화를 끊었고, 그 후로 일상적인 카톡을 주고받으며 성적인 뉘앙스를 살짝 섞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만큼의 친밀한 관계가 서서히 쌓여갔어요. 그러던 중, 내가 출장을 가게 되면서 형수에게 언제 어디로 가는지 미리 알렸고, 집에 혼자 있으면 답답할 텐데, 출장지가 바닷가고 경치도 좋으니 머리 식힐 겸 놀러 오라고 유혹하듯 제안했죠. 형수가 안 가본 곳이라며 꼭 가보고 싶다고 하니, 나는 아무 사심 없는 척 줄기차게 꼬셨고, 그 끝에 형수가 온다고 하더군요. 제 머릿속엔 이미 형수와 뒹구는 상상이 소용돌이치고 있었지만, 형수는 출장지로 오기까지 내가 그런 마음을 품고 있었다는 걸 전혀 모르셨다고 해요. 뭐, 당연한 거겠지만, 그 순진함이 오히려 나를 더 자극하더라고요. 출장지에 도착한 형수와 바닷가를 거닐며 회 한 접시를 나누고, 저녁을 먹으며 집 안 이야기로 시간을 보냈어요. 그러다 슬슬 대화를 성적인 쪽으로 유도했지만, 형수의 반응이 영... 뭐랄까, 나한테 실망한 듯한 표정이 스치더군요. 그래서, 여기서 그만두고 분위기를 전환해야겠다는 생각에 노래방에 가자고 했고, 형수가 노래를 좋아하고 꽤 잘 부르신다는 걸 알았기에 아니나 다를까 흔쾌히 동의하더라고요. 노래방에 갈까 하다 술도 파는 주점을 찾아 들어갔고, 형수는 순수 노래방인 줄 알았지만, 바닷가 주점이 조금 비싸긴 해도 그 운치가 죽이더군요. 거기서 양주 한 병을 시켜 먹으며 형수에게 노래를 부르라 하니, 좋아라 하며 마이크를 잡고 서너 곡씩 신나게 부르시더라고요. 문제는 내가 취기가 오르는데 형수는 전혀 취하지 않으시더라구요. 형수를 술로 더 풀어야 한다는 생각에 정작 나 혼자 조금 취한 상태로, 노래 부르는 형수 앞에서 춤을 추다 뒤로 돌아가 살짝 안은 채 합창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어요. 두어 시간 그렇게 놀다 보니 더 이상 부를 노래가 없다는 듯 형수가 앉으시고, 내가 몇 곡 부르는 사이 형수가 양주를 홀짝홀짝 몇 잔 마시는 게 보이더군요. 나는 노래를 즐겨 부르지 않는 터라 기계를 그냥 꺼놓고 마이크를 내려놓으며 자연스럽게 형수 옆에 앉았고, 같이 건배를 몇 번 하며 약간 취한 척 말했죠. 우리도 비밀 하나 만들어 보실래요? 형수가 무슨 뜻인지 몰라 눈을 똥그랗게 뜨고 쳐다보시다, 그게 무슨 말인가요 하고 물으시니, 나는 다짜고짜 앉은 채로 형수를 번쩍 안아 제 다리 위에 올렸어요. 둘이 마주 보는 자세로, 치마를 입고 계셔서 치마가 올라가며 다리가 벌어지고, 제 물건에 형수의 둔덕이 순간적으로 스치듯 느껴지더군요. 형수가 움찔하시며 일어나려 하시자, 내가 다시 억지로 제 다리 위에 앉히니 당황하며 어쩔 줄 모르시더라고요. 그때 제 물건도 불덩이처럼 타오르고 있었으니까요. 몇 초가 지났을까, 약간의 반항은 있었지만 눈빛을 피하는 정도 외에는 거부감을 드러내지 않으셔서, 나는 더 용기를 내었죠. 머리를 끌어당겨 갑자기 딥키스를 했고, 처음엔 회피하시다 나중엔 입을 열어주시더군요. 한 몇 초간 찐하게 키스한 뒤 눈을 빤히 쳐다보며 말했어요. 이게 비밀입니다...라고요. 그리고 다시 앉은 채로 들어서 옆자리로 옮겨 앉히고 술을 따라드리니, 긴장하신 건지 잘 마시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술이 세서 취하시진 않고, 내가 하는 말을 들어주시며, 진짜 형수를 갖고 싶다, 성적으로는 자신 있다, 이런 말을 주로 쏟아냈어요. 한 번 키스를 해서 그런지 그 자리에서 다시 키스할 때는 거부감이 거의 없으시더군요. 그러다 형수가 저한테 물으셨어요. 혹시 자신을 좋아하냐고, 좋아했으면 언제부터냐고... 제가 결혼식장에서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다고 했죠. (사실 그때는 형의 여자라는 생각에 좋아한다는 감정조차 싹트지 않았지만요.) 그러니 형수 표정이 밝아지는 게 보였고, 그래서 나는 더 과감하게 다시 안아서 제 다리 위에, 정확하게는 제 자지와 형수의 보지가 옷 한 겹을 두고 마주칠 위치로 안았어요. 그리고... 조금 비볐죠. 왜냐하면 내가 너무 꼴려서요. 형수도 뭘 느꼈는지 저보고 그러시더라구요. 도저히 맨 정신으로는 안 되겠어요... 라면서... 그래서 맥주를 좀 더 시켜 폭탄을 제조해서 같이 연거푸 서너 잔을 마셨고, 노래 주점을 나와 아무말 없이 둘이 손만 잡고 거닐다 제 차에 태웠어요. 주변에 러브모텔이 지천이었지만 왠지 그런 데는 가기 싫더군요. 혹시 형수가 거부하실까 봐 겁도 났고요. 그래서 제가 출장 중에 묵는 호텔 구경을 해보시라며 운전을 해서 갔고, 음주운전이었죠.. ㅋㅋ .. 그리 먼 거리가 아니라 한 오분 정도 음주운전을 한 셈이었어요. 호텔에 와서 다시 캔 한 개씩을 더 마시고 창밖 바다 구경을 하며 내가 노골적으로 뒤에서 안고 부비부비 하니, 형수가 한숨을 쉬시더군요. 아마 갈등이 심하셨을 거예요. 갈등이 오래 가면 결과가 안 좋을 거란 걸 알았기에, 나는 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안아다가 침대 위에 눕히고 올라탔죠. 이번엔 제가 위에서 형수 보지 둔덕에 자지를 비비는 모양새가 됐고, 약간 몸을 뒤틀으신 거 같기도 해요.. 그런데 그 상태에서 제가 지금까지 해온 제 성생활... 그러니까 객지에서 사귄 여자들과 그룹섹스.. 스왑.. 이런 얘기를 막 해대니, 형수가 믿지 못하는 눈길로 저를 보시더군요. 왜냐하면 전 외적으로 보기엔 어느 정도 성공을 이루기도 했고 여유도 있는, 뭐랄까 스탠더드한 스타일이니까요. 형수가 고작 저를 아는 건 젊었을 때 운동선수를 했고, 지금은 어느 정도 성공한 직장인이고 남부러울 게 없다는 정도였을 테니, 그런 말을 해서인지 형수의 몸도 많이 풀리더군요. 다리가 살짝 벌어지면 팬티 위에 제 불룩한 자지를 조금씩 비벼넣고 하니, 나중엔 거의 부채꼴의 다리 모양이 되더라구요. 형수도 제법 흥분하신 건지, 아니면 제 기분 탓인지 보지 둔덕에 열기가 느껴지더군요. 조금씩 꿈틀대기는 해도 빠져나올 엄두는 아예 못 내고 한마디 하시더라구요.. 힘만 세가지구.. 하면서. 형수의 몸이 워낙 작으셔서... 키가 160 정도에 몸무게가 45 정도... 근데 저는 유도 복싱 이런 류의 운동을 해서 그런지 덩치가 제법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제가 위에 있으니까 제 품 속에 쏙 들어오는 느낌? 하여튼 그랬어요. 그 자세에서 제가 흥분을 너무 되다 보니 자지 끝이 아프더군요. 그래서 몸을 슬쩍 떼면서 얼굴을 아래로 가져갔죠. 팬티를 벗기려 하니 잡고 못 벗기게 하시길래, 팬티 위에다가 제 입을 대고 빨았어요. 형수도 흥분을 하시긴 했더군요. 팬티 바깥에서 보지 열기가 느껴지고 팬티가 축축할 정도였으니까요. 끝까지 제가 팬티를 벗기려 하자 자기가 벗겠다면서 비키라고 하시더군요. 일어서시더니 화장실로 가시고, 옷 벗는 소리가 들리고 물소리가 들리고... 저는 잔뜩 흥분해서 기다리고... 씻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데다가 제가 참을 성이 없어서 씻고 계신데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갔죠. 옷은 홀랑 다 벗은 상태로요. 제가 들어가니 황급히 바닥에 쪼그려 앉으시더군요. 저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흘끔 보고 난 뒤 제 몸을 헹구고 먼저 나왔습니다. 좀 있으니 형수가 샤워 타올로 몸을 감싸고 나오시는데, 타올이 가슴에서 무릎까지 한 바퀴 돌려 감으신 거예요. 저한테는 허리도 겨우 감추는 크기의 타올이었는데 .. 그 모습을 보고 도저히... 번쩍 안아서 침대에 누이고 가슴을 마구 빨았죠. 밑으로 내려가서 애무를 하려고 보니 벌써 물이 많이 흘러 나와서 더 안 빨아도 바로 삽입해도 되겠더라구요. 그래도 제가 애무라고 혀끝만 조금 넣어서 클리를 자극 하니 못 참으신 건지 제 머리를 위로 끌어당기시더군요. 그래서 얼굴을 보며 삽입을 했죠. 자지 끝만 천천히 밀어넣으면서 형수 얼굴을 봤어요. 순간 뭐랄까... 한 여자를 형제가 공유한다는 이상한 느낌?? 여하튼 뭔가 표현하기 어려운 짜릿한 전율이 온몸을 감싸더군요. 한껏 부푼 자지를 과감하게 밀어넣었죠. 형수가 짧은 비명을 지르시더군요. 쾌감의 비명이 아닌 통증 때문에... 비명은 제가 당연히 예상했었죠. 왜냐하면 제 자지가 원래 좀 큰 데다가 성형을 했어요. 해바라기나 싸구려 티링 같은 게 아니고 이름난 비뇨기과에서 한 성기 성형이죠. 한 일 년 동안 완성하는데 800만 원 정도 들었거든요. 겉으로 봐선 수술한 티도 안 나고 그냥 다른 사람보다 조금 커 보인다는 정도. 그게 들어가니 비명은 제가 당연히 예상했었죠. 근데 다행히 형수도 한껏 흥분해 계신 건지 물이 많이 나와서 끝까지 들어가는데 그렇게 힘들진 않더군요. 한 번 탐험하고 난 뒤에 천천히 뺐다 넣었다를 하니 형수 보지가 제 자지에 적응을 하더군요. 그 다음부터 미친 듯이 막 했죠. 둘이서 부둥켜 안고 엎치락 뒤치락... 땀을 뻘뻘 흘리면서 쑤시고 빨고 하다가 형수가 자기는 뒤에서 하는 게 좋데요. 그래서 뒤치기로 들어갔죠. 크고 길어서 배까지 아프다면서도 빼지 못하게 하시더군요. 한참을 피스톤질을 하다 보니 형수의 비명 소리가 점점 커지더니 허리가 활처럼 뒤로 크게 휘어지면서 제 목을 잡으려고 손을 허우적 대다가 마치 울부짖듯이 비명을 지르고 오르가즘에 오르시더군요. 보지 속이 좀 좁은 듯 했는데 보지가 움찔 거리면서 쪼여와서 제 물건이 아플 정도로 쥐었다 놨다 하더군요. 그때 저도 형수 한쪽 엉덩이 살을 손으로 뒤집어 쥐어짜고 한 손은 형수가 뒤로 올린 손을 잡고 질 속 깊이 사정을 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오랜만에 느낀 진정한 오르가즘이었죠... 제가 형수 등 뒤에 엎어져 있으니까 숨을 고르신 형수가 콘돔을 안 해서 어떻게 해요... 하시며 걱정을 하시길래, 웃으면서 전 정관수술을 해서 안심하셔도 된다구 얘길 해드렸죠. 그 말에 안심을 놓으신 건지 한번 더 덤벼드시더군요. 그리고 찐하게 한번 더 했죠. 신기한 건 한번 사정을 했는데도 꾸역꾸역 좆물이 많이 나와서 형수의 가랑이를 타고 허벅지로 제 정액이 줄줄 하더군요.. 뒤치기라서 그런가... 어쨌든 그랬어요. 둘이서 찐하게 두 번 사랑을 나눈 뒤에 술이 깨서 형수는 운전을 해서 돌아가시고 저는 호텔에서 단잠을 잤죠. 그 이후로는 수시로 밖에서 만나서 섹스를 했고요. 그 중에 기억 나는 건 제가 애널을 요구해서 시도 한 적이 있는데... 하도 비명을 질러서 제대로 넣어보지도 못했어요. 똥꼬에 넣기에는 정말 너무 커서 못 하겠다구 하시더군요... 쩝... 명절 날 다들 모인 자리에서는 저는 괜히 주방을 들락거리며 형수 엉덩이도 만지고 보지 도 만지고... 그러다 다른 형제들이 술에 골아떨어져 잠들면 주방으로 잠깐 나오라고 해서 제가 바지를 내리고 오럴을 하다가 형수가 흥분해서 집 바깥 창고로 가자고 해서 거기서 낡은 선반을 형수가 잡은 채로 서면 제가 뒤에서 하기도 했는데 형수가 한 손으로 자기 입을 틀어막으면서 비명을 참기도 했었죠. 나중에는 간을 좀 더 키워서 형수와 스와핑도 했더랬습니다. 순전히 형수는 저를 믿고 그렇게 따라와 주신 거죠. 자신도 즐기시긴 했지만.... 물론 스와핑을 할 때는 한참을 탐색한 후 성병 염려가 전혀 없는 검증된 부부와 했고, 철저하게 상대 남자에게 콘돔을 쓰게 해서 피임했구요. 또 다른 맛이 있더군요.. 형수와 딴남자와 뒹구는 중에 언뜻 언뜻 보이는 형수의 보지를 보고 흥분해서 같이 하던 상대 여자에게서 자지를 빼서 그 남자에게 비키라구 양해를 구한 다음.. 뒤에서 바로 꽂아 버린 적도 있었고... 하여튼 남들이 알면 속칭 걸레가 다 되어버린 거죠.. 저 만나서.... 제 물건이 그렇게 들락날락 하고 다른 남자 물건도 들락날락 했는데 성할 리가 없죠. 그래도 신기한 건 몸이나 마음이나 즐길 때만 한 층 오버될 뿐 평상시엔 그냥 평범 그 자체 라는 거... 저와 마지막으로 고향 집에 모였을 때 섹스를 하고 몇 달 정도 연락 없이 지냈는데 어느 날 임신을 했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ㅋㅋ 형의 아이라더군요. 좋은 날 다 지나간 거죠. ㅎㅎ 제가 한번 하자고 해도 임신 때문에 안 된다고 해서 그 이후로는 못 하고... 이제 애기를 낳은 지가 이 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섹스는 못 하고 한번씩 형이 출근하고 난 낮에 잠깐 찾아가면 아무도 없는 집에서 오럴을 해 주셔서 그나마 만족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애를 낳고는 저도 당분간 별로 생각이 없었고... 지금 이대로 만족합니다. 이제 애가 좀 크면 다시 찐하게 안을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요즘도 변함 없이 카톡을 주고 받으며 기분 나면 직찍한 자지 사진이나 보지 사진을 서로 찍어서 보내기도 하니까요. 아직도 기분이 묘해요. 가족들이나 와이프한테 둘 다 죄책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그 짜릿한 맛을 몸이 기억해서 어쩌지 못하는... 특히 형수는 와이프한테 엄청 미안해하세요.. 동서한테 죄 짓는 것 같다고... 저는 형을 볼 때마다 좀 그렇고요. 둘 다 사십대 초반이라서 섹스 스킬은 서로 만족하는데다가 제 자지를 형수가 빨고 형수 보지 깊이 제 혀를 넣고 이런 상황 자체가 중독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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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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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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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보지 14.♡.57.153
걸작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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