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의 숨겨진 갈망과 황교수의 방랑적 지배의 절정
수영이의 숨겨진 갈망과 황교수의 방랑적 지배의 절정
그 제주도의 화창한 수학여행의 마지막 밤, 바다의 은은한 파도 소리가 멀리서 속삭이듯 스며드는 그 순간에, 민수영이라는 23살의 대학 4학년생, 그녀의 영혼이 졸업의 문턱을 넘나들며 자유의 날개를 펼치는 그 나이의 절정에, 학교에서 얼짱의 미모와 몸짱의 곡선, 그리고 쎅짱의 비밀스러운 명성을 동시에 휘감은 그 존재가, 타고난 아름다움의 꽃봉오리가 럭비팀 치어리더의 무대 위에서 춤추듯 피어나며, 남자들의 시선이 별처럼 쏟아지는 그 삶의 리듬 속에, 어느 정도 기준을 넘는 남자라면 서슴없이 잠자리의 불꽃을 나누는 그녀의 문란한 성생활이, 선천적인 순결의 베일과는 영원한 거리를 두며, 깊고 뜨거운 사타구니의 불꽃이 만족의 문을 열지 못하는 남자들을 영원히 외면하는 그 습성처럼, 그녀의 영혼이 갈증의 사막을 헤매노라.
그러나 천하의 쎅짱 수영이, 과친구들과 어우러진 수학여행의 대미를 장식하듯 나이트클럽의 끈적한 안개 속에 스며들어, 평소의 그녀답게 플로어의 물결에 긴 머리를 휘날리며 춤의 소용돌이를 피우는 대신, 누군가의 그림자를 주시하는 그 시선의 화살이, 꽂히는 대상은 바로 그녀의 독어 전공 교수, 황교수의 그 자유분방한 실루엣이었고, 트레이드마크인 꽁지머리를 좌우로 흔들며 학생들 사이에서 춤의 파도를 타는 그 모습이, 40세의 문턱을 넘지 않은 젊은 나이에 교수라는 지위를 차지한 유학파의 낭만적인 방랑자, 집안의 부유한 후광이 드리워진 그 소문의 주인공이, 좋게는 낭만의 시인처럼, 나쁘게는 변태의 그림자처럼 속삭이는 그 기질의 소용돌이 속에, 이번 여행의 인솔자로 따라온 그의 존재가, 세상의 모든 유혹을 불러일으키네.
수영은 지금까지 황교수의 수업을 몇 번 스치듯 들었으나 그와의 인연의 실을 엮지 못한 채, 게으른 발걸음 탓에, 나이 차의 벽이 호감을 가로막았으나, 지금 그녀의 마음속 물결은 완전히 뒤집힌 채, 또래 남자들의 무수한 관계 속에서 피어나지 못한 만족의 꽃이, 경험의 깊은 샘솟음이 담긴 연상의 남자라면 그녀의 영혼을 녹일 불꽃을 피울 거라는 예감이, 황교수의 특이한 기질이 자극적인 폭풍으로 그녀를 휘감을 거라는 직감이, 가슴의 깊은 호수를 출렁이게 하네.
그녀는 무언가 결의의 불꽃을 피운 듯 양주잔의 액체를 쭉 들이키며, 긴 머리를 훌훌 털어 바람의 속삭임을 더하고, 손거울을 꺼내 테이블 위 촛불의 황금빛에 자신의 얼굴을 비추며, 술기운에 발그레 물든 뺨이 뇌쇄적인 매력으로 물들어, 입술의 립스틱을 정돈한 채 다시 플로어를 응시하니, 음악의 물결이 끈적끈적한 재즈풍 브루스 곡으로 변모하며, 온몸을 흔들던 무리의 사람들이 자리를 향해 흩어지고, 황교수도 학생들과 함께 땀을 닦아내는 그 여운 속에, 수영은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그쪽으로 다가가며, "교수님. 춤 한번 춰요"라는 대담한 속삭임이 공기를 가르고, 황교수가 자리에 웅크린 채 팔짱을 끼는 그녀를 보며 잠시 말문이 막힌 듯한 표정을 짓더니, 곧 그녀를 따라 플로어로 발을 돌리는 그 순간에, 뒤에서 시기와 질투, 놀라움의 함성과 야유가 쏟아지는 폭풍처럼 터지네.
수영과 황교수는 플로어 끝쪽의 은밀한 구석으로 흘러가, 서로 마주 서서 몸의 곡선을 감아안으며, 황교수의 손이 그녀의 맵시 있는 허리를 가볍게 포획하고, 수영의 손이 그의 두 어깨를 부드럽게 안는 그 리듬 속에, "앉아만 있길래 노는데 잼병인 줄 알았더니 아니네"라는 황교수의 바리톤 음색이 스며들며, 그녀에 대한 소문의 잔향이 스치나 개인적인 대화의 첫 물결이 일렁이고, "발동을 걸고 있었죠"라는 수영의 반격에 "발동이라… 그래 이제 발동은 다 걸린 거야?"라는 그의 장난기 어린 물음이, 그녀가 10cm쯤 키 큰 그의 얼굴을 살짝 올려다보며 "아뇨… 발동이 잘 안 걸려서 교수님한테 발동 걸어달라고 나온 거예요"라는 유혹의 속삭임에, "후훗…. 소문대로 매력적인 학생이군…"이라는 그의 미소가, 허리를 감던 손이 엉덩이로 미끄러지며 쥐고 쓰다듬는 그 동작에 연한 살결이 가볍게 출렁이며, 힘을 주어 품 안으로 밀착시키는 그 압박에 노브라의 젖가슴이 그의 가슴 중앙에 부딪히며 뜨거운 전류를 일으키네.
"교수님도 다른 남자들과 다를 게 없는 거 같네요. 실망인데요…"라는 수영의 자존심 긁는 속삭임에 피식 웃으며 엉덩이에 손을 비비는 황교수의 손길이, 그녀의 몸이 별틈 없이 붙어가는 그 밀착 속에 옆머리를 헤치고 귀를 찾아 입을 대는 그 순간에, "글쎄… 그럴까? 날 좀 조금만 자극해줄래?"라는 박하향의 뜨거운 바람이 귀 안으로 스며들며, 수영의 밀착된 젖가슴을 떼어내고 노브라 상태의 얇은 배꼽티에 은근히 돌출된 젖꼭지를 그의 가슴에 살살 문지르는 그 애무에, 몸을 사르르 흔들며 젖꼭지로 가슴을 자극하는 그녀의 동작이, "흐으음…. 자극적인데….. 흐으으음"이라는 황교수의 신음이, 연한 엉덩이 살을 쥐며 느끼는 그 쾌감에 하복부에 힘을 집중해 엉덩이를 밀어붙이는 그의 움직임에 발기된 물건이 바지를 뚫고 나와 배꼽 부위를 더듬는 그 압박에, 불현듯 밀려 몸을 뒤로 빼나 다시 엉덩이를 잡아 당겨안는 그의 힘에 묵직한 느낌이 닿으며, 세상의 모든 긴장이 폭발하네.
"푸훗…. 모양이 특이한 거 같네요"라는 수영의 호기심 어린 속삭임에 배를 좌우로 움직여 배꼽티의 맨살로 그의 물건을 비비며 팽창하는 느낌을 즐기는 그 리듬에, "역시 남자를 많이 아는 구만… 느낌만으로도 아니 말이야… 후후"라는 황교수의 감탄이, "그런가요? 만져본다면 좀 더 알 수 있을 텐데…"라는 싸이키가 번쩍이는 조명 아래 야시시한 웃음에 목을 힘있게 조이는 그녀의 손길에, 이빨을 드러내며 자꾸를 천천히 내리는 그의 동작에 검정 삼각팬티의 돌출된 물건이 리얼하게 드러나며, 한 손을 내려 부여잡고 쓰다듬는 수영의 손에 오돌도돌한 별난 느낌이, 젊은 남자들과 다른 힘이 스며들어 바지 자꾸 안으로 손을 넣어 쓰다듬는 그 순간에 움찔거리며 힘을 주는 그의 물건이 손 안을 묵직하게 채우네.
황교수는 가느다란 손가락의 움직임을 느끼며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여대는 그 리듬에 플로어 구석의 어둠 속에서 바짝 붙은 채 손의 물결이 바삐 춤추는 그 열기에, "레이디 엔 제널매엔~~~~렛스 때에에에엔쓰~~"라는 끈적한 음악이 사라지고 어두운 조명이 밝게 터지며 쿵쾅거리는 비트가 폭발하는 그 순간에, 함께 휴식하던 사람들이 몰려나오며 수영의 손이 바지 안에서 빠져나오고 황교수가 자연스럽게 자꾸를 올리는 그 여운에, 뇌쇄적인 미소를 보내며 무언가를 속삭이려는 찰나에 뒤에서 누군가의 손이 어깨를 나꿔채며, "야아!!! 너 나 좀 봐!!!"라는 거친 외침에 돌아보는 수영의 피곤한 표정이, 건장한 체격의 사내가 황교수를 노려보며 손을 잡아끄는 그 광경에, "왜에!!!?"라는 그녀의 반항에 "잠깐 나 좀 봐!!!"라는 그의 집착이, 갸냘픈 몸이 럭비부 주장의 힘에 끌려가는 그 순간에 황교수에게 하지 못한 말을 삼키며 시선을 던지네.
황교수는 야릇한 웃음을 지으며 가볍게 손을 흔드는 그 여운 속에, 나이트클럽 귀퉁이 비상구로 끌려간 수영이 문을 잠그는 민석의 헐떡임에 소리치며, 럭비부 주장의 그 건장함이 "수영아. 너 왜 그 교수 새끼랑 붙어서 놀아나는 거야?"라는 질투의 폭풍에, "놀아나긴 뭘 놀아나? 춤 한번 춘 거 갖고.."라는 그녀의 반발에 "얼싸안고 춤추는 게 놀아난 게 아니란 거야? 아주 보니깐 연인 같더라"라는 손가락 관절을 꺾으며 벌개진 얼굴의 대치에, 술기운에 폼이 잡힌 그의 기세가, 인상을 찡그린 수영의 "야!!! 너 쫀쫀하게 왜 이래? 니가 뭔데 내 일에 참견이야!!!"라는 강한 외침에 즉시 꼬리를 내리고 허리를 안으며 "알았어… 알았어… 내가 다 이해할게…"라는 속삭임에 "이거 놔아… 허리 뿌러지겠어"라는 그녀의 몸부림이, 벽에 붙인 채 배꼽티 밑으로 손을 넣어 젖가슴을 주무르는 그의 손길에 몸을 흔들며 피하려 하나 빠지지 않는 그 압박에, 세상의 모든 분노가 쾌감의 불꽃으로 변모하네.
"수영아…. 잠깐만…. 니가 거기서 그 교수랑 붙어서 흔들어대는 거 보니깐 내 물건이 꼴려서 미치겠더라… 잠깐만 있어봐아~~"라는 민석의 애원에 몸을 비트는 그녀의 몸을 잡고 배꼽티 안 손이 바쁘게 움직이는 그 열기에 터질 듯한 젖가슴이 찢어질 듯한 압박에 "야아!! 놔아!! 옷 찢어지겠어!!!"라는 비명에, 안 되겠는지 번쩍 안아 비상구 계단 위로 올라가는 그의 힘에 인형처럼 작아 보이는 수영이 주먹으로 때리나 종이박스 쌓인 곳으로 데려가 웃옷을 벗기려 하는 그 동작에 "놔아… 여기서 뭘 하겠다는 거야!!!"라는 외침에 "잠깐만… 수영아….. 내 꺼 지금 폭발할라 한다 말이야!!!!"라는 청바지의 압박을 가리키는 그의 저능아 같은 애원에, 사탕 사달라는 어린애 같은 그 폼에 수영의 포기가 스며들며 "알았어… 그 대신 옷에 흠집 나게 하지 마…"라는 타협에 박스에 기대며, 배꼽티를 위로 올리고 드러난 맨 젖가슴을 빨아대는 그의 입안에 붉으스레한 젖꼭지가 굴러가는 그 쾌감에 눈을 감고 감당하는 그녀의 몸이, 굴곡이 확실한 젖가슴이 출렁이며 미친 듯이 빨아대는 그 급한 리듬에 "쯔으읍으읍~~ 쯔습~~~ 쯔스으읍~~~~ 쯥쯥~~~~" 소리가 울려 퍼지며 "아흐으… 으응…. 으응…. 아하하아…"라는 신음이 터지네.
손을 미니스커트 안으로 넣어 거칠게 팬티를 무릅까지 끌어내리고 보지 무덤을 한 손 가득히 만져대는 그의 애무에 건조했던 다리 사이가 데워지며, 민감한 그녀의 몸이 키스만으로도 물기를 어리는 그 본능에 "으흐으음음~~~ 아흐흐~~~ 아아~~~~"라는 몸의 떨림이, 딴 때 같으면 떨쳐버릴 무례함을 참는 그녀의 선택에 아까 황교수와의 브루스가 참기 어려운 성욕을 불러일으킨 탓에 두 다리를 좌우로 벌려 깊은 곳까지 유도하는 손가락에 몸을 바르르 떨며 머리를 부여잡는 그 순간에, 아직 젖가슴이 출렁이는 입안의 쾌감에 "아흐흐… 으으음음음…. 으음…… 아흐으으응~~~"라는 긴 신음이, 다리 사이의 애액이 수풀을 적시는 그 물결에 여느 때보다 빠르게 뜨거워진 그녀를 느끼며 일으켜 세우는 민석의 힘에 두 다리를 허리에 꼬게 하고 벽으로 몸을 붙이는 그 압박에 팬티가 내려가 물건이 사타구니 안으로 들어가는 천천한 흔들림에 "으흑… 아학…. 아학아아~~~ 아아앙~~~"라는 목을 쥐어잡는 신음이 비상구 안을 메아리치네.
엉덩이를 잡은 손의 움직임이 커지며 빨라지는 리듬에 몸의 위아래 출렁임이 커지며 "아아아앙~~ 흐으응~~~ 더 빨리… 더 빨리이이~~~"라는 그녀의 외침에 구멍을 최대한 길게 수축시켜 자극을 배가하는 몸의 뒤로 젖힘에 헐떡이며 위아래로 움직이는 민석의 펌프질에 "아하으으윽~~~ 아아앙… 아아앙….. 아아~~~"라는 비상구 계단 구석의 흐릿한 불빛 아래 빨라지는 움직임이, 어느 순간 멈추는 그의 동작에 마치 전투 중 총에 맞은 병사처럼 "아흐흐흐흐…… 후우우……"라는 마라톤 후의 긴 숨소리가, 허리를 꾀는 허벅지에 하얀 애액이 흐르는 그 순간에 몸 안으로 정액을 발사한 그의 절정에, 절정 입구까지 갔으나 미끄러진 수영의 분노가 터지며 "야 이 새끼야…. 너 내 몸 안 에 싸지 말랬지…."라는 소리에 항상 만족시키지 못하는 그의 패턴에, 처음 열정적으로 흔들다 자기 만족으로 끝내는 그 이기심에 체내 사정의 혐오가 신경질을 폭발시키네.
"수영이 너… 지금 위험할 때 아니잖아…"라는 미안한 머리 긁기에 바닥에 떨어진 팬티를 집어 입으며 째려보는 그녀의 "너 앞으로 내 몸 안을 생각 하지 마… 날 만족시킬 능력 없으면 오르지도 말란 말이야"라는 선언에 손수건으로 흘러내리는 애액을 닦고 스커트를 챙겨 입으며 혼자 계단을 내려 나가버리는 그 발걸음에, 뻘쭘하게 주저앉아 담배를 피우는 민석의 "거참 되게 비싸게 구네….. 그것참…. 수영이가 쪼여주는 건 정말 최곤데…. 후우우~~~"라는 한숨이, 세상의 모든 후회가 메아리치네.
수영은 다시 나이트클럽 자리를 찾아보니 일행들의 빈자리가 3차의 여운을 속삭이듯, 기분이 다시 찝찝해진 그녀가 구석 자켓을 걸치고 빠져나와 숙소 모텔로 돌아가는 그 길목에 다리 사이의 뻐근함이 민석과의 싸다 만 정사의 찝찝함을 더하나, 친구들의 부재에 샤워로 그 기분을 씻어낼 생각에 자기 방으로 향하는 발걸음에, 황교수의 306호 방문이 빼꼼 열린 그 이상함에 살짝 밀어 열어보니, 침대에 비스듬히 앉아 TV를 보는 그의 모습이, 밖의 기척에 고개를 돌리는 "어…. 왔어? 아까 한참 찾았는데…"라는 속삭임에 "왜 애들하고 같이 안 갔어요?"라는 그녀의 물음에 답 없이 손짓으로 들어오라는 그 제스처에, 이미 샤워 마친 물기 젖은 머리의 그 여운이 스며들네.
"재미는 좋았어? 그 덩치 놈하고는…"라는 TV에 눈을 주며 던지는 그의 물음에 대답 없이 방 안으로 들어 서는 수영의 시선에 아까 브루스의 느낌이 되살아나며, 이불을 젖히고 침대를 빠져나와 다가오는 황교수의 웃통 벗은 가슴 털과 트렁크 팬티 차림에 살짝 시선을 피하나, 스커트 안으로 스며드는 그의 손이 허벅지를 모으려 하나 팬티 중심부를 덮는 그 압박에 "아직도 축축한 걸 보니 질펀하게 싼 모양이군…"이라는 속삭임에 불쾌함에 손으로 떼려 밀으나 중지를 내보여 정가운데 구멍을 간지르는 갈고리 모양의 자극에 팬티가 말려 안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 "허헉!!!"라는 비명이, "니가 나를 찾아 올 줄 알고 그냥 방에 있었지. 니가 내 물건이 그리워서.."라는 그의 도발에 몸을 비틀며 빼려 하나 성감대를 자극하는 손가락에 벽에 붙인 채 얇은 옷에 봉곳 솟은 젖꼭지를 입술에 넣고 빨아들이는 그의 입안에 땀내와 함께 빨려오는 쾌감에 "아흐으응~~~ 으으응~~~"라는 신음이 터지네.
"아까 거기서 니 젖꼭지가 너무 탐스러워서 뻑이 갔어. 거기서 니 옷을 찢어버릴 뻔 했다니깐… 쪼오옵옵~~~ 조오오옵"라는 소문대로 도발적인 그의 말에 몸이 풀리듯 기운 빠진 수영의 젖꼭지가 이빨 사이에 물려 혀의 놀림을 받으며 옷에 체액이 스며드는 그 순간에 머리를 잡아 끌어 젖가슴을 파고들게 하는 손길에 "아흐흐으으으~~~ 옷을….. 으응~~ 벗구….."라는 뜨거워진 몸의 외침에 스커트 버클을 풀어 헐렁해진 스커트가 아래로 떨어지며 다리 사이 타이트한 팬티에 손이 바삐 민감대를 자극하는 그 물결에 "아흐으으응~~~ 미치겠어어~~~ 아으으응~~~ 으응~~~"라는 몸의 흔들림에 두 다리를 오므렸다 폈다 반복하며 애액이 흘러내리는 그 리듬에 입으로 넣어 쪼옥 빨아보는 황교수의 "으음… 맛이 이상한데….. 이건 여자의 그것만은 아닌데….. 혹 아까 덩치 좋은 놈이 안에서 흔들어댄 거 아냐?"라는 비아냥에 대꾸 없이 무릎 꿇어 팬티를 내리는 그녀의 손에 발기된 두툼 넙적한 물건이 덜렁거리는 그 광경에 입을 벌리려 하나 손을 뿌리치고 화장대에 손 얹고 업드리게 하는 그의 동작에 둥근 엉덩이가 위로 솟는 그 순간에 "난 입으로는 별로야. 뒤가 좋지"라는 선언에 의사 확인 없이 젤을 바르고 뒷문으로 밀어붙이는 그의 물건이 스르르 빨려 들어가는 압박에 "아아악악아악~~~ 그만~~ 그만~~~ 아파아파아아~~~"라는 비명에 "곧 뿅 갈 거야….. 좀만 참아 봐"라는 앞뒤 움직임에 젤의 부드러운 왕복이 통증을 녹여 새로운 흥분으로 변모하며 "아흐으윽~~~ 아흐으윽~~~ 으응으응~~~ 응~~~"라는 살살 즐기는 엉덩이 흔들림에 핸들 잡듯 부여잡고 함께 흔드는 그의 리듬에 "역시 우리 학교 제일의 명기구만,,,,, 타고난 여자야……"라는 풍차 돌리듯 엉덩이를 쳐대는 동작에 통증 잊은 채 돌려대는 그녀의 몸이, 물건을 빼내 몸을 돌려 마주 보는 순간 검붉게 달아오른 그의 물건에 화장대 위에 눕히고 다리 사이로 돌진하는 피스톤질에 앞문의 꽉 찬 느낌에 몸을 휘는 수영의 출렁임에 화장지와 로션을 떨어뜨리며 몸부림 치는 그 쾌감에, 소문난 프로의 속도와 방향 조정에 자지러지는 그녀의 몸 전체가 출렁이며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쾌감의 파도가 밤새 그녀를 휘감아 온 방안을 기어다니게 하고, 천하의 쎅짱 수영이 임자를 만난 그 절정의 순간에 허벅지에 쉴 새 없이 애액이 흘러내리는 그 밤이 영원히 새겨지네.
두 달 후, 씩씩거리며 황교수의 교수실로 향하는 수영의 발걸음이, 화가 난 듯한 그 표정 속에 수학여행 그날 이후 일주일에 한 번 불타는 정사의 파트너로 엮인 그 관계의 불꽃이, 영혼의 깊은 곳을 더욱 파고드는 그 운명적인 속삭임이 피어나노라.
제주 수학여행, 쎅짱 수영, 독어 교수 황, 나이트클럽 브루스, 젖꼭지 애무, 민석 질투, 비상구 정사, 체내 사정 분노, 뒷문 피스톤, 명기 만족, 방랑 변태, 절정 노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