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방에서 만난 누나 친구
키스방에서 만난 누나 친구
갑자기 꼴리길래 키스방 전화 때렸음. 누구 있냐니까 29살 한 명 있다고, 좀 많다고 괜찮냐길래 그냥 해달라 했고, 예약 시간 맞춰서 도착해서 이 닦고 2번 방 들어가서 대기 중. 하이힐 소리 존나 나길래 풀발기 상태였는데, 문 열리자마자 들어온 여자가 “너 혹시 OO 동생 아니야?” 헐… 누나 친구 OO? 서로 30초 멍때리다가 누나가 “지금 나밖에 없는데 다른 사람으로 바꿔줄게” 하길래 “ㄴㄴ 괜찮아 여기 있으라” 해서 서로 “여긴 어쩐 일이야?” 하면서 존나 당황함. 알고 보니 누나 아빠 수술비 때문에 한 달만 단기로 일한다는데, 아무한테도 말 안 했다고 우리 누나한테도 비밀이라고 해서 내가 “이런 데서 이러면 안 된다” 하니까 “그럼 너는 키스하러 왔냐?” 해서 바로 꼬리 내림 ㅋㅋ 시간 35분 끊었는데 25분 동안 얘기만 해서 10분 남음. 내가 “10분 남았는데 돈 아까워서 누나랑 하고 싶다” 하니까 처음엔 거절하다가 내가 “안 하면 OO한테 다 이를 거야” 협박하니까 “그러지 마… 하자…” 해서 10분 동안 누나 친구랑 존나 찐하게 키스하고 브라 안으로 손 넣어서 가슴 만지고 스타킹 찢어진 구멍으로 보지까지 보고 ㅅ1ㅅ까지 하고 나왔음. 진짜 개꼴림. 예전에 누나 친구 좋아했었는데 그날 그 생각 다 나서 미치겠더라. 나가면서 “다음엔 여기 말고 모텔 가서 공짜로 해달라” 했더니 “비즈니스니까 돈 내고 해” 하면서 서비스로 한 번 더 키스해줌. 그 뒤로도 가끔 연락 오는데 아직도 비밀 지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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