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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일산 가던 택시 안의 20대 아가씨

주소야 (4.♡.83.59) 3 764 0 0 2025.11.27

강남에서 일산 가던 택시 안의 20대 아가씨


새벽 2시가 넘으면 택시 기사에겐 가장 졸린 시간이다. 특히 오늘 기사식당에서 쌈밥 먹고 나서 식곤증이 심하다. 하지만 이 시간이 심야 마지막 피크타임이라 눈 붙일 곳도 없다. 나는 40이 다 되도록 허망한 꿈만 쫓다 다 말아먹고 이제 2년 차 모범택시 기사다. 몇 년 전만 해도 내가 룸싸롱 드나들며 택시 탔는데, 지금은 그 반대라니 인생이 참 허망하다. 심야 운전하다 보니 피곤한 것도 피곤하지만, 여자와 관계 못 하는 게 더 힘들다. 마누라도 직장 다니니 배꼽 맞추기 어렵고, 가끔 민망하지만 똘똘이 꺼내 딸딸이 치며 바닥에 흩어지는 정액 보며 허무함 느낀다.

강남역 쪽으로 접어들었다. 이 시간 지나면 손님 태우기 힘들다. 길거리엔 술 취한 손님들이 둘셋씩 택시 잡으려 소리 지르고, 너무 취한 사람은 피해야지 생각하며 보도 끝에서 손 흔드는 커플을 발견하고 차 세웠다. 20대 중반쯤 된 남녀, 술은 좀 된 것 같았지만 아가씨가 더 취한 상태였다. 남자가 아가씨를 뒷좌석에 밀어 넣고, “수경아, 너 혼자 갈 수 있겠어?” 아가씨는 손 흔들며 “걱정 마 임마, 너나 가” 하고 혀 꼬인 소리로 말했다. 남자는 5만 원 주며 “아저씨, 일산까지 부탁드려요. 더 나오면 이 아가씨한테 받으세요” 했다. 나는 “이 돈이면 되겠는데… 많이 취한 것 같은데 집 찾아갈 수 있겠어요?” 아가씨가 “집 찾아가요 아저씨, 빨리 가요” 해서 출발했다. 강남에서 일산 가는 손님은 봉이다, 돈도 미리 받았으니.

 

올림픽대로 달리며 주현미 노래 틀어놓고 백미러로 봤더니, 아가씨가 비스듬히 누워 자고 있었다. 짧은 치마라 다리 벌어져서 스타킹 허벅지까지 보였고, 침 삼키며 속도 낮춰 백미러 내려서 훔쳐봤지만 사고 날까 봐 다시 운전했다. 일산 들어가서 집 물어보려 차 세우고 “아가씨, 일산 왔어요, 집 어디예요?” 했더니 대답 없고, 어깨 흔들어도 정신 못 차리고 숨소리만 내서, 신분증이나 휴대폰 찾아야겠다 싶어 뒷좌석으로 갔고, 가방 뒤지니 화장품만 있고, 몸에 있을 거라 생각하고 아가씨 일으키니 몸이 내게 기대며, 화장 냄새와 술 냄새가 코를 찔렀고, 마이 주머니에 뭔가 있어서 손 넣었더니, 물컹한 젖가슴이 잡혔고, 20대 한창인 탱탱한 젖가슴에 정신이 번쩍 들었으며, 손가락 움직여보니 연한 살결이 튕기고 손에 가득 차서, “실리콘 박았나…” 하며 주물렀고, 아가씨가 “으흠… 뭐야…” 하며 몸 움찔해서 얼른 손 뺐지만, 다시 정신 잃어서, 주위 어두운 걸 확인하고 다시 손 넣어 젖가슴 주무르고, 브라 아래로 내리니 볼록한 젖가슴과 젖꼭지가 드러나 혀로 낼름거렸고, 젖꼭지가 딱딱해지며 아가씨가 미간 찌푸리며 고개 저었고, 미니스커트 버클 풀어 무릎까지 내리니 다리 비비 꼬았고, 스타킹 벗기고 분홍 끈팬티 보자 침 삼키며 끈 풀어 틈 벌리니, 털숲 보여서 입 박고 갈라진 연못 쭈욱 빨았고, 아가씨가 “아으음… 아아~” 하며 몸 떨었고, 혀 뾰족하게 해서 구멍 쑤시고 똥꼬도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니, 몸 마구 떨며 “상철씨… 간지러…” 하길래, 상철이가 아까 그놈인가 싶었지만 더 집요하게 빨았고, 아가씨가 “넘 좋아… 자기야…” 하며 엉덩이 들썩였고, 차 유리에 서리 끼고, 나는 바지 벗고 팬티 던지고 자지 꺼내 아가씨 다리 사이에 앉아, 어깨 잡고 중심 맞춰 보지구멍에 넣었고, 쑥 들어가며 아가씨가 “어흑~ 아아~” 하고 목 감았고, 서서히 피스톤 하다 아가씨도 허리 돌려 맞추길래, 자지에 힘 주고 뺐다 했다 하며 “아음… 넘 조아… 자기야…” 하는 소리에, 브라우스 단추 풀어 젖가슴 주무르니 더 교태 부렸고, “똥꼬도 좋아하지?” 물으니 고개 끄덕여서 엎드리게 하고, 똥꼬 혀로 간지럽히며 자지 넣었고, 조금 뻑뻑했지만 몇 번 왕복하니 부드러워져서, 엉덩이 잡고 박아대며 젖가슴도 주무르고, 사정 신호 오니까 “싸도 되나?” 했더니 엉덩이 더 빼며 고개 끄덕여서, 똥꼬 안에 싸지르고 빼니 누런 게 묻어 있었고, 아가씨가 손가락으로 찍어 입에 넣으며 “지려… 냄새나…” 하고 웃었고, 나는 휴지로 닦아주며 “술 깨나?” 했더니, “죽겠어요… 정신도 없고…” 하며 내게 바락 안기며 “아저씨 멋지시네… 애인 삼을까?” 하고 볼 비볐고, 나는 “찜질방 옆 모텔에서 한 번 더?” 하니 까르르 웃으며 더 세게 비볐으며, 정말 상쾌한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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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건일삼 4.♡.64.224
좋은작품입니다.
강안남자 1.♡.137.133
ㄳㄳ
북한산호랑이 20.♡.44.122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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