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가슴 한문선생님
왕가슴 한문선생님
고3의 그 뜨거운 여름이여.
남고라는 울타리 안에서,
모든 남학생의 영혼을 불태우던 존재가 있었다.
그분의 이름은 한문선생님.
학교 전체가 ‘왕가슴’이라 속삭이던,
28살의 금단의 유부녀였다.
얼굴은 평범하였으나,
그 가슴은… 아, 그 가슴은
천지를 뒤흔들 만한 장엄함을 품고 있었다.
셔츠 단추 사이로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깊고도 깊은 골짜기,
걸음을 옮길 때마다 물결처럼 출렁이는
그 풍만함은
우리 모두의 자지를 하늘 끝까지 치솟게 만들었다.
나는 가슴 패티쉬의 소유자였다.
수업이 끝나면 집으로 달려가
그 선생님을 떠올리며
미친 듯이 딸을 쳤다.
심지어 교복 넥타이에 구멍을 뚫어
핸드폰 카메라를 숨기고
그 출렁임을 몰카로 담았다.
(바이러스에 당해 포맷… 씨발년…)
대학에 입학한 뒤, 국문학과.
한문은 필수였다.
어느 날 동창들과 술자리에서
그 이름이 다시 입에 오르내렸다.
“그 가슴… 진짜였어?”
“남편 존나 부럽다…”
나는 이미 풀발기 상태였다.
집에 와서 옛 싸이월드에 들어갔다.
사진첩은 닫혀 있었으나
핸드폰 번호로 카톡 검색 → 있다.
“선생님 오랜만이에요~”
밤 10시, 답장 왔다.
국문학과 다닌다고 하자
“한문 어려워요 ㅋㅋ 과외 좀…” 장난으로 던졌는데
“좋아요~” 흔쾌히 OK.
커피숍 → 술자리.
그녀는 이혼했다.
남편 바람.
2차 포차.
소주 몇 잔에 선생님 맛탱이가 갔다.
“선생님 많이 취하셨네요… 모텔 가서 쉬세요.”
뻔한 구라였으나
그녀는 “으… 응…”
올인 모텔.
침대에 눕히자
검정 브라, 스키니진.
가슴은… 여전히 좆나 컸다.
손 떨리며 브라 벗김.
참젖.
진짜 참젖.
가슴 빨고, 키스하고,
팬티 벗김.
털 많고, 물 많고.
18cm 풀발기.
정상위 → 뒷치기 → 여상.
“아파… 허리 아파…”
그래도 자기가 자지 잡고 넣어줌.
가슴 출렁이고, 쪼임 좆나 좋고.
1시간 미친 듯이 박고
안에 사정.
양이… 오줌처럼 쭉쭉.
다음 날 피임약.
지금까지 총 3회.
고3 때 딸감이던
왕가슴 한문선생님.
19살의 내가
마침내 먹었다.
그리고 그날 밤,
나는 남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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