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밤 사촌동생의 손길
추석 밤 사촌동생의 손길
추석, 고2 여름 끝자락이었다.
성욕이 터질 듯한 나이, 여친은 없고 빡촌은 싫었다.
집에 사촌동생(중1)이 하룻밤 자러 왔다.
평소엔 인사만 하는 사이였다.
부모님 방 배정 끝나고 나랑 동생이 한 방 쓰게 됐다.
시험 기간이라 일찍 잠들었다.
집에서 입던 빅사이즈 반팔티 하나만 걸치고 누웠다.
속옷? 귀찮아서 안 입었다.
어차피 가족인데 뭐 어때.
먼저 들어와 자는 척했다.
동생도 늦게 들어와 옆에 눕는 기척이 느껴졌다.
한참 뒤, 살짝 눈 떠보니 동생이 내 다리 쪽에 웅크리고 있었다.
심장이 쿵쾅거렸다.
‘어디까지 가나 보자’ 싶어서 숨죽이고 가만히 있었다.
동생, 조심스레 티셔츠 밑단을 살살 올렸다.
허벅지가 드러났다.
이내 팬티 없는 보지가 완전히 드러났다.
숨결이 닿았다. 뜨겁고 빠른 숨이 보지 입구를 스쳤다.
킁킁, 냄새 맡는 소리가 났다.
벌써 물이 나왔다.
동생 손가락이 살짝 들어왔다가 나갔다.
혀도 살짝 대더니 쭈욱 핥았다.
“흐읍…”
나도 모르게 신음이 새어나올 뻔했다.
‘이제 자지 넣는 거야?’
기대감에 허리가 살짝 들썩였다.
그런데 동생은 자지를 꺼내 내 보지 위쪽, 티셔츠 밑단에 정액만 뿌렸다.
그리고 조용히 누워 잠들었다.
나는 더 못 참고 화장실로 튀었다.
거울 앞, 다리 벌리고 미친 듯이 손가락 박아댔다.
동생의 숨결, 혀 맛, 정액 냄새까지 떠올리며
“하아… 아앙…”
두 번이나 싸버렸다.
그날 밤 이후, 추석만 되면 그 냄새와 손길이 떠올랐다.
사촌동생은 지금도 내 최고의 딸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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