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 암스테르담의 하얀 피부녀
콕 암스테르담의 하얀 피부녀
작년 2월쯤 갔던 태국 갔음.. 태국 일단 관광 도시 이기 때문에 분위기 완전 놀자판임. 관광객에게서 돈 받아야 하기 때문에 관광객에게 참 잘 맞춰주는 나라.. 특히 한국인들 참 좋아하는데 이유 팁 잘 줘서.. 한국인들 과시도 하고 기분도 낼 겸 팁 마구 뿌리는데 이 때문에 한국인들 좋아하고 태국인들 팁 받는 걸 당연시함.. 구린 서비스 하고도 팁 안 주면 화 낼 정도..ㅋ
태국에서 직업 여성과 일반인 모두 경험했는데 각자 나름 장점 있어서 참 좋았음.
직업 여성.. 태국 방콕에만 있었는데 방콕 물집 정말 엄청나게 많음.. 클럽에도 쉽게 직업 여성들 볼 수 있는데 얘네 지네 물집 문 닫으면 자기들 끼리 돈 벌려고 클럽 출근하는 거임. 일단 방콕 유명한 물집 포세이돈과 암스테르담 정도.. 포세이돈 몇 년 전엔 정말 최고였는데 이젠 한물 간 느낌.. 암스테르담 정말 최고... 포세이돈 정통파라면 암스테르담 요즘 트렌드 잘 따라가는 듯.
태국 여성 미 기준 피부색인데 피부 하얄수록 높은 미인 포함됨. 물집 여성 가격도 피부 색 크게 작용하는데 이쁜데 피부 하얗지 않아서 싸게 불리는 경우도 있음. 이런 건 꿀이다 생각하고 잘 먹으면 됨. 반대로 진짜 별로인데 피부 하얗다고 비싸게 팔리기도 함... 이럴 땐 패스하면 되고..
한국 안마방 거의지 거의 동일한데 서비스 태국 좋은 듯. 말 잘 통하거나 남자 와꾸 조금만 돼 주면 알아서 술술 다 해줌. 특히 한국인이라면 정말 좋아함 ㅋ. 뭐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다 받았고.. 말이 잘 통해 횟수 상관 없이 시간 될 때까지 죽어라 했음... 젖치기 정말.. 대박 ㅋ. 태국 애들 특징상 몸매 탄력 있어서 섹스 할 때 맛 좋음. 뭔가 할 맛 난다! 이런 느낌 ? 태국 애들 채식 위주이고 운동 잘 해서 몸매 다 괜찮고 진짜 탄력 넘침. 포세이돈 보다는 암스테르담 강추... 진짜 하루에 한 번씩은 꼭 간 듯. 괜찮은 여자들 많은 시간 6시 정도... 특히 금요일 대박임 ㅋ. 성병 검사 해야 돼서 모든 여성들 출근하기 때문에 금요일 6시 사실상 최고 시간.
일반인 클럽에서 만났는데 태국 거의 5~6?시 부터 놀자판임. 그 때도 이미 놀고 있을 거고.. 우리나라처럼 10시 넘어서 술 먹자! 이런 거 없고 이미 초저녁부터 신나게 달리고 있음. 대신 일찍 마무리되는데 클럽들 12시면 문 닫음.. 그래서 존재하는 게 애프터 클럽! 12시 이후에도 여는 새벽 놀 수 있는 클럽임. 정부에서는 시간 초과하면 단속 하지만 다들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알아서 봐주고 그럼.
한국 강남이나 청담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 '통로' 라는 곳 있는데 여기 태국 부자들 노는 곳.. 알 만한 차들 널려 있고 애들 수질 정말 좋음. 태국 영어 자유롭게 구사할 줄 아는 태국인 교육 잘 받은 태국인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부자이거나 공부 진짜 존나 열심히 했던 가임.. 전자 대부분.. 영어 잘 하면 잘 산다고 보면 되고 그런 애들 애초 귀티 흐름.
통로에서 갔던 클럽 좀 별로였ㅇㅁ.. 수질 좋았는데 한국 클럽과 다르게 스테이지 없고 단 높은 무대 있음. 1시간 클럽 음악 1시간 태국 밴드 공연.. 이렇게 무한 반복. 태국 애들 클럽 음악 나올 땐 조용하고 공연 하면 신나게 날뜀 ㅋ 정말 적응 안 돼서 미치는 줄..
여기서 나와서 12시 이후 여는 에프터 클럽 갔는데 여기 진짜 제대로 놀자고 하는 애들만 모이는 곳임. 그래서 위아더 월드 마인드.. 게다가 한국인이라면 ? 끝...ㅋ 여자 애들 알아서 들이붙음. 스크레치독 정말 유명한 곳임.. 걸레들 천국이라고 보면 됨. 그냥 진짜 오늘 해야겠다 싶으면 여기 가면 됨. 남자들 끼리 신경전 제일 심한 곳인데 괜찮은 여자 떴다 싶으면 진짜 다 몰려듦. 먼저 오는 사람 장땡이긴 함. 여자들 워낙 쉬워서 그냥 들이대면 다 오케이임.
여행 갔다가 만났던 애 대학생이었는데 그냥 눈 마주쳐서 같이 춤추다 보니 술도 먹고.. 그러다가 모텔 갔음. 진짜 미친 듯이 했는데 역시나 탄력 개 넘침... 일반인이라서 그런지 직업 여성엔 느낄 수 없는 그런 게 있음. 진짜 조임 대박이고.. 몸 작아서 그런지 구멍도 작은 듯 ㅋㅋ 쪼임 너무 대박이라서 정말 못 버틸 정도. 쌀 것 같다고 하니 안에는 안 된다면서 지 입으로 가져감. 그러더니 정액 다 삼켜버림 ㅋㅋㅋ 개 쿨함.
근데 대부분 에프터 클럽 있는 일반인들 이 정도로 걸레들 넘침. ㄱ냥 에프터 클럽 왔다는 것 자체 오늘 섹스 할 거란 소리임. 방콕 가시면 에프터 클럽 가시길.. 100프로니까. 대신 직업 여성 만날 수도 있는데 얘네 돈 달라고 함. 그러면 꺼지라고 하고 다른 여자 찾으면 됨.
태국 관광 섹스 투어라고도 하듯이 태국 한 번 가면 섹스 정말 오지게 하고 옴. 고추에서 바람 나올 정도로... 파타야 더 심하고..ㅋㅋ 태국 추천하니 꼭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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