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살 이혼녀와의 첫 주종 플레이
45살 이혼녀와의 첫 주종 플레이
솔직히 올해 2월달에 일어난 일이다. 몸 아프다고 한 후 복학 전 다니던 회사 하루 쉬고 집에서 할 일 없이 세이클럽 끄적이고 있었다. 거기서 계속 눈여겨 보고 있는 아이디 보고 쪽지 보냈다.
"온보다는 오프가 낫겠지요?"
"네... 소개 부탁 드릴게요"
"24살 인천 사는 돔인데요.. 소개 좀..."
"45살이고 설에 살아요.. 이혼녀예요.."
"젊은 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전 주종에는 나이 아닌 정신적 관계라고 보는데"
"네... 저도 저보다 어리신 분 원하세요..."
"서울 어디 살아요? 제가 오늘 시간 나서 낮에 시간 될 거 같은데.."
"C동이요... 2호선 타고 오시면 역 있어요^^ 저도 오늘 시간 될 거 같은데.."
"그럼 3시에 제가 거기 갈게요.."
"네.. 그러세요.. 그리고 말씀 편하게 하세요.. 그래야 제가 편해요"
"그래도 될까요?? 그럼.. 어떻게 연락하지?"
"저나 번호 주세요 제가 5분 있다가 연락 드릴게요"
"01*--"
"네 5분 있다가 전화 드릴게요... 나오실 준비하세요"
솔직히 의문도 많이 들었고 불안도 했다. 하지만 5분 정도 지난 후에 전화 왔다. 3시 정도까지 오실 수 있냐고 집에 혼자 있다고. 뭐 가서 바람 맞으면 서울 구경이나 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 하고 전철 타고 2호선으로 갈아탄 후에 무슨 역에 도착했다. 3시 5분 전쯤에 전화 와서 어디 쪽으로 오라는 말. 택시 타고 기본료 나와서 갔다.
가 보니 바람 아닌 암캐 한 마리 있었다. 일단 집 들어가자마자 옷 벗기라고 했다. 팬티까지 벗기려고 하자 난 스팽 시작했다. 10대. 그리고 암캐 옷 다 벗기고 방바닥 기게 했다. 짖으면서 기라고 3분 정도 시킨 후에 검사 자세 취하게 하고 검사 해보니 암캐 아니랄까봐 흠뻑 젖어 있었다.
접시에 우유 붓고 혀로 핥아 먹이면서 손으로는 암캐 보지 가지고 놀기 시작했다. 약간 마른 체형이었는데 보지 쪼임 좋았다. 손 장난 한 후에 발가락 핥을 수 있냐고 물어보니 잘 하진 못하지만 해보겠단 말에 난 시켰다. 열심히 하는 모습 아름다웠다.
그리고 나는 대충 씻기 위해 (예의 차원) 화장실로 갔고 암캐 화장실 문 앞에서 자위 시켰다. 그리고 오줌 누려고 하니까 암캐년이 "주인님.. 제 입에다가 싸주세요... 먹고 싶어요" 하길래 솔직히 골드 경험 없지만 해보고 싶어서 입에다 조준하고 조금씩 조금씩 싸기 시작했다. 암캐년 진짜 성수나 되는 듯하게 한 방울도 흘리지 않으려는 모습 감동적이었다.
그래서 씻은 후에 30분 정도 보지와 유두 가지고 놀았다. 잡아 당기고 쑤시고 돌리고 하니 암캐년 한계 왔나 보다. 한 번 절정 느끼게 한 후에 오럴 시켰다. 암캐년 진짜 열심히 빤다. 난 욕도 하고 엉덩이도 때려주고 보지도 쓰다듬으면서 느끼고 있다가 선물 주기 위해 개 자세 시키고 뒤에서 해줬다.
관계와 플 끝난 후에 난 암캐에게 수고했다고 해주니 암캐년 집에 있는 초밥과 단무지 그리고 오렌지 주스 주었다. 주인님도 수고 하셨다고. 그리고 난 요기 하고 집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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