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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의 연인, 내 영원한 노예

주소야 (13.♡.35.164) 4 1216 0 0 2025.11.06

칠순의 연인, 내 영원한 노예

 

예지는 서른두 살, 겉으로는 완벽한 삶을 사는 여자였다. 남편은 재벌가의 장남, 아이는 둘, 집은 강남 고급 아파트, 직장은 JC그룹 계열사 이사. 그러나 그녀의 진짜 삶은 밤 11시가 지나면 시작되었다.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정확히 11시 17분, 그녀는 검은 벤츠를 몰고 인천 항동의 낡은 여관 골목으로 들어갔다. 청춘모텔 203호실. 그곳에서 그녀는 예지가 아니었다. 그곳에서 그녀는 여섯 살 때부터 자신의 몸을 처음 열어준 옥탑방 아저씨의 영원한 노예였다.

아저씨는 이제 일흔두 살이었다. 이름은 박회장님이라 불리지만 예지에게는 여전히 아저씨였다. 그는 여전히 그 허름한 컨테이너 집에서 살았다. 딸과 마누라는 캐나다로 떠난 뒤로 연락 한 번 없었다. 그는 그 사실을 입 밖에 내지 않았다. 대신 예지를 볼 때마다 눈가가 촉촉해졌다. 예지는 그 눈물을 핥아주곤 했다. 혀로, 입술로, 그리고 자신의 보지로.

오늘도 예지는 검은 레이스 가터벨트만 입고 침대 끝에 무릎을 꿇었다. 아저씨가 들어오자마자 그녀는 고개를 조아렸다. 아저씨는 지팡이 없이 걸었다. 허리는 굽었지만 걸음은 여전히 단단했다. 그는 예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예지야, 오늘도 아저씨 좆 기다렸지. 예지는 대답 대신 그의 바지 지퍼를 내렸다. 흐물거리지 않았다. 칠순을 넘긴 노인의 자지가 예지의 손 안에서 단단해졌다. 예지는 그것을 두 손으로 감싸고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였다. 아저씨는 눈을 감고 신음했다. 예지는 그 신음을 들으며 자신의 보지가 젖는 것을 느꼈다.

예지는 아저씨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깊이, 아주 깊이. 목구멍 끝까지 삼켰다. 침이 흘러넘쳤다. 눈물이 났다. 그러나 멈추지 않았다. 아저씨는 예지의 머리카락을 쥐고 흔들었다. 예지는 숨이 막혀도 기뻤다. 이것이 그녀의 행복이었다. 남편은 절대 줄 수 없는 1%의 쾌락. 아니, 101%의 쾌락. 아저씨는 10분 만에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예지의 목구멍을 타고 흘러내렸다. 예지는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모두 삼켰다. 아저씨는 숨을 헐떡이며 예지를 침대에 눕혔다. 예지의 다리를 어깨에 걸쳤다. 그리고 한 번에 끝까지 찔렀다.

예지는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그 비명은 고통이 아니었다. 쾌락이었다. 아저씨의 자지는 예지의 보지를 꽉 채웠다. 예지는 다리를 아저씨의 허리에 감고 발끝으로 그의 엉덩이를 눌렀다. 아저씨는 헐뱉이며 움직였다. 퍽, 퍽, 퍽. 스프링이 삐걱거렸다. 벽이 흔들렸다. 예지는 아저씨의 목을 물고 귀에 대고 외쳤다. 아저씨, 더 세게, 나 죽여줘. 아저씨는 웃었다. 흐흐, 이 늙은이가 네년 보지를 찢어줄게. 예지는 그 말에 더 흥분했다. 그녀의 보지는 아저씨의 자지를 꽉 물었다. 아저씨는 두 번째 사정을 했다. 예지의 안에서. 뜨거운 정액이 자궁을 채웠다.

예지는 아저씨를 밀어내고 네 발로 엎드렸다. 엉덩이를 치켜들었다. 아저씨는 예지의 항문을 보았다. 예지는 항문을 싫어하지 않았다. 아저씨가 원하면 언제든 주었다. 아저씨는 예지의 항문에 침을 뱉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예지는 비명을 질렀다. 그러나 그 비명은 또 쾌락이었다. 아저씨는 예지의 항문을 박았다. 퍽, 퍽, 퍽. 예지는 침대 시트를 쥐어뜯었다. 아저씨는 세 번째 사정을 했다. 예지의 항문 안에서. 예지는 몸을 떨었다. 그녀는 또 갔다. 항문으로 절정에 올랐다.

새벽 4시. 둘은 서로를 안고 누워 있었다. 아저씨는 예지의 젖가슴에 얼굴을 묻고 속삭였다. 예지야, 내가 죽어도 네 보지 안에 죽고 싶다. 예지는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대답했다. 죽지 마, 아저씨, 내일도, 모레도, 평생 내 보지에 박아줘. 아저씨는 웃었다. 예지는 그의 뺨을 핥았다. 그리고 다시 다리를 벌렸다. 아저씨는 네 번째로 단단해졌다. 예지는 그를 다시 받아들였다.

예지는 집에 돌아왔다. 남편은 이미 잠들어 있었다. 예지는 샤워를 하고 남편 옆에 누웠다. 남편은 잠결에 예지를 끌어안았다. 예지는 남편의 품에 안겨 있으면서도 아저씨의 정액이 아직도 자신의 보지와 항문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느꼈다. 예지는 미소 지었다. 남편은 99%를 준다. 아저씨는 101%를 준다. 예지는 그 1%를 위해 평생 노인의 육노예로 살기로 했다.

예지는 아저씨를 처음 만난 것이 여섯 살 때였다. 옥탑방에서 만화영화를 보여주며 자신의 잠지를 만져준 그 아저씨. 예지는 그때부터 아저씨의 손길에 길들여졌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다시 만났을 때도, 고등학교 1학년 때 다시 만났을 때도. 예지는 아저씨의 자지를 잊을 수 없었다. 다른 남자들은 예지를 만족시키지 못했다. 친구의 오빠들, 고등학교 선배들, 대학 선배들, 심지어 결혼 후 만난 젊은 연인들까지. 아무도 아저씨처럼 예지를 미치게 만들지 못했다.

예지는 아저씨를 다시 만난 것이 서른 살 때였다. 우연히 길에서 마주쳤다. 아저씨는 예지를 몰라보았다. 예지는 아저씨를 따라갔다. 그리고 아저씨의 컨테이너 집에 들어갔다. 예지는 아저씨의 바지를 벗겼다. 아저씨는 놀랐다. 그러나 예지가 그의 자지를 입에 물자 아저씨는 눈을 감고 신음했다. 예지는 아저씨를 침대에 눕히고 올라탔다. 아저씨의 자지는 여전히 단단했다. 예지는 그날 밤 아저씨를 여섯 번 절정에 올려놓았다. 아저씨는 예지를 일곱 번 사정시켰다.

그날 이후로 예지는 아저씨의 노예가 되었다. 매주 두 번, 예지는 아저씨를 만나러 갔다. 아저씨는 예지를 위해 비아그라를 먹지 않았다. 예지의 몸이 아저씨의 약이었다. 예지는 아저씨의 자지를 입으로, 손으로, 보지로, 항문으로 받아들였다. 아저씨는 예지의 모든 구멍을 채웠다. 예지는 아저씨의 정액을 삼키고, 받아들이고, 몸에 문질렀다. 예지는 아저씨의 노예였다. 그리고 아저씨는 예지의 주인이었다.

예지는 남편을 사랑했다. 그러나 남편은 예지를 완전히 만족시키지 못했다. 남편은 예지의 99%를 채웠다. 아저씨는 101%를 채웠다. 예지는 그 1%를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남편 몰래, 시어머니 몰래, 아이들 몰래. 예지는 아저씨를 만나러 갔다. 그리고 아저씨는 예지를 미치게 만들었다.

예지는 아저씨가 죽을 때까지 그의 노예로 살기로 했다. 아저씨가 죽으면 예지는 아저씨의 자지를 입에 물고 함께 죽을 것이다. 예지는 아저씨의 노예였다. 영원한 노예. 칠순의 연인, 내 영원한 주인. 예지는 그 말만으로도 절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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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틱 소설, 성인 로맨스, 관능적 만남, 노골적인 욕망, 열정적인 친밀감, 금지된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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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오령 20.♡.247.193
에로타임
설마요 4.♡.104.99
야하네요
라크한 1.♡.209.169
좋아요
위국헌심 4.♡.146.64
좋은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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