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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움직이는 사람 3편

주소야 (20.♡.35.89) 6 472 0 0 2025.11.01

호기심으로 움직이는 사람 3편

 

급한 은하는 내려와서 내 자지를 한손으로 흔들며 입안에 넣고 빨기 시작 했다. 포르노를 보고 배운건지 전남편과 그렇게 잠자리를 했는지 모르지만 그게 지금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나 역시도 수 많은 섹스를 해 봤지만 입을 벌리고 있는 여자에세 사정을 해 본적은 없었기에 포르노에서 본 것처럼 할 수 있다는 것이 묘한 충동이었다. 입 주위가 번들번들한 은하는

가끔씩 눈을 치켜 뜨고 나를 나라보았고 아주 묘한 섹시함과 욕망에 젖은 여인의 눈은 깊숙히 담아 놓은 정액을 순식간에 끌어 올리기 충분 했다. 처음 해 보는 것이지만 시청각 교육을

충분히 독학으로 끝마처서인지 무릅을 꿇고 입을 벌리면서 내가 사정을할 준비를 하는 것을 지켜보고 있었다.

 

" 큿... 나온다... 나와.................................................. " 

 

허리가 한번 튕겨지고 자지관을 통해 쏟아지는 좃물이 첫번쩨 뭉치들은 은하의 볼에 두번째 뭉치가 은하에 목 주변에 세번째 뭉치가 아랫 입술에 걸쳤고 나머진 은하 몸과 다리에 떨어진

후 자지를 다시 은하에 입에 넣고 허리를 흔들었다. 마지막으로 시간을 두고 남은 정액을 쏟을때가 제일 좋은 이유는 뭘까 일부러 은하가 먹기 좋게 바로 자지를 빼지 않고 계속 빨도록

두었다. 겨우 숨이 편해지고 천천히 자지를 빼니 은하가 잠시 멈추더니 꿀꺽 하고 입안에 있던 것들을 목으로 넘겼다.

 

"좀 이상하다... 에이... 별거 아니구만... 기분은 좀 묘하다......................................... " 

 

젖가슴에서 흐르는 좃물을 비벼주자 은하도 천천히 비비더니 미끈미끈하고 끈적거린다면서 호들갑을 떤다.

 

"히힛... 미끈미끈거려... 끈적끈적하고... 근데 부드럽다... 여자꺼와는 다르네......................................... " 

"남자꺼엔 씨가 들어 있거든........................................ " 

"씨?... 무슨 씨?... 아하... 그 씨?... 하하하하... 웃긴다... 히히히................................................. " 

 

내 팔벼개를하고 같이 담배를 한대 피면서 해보고 싶은 것중에 한가지 했다며 웃더니 선물이 뭐냐며 바싹 달라 붙는다.

 

"토요일 오후에 약속 있어?... 됐어 그럼... 토요일 시간 비워둬...................................... " 

"왜 ~ ?... 뭔데... 빨리 말해 궁금해 죽겠어........................................ " 

"아는 후배 부부랑 만날꺼야... 같이 하는건 아니고 서로 보는거야......................................... " 

"부부?... 부부가 나온다고?... 진짜?........................................... " 

"그냥... 자기는 모른척해... 그냥... 애인사인것처럼 알고 있으란 말야...................................... " 

 

뭐가 좋은지 은하는 두 다리를 들고 허공을 휘저으면서 아주 생글생글 웃는다. 토요일 오후 평소보다 활기찬 걸음으로 차로 오더니 아주 환한 얼굴로 차에 오르자 가벼운 입맞춤을 한다.

만날때마다 하는 행동이 처음엔 누가 볼까 좀 멋적고 그랬는데 혀가 왔다갔다하는 찐한 키스도 아니고 가벼운 입맞춤은 좋은 인사법 같았다. 조금은 긴장이 되었는지 조잘조잘 떠드는데

소풍가는 어린애 같았다. 호텔에 차를 주차 시키고 방을 하나 잡은 다음 호텔 근처에 식당으로 가서 술과 고기를 주문하고 있을때 상호에게 전화가 왔고 있는 곳을 알려주자 몇 분후에

둘이 같이 들어 왔다. 평범한 얼굴에 조금 통통한 몸매지만 얼굴은 나이보다 어려 보였다.

 

간단한 소개후에 편하게 술자리를 하도록 분위기를 이끌려고 애를 썼다. 상호도 아내도 은하도 조금은 긴장이 되는지 처음엔 말없이 먹는둥 마는둥 했다. 하지만 몇 잔의 술이 오가고

어느 정도 긴장이 풀어졌는지 제법 말도 몇마디하고 우리도 처음 하는 것이라고 얘기를 하자 조금은 다행이다 싶은지 상호아내는 농담에 웃기도 하면서 제법 어색한 분위기는 사라졌다.

자리를 이제 옮겨야 하는데 동생이지만 매너는 있어서 식당에 비용은 상호가 지불하고 은하와 먼저 호텔방에 들어와서 맥주를 시키고 기다리니 상호내외가 왔다.

 

그냥 손님을 만나러 왔다고하면 여관과는 달리 그냥 들어 올 수 있는 것이 호텔이라 방 두개 잡고 하는 것보다는 호텔이 시설면에서도 좋았다. 호텔로 오면서 누가 먼저 해야 하는가에

은하가 걱정을 했지만 동생보고 먼저 하라고 할 수 없으니 우리부터 하자고 의견일치를 봤다. 막상 들어오니 긴장이 되는지 적지 않은 소주를 마셨슴에도 맥주를 마시는 상호 내외와

은하. 나도 몇년만에 겪는 일이라 조금은 긴장이 되었다.

 

"뭐... 좀 어색하고 하니... 우리가 먼저는 하는데 옷은 다 같이 벗지요?............................................. " 

 

대답도 듣지 않고 옷을 벗기 시작하고 멍하니 있는 상호에게 눈짓을 하니 엉거주춤 상호도 벗기 시작을 했다. 옷을 다 벗고 은하를 일으켜 세워서 약간은 창피한 듯 반항 아닌 반항을 해

보지만 무시하고 은하의 옷을 천천히 벗겨 주었다. 상호가 아내의 옷을 벗기려하자 상호 아내는 스스로 벗었고 두 사람이 발가벗고 지켜 보는 앞에서 은하와 키스를 했다.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입술을 비비면서 한 손은 어깨에서 젖가슴을 쓰다듬고 한손은 은하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니 평소보다도 빨리 은하의 숨소리가 거칠어졌다. 짧지 않은 키스를 나누고 천천히

얼굴을 내려 젖가슴 한번 입에 머금고 혀를 세워 젖꼭지를 할타주니 내 어깨를 짚은 손에 힘이 들어 간다. 옆을 보니 상호댁이 상호의 팔을 잡고 숨도 안쉬고 지켜보고 있었고 상호도

뚫어져라 지켜 보고 있었다.

 

"숨 좀 셔... 두 사람... 쳐다보다가 숨 넘어 가겠다.......................................... "

 

한참 긴장들 하고 있을때 불쑥 내가 말을 내뱉자 모두들 웃었고 은하도 웃어 죽는단다. 은하에게 키스를 하고 은하 어깨를 지긋이 누르니 잠시 머뭇거리더니만 내 젖꼭지를 빨고 가슴을

빨고 배를 빨면서 내려 가더니 이윽고 자지를 입 안에 천천히 담고 빨기 시작을 했다. 상호처는 좀 더 상호에게 붙어 있었고 상호의 자지를 주무르고 있는 것이 보였다. 자지를 빨면서

부랄을 주무르고 평소보다도 적극적으로 자지를 빠는데 은하를 일으켜 세우고 다리 하나를 의자에 올려 놓게한 후 다시 키스를 아주 가볍게하고 젖가슴을 한입에 물고 혀로 젖꼭지를

비벼주면서 한 손으로 보지를 천천히 어루만지기 시작을 했다.

 

고개는 상호내외 쪽으로 못 돌리지만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섹스에 감정은 업이 되었을 것이다. 양쪽 젖가슴을 빨고는 천천히 아랫배와 허리를 지나서 보지에 입을

가져다가 천천히 혀을 밀어 놓고 클리토리스를 찾아 건들여 주자 몸이 한번 움찔하고는 이내 내 머리를 잡고 허벅지를 가련히 떨었다. 은하의 손을 끌어다가 젖기슴을 스스로 주무르게

하고 다시 보지를 찾아 혀을 넣어 클리토리스를 비비고는 입술로 잡아 쪽쪽 빨아주니 참기는 하지만 흘러나오는 신음을 완전히 없애지는 못했다. 낮은 신음 소리가 흘러 나오기 시작을

했고 좀 더 과감히 보지를 빨아 주고난 후 의자에 앉아서 은하를 끌어다가 내 위에 앉힌 후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이제 두분도 하시지?... 우리도 좀 좀 보게........................................... " 

 

갑자기 자지를 박은채 내가 말을 꺼내자 약간은 당황한듯 잠시 머뭇거리더니 상호가 천천히 다가가 키스를 하기 시작 했다. 은하는 내게 아주 편히 기댄 채 상호 내외를 지켜보고 있었고

나 역시 손은 은하의 허리와 젖가슴을 만지지만 눈은 같은 곳을 보고 있었다. 3인용 의자에 앉아 있던 둘은 우리 앞에서 그들고 이제 시작을 한 것이다. 길지 않은 키스를 나눈 후 상호가

천천히 아내를 눕히고 젖가슴을 빨기 시작하자 마른 침을 상호처와 은하가 같이 넘기는 것이 느껴졌다. 통통한 체구라 살집이 좀 남기는 했지만 가슴은 비교적 풍만해서 움직일때마다

출렁거렸고 상호가 보지를 빨기 위해서 내려 갔을땐 침으로 번들거리며 흔들리는 젖가슴이 맘에 들었다.

 

은하가 젖가슴이 조금만 컷어도 배부른 생각하고 있다. 보지를 빨자 상호댁도 긴장과 함께 쾌감이 더 좋은지 신음이 흘러 나왔고 평소에도 아내의 보지를 잘 빠는지는 모르지만 아뭏은

열심히 빨자 좀 더 큰 신음 소리가 흘러 나왔다. 이윽고 상호가 일어서자 상호 처가 몸을 일으켜 아주 천천히 상호의 자지를 찾고는 입 안으로 자지를 담아 넣기 시작 했다. 여기서 집고

넘어가야할 남자의 본능. 물건 비교하기. 길이는 나보다 약간 길어 보이지만 굵기는 내가 더 긁었다. 굵기가 얇아서 길어 보이는 것이라고 스스로 진단을 하고 뻑 ~ 뻑 ~ 소리를 내면서

자지를 빠는 모습을 잠시 지켜 보았다. 긴장 탓인지 상호가 반응이 온다는 얼굴을 하고는 처를 끌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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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Comments
새우만두 13.♡.232.237
감사합니다.
설화맥주 1.♡.95.204
오섹쉬
상처 3.♡.97.195
ㅎㅎㅎ
모두다함께 4.♡.81.225
즐입니다
유니짜장 1.♡.151.126
즐입니다
타이요우 1.♡.65.18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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