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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움직이는 사람 1편

주소야 (1.♡.173.34) 5 807 0 0 2025.11.01

호기심으로 움직이는 사람 1편

 

은하와 첫번째 데이트를 거의 끝내고 집근처까지 데려다 주러 갔다. 간만에 영화보고 저녁 먹고 차를 가지고 가서 술은 생략한채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한남동 은하집 근처에 잠시

차에서 얘기를 나누었다. 은하는 여자라고 하고 싶은거 못하고 말도 못하고 그러고 싶지 않단다. 또한 당장 결혼에 대한 생각도 아직은 없으니 서로 부담 없이 만나자는 것인데 은하는

포르노도 보고 적극적인 섹스가 좋고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다고 했다. 하지만 그런 자신을 이해해 줄만한 사람도 없었고 여자 혼자서 그런 곳을 찾아갈 만큼의 무모한 용기까지는 아직

없었단다. 서로 아껴주고 배려해 주되 구속하지는 말고 서로 완전히 솔직하게 만나자는 것이었다.

 

"글쎄 ?... 마음 같아선... 다 해보고 싶어... 혼탕도 가보고 싶고... 사진이나 비디오도 찍어보고 싶기도하고... 남들 하는 것도 보고 싶고... 남들 보는데서도 하고 싶어... 뭐... 재우씨가

 이해하고 좋다면 여러 사람과도 어울려 보고 싶기도해... 웃기지....................................? "

 

"혼탕에 가고 그룹으로 즐기면 웃기는건가?... 아니야... 그건 그냥 취향이야... 다만 겉으로 드러내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란것 뿐이지.............................. " 

"재우씬 해 봤어?.. 남자라서 다는 몰라도 해 본거 있을거 아냐?................................ " 

"뭐... 솔직히 말하면... 난 다해 봤어.......................................... " 

"어?... 정말?... 우와... 웃긴다... 그렇게 안봤는데... 진짜 다 해봤어 ?........................................ "

 

눈이 커다래지면서 나를 보고 웃으며 말하는 은하는 내가 웃긴다는게 아니라 어쩌면 생각하고 있던 것들을 다 해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 때문인지 모른다.

 

"혼탕은 일본에 갔을때 가 봤는데... 대부분 아줌마들이고 나이 젊은 여자들은... 내 생각인데... 그 목욕탕에서 고용한 여자들 같아... 내가 나올때 까지도 안나갔으니... 첨엔 이상하고

 쪽팔리고 그랬는데 곧 시시하더라구....................... "

 

"우와... 웃긴다... 흥분 안됐어?......................................... " 

"첨엔... 상상만으로 흥분이 되서 남들 안보이는데서 풋샵하고 딴 생각하고 그랬지 머.................................... " 

"하하하... 그랬구나... 그룹은 언제 해 봤어?... 어땠어?...................................... " 

 

내가 이전에 썼던 가면무도회라는 글이 이곳에 있고 그때의 일을 얘기해 주는데 눈이 초롱초롱 빛까지 나는 은하가 어이없었지만 또 귀엽기도 했다. 그 좋은 영화를 볼때에도 저런 눈은

아니었다. 동성연애와 sm 을 빼고는 거의 다 해봤다는 내 말에 이러저런 것들을 은하를 물어 왔고 그렇게 섹스 얘기로 시간가는 줄 몰랐다.

 

"내가... 한번씩 해 보고 싶다면 재우씨는 어떻게 할거야?........................................ " 

 

"글쎄... 남자의 입장으로 썩 유쾌한 일은 아니지만... 남편도 아니고... 서로 좀 더 즐겁게 한번 살아 보는게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 오히려 남자가 더 해보고 싶지만 같이 할 여자가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태반 일테니깐... 난 이해해........................................... "

 

흐뭇한 미소를 짖는 은하가 마냥 어린애 같아서 귀여웠다. 

 

"뭐... 부터 하고 싶은데?... 혼탕은 우리나라에는 없고... 몇몇이 모여서 할 수도 있지만... 대중목욕탕이 아니니 실제 혼탕이라고 할 수도 없는거잖아?... 우리나라에서 먼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서 하고 싶은걸 얘기해봐..................................... " 

 

"나야 잘 모르지 .. 어딜 가야 그런 것을 만나는지도 모르는데 ..음 .. 남들 하는거 보고 싶어. 컴퓨터로 말고 직접 말이야 .. "

"그럴려면... 최소한 우리가 하는 것도 보여 줘야 할텐데?....................................... "

"그래?... 보여 주지머... 뭐... 어렵나?.............................. " 

"오호... 용감한데... 어쩌면 같이 할지도 모르는데?........................................ " 

"글쎄... 해보고 싶은 맘은 있지만 막상 또 상황이 닥치면 어쩔런지... 헤헤헤......................................... " 

 

당장 바로 할 수는 없고 나 역시도 한동안 연락을 하지 않은 그네들을 찾아야 하니 천천히 급하지 않게 조금만 기다리라고 했다. 

 

"재우씨가 더 편해 졌어... 그렇다고 나 쉬운 여자로 취급하면 안돼... 죽일거야......................................... "

 

목을 조르는 은하에게 그저 웃어 줄 수 밖에 없었다. 천천히 다가오는 은하의 입술을 맞이한건 목을 조르던 손이 목을 감는 것으로 이미 예감을 했기에 천천히 입안으로 들어오는 은하의

혀를 감싸 주었다. 차 안이라 옆자세라는 불편함도 있었지만 차안이란 또 다른 긴장감이 제 맛이다. 이미 아주 많은 얘기를 나누었는데 뭐 상황 파악이니 진도니 생각할 이유가 없었다.

은하에 오른쪽 젖가슴을 만져 보는데 크다고는 못하지만 그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간만에 만져보는 젖가슴이란 것이 중요 했고 대략적으로 앞으로 또 겪을 일들에 대한 기대감이 섞여

있어 가슴은 그것으로도 충분 했다.

 

거친 은하의 숨소리와 뜨거운 숨결을 귀와 목으로 느끼면서 은하의 젖가슴 안으로 파고 들어가 브래지어를 밀치고 한손에 담아 주물렀다. 야릿한 미소를 띄우며 나를 쳐다보던 은하가

젖기슴에서 느껴지는 내 손을 음미하고는 천천히 내 무릅에 올려져 있던 오른손이 안으로 안으로 다가오자 주책 맞은 자지는 바지라도 뚫고 나올 기세다. 이미 부풀데로 부푼 자지는

터지지 않는게 고마울 뿐이고 약간 독특한 혁대를 매고 있는 나 자신을 질책하면서 은하가 혁대를 클르는 것을 돕자 단속도 없는 팬티 안으로 거침없이 들어간 은하의 손이 느껴지는

순간 언제부터 안쉬고 있었는지 모른 긴 숨을 내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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