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 3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 3
그렇게 그 영상은 여자친구가 열심히 자위를 하는 도중에 끝이 났고 나는 재빨리 다음 영상을 틀어보았다. 섬네일만 봐도 다음 영상도 노래방에서 찍힌것이 확실했기에 대체 또 무슨짓을
한건지 이젠 궁금하기까지 했다.
[자... 더 빨리!... 빨리!..............................................................]
[더더더... 더더더!!...................................................................]
[으음... 음... 읍... 으읍.............................................................]
영상을 틀자마자 아주 소란스럽게 소리치는 남자들의 목소리가 먼저 들려왔고 그와 함께 여전히 알몸인 여자친구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아주 현란하게 몸을 움직이고 있는 그녀이다.
영상속에서 여자친구는 알몸으로 노래방 바닥에 무릎을 꿇고서 개처럼 엎드린 채 한 남자의 좆을 미친듯이 빨고있었다. 야동에서도 보기 드물정도로 음탕한 모습으로 네발로 엎드린 채
몸과 머리를 현란하게 움직이며 남자들이 보는 앞에서 자지를 빨고있는 여자친구였다.
심지어 그런 여자친구의 얼굴에는 이미 정액이 꽤나 묻어있기까지 했다. 그리고 잠시후 여자친구에게 봉사를 받던 남자가 여자친구의 입에서 짜지를 빼내더니 그대로 여자친구의 얼굴에
정액을 뿌렸다. 이미 정액이 묻어있는 여자친구의 얼굴에 또다시 정액이 뿌려지며 더욱 음란한 모습이 되어버렸다. 여자친구는 아주 거친 숨을 내쉬면서 잠깐 숨을 고르더니 이내 그대로
네발로 기어 바로 옆에 앉아있는 남자앞으로 자리를 옮기더니 다시 그 남자의 자지를 입에 물고 열심히 머리와 몸을 흔드는 것이었다.
딱 봐도 시계방향으로 돌며 남자들의 자지를 하나씩 하나씩 빨아주는 듯 보였고 내 예상대로 영상속 여자친구는 오른쪽 3번째 남자로 시작해 영상을 찍고있는 놈을 건너 마지막 11번째
남자까지 모두 자지를 빨고 정액을 얼굴로 받아내고 있었다. 미친듯이 자지를 탐하며 게걸스럽게 빨아대며 정액으로 범벅이 되어가고있는 여자친구의 모습은 정말 그 어떤 AV배우보다도
음란해보였고 나도 모르게 손이 다리사이로 내려가 발기된 자지를 잡고 흔들며 영상을 보고있었다.
그렇게 여자친구가 남자들의 자지를 빠는 모습을 구경하고 다음 영상으로 넘기니 어느덧 장소가 바뀌어있었다. 어디서 갈아입은건지 모르겠지만 지금 입고있는 아주 야한 원피스를 입고
침대에 앉아있는 여자친구이다. 딱봐도 모텔로 보이는 장소였다. 샤워를 한건지 노래방에서 얼굴과 온 몸으로 받아낸 정액은 말끔하게 씻겨져 있었고 화장도 다시 한듯 보이는 상태였다.
여자친구는 상당히 흥분한듯한 모습으로 눈이 상당히 풀린채 침대에 앉아 짧은 원피스를 입고 다리를 활짝 벌린 채 스스로 양손을 이용해 보지를 벌리고는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남자들과
대화를 하고있었다.
그리고 그 대화내용이 정말 가관이었다. 가장먼저 한 남자가 자기소개를 하라고 말을 하자 여자친구는 자기 이름과 나이를 말한 뒤 회사이름을 말하며 자기는 회사의 공식 창녀로 시작해
오늘로 육변기가 되기로 했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이어서 남자들의 준비된 듯한 질문이 이어지며 여자친구는 앞으로 회사에서 직원들의 성욕처리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던가
생리하는 날이 아니면 브라와 팬티는 절대 입지 않고 다니겠다던가 자기 스스로 성욕처리를 하고싶어 이러고 있다던가 성욕처리용으로 사용해주셔서 감사하다던가 하는 등의 이야기를
하고있는 것이었다.
그중에 가장 충격적인 말은 행여라도 이러다 임신을 하더라도 회사에 책임을 묻지 않고 남자친구의 아이라고 말하고 알아서 해결하며 임심하게되면 임신상태로 봉사하겠다는 말이었다.
거기다가 남자친구는 자기한테 푹 빠져서 이런거 상상도 못하고 여자친구가 이런 변태인걸 모르는 병신이라는 식으로 남자들이 시키는대로 나를 욕하는 것이었다. 다른것보다도 저런
더러운 상황에서 나를 아무렇지 않게 팔아넘기듯 말했다는 것에 화가난 나는 차마 더이상 영상을 넘겨볼 자신이 없었다.
여자친구의 핸드폰을 내려놓은 채 분노를 가득담아 정신없이 널부러진 여자친구를 노려보며 주먹을 꽉 쥐었다.
[아흑!!... 아흐흑!!... 너... 너무 좋아!... 아아악!!.......................................]
그순간 영상이 끝나면서 자동으로 다음 영상으로 넘어갔고 그와 동시에 영상속 여자친구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가 마구 흘러나왔다. 그리고 그 영상을 보는순간 나는 분노마저 사그라들
정도로 충격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처음에 폰을 열고서 넘겨볼때는 너무 충격적이라서 제대로 못 봤지만 제대로 보니 진짜 가관도 아니었다. 영상속 여자친구는 한 남자 위에 올라가서
그 남자에게 안긴 채 보지를 박히고 있었고 그 상태로 다른 한명이 여자친구의 뒤에서 후장을 쑤시고 있었다.
그리고 그 상태로 양손을 좌우로 뻗어서 두명의 자지를 흔들며 앞에 서있는 두명의 남자의 자지를 번갈아 빨아대면서 신음하고 있는 것이었다. 동시에 6명을 상대하고 있는 여자친구의
적나라한 모습이 고화질로 찍혀있었고 질퍽거리는 음탕한 소리와 함께 여자친구의 미쳐가는 신음소리가 화낼 기운마져 흥분으로 바꿔놓고 있었다. 거기에 더욱 놀라운것은 동시 삽입을
인증하듯 다리사이를 클로즈업 하는 순간 여자친구의 보지에 박혀있는 물건이었다.
이미 후장과 보지에 자지를 하나씩 박고있는 여자친구였다. 그런데 보지에는 자지만 박혀있는게 아니라 굵은 딜도가 자지와 함께 박혀서 부르르 떨고있는 것이었다. 그 모습을 본 순간
이런줄도 모르고 여자친구와 섹스를 할때마다 내 좆이 작아서 헐렁한가보다 스스로 자책하면서 쪽팔려했던 과거가 허탈하기만 했다. 이후 영상은 풀타임으로 찍힌건 아니지만 꽤 짧은
텀을 두고 총 4시간에 걸쳐 찍혀있었는데 정말 영상속에서 여자친구는 1분1초도 쉬지않고 계속 남자들을 바꿔가며 11명의 남자들에게 쉴새없이 구멍을 쑤셔지고 있었다.
심지어 중간중간에는 후장에 딜도를 박은 채 보지에만 2명이 동시에 박기도 하고 보지에 딜도를 박은 채 후장에 2명이 동시에 박기도 하는 등 AV에서도 보기 힘든 하드코어한 장면들이
적나라하게 찍혀있기도 했다. 거기다가 섹스 도중에 꾸준히 남자들이 여자친구에게 술을 먹였는데 술을 먹일때마다 맥주잔에 소주와 맥주를 섞어서 정액과 애액이 잔뜩 묻은 자지로
휘휘 저은 뒤에 먹이거나 아니면 남자들이 정액을 바로 잔에 싸질러서 먹이는 것이었다.
그렇게 어느새 영상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고 어느덧 영상속의 여자친구는 완전히 만취상태로 정신을 잃은 채 정액이 흥건한 바닥에 널부러져 남자들에게 엉덩이만 들린 채 단백질
인형마냥 쑤셔지고 있었다. 그리고는 집에 보내야하니 대충 씻겨서 옷 입혀서 보내자는 남자들의 말과 함께 모든 영상이 끝이났고 정신을 차려보니 나는 어느새 영상을 보면서 자지를
흔들다 절정을 느끼고 있었다.
그순간 무슨 생각이었는지 당장이라도 나올듯한 정액을 꾹꾹 눌르며 침대 위로 올라간 나는 그대로 정신없이 뻗어있는 여자친구의 얼굴에 정액을 싸질렀다. 그리고는 보지와 후장에서
내가 모르는 남자들의 정액을 흘리면서 얼굴에는 내 정액을 잔뜩 묻힌 채 잠들어있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여자친구의 폰에서 카톡으로 나에게 영상과 사진들을 보냈다. 일부러 나중에
여자친구가 알아차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증거가 남도록 카톡으로 보내려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자친구의 카톡을 읽게되었는데 그 내용도 정말 기가막혔다.
회사직원은 물론 그냥 지인으로 보이는 남자들까지 여자친구에게 허구헌날 알몸 사진을 보내게 하거나 자위영상을 보내게 하거나 심지어 섹스영상을 주고받으며 아주 음란한 이야기를
나누고있었다. 그와중에는 초대남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고 이미 수차례 초대남을 받아 낸 경험이 있는지 후일담을 나누는 놈들도 아주 여럿있었다. 거기다가 너무도 적나라한 야외노출
사진이라던가 음탕하게 묶여 SM플레이를 하는 영상들도 카톡으로 주고받고 있었던 것이다.
이쯤되자 사귄지 100일 되던 날 나랑 처음 섹스를 하게되었을때 자기는 이렇게 쉽게 몸을 주는 여자가 아닌데 내가 너무 좋아서 그런거라던 그녀의 말이 머릿속을 맴돌기까지 했다. 나는
그렇게 모든 카톡 내용과 다른 놈들과 주고받은 사진 영상까지도 모두 여자친구의 카톡으로 나에게 보낸 뒤 아무말 없이 핸드폰을 정신없이 자고있는 여자친구 옆에 둔 채 오피스텔에서
나왔다.
[연락해............................................................................................]
아주 짧은 카톡 하나만을 남긴 채 여자친구를 놔두고 나온 뒤 그녀에게서 연락이 온것은 3일 정도 지난 뒤였다. 그리고 오피스텔에서 다시 만난 그녀는 나에게 그미안하다는 말을 하며
뭐라고 하든 받아들이겠다고 헤어지자고 해도 자기는 할말이 없다고 그래도 진짜 나를 사랑하긴 했었다고 말을 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후 나의 질문공세에 그녀가 왜 그러고 다녔는지
어쩌다가 회사에서까지 그러고 있는지 대체 언제부터 그랬는지 등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지만 들을수록 기가막힐뿐이었다.
나는 눈물을 흘리며 미안하다고 그래도 나를 사랑했고 사랑한다고 말하는 그녀에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말을 하며 오늘은 아무한테도 대주지 않았는지를 확인한 뒤 그녀를 벗기고서
아주 거칠게 그녀를 탐한 뒤 그곳에서 나왔다. 이후 1주일정도 힘든 고민끝에 나는 그래도 워낙에 이쁜데다가 오히려 이렇게 된거 잘된것 같다는 생각으로 그녀를 찾아가 미안하다면서
무엇이든 하겠다는 그녀의 목에 목줄을 채웠다.
그리고 그뒤로 약 6개월간 내 주변에 친한 사람들 중 그녀를 안 먹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나는 그녀를 험하게 굴려가며 여자친구가 아닌 완벽한 성노예로 사용하면서 필요할때는 그녀를
돈받고 팔기도 해가며 그녀를 사용했다.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배신감은 지워지지 않았고 그 사이에 내가 다른 여자와 사귀게 되면서 어느샌가 그녀와 멀어지게 되었다. 물론 그 뒤로도
한동안은 섹파로서 성노예로서 그녀와 자주 만나곤 했지만 새로 사귄 여자친구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점차 그녀를 멀리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그녀와 마지막으로 만나고 1년이 흘렀을 때 그녀에게서 청첩장이 날아왔다. 나와 완전히 멀어진 뒤 괜찮은 남자를 만나서 결혼을 한다는 것이었고 나는 마지막으로 행복하라는
축하인사를 해주기 위해 결혼식장을 찾았다. 그리고 결혼식장에 들어서는 순간 나는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을 짓고 말았다. 결혼식장에서 신부 하객이라고 온 사람들의 대부분이 그동안
그녀를 탐하고 또 탐해왔던 회사직원들이나 지인들 심지어 내가 그녀를 먹게해주었던 나의 지인들로 구성되어있었다.
현재 사귀는 여자친구에게 보여줄만한 사이가 아닌만큼 혼자 결혼식장에 온 나는 나도 모르게 끝나고 뒤풀이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하며 살짝 흥분한 상태로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은
그녀를 향해 박수를 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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