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 2
아무도 모르는 이야기 - 2
서로 프라이버시를 지켜준다며 패턴은 비밀로 하고는 있었지만 사실 슬쩍슬쩍 보던게 있어서 대충 어떤식인지 알기에 2번의 시도만에 가볍게 패턴을 풀 수 있었다. 그리고 갤러리 앱을
찾아서 여는 순간 강한 충격에 나도모르게 그자리에 주저앉고 말았다. 여자친구의 갤러리속에는 방금전에 찍힌게 분명한 동영상과 사진들이 가득했는데 하나같이 여자친구가 알몸으로
남자들에게 둘러쌓여있는 사진과 영상들이었다.
더군다나 한 두 명도 아니고 무려 10명이 넘는 남자들이 번갈아가며 혹은 여럿이 짝을 지어 여자친구와 질퍽하게 놀고있는 사진과 영상들이었다. 말도 안된다면서 이건 아니라며 혼자서
고개를 저으며 진실을 부정하며 아무리 살펴보아도 사진속의 여자친구는 음탕한 암캐 마냥 황홀한 표정으로 남자들의 자지를 받아내고 있었다. 닮은 사람이라고 믿어보고 싶었지만 아주
사소한 점과 작은 흉터 하나까지도 너무도 선명하게 여자친구임을 드러내고 있었다.
하나씩 하나씩 사진과 영상을 넘기며 대체 영상과 사진이 몇개나 있는지 넘겨보던 도중 좀 색다른 영상이 나타났다. 그것은 딱 봐도 질퍽한 갱뱅이 이루어지기 전 멀쩡한 회식자리에서
찍은 듯 보이는 영상이였다. 아마 이것이 시작인 듯 싶었다.
[이야... 화질 좋네... 역시 최신 스마트폰이라 다르구만.........................................]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한 남자가 여자친구의 폰을 들고 회식자리를 찍고있는 듯 보였다. 어제 새로나온 폰으로 바꾼 만큼 폰을 자랑하고 있다가 남자가 영상을 찍게된것 같았다. 고화질로
촬영을 하며 회식자리를 한바퀴 돌아가며 찍는 남자. 회식자리에는 여자친구와 회사 직원들로 보이는 10명 정도 되는 남자들만이 찍혀있었고 다른 여자는 전혀 찍혀있지 않았다. 그런데
그 영상속에 여자친구가 보인 순간 나는 나도모르게 영상을 멈추고 다시 돌려볼 수 밖에 없었다.
여자친구의 옆에는 아까 여자친구를 데리고 왔던 두 남자가 앉아 있었는데 아무리 봐도 한명은 여자친구의 정장 치마를 들추고서 그 속에 손을 집어넣고 있었고 한명은 여자친구의 셔츠
단추를 풀고 그 속에 손을 집어넣고 있었다. 그리고 그만하라며 찍지말라며 두 남자에게 가슴과 보지를 만져지며 앙탈부리는 여자친구의 얼굴은 영상으로 작게 봐도 술기운은 별로 없이
살짝 흥분한 듯 보였다. 그 영상은 그렇게 화질테스트 하듯 주변을 찍는것으로 끝이났다.
그리고 나는 자연스럽게 바로 다음에 찍힌 영상을 확인하며 아주 차근차근 시간의 흐름대로 여자친구의 비밀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정신을 좀 가다듬고 보니 꽤 많은 영상이 꾸준히 찍혀
있었고 이걸 다 보게되면 대체 어떻게 놀았는지 다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아마 여자친구의 폰이 화질이 좋아서 계속 여자친구의 폰으로 찍었던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렇게
진실을 알 수 있다는것이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오히려 불행이라 생각해야 할지 고민하며 계속 영상을 확인했다. 두번째로 찍힌 영상은 그냥 술자리에서 술게임을 하는 영상이었다.
이 영상에서는 어느새 여자 친구의 양 옆에 앉은 남자가 다른 놈들로 바뀐 채 여전히 치마속과 셔츠속을 만져지고 있는 여자친구가 보였지만 그 이외에는 별다른 내용이 없이 짧게 끝난
영상이었다.
[잘한다... 아주 좋아..................................................................]
[좀더... 흔들어...!!....................................................................]
세번째 찍힌 영상에서는 어느새 장소가 바뀌어 커다란 노래방에서 다들 술기운이 오른듯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다. 그리고 여자친구는 가운데 나와 시끄러운 댄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평소 나와 같이 다닐때는 절대 보여준적 없는 아무 농밀하고 섹시한 춤을 추며 몸을 흔드는 여자친구. 그런데 한참 노래를 부르면서 춤을 추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마이크를 내려놓는 것이었다.
그리고는 음란함이 흘러내리는 미소를 띄며 남자들을 바라보던 여자친구가 갑자기 손을 들고 셔츠를 풀고서 치마를 벗으며 음악에 맞춰 스트립쇼를 하는 것이었다. 남자들 앞에서 옷을
벗어던지는 모습도 기가막혔지만 더욱 나를 놀라게 만든것은 셔츠와 치마를 내린순간 바로 드러나는 여자친구의 가슴과 보지였다. 이미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며 노는 시점에서 노브라
노팬티로 시작했다는 것이다.
[아흑... 흐윽............................................................................]
순식간에 남자직원들 앞에서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알몸이 되어버린 여자친구. 그리고는 선채로 다리를 살짝 벌린 채 음악에 맞춰서 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면서 자위쇼까지
하는것이었다. 예전에 내가 자위하는거 한번 보고싶다고 했을땐 개 변태 쓰레기 취급을 하며 헤어지자는 소리까지 했던 그녀가 영상속에서는 한명도 아니고 10명이 넘는 남자들 앞에서
음탕하게 춤을 추며 자위를 하고있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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