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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의 미시여자 - 하편

주소야 (14.♡.64.51) 5 789 0 0 2025.10.30

옆방의 미시여자 - 하편

 

아줌마가 집에서 즐겨입는 어깨가 드러나는 무릎까지오는 회색바탕의 홈드레스에 흰색의 작은 레이스가 아름다운 브래지어와 손바닥보다 작은 그것과 커플인듯 해 보이는 팬티가 놓여

있었다. 팬티를 자세히 들여다 보자 팬티의 아줌마의 그곳과 맞아있을 법한곳이 눈에 들어왔다. 그곳에는 세올의 곱슬한 털이 있었는데 그 털이 그렇게 아름답게 보일수가 없었다. 난

손가락으로 찝어서 눈 앞으로 가져와서 관찰을 했다. 얇고 윤기가 흐르면서 곱슬한 그곳의 털이었다. 그렇게 생각하자 내 몸에는 전율이 쫘르르하고 올랐다. 아줌마의 얼굴을 쳐다보다

천사같은 모습으로 입술을 약간벌리고 자고 있었다. 저 붉은 입술속에 내 성난 사정하게 만들었었다.

 

나도 아줌마것을 만져보기만 했지만 만져만 봐서 만족할 내가 아니었다. 난 그녀와 섹스를 하고 싶었다. 그아래의 구멍에 내 육봉을 꼲고 앞뒤로 움직이고 싶었다. 난 그런 생각에 잠을

못 이루고 지냈다. 아줌마의 가슴의 첨단을 보자 완전히 딱딱하게 서 있었다. 하이얀 유방의 한가운데에 처녀적의 분홍의 색은 이미 없어지고 갈색으로 변해있지만 아직도 아름다움은

어쩔수가 없었다. 그것을 한임 물고 싶었다. 순간 아줌마는 한숨을 쉬면서 엎드리려고 몸을 돌리는것이었다. 비록 아줌마는 잠결이었지만 난 아줌마가 깨어난줄 알고 화들짝 놀랐다.

순간 난 아줌마의 또다른 아름다움을 보았다. 풍만한 엉덩이였다. 두 손으로 다 잡히지 않을 것 같은 살을마의 엉덩이를 관찰했다.

 

작은 솜털이 나 있는 엉덩이를 지나서 엉덩이가 끝나는 아줌마의 다리사이를 보았다. 그곳에는 새로운 삼림이 분홍의 갈라진곳 뒤까지 나서 항문까지도 나아있었다. 그런데 그 털이

이렇게 나를 자극하고 있었다. 죽을때까지 거기털만 쓰다듬어도 기분이 좋을것 같았다. 난 손가락 끝으로 조심스럽게 서있는 털끝을 건드렸다. 처음에는 살살 하였는데 시간이 갈수록

재미가 붙어서 손가락 끝으로 가지고 놀았다. 아줌마는 다시 한숨을 쉬더니 오른손을 다리사이에 끼면서 옆으로 누어서 등을 내쪽으로 하고서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당겨서 마치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하던 자세로 새우같이 몸을 움츠렸다. 그 자세는 또다른 흥분을 나에게 안겨주었다.

 

오른손이 그곳을 덥은것이 아줌마가 다리를 끌어당겨서 다보이는것이었다. 마치 엉덩이를 들고 업드려서 그곳이 뒤에서 다보이는것 같은 자세가 되버렸다. 난 아래로 가서 아줌마의

그곳을 관찰했다. 손으로 덥혀있는것이 묘한 기분이 들었다. 아줌마는 내가 털을 간지럽히던것이 간지러웠는지 자면서도 긁기 시작했다. 부걱부걱하는 털과 살과 손가락의 마찰음이

고요속에 들리면서 날 귀로 흥분시켰다. 난 아줌마가 자위행위하는것을 상상하면서 흥분에 빠져서 꼬추를 꺼내고 손으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줌마의 소담한 털이 눈에 들어오면서

난 거의 미칠것만 같았다. 저 털속에 코를 박고 문지르고 싶었다.

 

문지르고 싶었다. 문지르고 싶었다. 그러나 난 그런 용기가 나지 않았다. 마음만 두근거릴뿐 더 이상 마음데로 나갈수 없었다. 여름이 끝나갈 무렵 아줌마와 만나는 시간이 적어지면서

난 더욱더 아줌마를 그리워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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