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방의 미시여자 - 중편
옆방의 미시여자 - 중편
아줌마의 조용한 말이 나에게는 커다란 호소력으로 다가왔다. 아줌마의 말데로라면 내 꼬추를 더만지고 싶다는얘기인것이었다. 아줌마의 왼손은 내 엉덩이 부근으로 가서 내 엉덩이가
뒤로 빠지는것을 막고 있었다. 아줌마는 내 손을 치우게 하더니 손을 펴서 손가락으로 따뜻하게 감싸서 손가락과 손바닥 전체로 감싸쥐고 앞뒤로 움직이고 있었다. 난 딸딸이를 쳐봐서
이런 기분을 잘알고 있었다. 죽여주는 느낌 그 자체였다. 아줌마의 얼굴을 곁눈질로 보았을때 아줌마는 한명의 여인으로 보이고 있었다. 아줌마는 흰색의 면티에 흰색의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아줌마는 자연스럽게 왼 손을 뻣어서 문을 닫고 내 앞에 쪼그리고 앉기 위해서 잠시 손을 떼었다.
그리곤 두 손을 사용해서 내 반바지를 무릎까지 단숨에 팬티까지 내리고는 내 두 손을 잡아서 자신의 앞으로 끌어당기는것이었다. 난 멍해져서 아무런 생각도 할수가 없었다. 아줌마는
두 손을 잡아서 자신의 가슴에 올려놓는것이었다. 이 따스함 브래지어를 안해서 탄력있는 몽쿨한 살이 느껴지고 있었다. 5초정도 손을 가슴에 데고 있다가 다시 아줌마의 손은 내 손을
잡고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가슴을 지나고 갈비뼈를 지나고 배를 지나고 반바지위로 올라왔다.
"벗겨줄레?.............................."
아줌마의 말에 난 떨리는손으로 아줌마의 반바지에 있는 단추를 땋다. 아직도 아줌마의 손은 내 손목 위에서 나를 조종하고 있었다. 그리곤 오른손으로 자크를 서서히 내렸을때 눈 앞에
보이는것은 팬티가 아니라 검은 숲이었다. 난 정신이 아찔해지는것을 느꼈지만 이미 내 몸은 내 마음데로 콘트롤되고 있지 않았다. 자크가 다 내려가자 다시 손을 옮겨서 반바지를 잡고
아래로 서서히 내렸다. 아줌마의 손은 다시 내 손을 이끌면서 내 앞으로 한발짝 다가서는것이었다. 그리곤 내 손으로 자신의 뒤로 돌려서 엉덩이 위에 놓고는 손을 떼는것이었다.
부드러운 아줌마의 엉덩이가 손바닥에 느껴지자 난 내가 온몸에 땀을 흘리고 있다는것 조차 잊어버렸다. 아줌마의 손은 내 가슴을 만지더니 아래로 내려가서 나의 육봉을 다시 잡았다.
그리곤 휘어진것을 잡아서 들자 우연스럽게 귀두에 아줌마의 비부가 닺는것이었다. 비록 털이었지만 그것은 보통털이 아니었다. 그건 아줌마의 삼각지에 있는 털이었다. 그렇게 귀두를
문지르자 내 귀두끝에서 오줌과는 다른 액체가 나와서 아줌마의 털을 조금 적시고 있는것이었다. 아줌마는 내가 너무 긴장해서 움직이지 않자 아래로 아주 서서히 내려가면서 변기에
쪼그리고 앉았다. 아줌마가 허리를 펴자 내 육봉은 아줌마의 얼굴 앞에 있었다.
아줌마는 내 그곳을 덥썩 무는것이었다. 오줌 싼지 얼마 않된것을 물고 있다는것이 더욱더 짜릿한 느낌을 받았다. 난 지금 삿가시를 받고 있는것이었다. 온 몸이 절여오는것을 느끼면서
감정의 극상승을 느꼈다. 아줌마는 혀로 내 귀두를 이리감고 저리감고 볼의 이쪽저쪽으로 비비기도 하고안으로 깊숙히 밀어넣어서 목구멍까지 넣어버리는것이었다. 왼손으로 내 불알을
잡고는 손가락으로 간지럽히면서 튕기고 있었다. 난 감정을 이기기 위해서 참으려고 했다. 쌀것같은 기분이 들었을때 난 눈을 꼭감고 다른 생각을 했다. 그러나 그건 일순간에 실패하고
말았다. 난 아줌마의 입속에 사정을 해선 않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게 그 한개선을 넘어버리고 만것이었다.
그리고 내 힘으로는 빠져나올수도 없는 상태였다. 그 균형을 깬것은 아줌마의 오줌 누는 소리였다. 쏴아하고 시원하게 나오는 그 오줌소리에 난 자제력을 잃고 말았던것이었다. 난 숨을
몰아쉬면서 온 몸이 떨리는것을 느끼면서 귀두가 폭발하는것을 느끼면서 무엇인가 몽글몽글한것이 힘있게 튀어나가는것을 몇번인가 느꼈다. 그러나 아줌마는 가만히 내 것을 물고서
더욱더 세게 빨고 있었다. 난 아줌마의 입속에 사정을 한것이었다. 아줌마는 힘을 주어서 빨고 있었다. 사정을 마치고 2,3초 동안은 귀두의 감각이 없었지만 조금 있자 귀두가 참을수
없이 간지러워지는것이었다. 아줌마의 타액속에서 빨리는것이 온 몸을 떨릴정도로 간지러운것이었다. 그건 옳은 표현이 아니었다.
간지럽다기 보다는 확올라오는 쾌감의 느낌이었다. 아줌마는 한동안 그렇게 빨다가 내것이 작아지자 입에서 빼내었다. 내 것은 아줌마의 타액으로 아주 축축하게 젖어서 빛나고 있었다.
아줌마는 몸을 일으켜서 화장지를 뜯어서 다리사이의 물기를 닦아내었다. 아줌마는 바지를 올리고 내 이마에 살짝 키스를 하고 내 바지를 올려주고는 유유히 손을 흔들면서 사라졌다.
그 후로 몇일 뒤였다. 난 그 꿈같은 일을 기억하면서 딸딸이를 여러번 쳤었다. 더운 그날도 딸딸이를 치고있는데 전화가 온것이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아줌마를 찾는 전화였다.
아줌마 방에는 전화가 없기 때문에 전화기를 갖다줘야 했다. 난 바지를 올리고 슬리퍼를 신고 아줌마가 사는 방으로 갔다. 다행이 아줌마가 사는 방에 문이 열려 있는것이었다. 그때의
일로 조금은 창피했지만 전화는 바꿔줘야 되는것이었다. 난 문을 열 필요가 없어서 문 앞으로 갔다. 그런데 이게 왠일인가. 아줌마는 내가 보이는 맞은편에 앉아있는데 웃통을 벗고서
치마를 허리까지 올리고 다리를 벌리고 선풍기를 쐬고있었다. 아줌마는 거의 나체나 다름없었다. 난 몸이 굳어져서 전화기를 건네주고 밖에 서 있을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우스운것은
아줌마의 반응이었다. 아줌마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몸도 가리지 않고서 그냥 선풍기를 계속 쐬고있는것이었다.
마치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보고 있는것이라고 아는 양 나를 무시하고 있었다. 아줌마의 풍만한 가슴이 눈에 뛰었고 그리고 그 무성한 검은 삼각지가 보였다. 그리고 그곳에 분홍의
갈라진 입술이 세로로 벌어져 있는것이었다 그리고 그곳은 촉촉히 젖어있었다. 아주 촉촉히 젖어있는것이었다. 전화를 받으면서 아줌마는 가려운곳을 긁듯이 다리 사이를 긁었다.
부걱부걱하는 털과의 마찰음과 아주 긴 손가락이 그곳에 있다는것이 내 그곳을 다시 부풀어오르게 하고 있었다. 아줌마는 내가 밖에 서 있자 안으로 들어오라는 듯이 손짖을 했다. 난
마지못해서 안으로 들어가서 앉았다. 아줌마는 무선전화를 들고는 냉장고에서 음료수를 꺼내서 나에게 주고는 다시 아까와 같은 자세로 내 쪽으로 앉는것이었다.
난 이렇게 자세히 가까이 그곳을 볼수있는기 회는 없다는생각으로 곁눈질로 그곳을 보았다. 그러자 아줌마는 내 곁 눈질을 눈치챘는지 전화기를 잠깐 떼고는 송화하는곳을 손으로 막고
나를 바라보았다.
"그렇게... 보고싶은면 가까이 와서 봐도 돼..............................."
아줌마는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말을 내뱄고는 다시 통화를 하는것이었다. 난 아줌마의 눈치를 조금 살피고는 다리 사이로 가서 고개를 아래로 하고는 그곳을 보았다. 곱슬곱슬하고 윤이
나는 짧은 음모의 한가운데에 약간 늘어져 있는 조금 벌어진 입술같은것이 있었고 그 도콤한 입술들은 선명하게 붉은색이었다. 나는 눈을 크게 뜨고 그곳을 바라보았다. 순간 아줌마는
어떤 생각이 떠올랐는지 이렇게 말했다.
"만져볼래?......................................................"
"네............................................................."
아줌마의 말에 난 떨리는 손 끝으로 숲 속위에 손을 얹었다. 그리곤 털 끝을 좌우로 쓰다듬었다.
"거기는... 털이있어... 더... 아래를 만져봐..................................................."
나는 그녀의 말에 따라서 아래쪽으로 내려갔다. 언제 갔다 끼웠는지 엉덩이에 낮은 베게를 넣어서 그곳이 환히 보이고 있었다. 그곳에는 잔잔히 주름이 지면서 중심에 작은 혓바닥이
느껴졌다. 내가 손가락을 이동시킬때마다. 아줌마는 전율에 몸을 떨었다. 그러면서도 아줌마는 계속 통화를 하였다.
"더... 아래쪽이야.................................................."
아줌마의 말에 난 더아래로 손을 이동시켰다. 이제 아줌마는 전화기에 데고 말하고 있었다.
"그쪽... 그래... 그 살점을 만져줘....................................................."
아주 부드럽게 촉촉히 젖은 살이 나와있었다. 난 아줌마의 말데로 손가락을 움직여서 그곳을 만졌다. 아래의 깊숙해 보이는 구멍은 오물거리면서 축축한 액을 흘려보내고있었다. 마치
샘물처럼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래... 조금더 세게 만져줘..............................................."
아줌마는 누구와 통화하는지 서슴없이 전화기에 데고 그런 말을 하고있었지만 지금은 내가 상관할바가 아니었다.
"이젠... 그 아래의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봐.........................................................."
살이 벌어지는것을 느끼면서 나는 손가락을 조금 굽혀서 밀어넣었다. 손가락이 마치 구멍을 만들어가듯이 안으로 들어갔다. 그 곳에는 온통 축축한 거품같은것 이 있었다. 축축하고
미지근했다. 아줌마는 슬픈 듯 갈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응... 응... 그렇게 그곳을 따라 손가락을 잘밀착시켜봐... 끝까지 넣어 끝까지 말야... 그래... 그거야 약간 문질러봐... 그렇게... 응... 응... 그렇게... 좋아... 너무 좋아... 이번엔 손가락
하날 더 넣어줘... 응... 그리고... 안을 휘져어줘... 빨리 빨리... 그래 그렇게... 너무 좋아... 마스터 베이션하듯이 앞뒤로 해줘 앞뒤로... 젠장 죽을 것 같아... 빌어먹을... 그거야...... "
난 아줌마의 아랫배가 숨을 쉬면서 들썩이는것을 보면서 아줌마가 시키는 데로 손가락을 움직였다. 아주 따스한 액체는 손가락을 타고 손바닥까지 적시고 있었다. 손바닥을 위로해서
밀어넣었다가 뺄때 손가락을 위로 구부리자 그 안의 액이 손가락을 타고 밀려나왔다. 아줌마는 숨을 헐떡이면서 엉덩이를 마구 들썩이고 온 몸이 경직되어지는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아줌마도 무엇인가 좋은것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막연히 알수 있었다. 아줌마의 몸에 힘이 빠지면서 아줌마는 전화를 땅에 내려놓았다. 난 얼른 손가락을 빼내었다.
"동진학생... 고마워... 이건 우리 둘만의 비밀이야... 알았지?.............................................."
아줌마는 나의 젖은 손을 빨아주었다. 선풍기는 돌아가고 있었으나 우리 둘은 땀에 젖어있었다. 아줌마의 붉은 혀가 내 손가락을 빨자 난 이상한 전율을 느꼈다. 그리고 아주 자연스럽게
아줌마의 손은 나의 바지 자크 위를 쓰다듬었다.
"동진학생... 또 보고싶은면... 와... 언제든지 기다릴께........................................................"
그리고 아줌마는 내 고추를 빨아서 나를 사정하게 만들었다. 그후로 아줌마는 내 꼬추를 마음데로 가지고 놀았다. 전화를 하면서 손으론 내것을 만지고 있었고 내가 보고 싶다면 방으로
데려가든가 조금 후미진 곳을 가서 치마를 들추고 팬티를 벗고 나에게 다리를 벌려서 보여주었다. 그곳은 언제나 봐도 신선하고 재미있는 곳이었다. 그해 몇일 뒤의 일이었다. 아줌마 집
방문이 열려있어서 그쪽으로 가는데 아무소리가 없어서 조용히 다가갔다. 그런데 아줌마가 낮잠을 자고 있는것이 었다. 그것도 완전히 벗고서 얇은 여름 이불을 배에 덥고는 다리 쪽을
문쪽으로 하고는 자고있는 것이었다. 난 그리 크게 놀라지는 않았지만 아줌마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때 특히 느낀것인데 난 가까이가서 아줌마의 아주 예쁜 발과 얇은 발목 그리고 얇게 빠진 정강이를 보았다. 가슴이나 그 곳을 본것도 아니었는데 내 가슴은 터질것 같이 뛰고 있었다.
한마디로 멈출수가 없었다. 난 가까이 더 가까이 가서 아줌마의 발을 보았다. 여자의 발을 보면 흥분된다는 것을 처음 느꼈다. 난 발에서 부터 핥아서 올라가고 싶었지만 그때는 그럴
용기가 없었다. 괜실히 가슴만 조이면서 심장소리만을 듣고 있을뿐이었다. 나의 눈을 발에서 서서히 올라가서 발목을 지나 아름다운 솜털이 나있는 정강이를 지나서 다리가 벌어진
허벅지의 안쪽을 지나서 검은 숲의 계곡을 보았다.
난 두번째로 보기만 해도 흥분이 되는것을 보았다. 거기의 분홍의 입술도 서있는 진주도 아닌 곱슬곱슬하고 윤기가있는 음모가 지 이불이 덥어있었고 그 위의 두 팔은 위로 올려서 아주
자연스럽게 구부려서 마치 기지게를 하려고 팔을 드는 모습으로 잠들어있었다. 더 가까이 다가가자 상큼한 비누냄세가 코에 다가왔다. 난 모든것을 추측 할수가 있었다. 더위에 찌든
아줌마는 낮에는 집에 아무도 없다는것을 가만하고 작은 주방에서 샤워를 한것이었다. 그리고 몸을 말리기 위해서 옷을 입지않고 누워있다가 잠이든것이었다. 아줌마의 옆에는 샤워
하기전에 벗어 논 옷가지들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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