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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의 밤 12

주소야 (1.♡.134.222) 7 432 0 0 2025.10.28

열락의 밤 12

 

현도는 드러누워서 거칠게 앙탈하는 수미를 안아올렸다. 현도의 배위에 업드

린 수미는 한손으로 현도의 금강지주를 주무르며 한시라도 빨리 자신의 보지구멍속으로 넣

으려고 안간힘을 쓰고있었다. 그런 수미를 현도는 자신의 얼굴쪽으로 당겨 올려 수미의 입

술에다 자신의 입을 맞추면서 그녀를 으스러지게 꼬옥 겨안아주면서 음탕한 말들을 주절거

렸다. 수미는 뭐가뭔지도 모르는 듯 연신 네,네, 하면서 현도에게 응석을 부리고있었다.

[여보..수미보지로 철주좃맛을 보고싶어요, 철주랑 씹을하게 해주세요 하고 해봐...]

[여보..하아앙..수미..음탕한 보지구멍으로 철주..철주..좃맛이..보고싶어요..철주랑..십을 

하게 해주세요..하아앙...재발..여보..철주랑..씹을하면서..좃맛이..보고싶어요...]

[내가 시키면..언제라도..철주랑..씹을 할꺼지..음탕한 우리수미는..?...]

[네..네..당신이..시키면..언제라도..철주랑..씹을..할꺼예요..하아앙..수미보지가..꼴려서 

미치겠어요..어서..발리..수미보지..씹물싸게 해주세요..여보..어서어어어!!!!!!!]

[그러면..철주야.엄마보지구멍에..좃박아줘..하고 크게 외치면서 금강지주에 올라타는거

야..알겠지..?.. 그리고..씹물을 쌀때는 철주좃맛!!하고 크게 외치는거야..알앗지..?..]

[네..네..시키는데로..다 할게요..아하앙..철주야..엄마..씹물사게해줘..어서..좃박아서..

엄마..보지구멍에..좃..좃박아서..씹물싸게해줘...아하아앙..엄마보지..다녹을것같아...]

[자..이번에는..곡사게 해줄태니가..아가..시킨대로 해봐..자 금강지주를 넣어야지..이렇

게..오올치..자..그렇게..보지구멍입구에 걸친채로 크게 외치면서 힘껏 앉아봐..어서...]

[하아앙...너무좋아요...철주야..어서..엄마보지구멍에..좃..좃박아줘..엄마 보지구멍..]

보짓물로 뜨겁게 달구워진 수미의 씹구멍속으로 엄청나게 커다란 현도의 금강지주가 푹하고 

박혀들자 수미는 허억 하고 숨이 멎는듯하였으나 엄청난 용적으로 부풀어 올라가는 보지구

멍의 속살들이 찢어질 듯이 당겨지면서 불러들이는 쾌감의 너무나도 격렬함에 미처 받아드

릴 겨를도없이 오르가즘의 해일속으로 말려들고 말았다. 

[아아악..수미..수미..씹물..씹물싸요..씹물싸요...아하악...씹무울!!!!!!허어억..수미..수

미보지..씹물..씹물싸요..아하악..씹물씹무울!!!!하아앙..철주조옷맛!!!!!!!!!!!!!!]

[여보!!!여보!!!..수미..수미..보지..씹물싸요..흐으응..수미..씹물사요..씹무울...아하앙.

.철주야..철주야..엄마보지..씹물싸..아하앙..철주좃맛...철주조옷맛!!!!!!!!!!!]

[아하악..어떻게해...어떻게해...또..또..하아아앙..수미보지..씹물또싸요..씹물또싸아아아

아!!!!이럴수가..이럴수가..수미보지..씹물또싸요오오오!!!아하아앙...철주좃마앗!!!!!!]

이미 임계점을 훨씬 넘어서있던 수미의 성적 앙분상태가 현도의 금강지주의 엄청난 용적으

로 인해 보지구멍이 한순간에 가득 채워지는 충격적인 자극으로 인해 수미는 일거에 오르가

즘의 정점을 훌쩍 넘어들고 말았으며, 이미 보통의 오르가즘보다 더 높은 성적자극속에 오

랜 시간동안 지속되어왔던 성적 긴장이 엄청난 크기의 폭발로 인하여 꼬리를 물면서 연쇄적

으로 폭발하여가기 시작했다. 다중오르가즘이 시작된 것이다.

수미는 도저히 감내하기 힘든 절정의 극치감속에 온몸을 긴장으로 경직시켰다가는 보지구멍

의 조임에따라 금강지주의 실체를 다시한번 느끼면서 이런 자극에의해 연이어서 터져나오는 

두 번째의 파도덤이와 맞닥트렸으며, 온몸이 갈기갈기 짖이겨지는것같은 쾌감의 덩어리들이 

전신을 누비고 다니는 황홀경속에서 현도에게 꼭 껴안긴채 허리와 엉덩이를 미친 듯이 꿈틀

대었다. 현도가 껴안았던 팔을 풀어주자 수미는 상체를 곶추세우고는 엉덩이를 들석거리며 

허히를 앞뒤로 거칠게 흔들어 대었다. 주체할수없이 거대한 쾌미감이 온몸을 가로질러 뇌천

에 이르러 절정의 쾌감이되어 터져버리자 온몸의 혈액이 일거에 빠져나가는 듯한 지릿한 마

미감이 전기처럼 전신을 감싸들었으며, 척추를타고 연이은 오르가즘의 황홀한 감각들이 다

시금 머리속으로 모여들고있었다. 금강지주에의한 보지구멍 속살점들의 마찰감은 에이는듯

한 쾌미감으로 바뀌면서 한없이 이어져 나오고있었으며,보다큰 오르가즘의 황홀한 감각으로 

증폭되어 쉴새없이 폭발하고있었다.

계속되는 오르가즘의 경직속에서 호흡이 멈추어버리자 수미는 그저 꺼억꺼억 거리면서도 허

리의 음란한 율동을 멈출줄을 몰랐다. 가슴이 찢어질듯하게 아파오면서 격렬하게 거친숨결

을 토해내었다가는 다시 밀려드는 또다른 오르가즘의 회오리속으로 발려들면서 허리를 앞뒤

로 세차게 흔드는것이였다. 알맞은 탄력의 두 개의 젖무덤이 상하로 세차게 출렁거리고있었

으며 수미의 보지구멍에서는 뜨거운 보짓물들이 쉴세없이 흘러넘치면서 마치 진창늘 밟는듯

한소리가 음탕하게 울려나오고 있었다. 십여차례이상 연이어서 밀려드는 오르가즘의 환희속

에서 제대로 숨조차 쉴수없이 온몸을 경직시켜가며 쾌감의 극치를 느끼고잇던 수미도 마침

내는 격해지는 호흡을 가다듬지 못하고 현도의 몸위로 허무러지듯이 내려앉고말았다. 

칠흑의 어둠속을 우주선모양 백색은광을 번쩍이며 빠르게 날아다니고 있었다. 어디든지 마

음껏 한없는 비상을 하는것이였다. 몸과 마음이 이처럼 자유롭고 평온하게 느껴지는 것은 

여지껏 단 한번도 없었던 새로운 경험이였다. 자유로움의 환희였으며 해방의 황홀경이였다. 

이것이야말로 엑스터시 바로 그자체인 것이였다. 

감당하기힘든 벅찬 감격의 물길이 노도처럼 밀려들면서 수미는 흐느껴울고있었다. 주체할수

없이 밀려오는 감동의 황홀한 절정감에 수미의 흐느낌은 점점 격렬해지면서 자유를 향한 외

침마냥 해방감으로 충만된 격렬한 울음으로 변하고 있었다.

격한 감전이 점점수습되어지자 문득 현실감은 되찾은 수미의 귀에는 현도의 헐굴을 핧고 빨

아대면서 현도를 애타게 불러대는 자신의 목소리가 파고들고 있었다. 만족스레 웃고있는 현

도의 얼굴은 온통 수미가흘링 감격의 눈물로 얼룩져 있었다. 너무나도 통렬한 절정의 극치

감속에서 잠시나마 정신을 잃어버렸던 것을 알아차린 수미는 다시금 현도의 품으로 파고들

면서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예종의 맹세를 스스럼없이 쏟아놓고있었다.

[아아아...사랑해요...사랑해요...현도님...하아아앙...현도님...수미는..현도님의음탕한..

.노예에요...하아앙...사랑해요..현도님...수미를..수미를..버리지마세요...하아아앙...]

[흐흫...우리착한 수미를 왜 버리겠어..언제까지나 이렇게 사랑해줄꺼야..그러나 자신이 이 

현도의 음탕한 노예임을 언제나 명심하고 살아야지...알겠지....]

[네...네..현도님...사랑해요...수미는..수미는..현도님 없이는..이제..살수가..없어요...

하아앙..현도니이임........수미는 현도님의 음탕한..음탕한..노예에요오오........]

현도는 수미가 의식을 회복해 가는 것을 느끼자 밑에서부터 서서히 허리를 움직여 주면서 

금강지주로 수미의 보지구멍을 다시 자극하기 시작하였으며 정상을 막 벗어나려고 하고있던 

수미의 성감에 다시 정염의 불꽃을 사르려 하고잇었다. 수미는 하복부에서 다시 피어오르는 

쾌미감의 파문이 점점 크게 일렁이면서 어느새 노도같은 파도로 변하여 다가오는 것을 느꼈

다. 정점을 벗어난 상태이지만 평소의 오르가즘의 폭발지점보다 몇배나 높은곳에서, 그것도 

긴시간에걸친 현도의 집요한 농학속에서 절정에대한 애타는 기대감으로 거의 미쳐가던 상태

에서 터트려진 폭발이였기에 오르가즘의 여운 조차 보통때 수미가 느껴왔던 오르가즘 보다

는 훨씬 높이 고조된 성감 상태였었다. 그것이 다시 현도의 착실한 좆질에의해 비등하려 하

고 있는 중이였다. 수미는 정신차릴 겨를 없이 바로 타오르고있엇다.

[아하앙...난..난..몰라..아하앙..또..또..좋아지고있어요.....아하아악수미..수미보지가..

또..또..이상해져요...아하앙..수미보지가..너무좋아요...사랑해요..현도니임......]

[이번에는 천천히 느끼면서 즐기는거야..알았지..?..하나하나 감각들을 느겨봐..]

[수미보지가..다..녹고 있어요..아하아앙..여보오오오!!!!수미보지..미치겠어요...또...보

지가..또..씹물이..나올려해요...하아악..현도님..여보...수미..씹물싸게..해주세요....]

현도는 금강지주의 움직임의 완급을 조절해 가면서 수미를 서서히 달구어 올리고 있었다.

그러나 이미 정점의 언저리를 헤메고있는 수미로서는 이러한 것이 애가타서 견딜수가없었으

며 이번에는 석숭이 정토봉으로 항문을 살살 간지르듯이 자극을 가해오고있는 것이였다.

항문으로 밀려들어오는 정토봉은 항문의 괄약근을 넓히면서 보지구멍의 근육들을 조아부치

자 현도의 금강지주의 용적이 갑자기 증대되는 듯이 느겨 지면서 금강지주의 진퇴에따른 마

찰자극이 엄청나게 증폭되어 준열한 쾌감으로 변하면서 수미의 욕정에 미쳐가고있는 육신을 

닥달하는 것이였다. 거이에다 항문에서 살금살금 번져가는 미묘한 자극들이 보지에서 타오

르는 강렬한 쾌감의 사이사이를 누비면서 빈틈없이 메우고 들어오자 수미는 마침내 전신 성

감대의 극한의 쾌감 수용체로 바뀌어 가기 시작했다. 이제 수미는 현도와 석숭의 손길이 미

치는 곳은 어느곳에서든지 마치 고압전류의 새파란 불꽃이 튀기는듯한 예리하고도 격렬한 

쾌감이 튀겨 나오고있었다. 특히 보지언저리와 항문을 중심으로한 쾌감지역은 그 전부가 보

지보다 더 예민한 쾌감 수용지역으로 되어버렸으며, 겨드랑이, 등줄기,하복부등 모든 피두

들이 입김만 스처도 바들거리며 쾌미감을 파생시키고 있는것만 같았다.

깊숙히 박혀있는 정토봉을 채 몇번도 쑤셔주기전에 수미는 금강지주에서 촉발된 쾌미감에의

해 급속히 오르가즘의 언덕을 치달아 올랐으며현도의 급박한 좆질에따라 마침내 또다시 절

정의 꼭지점을 돌아들면서 쾌미감의 극치를 느끼면서 황홀경에 빠져들고있었다.

[아아악..여보!!!..여보오오오!!!!!..수미..씹..씹물..또사요오오오!!!!!!아하각!!!.수미보

지..씹물싸요오오오!!!여보..현도님!!!수미보지..수미보지..미쳐요오오오오!!!!!!!!!11]

[허어억!!!..이럴수가..이럴수가...아하아앙....수미보지..이상해요오오오!!!!!!하아앙...

수미보지..너무..좋아요...여보!!!!수미보지..수미보지..또..또..씹물싸요오오오!!!!!!1]

[아하아앙...난..난몰라아아아!!!!!!자꾸..씹물..자꾸싸요오오오!!!!!!!..수미..미쳐요..여

보!!.여보!!!..수미..수미..미쳐요...여보!!!수미..보지..미치고 있어요오오오!!!!!1]

[허억!!!..허억!!!!수미이. . .어헉!! 어허!!수미. . .이. .대 . .로 . .죽. . 고 . .으

헉!!으허!! 죽고..죽고..싶 . . 어 . .요. . .하악!!하악!!!여보!!살려주세요!!!!!!]

[안돼!!!!..안돼!!!이제..이제..더..더못해요!!!!하악!!으헉!!!수미..미쳐요!!!수미보지...

다..녹아요오오오!!!!!허윽!!허윽!!!!여보!!여보!!사!!살려주세요!!!!커윽!!허윽!!!억!!!]

수미는 석숭이 쑤셔대는 정토봉에의해 기어코 고원 오르가즘의 상태에 이르렀으며 평탄하게 

한없이 이어지는 고원처럼 오르가즘의 극치감인 황홀경이 끝없이 계속 이어지고있는 중이였

다. 절정감이 끊임없이 엄습해 들이닥치자 환희의 경직에서 채 풀려나기도 전에 또다시 온

몸을 경직시켜가며 황홀한 오르가즘의 쾌감을 받아드리고 있었으며 이로인해 수미의 호흡들

이 급격히 난조를 보이며 흐트러지고 있었으며 호흡곤란으로 가슴이 터질 듯이 아파오기 시

작했다. 그러나 항문성교의 극치미인 고원 오르가즘은 여성의 의지와는 관계없이 항문에대

한 부드러운 자극만으로도 한없이 이어지는 것이여서 정토봉이 한번 들락거릴 때 마다 수미

는 꺼억 꺼억 거리면서도 온몸을 짖이길 듯이 덥쳐오는 절정의 해일속에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었다. 격심한 호흡곤란으로 인해 흡사 물에 빠진년처럼 팔,다리를 허우적이면서 쾌락의 

고통에서 빠져나올려고 버둥거리고 있었지만 현도에게 상체를 꼭 안기고, 보지에는 거대한 

금강지주로 꿰뚤려있는 상태에서 석숭이 위에서 그녀의 허리를 감싸안고서 항문에다 정토봉

을 확실하게 박아대는통에 견디기 힘들정도로 황홀한 노도같은 절정의 쾌감을 고스란히 받

아낼 수밖에 없었으며 이로인해 그녀는 숨이 꾾어지는것같은 호흡곤란의 고통도 함께 견뎌

내어야만 하였다. 그녀는 미쳐가고 있었다 분별력이 없어진지는 이미 오래전이 였으며 쾌감

과 고통이 뒤섞인속에서 그녀는 허덕거리며 발버둥칠 뿐이였다. 수미는마침내 환희의 극한

점에 다다랐으며 지금까지 느껴왔던 형언키어려운 그 황홀한 쾌감들을 모두 합한것보다도 

더 거대한 열락의 쾌미감이 폭풍처럼 휘몰아 오면서 그녀는 마침내 의식의 마지막 끈을 스

르르 놓고야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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