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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야 야썰 게시판
성인들의 아주 야한 이야기 야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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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의 밤 11

주소야 (4.♡.100.102) 4 432 0 0 2025.10.28

열락의 밤 11

 

 현도에게 알몸뚱이를 내 맏긴채 수미는 할딱이고 있었다. 그앞에는 석숭

이 벌거벗은 몸으로, 그것도 한 것 발기하여 천장을 향해 고개짓 하고있는 우람한 좃을 내

보이고있었다. 현도는 수미의 얼굴을 들어서 석숭의 좃을 바라보게 하였다.

[어때...철주의 좃이 너무 근사하지..?..손을 뻗어서 철주의 좃을 만져보고싶지..?..]

[흐으윽..아하아앙..모올라아...아하아앙...처..철주..철주..좃이..만지고싶어요...]

[그러면 아무염려말고..철주를..불러야지..어서..우리..착한수미..어서..철주를 불러서 옆

에 오도록 해야지..어서..오올치..자..어서 불러봐..그래야..좃을 만질수가있지...]

[하아앙..난..난..몰라..몰라..철주야..철주야..엄마옆에와줘..어서..하아앙...철주야..엄

마가..조..아하앙..몰라아아아...철주좃좀..만지게..해줘..아하아앙...모올라아........]

수미는 진짜 철주가 아니라 석숭을 부르는것에 다소 여유를 가졌지만 그래도 자신의 입으로 

자신의 아들을 부른다는 것이 너무나도 부끄러웠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그러한 퇘폐적인 망

상이 불러오는 음란한 자극이 이제라도 터지기만을 기다리며 애타게 꼴려가고있는 보지구멍 

깊숙히 감추어져서 할딱거리고있는 자궁을 통채로 들어내어 버리는것같은 통렬한 쾌감이되

어 그녀를 덥치고 있었다. 현도는 그녀의 상체를 뒤에서 비스듬이 일으켜 안으며 아직도 탄

력으로 탄실거리는 그녀의 젓무덤을 주물러 주면서 그녀의 귓전에다 쉴새없이 쇄뇌의 주술

을 주절이고 있었으며 수미는 이에따라 한없이 음탕한 암컷으로 되어가고있었다.

[자..우리수미..두손으로 보지를 벌리면서 철주를 유혹해서 불러와야지..어서..오올치..저

봐..철주도 엄마보지를 보고 저렇게 좃이 꼴려있지..?..어서 보지를 벌려야지..]

보지에대한 현도의 자극이 멈추어 버린지라 수미는 한시라도 참아낼 겨를도 없이 자신의 두

손으로 보지입술을 거칠게 문질러 벌리고는 철주를 부르고있었다. 그녀의 손은 순식간에 뜨

거운 보짓물로 끈적이고 있었으며 허리가 저절로 씰룩거리며 음탕하게 움직였다.

[하아앙..철주야..엄마...보지봐..아하아앙..엄마보지..너무꼴려..어서..철주좃좀..철주좃

좀..만지게해줘..어서어어!!아하아앙..엄마 보지가 꼴려서 미칠것같아!!철주야아아아!!!!!]

현도의 눈짓에 따라 석숭이 슬그머니 수미의 옆에앉자 수미는 허겁거리며 석숭의 뜨겁게 꼴

려있는 좃을 쥐고서는 어쩔줄을 몰라하고 있었다. 석중은 반야봉을 현도에게서 건내 받아서

는 벌겋게 타오르고있는 수미의 보지구멍 언저리를 가볍게 건드려 대었다. 수미는 젓가슴을 

현도가 주무르며 보지를 석숭이 간지르듯이 자극하자 안타깝게 타오르는 관능의 불길이 음

탕한 혓바닥을 날름거리며 전신을 핧고 지나 다니는 듯 하였다. 그녀는 석숭의 좃을 아래위

로 거칠게 훑어대면서 조금이라도 반야봉을 깊숙히 머금어볼 요량으로 허리를 요분질하며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었다. 현도의 주술은 계속 이어지고 있었으며 석숭이 철주의 역할을 

하고있었다. 수미는 안타까운 감미로움 속에서 녹아나고있었다.

[어때..?..철주좃을 만지니까..보지가 더 꼴리지..철주좃을 보지구멍 속에다 쑤셔넣고 싶어

서 미치겠지..?..철주랑 씹을 하면서 보지로 씹물을 힘껏 싸고싶어서 못견디게T지..?..]

[네..네..하아앙..철주야..엄마..엄마..보지구멍에..좃..좃좀..박아줘..어서..엄마..철주랑

..씹이..하고싶어..미치겠어..어서..철주야..엄마는 우리 철주랑..씹이 하고싶어..어서..]

[엄마..철주도..이렇게..엄마 보지를 만지고..엄마보지에..씹이하고 싶었어요...아아아..엄

마보지...너무뜨겁게..꼴려있어요..엄마보지가 왜이렇게..뜨겁게 젖어있어요..?...]

[아아앙..철주야아!!!!!어..엄마보지..철주좃맛을 보고싶어서..철주좃으로 씹구멍을 어서..

마음것..쑤셔줘..어서..엄마보지..보지로 씹물싸게 해줘 어서..좃좀 박아줘..좃조옴!!!!]

[우리 수미..철주 좃이 빨고싶지..?..철주에게 좃좀 빨게 해달라구 부탁해봐..어서...]

[네..네..철주야..엄마..철주좃이..빨고싶어..좃좀..빨게해줘..어서..아하아앙..엄마 보지

꼴려..어서..엄마보지..씹물사게 해줘...아하앙..수미보지..씹물싸고싶어요!!!!!!!]

석숭이 수미의 머리위에 걸터앉으며 좃을 수미의 입근처에 가져가자 수미는 황급히 두손으

로 석숭의 좃을 부여잡고는 입속으로 밀어넣고 있었으며 석숭이 수미의 양 발목을잡고 위로 

들어올리며 한 것 벌어지게 하자 현도가 재빨리 수미의 엉덩이 밑에 벼게를 밀어넣었다. 수

미의 두 다리가 V 자로 찢어질 듯이 벌어지면서 위를 향하자 엉덩이가 들려 올려 지면서 그

녀의 보지와 항문이 모두 천장을 향해 모습을 드러 내고 있었다. 수미의 엉덩이는 타고 흐

르는 보짓물로 번들거리고 있었으며 보지구멍은 자극을 탐하는 연체동물마냥 옴칠옴칠 꼬물

거리고 있었다. 현도는 수미의 항문에다 소음고를 잔뜩 칠한 정토봉으로 가볍게 쑤셔주고 

있었다. 정토봉을 손가락 두마디정도의 깊이로 박아넣고는 매우느리게 빼내었다가는 다시 

쑤셔 넣고 하면서 항문괄약근이 점점 이완 되면서 저항이 약해지는 것을 음미하는 듯이 하

고 있었다. 이는 처음부터 항문쾌감을 느끼게 할려하는 현도의 고도의 음학술 이였으며 실

제로 수미는 항문에서 통증보다는 근질거리는듯한 감미로움이 전신으로 번져나가는 것 같았

다. 수미는 석숭의 좃을 게걸스레 입안가득 머금고 빨아대면서 현도의 정토봉의 움직임에 

따라 엉덩이를 꾸불거리고 있었다. 정토봉의 출입에 따른 항문의 저항이 눈에띠게 약해지면

서 소음고의 윤활성에의해 정토봉이 빨려들 듯이 항문속으로 들어가자 현도는 정토봉의 손

잡이를 가만히 놓았다. 그러자 정토봉은 항문의 흡인력에의해 서서히 빨려들고 있었으며 수

미는 항문깊숙이 들어오는 정토봉의 위화감이주는 또다른 자극에의해 허억 하고 거친숨을 

토하면서 석숭의 좃에서 입을 잠시 때었다가는 다시 좃을 입안가득 빨아드렸다.

현도는 정토봉이 어느정도 들어가자 천천히 빼내어서는 다시 손을 놓으면서 정토봉이 빨려

들어가는 것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즐기고 있었다. 차례를 거듭할수록 정토봉은 점점 깊게 

빨려들고 있었으며 그때마다 수미의 호흡이 가빠지면서 항문에서 우러나오는 야릇한 쾌감을 

즐기는 것이였다. 

여태것 느긋이 즐기고있던 현도가 정토봉을 빠르게 쑤셔대자 이미 적응을 끝낸 수미의 직장

점막들이 세차게 쑤셔지는 정토봉의 자극에 일거에 쾌감신경으로 변하면서 엄청난 쾌감 더

미를 만들어대기 시작했다. 수미는 석숭의 좃에서 입을 때고는 거칠게 헐떡거렸다.

[아하악..수미보지..이상해요...하아앙...수미보지..너무좋아요..하아앙....]

현도는  정토봉의 진동 스위치를 넣고는 깊고 빠르게 정토봉을 박아대기 시작했다.

[아하아앙..수미보지..미치겠어요...현도님..수미..씹물싸게..해주세요..현도니임...하아악

..수미보지..십물..씹물싸게..이번에는..정말..씹물싸게..해주세요..수미보지좋아요....]

수미의 항문점막은 소음고와 정토봉의 마찰에의해 점점 충혈되어갔으며 그럴수록 소음고의 

야릇한 꼴림은 온몸 구석구석으로 번져나고 있었다. 현도는 옆에놓인 반야봉을 집어들어 수

미의 보지구멍에다 푹 하고 집어넣으면서 진동 스위치를 세게 올렸다. 

수미는 항문이 늘어나면서 좁아져있던 보지구멍에 갑자기 반야봉이 박혀들자 화들짝 놀랐으

나 이내 자잘한 진동과함께 보지구멍이 꽉 채워지는것같은 충만감과 항문에서오는 감미로운 

떨림이 공명하면서 겉잡을수없이 황홀한 쾌미감이되어 전신으로 퍼져나가자 허리를 세차게 

요동치면서 엉덩이를 들석거렸다. 형언키조차 힘든 엄청난 쾌감들이 꼬리르물고 넘쳐 나오

면서 온몸을 가로질러 질주하자 그 견디기힘든 쾌감의 회오리에 맥없이 주져앉으며 왕 하고 

울음을 터트리고야 말았다.

[하아앙....수미..수미..미치겠어요..수미보지..너무좋아요..이런기분..이런기분..처음이에

요...사랑해요...현도니임!!!!!!흐으응...수미보지..미쳐요...사랑해요..현도니임!!!!!!!1]

[이런기분 처음이지..?..이제부터 매일 이렇게..미치게 해주지..우리 착한수미...매일..이

렇게..미치는거야..알겠지..?..시키는데로만 하면 말이야...]

[네..네...시키는데로..다할께요...현도님..시키는 것 무엇이나..다 할께요..수미..매일..

이렇게..하고싶어요...하아앙앙..수미보지가..너무좋아요..이런기분..처음이예요......]

현도는 반야봉을 빼버리고 정토봉만을 거칠고도 정확하게 수미의 항문에다 쑤셔 대면서 자

극을 가하자 이미 9부능선이상 올라서있는 수미의 성감은 항문에서 피어오르는 야릇한 자극

만으로도 절정을 향해 치달리고 있었다. 항문으로 느끼는 야릇하고 미묘한 쾌미감들이 점점 

증폭 되어가면서 온몸을 감싸들자 수미는 파들거리며 절정의 채비를 서둘렀다.그러나 이내 

정토봉마져 빠져나가면서 보지와 항문을 가득채웠던 충만감이 갑짜기 허전한 결핍감으로 변

해버리자 수미는 미친년처럼 앙칼스럽게 비명을 지르며 배신감에 봄부림치는 것이였다.

[안돼!!!..안돼!!!!!!!!!..재발..씹물..씹물싸게 해주세요..씹물...씹무울!!!!!!!!!!1]

[어떻게 해서 싸게 해줄까..?..응..?..철주좃박아서..아니면..반야봉으로 해줄까..?..]

[네..네..아무거나..빨리..빨리..씹물..씹물싸게..씹물싸게 해주세요..씹무울!!!!!!!!]

[철주좃을 어디에다 박아줄까..?..항문..?..아니면 보지구멍에 박아서 싸게 해줄까..?..]

[아무데나..빨리..박아주세요..하아앙..수미..미쳐요...하아앙..보지..너무..꼴려요..어서.

.어서..철주좃..철주좃박아주세요..빨리..빨리..수미..씹물싸게 해주세요..빨리이이이!!!]

[그럼 여보..음탕한 수미보지로 철주랑 씹이하고싶어요..하고 말해봐...어서..]

[여..여보..음탕한..수미보지로..하아앙..철주좃으로..아아앙...철주좃으로..씹이하고싶어

요..여보..어서..철주좃으로 수미..씹이..하고싶어요..하아앙...여보오오오!!!철주조옷!!!]

현도는 다시 정토봉과 반야봉으로 수미의 항문과 보지에다 세찬 자극을 가하면서 수미를 쾌

감의 심연으로 끌어들이기 시작했다. 이번만은 다른 것 같았다. 갑짜기 수미의 눈앞이 새하

얗게 변하면서 머리 뒤켠이 텅 비어가고 있었다. 텅비어가는 기억속에서 반딧불이 하나 두

울 나타나고는 사라지곤 하고 있었으며 점점 반딧불이가 많아지다가는 이윽고 머리속 전체

가 훤하게 밝아지기 시작하였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하였던 확실한 오르가즘의 전조였다.

수미는 온몸을 경직시켜가기 시작했다. 숨을 멈추고 입을 앙다물면서 몸을 짖이기고있는 쾌

감의 크기에 이지러진 얼굴에 서서히 경직의 경련이 시작되는 것이 보였다. 보지구멍속에서 

울컥울컥 토해져 나오는 감미로운 저림들이 팔다리를 향해 뻗치고 있었으며 온몸의 모든 수

분들이 황홀한 감각과 더불어 손끝, 발끝을 통하여 밖으로 쏟아져 나오는것만 같았다.

이런 오르가즘이 이세상에 다 있었다니... 수미는 믿어지지않는 크기로 덥쳐오는 쾌미감의 

소용돌이속으로 빠져들면서 서서히 소용돌이를 따라 돌려 하고 있었다.

안타깝도록 감미로운 쾌미감에 흐믈흐믈 녹아나고있는 수미의 쾌감신경들은 수용범위를 훨

씬 넘어버리고 있는 진저리 처질정도로 황홀한 감각들을 받아내며 오르가즘의 징후에따라 

터질 듯이 부풀어 올라 팽팽하게 당겨진 로프처럼 엄청난 긴장감속으로 폭주하고 있었으며,

그녀의 항문과 보지구멍의 여린 속살점들에 가해지는 저밀 듯이 날카로운 자극들은 혈관을 

인두로 한뜸 한뜸 지지는것처럼 자지러질것만같은 쾌감이되어 그녀를 절정의 극치감 속으로 

내 몰고 있었다.

수미의 오르가즘의 전조를 지켜보던 현도는 갑짜기 손길을 멈추면서 재빨리 반야봉과 정토

봉을 쑥 하고 봅아버렸다. 갑짜기 압력이 사라지자 아직도 뻥하니 뚤린채로  채 오무라 들

려 하지 않고있는 두 개의 구멍이 수미의 공허함을 대변하고 있는듯했다.

한순간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채 곧 밀어닥칠 오르가즘을 반길 채비를 서두르던 수미

는 계속 되어야할 자극이 일시에 멈추면서 남기고가는 허전한 배반감에 겨우 사태를 알아차

리고는 거칠게 몸부림을 치고있었다. 이럴수는 없었다. 사람을 이렇게나 애태울수는 없었

다. 이제는 그 어떻한것도 필요가 없었다 오로지 오르가즘의 정점에서 한없이 씹물을 싸게

되는 해방감만이 필요할 뿐이였다. 누구하고 하든, 어떻게 하든 우람하고 뜨거운 좃으로 온

몸을 관통당하면서 환희에찬 절정의 엑스터시만이 구원이였다.

수미는 서럽게 울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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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파파야 13.♡.244.136
감사함당!
맘마 1.♡.68.235
감사
광춘 13.♡.180.252
^^
하기s 1.♡.74.107
안구정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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