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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야 야썰 게시판
성인들의 아주 야한 이야기 야썰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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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의 밤 10

주소야 (14.♡.102.166) 2 484 0 0 2025.10.28

열락의 밤 10

 

세차게 쑤셔대고 있었다. 수미의 성감을 극한대까지 달아 오르도록 한 다

음 절정의 쾌락을 안타까이 갈구하는 여성의 성적 약점을 들어내어 놓고서 수미의 의지를 

하나하나 농락해가면서 스스로 예종의 길로 들어서게 할 참 이였다.

수미는 그러한 현도의 흉중을 짐작조차 하지 못한  거칠게 쑤셔대는 반야봉의 달콤한 자극

에 못이겨 절정을 향해 질주해 가면서 환희의 폭발을 준비하기 시작하고 있었다. 

[아하아앙...하악..수..수미..이..이제..이..제...아하아앙...되..될것...같아...아하아앙.

.....조..조금만더..아하아앙..수미 너무좋아요..조금만 더해주세요...재바알!!!!!]

수미의 감미로운 신음이 거칠어지는 숨결과 더불어 단락을 이루며 끊어져나오기 시작하자 

현도는 반야봉을 깊숙히 찔러넣은채 진동과 움직임을 멈추어 버렸다.

[아하아앙 !!!!!안돼에!!!!!제..제발...좀...좀더...아하아앙!!!!!!!!!]

[더 계속 쑤셔줄까..?..반야봉을....수미의 예쁜...보지구멍에다 말이야..?..응..?...]

[네..네..더..더 쑤셔..주세요...제발..더..더해주세요..아하앙...수미 너무..좋아요...]

[어디를 어덯게..해줄가..?...확실히..말해야 알지..수미보지를 ..쑤셔줘..?...]

[네..네..수미..수미..거기..아래..거기를..쑤셔줘요..제발..아하앙..수미...미쳐요....]

[안돼!!! 수미 보지를 쑤셔주세요..하고 하기전에는 안돼!!!]

[아하아앙...모..모올라...어..어떻게해...아하아앙..수미..미치겠어요.....]

현도는 움직임을 멈추고있던 반야봉을 다시 진동시키면서 힘차게, 그러나 천천히 한번씩 한

번씩 수미가 확실히 느낄수 있도록 쑤셔 주었으며, 반야봉의 자극을 애타게 기다리는 수미

의 보지구멍은 속살 전부가 다 뒤집어질듯한 안타까운 쾌미감에 바들거리며 반야봉에 달라

붙어 어쩔줄을 몰라했다. 그에따라 수미의 엉덩이와 허리는 정처없이 굼틀대며 안타까운 몸

부림을 칠 수밖에 없었다.

너무나도 저려오는 애닯은 꼴림에 수미는 목구멍까지 밀려 올라오는 여성기의 비어를, 그것

이 입에서 나올 때의 그 부끄럽고도 굴욕적인 정경에 다시 억눌러 버렸으나 그러한 생각조

차 그녀 자신의 한 것 부푼 성감을 부채질하듯 자극해 대고 있을 뿐이였다.

[어때...이렇게 꼴려오니까..보지라고 말하려 생각만 해도 더 꼴려오는게..미칠것같

지..?...이럴때는 한번..크게 말해버리면..되는거야..그렇게하면 더큰 감미로움이 밀려들면

서 쾌감이 더욱 높아가게 되지..자..수미..보지 쑤셔주세요 하구해봐..어서...]

수미는 속내를 죄다 들켜 버린 것 같아 얼굴이 터질 듯이 불게 물들었으며 그럴수록 온몸 

구석까지 스며드는 감미로운 희열의 파문에 헐떡거리고 있었다.

[아하앙..모올라....수미..수미..거기..아하아앙...보...아하아앙..어쩌면..좋아..아하아앙

..어떻게해...하아앙...수미..수미..보..보..아하아앙..안돼에.........]

[자..크게..말해봐..옳치..자..수미보지..쑤셔주세요..하구 말이야..자..이렇게..쑤셔주니

까..수미 보지가 너무좋지..이렇게..이렇게..쑤셔주니까..보지가 너무좋지..?....]

[네..네..너무좋아요..아하아앙..그..그렇게..그렇게..계속..수셔주세요..하아앙...수미..

수미..보...하아앙..보...어떻게해...모올라...아하아앙..너무..좋아요.....]

[자..말 않하면..이렇게..안해 줄꺼야...이렇게..힘껏 쑤셔 주니까..보지가 다 녹을 듯이 

좋아서 미치겠지..?..빨리 씹물이.. 싸고싶어서 말이야..응..?..계속 쑤셔줄까..?..]

[네...네..더..더..그렇게..더..쑤셔 주세요..수미..보..아하아앙..아하앙..수미..미치겠

네..아하아앙..어쩌면..좋아..하아아앙...수미...보..보..오....지이이이...아하앙..난 몰

라아아아아......하아아앙...어떻게해...아하아앙...수미..보..보지이이이이....]

[그래 그래...잘했어..자..어서..수미..보지좀..쑤셔주세요..하구..부탁해야지.어서...]

[아하아앙...수미..수미..보..아하아앙...보  보지좀..아이..모올라...아하아앙..수미..수

미..보지..보지좀..쑤셔주세요...네..네..그렇게..세게..네..네..그렇게요...아하앙....]

[어때..이렇게..쑤셔주니까..수미보지가..너무좋지..?..수미보지..너무좋아요..하구..크게

해봐..어서..수미..보지가 좋아서 미치게 해줄테니까..알겠지..?...]

[네..네..아하아앙...수미..수미..보지..너무..좋아요..하아앙..수미보지..수미보지..쑤셔

주세요..네..네..그렇게..세게..수미보지..쑤셔주세요...하아아앙..너무좋아......]

자신이 내 밷는 여성기의 비어가 다시 자신의 귓전으로 파고들면서 그녀를 더욱 높은 성감

지대로 끌어 올렸으며 이미 한번 내밷어 버리자 그 다음 부터는 그녀 스스로 전신에서 타오

르는 쾌감의 감미로운 불길이 일렁일 때마다 아무런 부담없이 비어를 쏟아내고 있었다.

한번 타오르기 시작한 절정에로의 희구의 불길은 온 전신을 태울 듯이 꽃불을 날름거리고 

있었으며 보지에서부터 전신으로 번져만 갔으며 그것이 다시 커다란 불덩이가 되어 보지구

멍 깊숙히 자리한 자궁으로 되모여 들때의 그 말할 수 없이 황홀한 감미로움은 수미를 안타

까움의 늪으로 빠져들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어때..?..수미보지가..꼴리니까..너무좋지..?..씹물이싸고 싶어서 미치겠지..보지가..?..]

[네..네..수미..보..보지가..너무..좋아요...하아아앙..되게..되게..해주세요...아하아앙..

.어서요...아하아앙..수미..못참겠어요..어서..하아앙....수미..되게..해주세요...]

[수미 보지골려 미치겠어요..하구..해봐..그리고..수미보지로..씹물싸게..해주세요..하고도 

말이야..그렇게 하면..힘껏..싸게 해줄게..어서 해봐..오올치..자...]

[아하아앙..몰라...더..더 못참겠어요..하아앙..수미..수미 보지 꼴려서..더 못참겠어요..

어서..어서..싸..싸게 해주세요..네..네..수미..보지..싸..싸게  해주세요..아하아앙....]

현도는 침착하게 수미를 희롱하면서 그녀 스스로 음탕한 말을 지껄이며 마음껏 쾌락에 빠져

들게 하고있었으며 수미는 전신을 쏘다니며 자극해대는 황홀한 꼴림에 어쩔줄몰라하며 현도

가 시키는데로 음탕한 말들을 마구 지껄이고 있었다. 그것이 다시 현도가 쑤셔주는 반야봉

의 자극과 더해지면서 그녀의 보지살 전체를 자글자글 끓여대고 있었으며 이미 보통의 올가

즘의 수위를 훌쩍 뛰어넘는 성감의 고지에 있으면서도 좀처럼 몰려오지않는 절정의 환희에

찬 파도를 애타게 갈망하고 만들고 있얶다.

수미는 더 이상의 망설임도 없었다. 오로지 터질 듯이 꼴려만가면서 자신을 미치도록 안타

깝게 만들고 있는 이 애 타는 쾌감을 절정의 폭발로 터트리기만 바랄 뿐 이였으며 이내 곧 

들이 닥칠듯한 절정을 붙들기위해 주저함도 없이 덤벼들고 있을 뿐 이였다.

일각이라도 더 빨리 절정의 씹물을 싸기 위해, 한조각이라도 더 자극을 받아드리려고 몸부

림치면서 자신이 이미 현도의 술수에 빠져버렸는지도 모른채 현도가 시키는데로 따르고만 

있었다.

[수미..씹물이 싸고싶어서 보지가 너무꼴리지..?..어때...보지가..미치고있지..?..]

[네..네..수미..보지가..너무꼴려요..아아아..수미 보지 미치겠어요...수미..보지..씹물싸

게..해주세요..아하아앙..현도님..수미보지로..씹물싸게 해주세요...]

[그럼..수미는 현도님 노예예요하구 말해봐...보지로 시원하게 싸게 해줄태니까..]

[하아아앙...수미는..수미는..현도님..노예예요...흐으응....수미..보지가..너무좋아요...

수미..보지가꼴려서..미치겠어요..어서..어서..수미보지로..씹물싸게 해주세요오오오....]

[수미는 노예니까 무엇이든지..시키는대로 다 할거지..?...]

[네...네..시키는데로 무엇이든지..다..다..할게요...하아앙...싸게..씹물싸게..해주세

요...수미..보지까..꼴려서..미치겠어요...하아앙...수미..보지가..너무..골려요......]

[수미는 씹이하고싶어서 미치겠지..?..응..?..수미는 보지가 씹이 하고싶어서 발정한 음탕

한 년이지..?..수미 씹구멍으로 좃맛이 보고싶어서 미치겠지..?...음탕한년....]

[네..네..수미는 보지가..음탕한년이예요...허으응...수미 보지...싸게 해주세요...혀..현

도님..좃으로..수미보지..씹물싸게..해주세요...하아앙..수미보지...미치겠어요....]

현도에의해 타오르기 시작한 수미의 관능의 심지는 기어코 수미의 마지막남은 이성의 끝자

락마져 태워버리고야 말았으며 마침내 수미는 음탕한 열정에 빠져들면서 스스로 현도의 노

예임을 애닯게 갈구하는 처지로 스스로를 빠트리고있었다.

이미 임계점을 넘어버린 수미의 성적 앙분상태는 9부능선을 넘나들며 교묘하게 희롱하고있

는 현도의 음학적인 술수아래서 점점 그 강도를 높이고 있었으며 평소의 수미가 느껴왔던 

오르가즘의 폭발적인 환희를 훨씬 뛰어넘는 감미로운 꼴림상태가 이어지고 있었다.

다만 그것이 절정의 엑스터시로 이어지는 폭발만이 안타갑게 일어나지 않고 있을뿐 이였다. 

그것은 현도만이 이 자리에서 할수 있는것이며 그러기 위해서 수미는 더욱 음란한 몸으로 

되어갈 수밖에 도리가 없었다. 이미 모든 이성적인 판단력을 상실한채 한 마리의 발정한 암

컷으로 변해버린 수미로써는 현도의 주술에따라 더욱 음탕하게 되어갈 뿐이였다.

절정의 환희를 애타게 갈구하는 상태에서 수미는 마치 최면에라도 걸린것처럼 현도의 말에

따라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던 온갖 음란한 말들을 돼뇌이면서 알맞게 살이올라 육감적인 지

체를 널부러트린채 음탕스러운 몸부림을 치고있었다. 

수미의 보지는 꼴릴대로 꼴려올라 충혈되어 발갛게 부풀어올라있었으며 뜨겁게 쏟아져 나오

는 보짓물은 엉덩이의 골을 타넘어서 시트마져 흥건히 적시고 있었으며 현도의 손마저도 흠

뻑젖은채 불빛아래서 번들거리고있었다.

후벼파듯이 예리한 쾌감의 감미로운 자극이 다시 수미의 보지구멍 깊숙히에서 자궁을 울리

며 척추를 타고 뇌천을 향해 달려나가자 수미는 오르가즘의 전조를 느끼고는 다리를 쭉 내

지르며 몸을 경직시켜나갔다. 그러나 이것이야말로 현도가 즐겨쓰는 농학술의 본체일줄이

야. 수미의 안타가운 몸부림은 처절하게 이어져만갔다.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황홀한 쾌미감의 끝자락을 잡으려고 바둥거리는 수미의 음란한 꿈틀거

림은 발정한 여자의 성에대한 애처로운 희구였으며 이러한 과정의 반복속에서 건장한 좃을

갖인 현도의 존재감만이 수미에게는 유일한 위안이었다.

이제 모든 것이 다 끝나버린 것이다. 오로지 현도와 더불어 미쳐가고있는 음탕한 몸뚱이를 

마음것 불태우면서 황홀의 극을 다하는 오르가즘을 느낄뿐이였다. 그것만을 위하여 수미는 

스스로를 내 던질 채비를 서두르고 있었다. 오르가즘의 전조를 느끼면서 경직을 준비하며 

호흡을 멈추기를 벌써 몇차래, 더 이상 감내하기힘든 호흡의 부족상태는 거친 숨결로 이어

지면서 거칠은 몸부림과 함께 애처로운 신음으로 타들어가고있었다.

[이제..정말로 씹물이 싸고싶어 미치겠지..응..?..보지가 이렇게..골려보기는 처음이

지..?..보지로 좃맛이 보고싶어서 미칠거야..좃맛이..보고싶지..?..]

[네..네...흐으응...조..좃맛이..보고싶어..미치겠어요..허윽..아아아앙...씹물..씹물싸고

싶어요...어서..하..한번만..한번만..씹물싸게..해주세요..허억..허억..]

어디로..그렇게..좃맛이..보고싶지..음탕한년..?..씹구멍이 골려..아주..미치겠지..?...]

[흐으응..네..네..수미..씹이꼴려..허응..허윽.아아아앙..수미..씹..씹이..좃맛이..좃맛이.

.너무..보고싶어요..하아앙..좃..현도님..좃좀..박아주세요..하아앙...수미보지이이이...]

[아직은 안돼겠군...조금터 참아야겠어...더 애태워줄까..?...]

[안돼!!!안돼!!!!더..더는 못견디겠어요...재발..재발..씹물..씹물싸게 해주세요..네..네..

현도니임...아아아앙...수미보지..한번만..십물싸게..해주세요..아아아앙....]

[그러면 무어든지..지키는데로..다할꺼지..응..?..개하고..하라고해도 할거지..?..]

[하아악..모..몰라..하아앙..네..네..다할께요..시키는데로..다할게요..하..한번만..재발..

한번만..싸게 해주세요..수미보지..아아앙..수미보지꼴려..미치겠어요오오오.......]

[그럼..수미는..개하고도 씹을할꺼지..?..그렇게 하면..십물싸게 해주지...]

[네..하악..하악..네..네..개..개하고도..씨..씹할께요..재발..수미보지..씹물싸게 해주세

요...네..네..재발..수미보지로..씹물..씹물싸게..해주세요...보지가꼴려 못견디겠어요...] 

[후후후 이제 너무꼴리니까 보지구멍에 좃이 박히기만하면 바로 씹물이 터져버릴것같지..?]

[네..하우욱..수미보지..너무꼴려 미치겠어요..제발..좃..좃좀..박아주세요..아흐윽..수미

보지로 씹물싸게..아하앙..씹물싸고싶어 미치겠어요..못견디겠어요..수미보지이이이!!!!!]

[누구 좃이라도..한번만..박아주었으면..좋겠지..?...누구좃이라도 말이야..?...]

[하아앙..네..네..제발..아무좃이라도..한번만..한번만..네..네..수미.미치겠어요...]

[그러면..철주좃을 박아줄까..응..우리수미..시원하게..씹물을 듬뿍싸게 말이야..?..]

[아아앙..몰라..흐으응...아..안돼..안돼..하아앙...나..난..난..몰라아......]

[철주의 꼴려서 우람한좃으로..우리수미..음탕한 보지를 슬슬 쑤셔주면 너무좋겠지..우리수

미..보지가 꼴려 미치겠지..?..응..?..철주좃으로..응..?..철주좃으로라도 싸고싶지..?.. 

보지가  씹물이 싸고싶어 미칠것같지..?..자 이렇게 철주좃으로 쑤셔줄까..?..어때..?..]

[아하앙...난..몰라..수미보지..미치겠어요..좃..좃..아무좃이라도..아하아앙..난 몰라...

어서..어서..씹물..싸게 해주세요..아하아앙...철주..철주..조오오옷...철주조오오옷!!!!!]

이어코 수미의 입에서 금기의 벽을 뒤어넘는 말이 터져 나오고야 말았다. 꼭지점에 다다라 

있으면서도 터질 듯이 오지않는 절정에의 애타는 그리움은 마침내 아들의 좃을 왜쳐 부르면

서 음탕한 몸무림을 치게 만들고야 말았으며, 현도는 반야봉을 차근히 움직여 대면서 수미

의 성적인 흥분상태를 갸늠하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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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기억해듄다 20.♡.220.92
ㄳ
바라고 1.♡.126.140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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