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락의 밤 7
열락의 밤 7
[엄마마...무얼그리 멍하니 생각해요?]
은영이의 갑작스런 물음에 미숙은 깜짝놀라며 화들짝거렸다.
이틀전 현도의 금강지주에 매달려 울부짖던 자신을 생각하면서 그 달콤한저림에 보지를 촉
촉히 적셔대고있던 미숙은 은영이 현관을 들어오는것도 모르고 홈드레스위로 씹두덩을 지긋
이 누른채 그리운 환상에 사로잡혀 멍하니 있었던 것이다.
[아..아냐..아무것도....]
[이상하다..오늘...엄마느은...]
[아냐...아냐...그냥,우리 은영이 진학땜에.....]
[내 문제로 얼버무리지 말구..이상하다 엄마는..]
뽈통하니 토라져 재 방으로 사라져가는 은영이의 뒷모습을보자 늘씬한 몸매랑 통통하게 셀
룩거리는 엉덩이의 모양이 거울속에서 몸부림치던 자신의 그 음란했던 치태와 갑짜기 겹쳐
면서 미숙은 얼굴이 화끈거리고 보지구멍이 흐늘거리는 것을 어쩔수없이 느껴야만했다.
자신의 음란한 자세가 천정의 거울에 가장 잘 투영되도록 현도의 세밀하게 의도된 희롱을
받으면서, 천정의 거울에서 일렁거리는 음란한여자가 자신과 함께 현도의 좃을 서로다투는
은영이라고 얼마나 현도로부터 쇄뇌돼었던가. 현도의 좃대를잡고 울부짖듯 몸부림치던 자신
보다 오히려 거울에 투영되던, 현도가 은영라부르던 자신의 그 음란한 꿈틀거림이 지금은
현실로 각인되어져 묘한 질투심과 더불어 보지에서부터 애잔하게 피어오르고 있었다. 미숙
은 은영이 제방으로 사라져버리자 애타는 그리움에 겨워 다시금 보지두덩을 지긋이 누르며
나직이 되뇌였다.
[아아하앙.....현도니임.......]
그날 현도는 미숙의 안타까움의 실체임과 동시에 해결방안인 자신의 좃인 금강지주로 얼마
나 미숙을 안달하게 하였는지모른다. 미숙은 3-3단계가 끝날때까지 현도의 좃을 부여잡고
는 올듯하면서 닥아서지않는 절정에대한 안타까움에 터져버릴 듯 꼴려있는 보지를 어찔줄몰
라하면서 이렇게 음탕한 보지를 갖고태어난 자신을 얼마나 저주하였는지 모른다. 그러나 연
이어 희롱하는 현도의 손길밑에서 작으나마 확실히 느껴지는 고비고비를 넘나들며 보다큰
황홀감의 절정을 얻고자 은영이와 얼마나 다투었던가. 비록 그것이 현도의 주술에의한 일종
의 최면하의 짓이었을망정 미숙의 하복부 구석구석에서부터, 특히 머리가 돌정도의 그황홀
하고도 지글거리던 쾌미감은 보지속살점보다는 오히려 가슴깊숙이부터 지펴올라 지금이라도
손에잡힐 듯, 바로 조금전의 일 만 같았다. 이 모든 것이 함께 어우러져 그녀의보지를 닥달
하듯 뜨겁게 만들고있었으며, 보지에서는 뜨거운 보짓물을 게워내고 있었다. 그것이 은영이
의 등장으로 인해 끊겼으나 곧 맹렬한 기세로 묘한 경쟁심을 부추기며 음탕한 열기가되어
미숙을 안달나게 하고있는 것이였다.
미숙은 은영이가 사라진 방문을 힐끔보면서 그리움으로 밀려드는, 현도가 희롱해대던 그 미
칠 것 같았던 쾌감을 다시불러오고자 드레스를 들추고 팬티위로 씹두덩을 지긋이눌렀다. 그
곳은 이미 보짓물로 질픽허니 젖어있었으며, 미숙의 서툴고도 가벼운 만지작거림 만으로도
말미잘의 촉수마냥 옴치락 거리며 더욱 직접적이고도 거칠은 자극을 갈구하면서 미숙을 유
혹하듯 보짓물을 울컥이고 있었다.
미숙은 자지러드는 쾌미감에 두눈을 지긋이 감으며 오른손으로 팬티의 밴드를 더듬거려 까
칠한 보짓털을지나 화탕처럼 뜨겁고 진흙창처럼 질척거리는 음순을 손바닦으로 눌러붙였다.
순간, 심장의 동계가 쿵쾅거리며 머리속까지 울리는듯한 쾌감이 전신으로 번져나갔다. 미숙
은 마음 속으로 현도를 애타게 찾으며 보지를 천천히 문지르기시작했다. 미숙은 음욕에빠져
자위를 하면서 서서히 이틀전의 그 음탕했딘 전경속으로 젖어들었다.
[네..네..현도님 미숙이 씹구멍으로 좃맛을보게 해주세요...네..현도님 좃맛을요..아아아..
미숙이 보지구멍이 너무꼴려 미치겠어요...헌도님...이..좃으로 어떻게좀..네..네....]
[그럼 내가 시키는대로 따라할꺼지...?]
[네..네..무엇이든 다할께요..제발..좃..좃맛...좃맛 한번만....]
그다음부터는 미숙은 현도의 꼭두각시처럼 현도의 손길밑에서 미쳐갈뿐이였다.
[네..네..은영이보지를 빨면서 헌도님 좃맛을 보고싶어요....네..네..은영아 엄마 보지를
벌리고 어서 현도님의 좃대를 박아줘..아아...엄마보지가 다녹을것같이 너무꼴려...으..은
영아....빠,빨리 현도님 좃좀..좃좀... 넣어줘...아아항....아..아..안돼에!!!!!!!!]
[은영아......엄마가 은영이보지속에 현도님 좃을 넣어줄게 은영이도 마음껏 씹물을 흘
려....머...먼저 엄마부터 싸게해줘...으으응...은영아!!!!!!!!!....]
[혀,현도님..으,은영아 엄마 보지가 너무좋아 아~아~아..~~~은영아,은영아,엄마 씹물,씹물
쌀려고 그래......조,조금만더....아하항..안돼에에에앵~~~....]
[네,네,네,현도님.은영이 보지도 마음껏 쑤시세요...네,네,네,미숙이 씹물이 나올것같아 미
치겠어요...은영아 엄마랑 같이 현도님과 씹을하니 좋지? 은영아~~~~엄마보지 씹물쌀것같
아....현도님,나,나,나올려고해요.씹물이 나올려....아흐흑...안돼~~~~..]
[으,은영아 엄마 보지를 마음것벌리고 희롱해줘..그래..그렇게.....아니,아니...조금더세
게..그래 거기...엄마 보지구멍을 마음것 주물러줘..으..은영아....아아아앙......]
미숙은 거울에 비치고있는 은영의 환영과 더불어 현도의 노리게로 변해갔다. 현도의 좃에
달라붙은 미숙은 현도의 좃을 주무르며 어찌할바를 몰라하며 몸부림쳤다.
미숙은 다시 분홍색 무지개다리를 오르내리며 궁극의 쾌락과, 그실체가 바로 현도의 금강지
주임이을 뼈에 사무치도룩 실감해야만했다. 그러나 현도는 미숙으로하여금 금강지주를 더욱
더 갈망토록하였으며, 미숙은 금강지주의 삽입을 애타게 그리면서 천정의 거울을 보면서 은
영이와함께 현도의 음탕한 희롱을 고통스래 즐겨야만했다. 그것은 이미 쾌감도 고통도 아니
였다. 그것이야말로 현도의 말처럼 열반으로의 길이였으며, 그 열반지금 눈앞에다 실체를드
러내려 하고있었다. 현도의 음학스런 계산은 그것만이 않이였다.
[아,안돼...빼지마..제발 빼지마...미숙이보지구멍 더..더쑤셔줘...씹물이나올려해요...]
[흐흐흑...안돼에~~~싸게해주세요 미숙이 씹물이 싸고싶어 못견디겠어요...네,네,네,씹물
좀 싸게해주세요..네,네,네...현도님 씹물좀싸게해주세요...아흐으응..흐흐흑...]
둥둥 떠 다니는 의식속에서 분홍빛 황홀경을 잡으려고 미숙이 애타는 몸부림을 치고있을때,
현도의 잔학한 술수는 미숙으로하여금 좃에대한 한없는 그리움에 사무치도록 미숙의 의식의
마지막 껍질을 벗겨내고있었다.
[네,네,현도님 좃으로 미숙이 씹물싸게해주세요...네,네 현도님 좃맛이 보고싶어요...혀,현
도님 미숙이 씹구멍에....씹구멍....좃좀...박아주세요....아흐흐응.....]
[조..좃좀 박아주세요....보지구멍에 현도님의 조...좃좀....으으흑..안돼에.....]
[미숙이 씹구멍에 좃좀..좃좀 박아주세요...아흐흑..씹물 쌀것같아요...씨..씹물 싸...흐흐
흑....안돼..안돼....빼지마....빼면 안돼에에에.........아아앙......]
[미숙이 미치겠어요 씹물이 싸고싶어 미치겠어요 씨..씹물좀...네..네..네..보지구멍으로
씹물좀 싸게해주세요..나..나..나올려해...좃박아서 좀....아흐흐욱 안돼에!!!!!!!....]
[현도님 미숙이 씹이꼴려 미치겠어요...보지구멍에 현도님 좃좀 박아주세요..현도님 좃맛보
고싶어요..네..네..현도님 좃맛보면 씹물쌀것같아요..네..네..네..좃맛이요...현도님 좃맛
보고싶어요...네..네..미숙이보지가 꼴려서 미치겠어요...아아하앙...씹물싸게해주세요...
미숙이보지로 씹물좀....씹이하고싶어 미치겠어요.....조..좃좀.......]
[아하앙..씨..씹이꼴려...씹이 하고싶어요....현도님 좃좀 박아서 미숙이...아하앙....나올
려고해요..씹물이...씹물이 나올려고해....아흐흐흑 안돼에..................]
현도는 미숙이 좃맛을 애타게 찾으며 씹물을 쌀려고 할 때마다 보지에대한 자극을 멈추므로
해서 아직도 맛 보지도않은 좃맛에대한 사무침에 젖게하고있었다. 미숙은 이미 미쳐가고있
었다. 현도는 나무상자에서 제일 가느다란 정토봉을 들고서는 전체에 골고루 소음고를 발랐
다. 엉덩이 골을타고 흘러내린 보짓물로 인해 미숙의 항문 주변은 이미 번들거리고있있으며
반야봉의 이탈을 막으려 보짓살에 힘을주며 보지를 오무릴때마다 항문의 작은주름도 함께옴
지락거리는 것이 완연히 드러나고 있었다. 현도는 반야봉을 보지에 힘껏 박아대어 미숙의
성감을 극한까지 끌어올린후 재빨리 반야봉을 보지에서 빼내고는 항문에다 정토봉을 쑤셔밀
어넣었다.
[아하앙...네..네..그렇게..그렇게....아흐응.. 미숙보지 너무좋아요....아흐응..씨..씹물
쌀것같아요...아흐응..씹물나와요...아,안돼.....아,아,아파요..아야야야..아..아..아파요.
.거,거기는..아아돼에......아하아앙...미숙이..보지가..꼴려..미치겠어요......]
곧 터질것같던 절정감이 순식간에 사그러지면서 동시에 항문에 극심한 둔통과함께 정토봉이
박혀들자, 미숙은 허탈함과 동시에 고통에 몸부림쳤다. 정토봉은 어른의 가운데 손가락정도
의 굵기로, 전동의 진동장치가 아래쪽 손잡이에 붙어있었다. 정토봉이 뿌리께까지 다들어온
후 머무는동안 항문의 격심한 둔통도 서서히 사라져갔다. 그러면서 잔잔한 진동이 항문에서
부터 보지전체로 파문처럼 퍼져나가자 이번에는 보지로 느끼던 황홀함과는 격이다른 쾌감이
항문에서 보지로, 다시 온몸으로 번지면서 미숙을 다시 음락지옥으로 끌어들였다.
[아하아앙...너무좋아요..아아아...미숙이 이대로 죽고싶어요...너무..너무좋아요...]
현도는 정토봉을 조심스래 움직이면서 미숙의 항문쾌감 개발을 시작했다.
여성의 항문과 보지는 본시 세겹의 8자형 괄약근으로 조여져있어서 보지구멍이 넓혀지면 항
문이 조여들고, 반대로 항문이 벌어지면 보지구멍이 오무라들게 되어있다.
항문에 정토봉을 천천히 쑤셔대자 미숙은 정토봉의 떨림과람께 보지구멍의 수축과이완이 가
져다주는 감미로움과 항문자체에서 우려오는 쾌감이 어우러져 여지껏 상상조차 할수없었던
쾌감의 극치속으로 빨려들고있었다.
여성이 항문 쾌감으로 절정에 오를 경우 보지에서 느끼는 쾌감보다 몇배나 강렬한 오르가즘
이 연속으로 계속 되므로, 마치 평평한 고원과같이 이어진다고하여 이를 고원 오르가즘이라
고도한다. 너무나 강렬하게 계속되는 오르가즘의 경직으로인해 여자들은 호흡의 곤란을느끼
게되어 중도에서 그만두지않으면 위험하기도하다. 따라서 이 항문의 고원 오르가즘이야말로
여성이 느낄 수 있는 궁극의 쾌감이며, 동시에 여성이 느낄 수 있는 최대한의 횟수까지 오
르가즘을 만끽토록하는 극상의 성적 기교이다.
그러나 남,녀모두 항문이 불결하다는 선입감과 또 최초의 삽입시 여성이 느끼는 엄청난 통
증으로인해 그 시도를 꺼리기 때문에 아직 미지의 영역 으로 남아있을뿐이다.
따라서 적절한 위생처리와 통증의 완화를 위한 윤활제사용과 꾸준한노력 즉 처음에는 약간
의 이물감만 느껴지는 부드럽고 가느다란 기구나 새끼손가락을 사용하여 항문을 점점 넓혀
가서 쾌감을 느끼도룩하고, 이러한 과정을 몇달에걸쳐 시행하면서 점점 그 굵기를 크게하면
은 여성은 누구나 엄청난 쾌감을 느끼게되어 좃의 삽입을 안달하게되는 것이다.
다만 너무나 엄청난 쾌감으로인해 여성이 호흡곤란의 발버둥을 치게되므로 이를 적당히 조
절하고, 감당하기힘들 경우 도중에 그만두어야하는 아쉬움이 남자에게 남는 것이 조금 힘든
점이다.
현도는 소음고를 사용하면서 발정상태에놓인 미숙의 항문에다 정토봉을 찔러대기 시작했다.
제일가느다란 정토봉이라도 보통의 경우 몇 달을 걸려 훈련을해야하는 굵기였지만 보지가꼴
려서 미쳐가는 미숙으로서는 항문의 고통조차 빠르게 쾌감으로 변하면서 보지구멍의 조여옴
과 항문의 떨림에서오는 미묘한 감미로움에 음란하게 꿈틀대며 극단적인 쾌감에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것은 바로 쾌락지옥이었다.
황홀한 환상에 사로잡혀 홈드래스를 들추고 팬티속에 손을넣어 보지를 문지르면서 가느다란
신음을 토하고 있을 때 은영이 문을 빼꼼히열고 쳐다보는줄을 미숙은 모르고있었다.
처음에 은영은 엄마의 주착스러운 불결함에 치를 떨었으나 곧 야릇한 울렁임이 가슴에서 보
지로 스며내리면서 자신도모르게 스커트를 들추고 엄마처럼 보지를 문지르기시작했다. 이따
금 몸부림치며 내뱃는 엄마의 격한신음소리에 더욱자극되어 거칠게 보지를 짖주무르던 은영
의 목에서도 쾌감에 진득이 젖어가는 신음이 간헐적으로 새어나오기 시작했다.
절정을향해 줄달음치던 엄마의 헉헉대는 격렬한 신음과 동시에 은영도 절정을 느끼며 보짓
물을 울컥 토해냈다. 보짓물이 터져나오는 쥐어짤 듯 감미로운 쾌감에 은영은 참았던 신음
을 크게 내고말았다. 그순간 미숙과 은영의 눈길이 마주쳤다.
[아하아악....으흐응....]
[으,은영아......아하아앙....]
[어,엄마....아이...아이잉....난...난..몰라....]
새빨개진 얼굴로 방문을 쾅 하고 닫는것과 동시에 미숙은 옷매무새를 고치려다 문득 현도의
주술에따라 은영이와 둘이서 현도의 좃맛을 다투고있는 자신을 떠올리며 다시금 씹두덩을
꾸욱늘렀다.
[아아아아.....현도님...못참겠어요....미숙이 보지가..현도님의 손길이 너무 그리워요..]
단 두 번의 열반 왕생계로 그처럼 정숙했던 미숙도 발정한 암케마냥 현도의 음탕한 술수에
주박되어 음란한 여성으로 변해갔다.
[아아아아...현도님...현도님과 씹이....씹이 하고 싶어요....현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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