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락의 밤 6
열락의 밤 6
야트막한 천정에 붙어있는 커다란거울에 백사처럼 꿈틀대고있는 미숙이의 음탐방자한 자태
가 빠짐없이 비치고있었다.
오늘은 그녀가 두번째로 열반왕생계를 받는날로써 오늘은 소위 거울방이라는 또다른밀실에
서 수계를 받고있었다. 지금은 벌써 2-3계가 중반으로 들고있을쯤이였다.
[자 눈을 뜨고 거울을 올려봐 미숙이가 얼마나 음탕한년인지를 잘보고있어라]
천정의 거울에는 현도의 손놀림아래서 사지를 뒤틀면서 몸부림치고있는 자신의 모습이 비치
고 있었다. 미숙은 그 음란하고도 처참한모습에 고개를 돌리려했으나 현도의 질책을 받고서
다시금 거울을 바라보았다. 그동안 흘러내린 보짓물로인하여 사타구니밑의 시트가 흠뻑 젖
어 얼룩이진 자국과 보지구멍을 사정없이 찔러대고있는 반야봉의모습이 확연히 시야에 들어
왔다. 현도는 일부러 잘보이도록 반야봉을 천천히 그녀의 보지구멍에다 찔러넣었다. 반야봉
이 천천히 그모습을 감추었다가는 다시 우람한 그 모습을 드러낼때마다 보짓물을 흠뻑 뒤집
어쓴채로 불빛을밭아 번쩍거리고있었다.
금새라도 핏물이 흐를것만같이 새빨개진 보지살점들이 반야봉에 달라붙은채 옴지락거리고있
는모양과 꼴려서 발기될데로 발기가된 음핵이 농읶은 앵도알마냥 표피를밀치고 드러낸모습
들이 천장의 거울에 너무나도 선명히 투영되고있어 보지가꼴리는 야릇한 안타까움에 미숙은
차라리 거울로 손을뻗어서 그곳에있는 자신의보지를 마구문질러내고 싶었다.
[거울속에 네가보이느냐?]
[네..네....잘....보여요...]
[미숙이 보지도 잘 보이느냐?]
[네...아흐응..네..네..잘보여요...보지도...보지도 잘 보여요...]
[미숙이 보지구멍에 무엇이 박혀있지?]
[미숙이 보지구멍에 반야봉이 박혀있어요...아아항...보지가 너무좋아요...]
[반야봉을 박아주면 어디가 그렇게도좋으냐?]
[미숙이 보지가...미숙이..보지구멍이..너무좋아요...아으흑...보지가 꼴려 미치겠어요..미
숙이..보지가 너무꼴려요...미숙이보지 어떻게...어떻게좀해주세요...네..네..네.....]
[왜 그렇게도 보지가 꼴리느냐?]
[미숙이는 보지가 음탕한 년이여요...미숙이는 보지가 음탕하게 너무꼴려있어요...아아흐
응...미숙이보지로 씹물좀 싸게해주세요...씹물이싸고싶어 미칠 것 같아요...아흐응...]
미숙은 듣기조차 민망스러운 상스런말들을 현도와 나누면서 음탕하게 끓어오르는 몸뚱아리
를 더욱 가열시키고 있었다. 활짝 만개한 미숙의보지는 음액을 질질 흘리고있었고 허여멀건
한 보짓물이 반야봉을 적시면서 현도의 손을 타고내리고 있었다.
미숙은 거울속에 비치는 이러한 모습을 보면서 현도가 시키는대로 갖은 음탕한 말들을 지껄
이며 요사스럽게 허리를 꾸불거렸다
[아아아아...현도님 미숙이.....씹물 쌀것같아요....아아...보지너무좋아.....]
[이제 씹물을 쌀것같아?]
[네..네..아흐응..씹물 쌀것같아요....아아...싸..싸요.......]
헌도가 재빨리 반야봉을 빼내자 미숙은 음욕에 완전히 미처버린것처럼 옴몸을 뒤틀어대면서
안타까움에몸부림쳤다.
[안돼..안돼..안돼.....아아아...빼지마..제발 빼지마...쌀것같단말이야...아하앙.....]
[무어가 그리도 싸고싶지......?]
현도가 다시 미숙의 귓전에 음탕하게 속삮였다.
[씹물을 싸고싶어요...미숙이...보지로 씹물이...싸고싶어요..아흐응.......]
[왜 그리 씹물이 싸고...]
[아응...보지가 꼴려 못참겠어요...더이상은 못참겠어요..어떻게 좀....흐흑..흐흐응...]
현도의 말이 미쳐 끝나기도전에 미숙은 흐느끼기 시작했다. 그러나 현도의집요성은 더욱 잔
인성을 뿜고있었다. 미숙의 흐느낌은 버둥거리는 몸놀림과 더불어 처절함을 더해갔다.
[그럼 어디를 어떻게하면 좋으냐?]
[미숙이 보지를 반야봉으로 마구쑤셔주세요..제발 보지를 계속 세게 쑤셔주세요 이렇게 부
탁드릴께요...아하아앙....제발..제발..씹물..씹물한번만 싸게해주세요..아흐응...]
[보지로 그렇게 씹물이 싸고싶으냐?]
[네..네..씹물 싸고싶어요...미숙이 보지로 씹물싸고싶어요...제발요....]
천장의 거울속에는 음란한 몸뚱이를 백사처럼 꿈틀거리며 현도의 근육으로 잘가꾸어진 우람
한 몸통에 한치라도 더밀착시키려 애쓰고있는 미숙의 몸부림이 음락 지옥도처럼 투영돼고있
었다. 현도는 상반신을 알몸으로 드러낸채였으며 땀이배인 근육질의 구리빛 등짝이 불빛에
따라 번쩍이고있었다. 현도의 아랫도리에는 법의가 걸쳐 있었으나 법의의 앞부분은 손의 출
입이 자유를도록 길게 타져서 이중으로 겹처있을뿐, 단추나 작크가 달려있지않았다.
미숙은 이따금씩 눈에 들어오는 천정의 음탕한 영상이 그것이 자신인지 잊은채 환영처럼 느
껴졌다. 미숙자신도 그처럼 음란한 환희속에서 몸부림치고 싶었다. 보지구멍에서 일기시작
한 감미로운 쾌감의 파문이 온몸으로 퍼져가면서 머리에 이를 즈음에는 해일같은 쾌락의 파
도로 변하여 머리를 돌게하였으며, 그것이 다시 보지를향해 내려갈쯤에는 져며오는 쾌감의
크기에놀라 펑퍼짐한 아랫배를 파르르 떨었다. 지금 그러한 것이 계속되는 중이였다.
[씹물이나올것같아 미치겠어요...제발..씹물 한번만 싸게해주세요..네..네.....]
[어디로 씹물이 싸고싶으냐?]
[미..미숙이...보지구멍으로 씹물이 싸고싶어요...아아...씹물이 싸고싶어요...]
미숙은 안타까움에 마냥 미쳐날뛰었다. 현도의 노림은 여기에있었다. 현도는 여자들을 씹물
이 싸고싶어 안달이 나게만든후 여자들이 성적인 흥분상태에서 어쩔줄 몰라 갖은교태를 다
부리며 음란한 몸부림속에서 슬프디슬픈 여자의 성반응의 애닯음을 온몸에 져미도룩 느끼면
서, 현도의 주술에따라 판단력을 잃어버린채 오로지 절정에만 매달리도록 하는것이였다.
당장 미쳐버릴 듯이 보지가 꼴려있는 여자들의 옆에는 오직 현도만이 있을뿐이며 현도만이
씹물을 싸게해줄수 있을따름이였다. 이 상황에서 여자들의 유일한 구원은 오직 현도에게 애
원하는것말고는 방도가없었다. 지금 미숙이 바로 그러하였다.
현도는 음흉한 미소를 흘리며 자신의 몸통에 진드기처럼 달라붙은 미숙의 왼손을 때어내면
서는 자신의 법복의 갈라진 틈새에 얹져놓았다 그녀의 손은 잠시 파들거리다 이내 허겁거리
며 법의의 갈라진틈새속으로 파고들어 배고픈애 젖을찾듯 현도의 좃을 더듬거렸다.
[아아아아....조..좃...아아아..혀..현도니이이이이임..........]
현도의 좃에 손을댄 미숙은 자지러질 듯 울부짖는 순간 흠찔했다.
그것은 흡사 소나무 둥치처럼 표피가 울퉁거렸으며 뜨겁고도 딱딱했다. 더욱이 밑뿌리께에
서는 보통사람 두배의 굵기로 우람한자태를 자랑하며 벌써 숫컷의위용을 한껏 과시하면서
미숙의 보드라운 손에서 끄덕이고있었다. 자글거리며 녹아나고있는 자신의 보지구멍에 현도
님의 이좃이 박힐것이라는 기대감에 세차게 보짓물을 흘리면서 현도의 좃에 앙칼스럽게 달
라붙었다. 벌써 현기증나는듯한 황홀한 쾌미감속에서 몇번째인지모르는 작은 고비를 넘기고
있었던 미숙으로써는 손바닥으로 느끼는 현도의 좃의 감각만으로도 씹물이 흘러 나올것만
같았다.
현도는 자신의 좃을?금강지주?라 불렀다. 금강석보다 단단한 우람스런 기둥이란뜻으로,
그 무엇보다도 어감이주는 야릇한 느낌이좋았던 것이다. 지금은 그 금강지주가 현도의 기대
대로 미숙의손에서 그역할를 하기시작했다. 미숙은 금강지주의 껄덕거림이 손바닥에서부터
보지구멍 깊숙한곳으로 직결되는듯한 감미로움에 온몸이 휩싸여들자 그림움과 원망에겨워
흐느끼기 시작했다. 금강지주야말로 지금까지 미숙이 안타까워했던, 그리고 그바램을 달래
줄 실체였던 것이다.
[아아흐흑..흐으응..흐흐윽....아..조..조오옷...좃..좃..좃...아아흐으응.......]
[내 좃이 그렇게도 좋으냐?]
[네..네.현도님 좃이 너무좋아요..아...내조옷......아하아앙...혀..언..도..니..임.....]
현도는 음흉한 계획대로 여성이 금강지주에대한 애타는 그리움과 갈망으로 미쳐가는 두번
째날의 3-3단계로 미숙을 끌어 들이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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