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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의 밤 3

주소야 (4.♡.173.180) 2 507 0 0 2025.10.27

열락의 밤 3

 

현도는 풀어헤쳐진 미숙의 브라우스를 벗겨들고 미숙의 등을 떠밀면서 내실옆에 마련된 밀

실로갔다. 밀실은 두 개가 붙어있으며 어느쪽이나 내실에서 드나들수있으며 밀실사이에는 

비밀 쪽문이 있었다 지금들어간 밀실은 한쪽켠에 보료가낄린채 보통의 방처럼 꾸며져있었으

나 다만 밝기가 매우밝았으며 3면이 거울로되어있었고 한쪽에는 문갑이 놓여있었다.

미숙은 브라자도 풀어진상태로 상반신을 알몸으로 드러낸채 할딱이고 있었으며 현도는 문갑

에서 오동나무로 짜여진 나무통을 들고와 미숙의 옆에앉았다.

[열반왕생계는 모두 9단계로써 1-3계,2-3계,3-3계가있으며, 이 9단계를 세 번 즉 삼구는27

계를 통하여 열반왕생을 느끼게됩니다. 다시 27계를 세 번하면 이번에는 참극락을 보게될것

입니다.............]

현도는 이야기를 지껄이면서도 손바닥을 편채로 원을그리듯하며 벌써 발기해있는 미숙의

유두를 자극하고있었으며 미숙은 이야기를 듣는지어떤지 허벅지를 연신 배배꼬면서 끓어오

르는 성감을 주체하지 못하고있었다. 그바람에 스커트가 말려올라가 하얀팬티가 그대로드러

나 보지의 부푸름을 보여주고있었으며 보짓물을 잔뜩머금은 이중바닥부분은 물기에젖은 얼

룩을보이며 보짓털의 음영을 보다 짖게 나타내고있었다.

현도는 천전히 그러나 아주 능숙한솜씨로 미숙의 스커트를 벗겨내었으며 이때 미숙은 안타

까운 기다림으로 엉덩이를 들어올려 현도를 도와주었다. 미숙은 이제 한조각의 작은천만으

로 여성의가장 부끄러운곳만 가린채 밝은불빛아래서 모든 것을 현도앞에 내보이고있었다.

[자 이제 나의 손길을 느끼면서 뜨거운 기운이 이리저리 이동하는 것을 느껴보세요]

현도는 왼손으로는 미숙의 젖꼭지를 꼭 쥐었다놓았다하면서 오른손의 손바닥으로 적당히살

이올라 여체의 완숙미와더불어 색정감을 더하고있는 미숙의 아랫배를 긴지리듯슬른 문질렀

다 그것은 마치 손바닥으로 피부에있는 잔털을 건드리는 듯 부드러우면서도 감미롭고 환희

로우면서도 안타까운것이였다.

[아아아앙......으으흐으응.........]

미숙은 자지러질 듯 저려오는 황홀하기조차한 쾌감에 상체를 뒤틀면서 교성을 내고야말았

다. 현도의 이러한 손놀림은 5분간쯤 계속되었다.

[자 그럼 이제 제 1 계를 시작합니다]

[아으으....네...네....]

미숙의 옹알거리듯하는 대답을 듣기도전에 현도의 손길은 팬티의 솔기를따라 사타구니를 타

고 내려오면서 허벅지의 안쪽을 따라갔다가는 다시 되돌아오듯하여 배꼽 바로아래의 아랫배

에서 멈추어서는 지긋이 누르듯 비벼댔다. 이때 뜨거운 열기같은 것이 손바닥 바로아래에 

위치한 자궁으로 전해지면서 다시 보지구멍을 통하여 빠저나가 질전정과 요도를 거쳐 음핵

을 휘감싸듯하며 사라지는느낌은 까무라질정도로 감미로운 쾌미감으로, 미숙을 더욱더 기대

감과더불어 색정에 빠지도록하였다. 현도의손이 다시 팬티의 옆 솔기를따라 사타구니를 타

고들자 미숙의 보지구멍에서는 마치 무언가의 침입을 기다리기라도 한듯이 보짓물을 쭉하고 

흘려내어 팬티를 더욱 젖게하였다. 미숙은 눈을감은채 양다리를 번갈아 꿈틀대면서 현도의 

손이 보다 직접적인 자극을 해주기를 갈구하고있었다.

[뜨거운기운을 아랫배로 느끼면서 그것이 어디로 움직이는가를 느끼도록.....]

[아으흐응...네......]

[그것이 어디로 내려가는가...?..]

현도는 미숙의하복부를 양손바닥으로 지긋이 누르면서 한것 젖어 보지의음영을 그대로 드러

내고있는 미숙의팬티를 음탕한눈빛으로 바라보면서 물었다. 팬티는 이미 있으나마나였다.

[저...저..그것이....저..저...아아앙...모..모..모올라아아하아앙.....]

[허허 이래서야 쓰나...자 다시 내려가는곳을 잘 느껴봐]

현도는 미숙의 자지러질듯한 목소리와 안타까운 듯 비틀어대는 뭄짖과 더불어 "몰라..." 하

고 교태섞인 대답을통해 미숙의 흥분도를 가늠하고서는 말을 슬쩍 놓기시작했다. 이러한 미

묘한변화가 실은 지배자와 피지배자로의 관계를 들어냄을 열정에달뜬 미숙이 알리가없었다.

[자 뜨거운열기가 보살의 사타구니로 내려가지]

[아흐으응....모..모올라아아앙......]

[어허 이래도 모르겠어 자 어때 어디로 내려가나?]

이번에는 현도가 손바닥을 미숙의 하복부에 댄채로 손을 가볍게 흔들어대자 자궁에서부터 

뻗어나오는 야릇한열기가 보지구멍을 통하는동안 승화되어 미숙의 보지전체가 자잘한파도에 

휩싸이는듯하여 다시금 보짓물을 줄줄 흘리기시작했다. 이것은 너무도 확실한느낌이어서 미

숙이도 무어라 부정할수없었다.

[자 이래도 모른다할꺼야?]

다그치듯하는 현도의 물음에 미숙은 기어들듯한목소리로 대답하였다.

[그것이..저..저..사.사....아하하앙 몰라..저..저..사..사..타..구으으니.....로..]

[사타구니로 내려가지..응?]

되묻는 현도의물음에 이미 벧어놓은말이라 이번에는 쉽게 대답이 나왔다.

[네..네...사타구니로.....느껴저요..아으흐응.....]

[자 보살님의 사타구니가 뜨거운열기를 느끼지?]

[네..네..사타구니로 느껴저요...]

[누구의 어디로 무엇을느끼지?]

이때야 현도는 빙긋이웃으며 두툼한 손바닥으로 비록 팬티위로나마 미숙의 보지두덩을 누르

면서 미숙의귀에다 무어라 속삭였다 미숙은 몇번인가 도래질을치다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

다.

[아아아앙...현도님 미...미수..미숙이의 사타구니로..뜨...뜨거움을 느껴요.....]

현도는 음흉한 눈빛을 감추며 오동나무통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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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도하아 13.♡.191.23
잘봤습니다
스펜서 4.♡.2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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