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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의 밤 2

주소야 (1.♡.227.117) 4 525 0 0 2025.10.27

열락의 밤 2

 

[자....보살님 어께에 뜨거움이 느껴집니까]

[네.....네.......]

미숙은 기어드는듯한 목소리를 내면서 소리의 작음을 사죄라도듯이 연신 고개를 끄덕였다.

헌도는 천천히 일어나 미숙의 등뒤에 가만히 앉으면서 두손을 자연스럽게 미숙의 양 어께에

얹었다. 그리고 천전히 어께를 주무르기시작했다.

[자 어떻습니까 뜨거운열기가 퍼지면서 어께가 시원해지지요]

미숙은다시 나지막한소리로 대답하였다.

"아....내가 왜이럴까....이러면않되는대.....이러면..이..러..며..느....은......"

미숙은 자신이보아도 스커트의 미묘한움직임이 눈에띠일정도로 허벅지를 죄었다풀었다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마음을 다잡을려고 애써보았지만 현도가 주무르기시작한 어께에서

부터 시작하여 젖가슴으로 기어가는듯한 감미로운 스멀거림으로인해 이내다시 허벅지를 꿈

틀거리며 보짓살을 비벼볼려고 애쓰고있었다.

"아...어째서 어째서 이런기분이 하필이럴 때 생기다니...아....어쩌면좋아...."

얇은 브라우스를 통하여 느껴지는 현도의 뜨거운 손놀림은 어느새 애무의 손길처럼 변하고

있었다. 어께를따라 목덜미에 이른 손길은 미숙의 양 귓볼을 주무르듯하면서 앞쪽으로 목을 

타고내려와서는 브라우스의 앞깃을따라 가슴께를 스치듯지나가는 동작을 몇번이고 반복하였

다. 비록 브라자 위로이지만 현도의손바닥이 스쳐지날때마다 젖꼭지가 아플정도로 져려옴을 

느끼고서야 미숙은 비로소 자신의 젖꼭지들이 꼴려서 발기해있음을 눈치챘다.

"아...어떻게든 헌도도인의 손길을 멈추게해야 할탠데....그렇지만...그렇지만...왜이리 기

분이 들뜨고 감미로운지...차라리 조금더 세게 어떻게 해주었으면..." "내가 지금 무슨생각

을하고있담....빨리이곳을 벗어나야지만......"

미숙은 자신을 추스리려 무진애를 쓰고있었으나 현도의 손길이 브라우스 앞섬의 틈으로 맨

살인 어께에 닿자 자신도모르게 다시 아랫배를 꿈틀대면서 가녀린 신음을 흘렸다.

[아.......으으흥.......]

이번에는 누가들어도 확실한 성감의고조에 따른것이였다. 미숙은 이제 부끄러움보다는 차라

리 더욱 직접적이고도 강렬한 자극을 갈구하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듯 놀랐다.

"아아아....이..이러면않되는대....내가 왜 이러는지........"

어느새 미숙의 브라우스의 단추는 위에서부터 세개째까지 풀려졌고 양쪽어께는 맨살을 드러

낸채 브라자의 어께걸이 밴드만이 애처로운 저항을 보이고있었다.

맨살에 전해지는 현도의 손길은 아까와는 격이다른 감미로움과 안타까움으로 미숙의 온몸 

구석구석 퍼져나가고 있었으며 미숙은 이제 고조되는 성감과 근질거리느듯한 안타까움에 양

다리를 쭉 뻗은채로앉아 허벅지를 연신 비비꼬면서 아랬배를 앞뒤로 꿈틀대었다.

[아아앙......으흐으응....]

성적자극에대한 확실한 반응을보이면서 이러한 안타깝고도 감미로운 감각의 발원지가 바로

하복부쪽의 보지 깊숙한곳이라는 것을 미숙은 처절히 느끼고있었다. 미숙의보지는 이미 열

탕의 도가니로변하여 더욱확실한 직접적인 자극을 원하고있었으며 살아숨쉬는 생물마냥 옴

찔옴찔 꼼지락거리면서 보짓물을 연방 토해내고있었고 미숙의 팬티는 이미 보짓물로 흠뻑젖

어 있었으며 계속해서 질질 흘러나오는 보짓물은 끈끈한 점성을 지닌채로 엉덩이의 골을타

고서 항문근처로 흘려내렸다. 미끌거리는 점액질이 흐르는 야릇한 간질거림이 보지의 골짝

과 항문을 자극하고있었다. 미숙은 허벅지를 교차시키듯이하여 보지를 꼭조여 근질거림으로

부터 벗어나려 해보았지만 이러한동작이 보짓살을 비벼대는 역할을하여 더욱 보지가 꼴리게

하고말았다. 미숙의 브라우스는 이미 모든단추가 풀어진채 스커트밖으로 죄다 빠져나와있었

고 브라자의훜도 끌러져 등뒤로부터 스며드는 현도의 양손을 더 이상 거부하지 못하고있었

다. 현도의 두손에쥐어진 미숙의 탄탄한 윤기를띤 유방은 젖꼭지에서부터 일어나는 고통에

가까운듯한 야릇한 감각으로인하여 부르르 진저리치듯 떨고있었다.

[자...보살님 합격기원을위한 열반왕생계를 받으시겠습니까?]

[네...네....네..........]

미숙은 이미 거절할 기력이없었다.

아니오히려 더욱뜨거운 자극을 원하고있을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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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청돈ㄱ 14.♡.249.102
즐~
도레미마켓 1.♡.92.225
굿입니다.
밤바다 1.♡.54.72
Good
불타는백곰 1.♡.248.6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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