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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야 야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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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의 밤 1

주소야 (20.♡.189.138) 4 1059 0 0 2025.10.27

열락의 밤 1

 

 등장인물

금강지주 현도 ( 남 / 47세 ) : 현도술이란 방중술을 읶힌 사악한 도인으로 수많은 여성들  

                                 을열락의 쾌감지옥에서 헤어나지못하게하여 농락함.

수행은자 석숭 ( 남 / 32세 ) : 현도도인의 제자로 현도의 현란한 방중술에 현혹되어 현도  

                                를맹목적으로 따르며 충성을 다하는 과묵스런자.

김 미숙 ( 여 / 39세 )       : 여고 3년인 딸 은영의 진학상담을하다 현도의 술책에빠져   

                               열반왕생계를 받고 친구인 수미를 현도에게 소개함.

차 은영 ( 여 / 18세 )      : 김 미숙의 딸로 처녀의 몸으로 현도의 방중술에걸려 갖은방  

                               법으로 성적 쾌감을 맛본후 현도의 충실한 노예가됨.

차 소영 ( 여 / 16세 )     : 여고 1년인 은영의 동생으로 언니와 더불어 현도의 노리개    

                              가되어 쾌락을 탐함.

강 수미 ( 여 / 39세 )      : 미숙의 소개로 현도를 만난후 현도의 농숙한 성적기교에 빠  

                               져 아들인 철주와의 금단의 환희를 맛봄.

오 철주 ( 남 / 18세 )    : 수미의 고3인 아들로 엄마와 더불어 성의 감미로움에 빠       

                              져 이모인 수진, 여동생 현주와의 관계를 갖임.

오 현주 ( 여 / 16세 )   : 수미의 딸로 현도의 희생물이되어 온갖 성적극치감을           

                              배운후 엄마,오빠 및 이모와사촌들과 음탕한 육욕을 불사름

강 수진 ( 여 / 37세 )  : 수미의 여동생으로 언니와같이 현도의 제물이되어 열락          

                             의 환희를 느낀후 스스로 두 아들과 육체관계를 맺고        

                              도착적인 쾌락에 미쳐 현도의 성적 노리게가됨.

정 규진 ( 남 / 17세 )       :수진의 큰 아들로 엄마와 더불어 쾌락의 노예가됨.

정 규철 ( 남 / 15세 )      : 수진의 둘째 아들로 형 규진과 더불어 현도의 지시에따라 엄  

                             마인 수진과 이모 수미를 온갖 변태적인 도착적인 방법으로  

                             범하면서 쾌락에빠짐.

  주요 등장 용어

현도술         : 현도가만든 방중술로 성적 수치감속에서 성적 극치감을 얻는 사악한 음행  

                술. 여성의 성적반응을 극한대까지 끌어올려 열락의 도가니에 빠져들게한  

                후 성적 극치감을 지속하여 한없이 느끼게 해준다.

열반 왕생계    : 현도 방중술의 주된 수단으로 1-3계, 2-3계, 3-3계로 3X3의9단계로 되어  

                 있으며 여성의 반응에따라 시간을 달리하여 실시함.

                1-3계 : 성적인 안타까움을 극한까지 느끼게하여 성적욕구에의 갈망으로   

                        이성적인 사고력을 상실케 하는단계.

                2-3계 : 성적 욕망에의 안달이 절정에 달했을대 실시되는 단계로 여성의   

                       성적 수치심을 교묘히 자극하고 피학적인 엑스터시로의 욕구로인해  

                       여성들이 현도의 주술적인 술수에 말려들게 되는단계.

                3-3계 : 한시간이상 지속되는 오르가즘의 크나큰 파도속에서 영혼조차 녹  

                        아나는듯한 황홀경을 경험하게되며 이때 현도의 최면적인 주술로  

                        인해 여자들이 도덕적인 자제심은물론 인륜적 가치관마져 내 팽게  

                        치고 오로지 현도의 방중술로 얻을 수 있는 열락의 도원경만을 희  

                        구하게되어 현도의 성적 노예로 전락하고 마는 단계.

 

미숙은 노근한 봄볕이 베어드는 거실한귀퉁이에 멍하니 앉아서 아직도 아랬배께에 달착지근

히 달라붙어있는 야릇한 쾌미감에 부르르 진저리를 떨었다.

바로 이틀전에 격었던 차라리 지옥과도 같았던 황홀경의 연속과 그속에서도 다다르지 못하

는 절정에의 안타까움이 아직도 사타구니께에 끈적하게 달라 붙어있는것만같아 홈드래스위

로 부풀어 올라있는 하복부를 손바닥으로 슬며시 쓸어보았다. 이내 부끄러운 듯이 갈라져있

는 보지의 틈새로 뜨거운 이슬같은 음액이 살포시 베어나오는것만 같았다. 얼굴이 갑짜기 

바알갛게 달아오르며 부끄러움이 왈칵 밀려왔다. 그러나 곧 열탕의 도가니로 변하면서 뜨거

워만가는 보지의 속살들로인해 다시금 손바닥으로 두덩을 지긋이 문지르기시작했다.

아....아아으응.... 한번만 더 느껴보고싶은 그 미치도록 그리운 쾌락의 순간순간들을 그리

며 미숙은 홈드래스를 들추고  하얀 면팬티위로 씹두덩을 다시 문질러보았다. 이미 음액으

로 젖어있는 팬티의 축축한 감촉이 더욱 미숙의 음심을 자극하여 대담하게 팬티속에 손을넣

어 마알간 보짓물을 흘리며 뜨겁게 할딱거리는 보지의 갈라진 틈새로 손가락을 미끄러트렸

다. 순간 보지구멍이 엄청난 흡인력을 발휘하며 손가락을 빨아 들이는것같아 재빨리 손을 

때었으나 이내 다시 보지를 슬금슬금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아아앙.....현도님... 내일까지는 씹이 이렇게 꼴려서 도저히 못기다리겠어요....

지금이라도 어떻게 좀 미숙이의 가련한 보지를 사랑해주세요.... 아아아.... 현도님...."

그것은 이틀전의 일이였다. 미숙은 친구들과의 계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도중 집

근처에있는 이층양옥집의 대문께에붙어있는 간판을 문득 쳐다보았다.

[어머...이런 곳에 이런 집이있는 줄 왜 아직 몰랐을까...]

미숙은 혼자 중얼거리며 다시 한번 그 간판을 바라보았다. 거기에는 "현도 도인 수험생을위

한 기도" 라고 굵은 글씨로 쓰여져있었으며 "인연이 점지하는 학교선택을 지도함" 이라고 

작은 글씨가 함께 있었다. 미숙은 얼른 은영이를 떠올리고는 무엇에 끌리듯 대문을 열고 들

어갔다.

현관에서 벨을 누르자 잠시후 스님차림의 30대초반의 남자가나와 어떻게 왔는지를 물은 후

진학 때문이라는 미숙의 대답을 듣고서는 공손히 거실로 안내하였다. 탁자에 앉아있는 미숙

의앞에 따뜻한 차 와함께 종이를 내밀며 스님은 다시 자신은 석숭이라는 스님으로 현도님의

제자라고 자신을 밝히며 차들기를 권한 것은 그로부터 조금후였다. 미숙이 차를 홀짝이는 

동안 석숭은 미숙에게 이것저것 물어보았다.

성명 김미숙 여, 39세....등등 주소와 가족관계 및 특히 은영이에 대하여 자세하게 물어보

았다. 미숙이 차를 다마셨을쯤 내실로 들어간 석숭이나와 "도인님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하고 공손히 고개를 숙였다. 내실은 생각보다 좁았으며 한가운데 커다란상이 놓여있었으며 

그앞에 머리가 반쯤 벗겨진 백발의 남자가 막 들어오는 미숙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었다. 미

숙은 상앞에 조용히 다가가 앉았다. 미숙은 간질이는 듯한 그 남자의 눈길을 의식하고는 고

개를들어 그 남자를 바라보았다. 뒤로 빗어넘긴 백발은 귀를덮은채로 어깨에 치렁치렁 닿아

있었고 붉은기운이 감도는 팽팽한 볼의 피부는 잘닦아놓은 사과처럼 터질듯한윤기를 띠고있

었다.

백발과는 어울리지않는 팽팽한피부를 의아해하면서 다시금 고개를 숙이는순간 배속조차 울

릴것같은 중압감을띈 저음의 목소리가들렸다.

[잘 오셨습니다 보살님. 내가바로 현도 도인입니다.] 

[저...실은 우리집딸애의 진학관계로....]

[허허허...본시 진학이란 전생의 연이 점지해주는 것. 좋은인연과 덕을쌓지는않고 죽으라고

공부만시키니 학생이나 부모님이나 모두 고생만하고계시니 으으음......]

[네..네..그래서 어찌하면 좋을는지......]

헌도는 미숙의 얼굴과 온몸을 지긋이 바라보았다. 미숙은 갑짜기 얼굴이 화끈거림을 느꼈

다. 내실에 안내되어 앞에놓인 방석에앉을때부터 느꼈던 약간의 어지러움증이나 이상하게 

두근거리는 심장의고동을 낯선사람앞이라 그르려니 하였으나 현도의 눈길을 바라보는순간 

하복부께에서 애잔하게 퍼저가는 잔물결같은 파동은 그성질이 완연히 다른 것으로 그것이 

남성을 알고있는 미숙의얼굴을 붉게만들었던 것이다. 한번 일렁인 야릇한 파문은 그 진원지

가 바로 여성의 가장 부끄러운곳이라고 알리기라도 하듯이 미숙의 그곳은 마치 남편과의 잠

자리에서 남편의 손길을 느낄때와같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문질러대는듯하면서도 무언가 

안타까움을 가득담은 열기를 뿜고있었다. 미숙은 보지두덩을 감싸고있는 팬티의 이중바닥부

분이 부끄럽게도 촉촉히 젖어감을 어쩔수없이 느껴야만했다. 현도는 다시 한번 발갛게 달아

오른 미숙을 이미 눈치를챈듯한 음흉한눈빛으로 지긋이바라보면서 나즈막한 목소리로 말하

였다.

[우리나라의 실정으로는 입시생을 두명만 키우고나면 어머니는 곧 폐경이 온다고 합니다 그

만큼 우리보살님들이 고생들을 많이합니다.....가만있자 우리보살님의 이름이....]

현도는 조금전 석숭이 놓고간 종이를 바라보면서 중얼거렸다.

[저...김..미숙입니다]

미숙은 애가타는 듯 떠듬거리며 제가먼저 말하였다.

[그래 우리 김미숙보살님도 연세는 그리많지않으나 어께와 허리는 벌써많이 굳어있어요...

어디손을 한번 내보세요]

하면서 현도는 손을내밀어 주저주저하며 겨우 상위에 가만히 올려놀으려는 미숙의손을 양손

으로 덥석쥐면서 자기쪽으로당겼다. 그바람에 미숙의상체가 현도쪽으로 쏠리다가 다시제자

리를 찾게되면서 엉덩이가 들렸다 앉는바람에 미숙이는 팬티가 벌써 많이젖은 듯 엉덩이께

가 축축하게 차거움을느끼고 더욱 얼굴이 붉어져갔다. 그러나 그것도잠시뿐 붙들려있는 왼

손에서 느껴지는 현도의 손바닥의 감촉은 마치 숯덩이를 쥐고있는것처럼 뜨거웠다.

[자...내손이 무척 뜨거울것입니다. 가만히 눈을감고 이 열기가 어께쪽으로 올라가는 것을 

느껴보세요]

현도가 조용히 중얼거리자 미숙은 벌써 두눈을감고 뜨거운열기가 손바닥에서 양쪽어께로 퍼

져가는것을 느낄려고하였다. 어께에서 열기를 느끼게되자 이번에는 미숙의 음부에서 다시금

야릇한 스멀거림이 일기시작하여 이번에는 보지두덩이 충혈되어 부풀어올라감을 확연히느낄

수가있었다. 음부에서 일기시작한 야릇한 감미로움은 점점 안타까움으로 그모습을 변화시키

고 있었으며 미숙은 자세를 고치는듯하면서 엉덩이를 들었다놓으면서 허벅지를 꼭죄었다. 

그러한 미숙의 동작으로 보짓살들이 비벼짐에따라 에이는듯한 날카로운 쾌미감이 보지전체

에 확 하고 펴지면서 등줄기를따라 머리꼭지까지 섬광처럼 치오르는 것을 느끼면서 미숙은 

저도모르게 아......하고 가날픈 소리를내었다. 마치 모든 것을 현도에게 다 들킨것만같아 

부끄러움에 온통 얼굴을 내깔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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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Comments
빨간그네 1.♡.19.6
뿅갑니다
내안에너 14.♡.40.212
추천드립니다.
보미 3.♡.159.120
굿입니다.
티몽이 20.♡.2.22
꼴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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