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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5

주소야 (1.♡.194.108) 7 528 0 0 2025.10.26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5

 

“여..여보세요”

 

“오! 우리애기 웬일이니?”

 

“저기 드릴말씀이 있어서요”

 

“그래? 그럼 내가 오늘 저녁때 집으로 갈께”

 

“네 알겠어요”

 

“참 내가 해물탕을 좋아하니까 그걸로 준비해 알겠지?”

 

“네”

 

강사장은 전화를 끊고 만족한 웃음을 지었다.

 

“헤헤 고년 보기보단 꽤 영리한데? 그 자식한테 준 돈이 아깝지가 않겠어”

 

강사장은 오늘밤 은희의 몸을 마음껏 가지고 놀 생각에 벌써부터 아랫도리가 묵직해 오는걸 

 

느끼며 사우나를 하러 차를 몰았다.

 

은희는 시장을 보고 돌아와선 막 재료들을 손질 하려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응 나야 은희야”

 

“어머 오빠”

 

그는 그녀의 형부인 영호였다.

 

“오랜만이다 어떻게 지내? 집에도 통 오지않고”

 

“조.조금 바빴어요 오빠는 잘 지내죠?”

 

“나야 뭐 민영이 보내고 밥맛도 없고 그냥 그렇네”

 

“네”

 

은희는 당장이라도 달려가고 싶었지만 이젠 더 이상 영호를 볼 면목이 없었을뿐더러 전에 스스로 

 

그만 만나자는 말을 했기 떄문에 어쩔수가 없었다.

 

“저..기 오빠 나 지금 좀 바빠 서..”

 

“그래 알았어 잘지내”

 

“네 오빠두요”

 

영호는 전화를 끊고 병에 남아있는 소주를 단숨에 들이켰다.

 

“딩동”

 

“네 나가요”

 

은희가 문을열자 강사장이 꽃을 한 다발 들고는 서 있었다.

 

“자 여기”

 

“고마워요”

 

“뭐야? 별로 감동하지 않은 것 같은데? 이래뵈도 네가 마누라 죽고나선 처음 나한테 꽃다발을 

 

 받는거라구”

 

“그러니까 고맙다구 했잖아요”

 

은희는 마음에 결정을 했지만 아직은 그렇게 친한 애인 같은 감정을 느끼기에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았다.

 

강사장도 서두르다간 괜히 역효과만 날것 같았다 어차피 자신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먹은걸 안 이상은 천천히 기다리기로 했다.

 

“냄새가 좋은데?”

 

“어서 들어오세요”

 

강사장은 저녁을 먹으며 연신 은희의 음식솜씨를 칭찬하며 그녀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노력했고 

 

은희도 덕분에 어색한 마음이 많이 풀어지고 있었다.

 

둘은 식사를 마치고 거실에 앉아선 커피를 마셨다.

 

“참 이거 읽어보고 표시한 곳에 싸인해”

 

은희는 강사장이 내민 서류봉투를 받아선 열어보았다.

 

“이..이건”

 

그것은 이혼서류 였거 이미 재성의 싸인이 모두 되어 있었다.

 

“내가 변호사 시켜서 잘 마무리 했으니까 싸인만 하면 되”

 

은희의 눈가엔 눈물이 고였다.

 

막상 서류를 받고보니 그동안 재성과의 결혼생활이 빠르게 그녀의 머릿속에서 펼쳐지고 있었다,

 

강사장은 그녀의 곁으로 가선 어깨를 감싸 안아주었고 은희는 한동안 그의 품에 안겨선 눈물을 흘렸다.

 

“나쁜 기억은 빨리잊는게 좋다구 어차피 두사람은 않어울리는 사이였던거라고 생각하라구

 

네 남편도 망설이지도 않고 바로 처리를 하더군 나쁜놈 네가 그렇게 싫었나?”

 

은희는 강사장의 말에 결심이 섰는지 단번에 서류에 싸인을 했고 등 뒤에서 강사장은 미소를 띄웠다.

 

강사장은 서류를 다시 봉투에 집어넣고는 은희를 다시 안았다.

 

“후후 잘했어 우리 다음주에 유럽으로 여행이나 가자구 그리고 다녀와선 이 아파트 팔고 내가 좋은데 하나 봐 둔데가 있으니까 그리로 이사를 가는거야 알겠지?”

 

은희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자 얼굴들어봐”

 

은희는 천천히 고개를 들어선 강사장을 바라보았다.

 

그렇게 혐오스럽게 느껴졌던 그의 얼굴이 믿음직스럽게 은희는 느껴졌다.

 

“이제 침대로 갈까?”

 

강사장은 은희의 손을 이끌고 침실로 들어갔다.

 

침대위에 나란히 앉은 두사람…..강사장이 살며시 은희의 어깨를 끌어당기자 그녀는 강사장에게 끌려들었다.

그는 은희의 입술에 키스를 하며 부드러운 뺨과 귓볼로 입술을 옮겼다.

 

얼굴쪽을 애무하던 강사장의 혀가 은희의 입술을 벌리고 안으로 파고 들었고 고운 은희의 치아가 그의 혀에 닿았다.

강사장의 혀와 은희의 혀가 휘감키며 달콤한 타액이 흘러들었고 은희는 그의 키스에 온정신을 잃고끌려들었다.

 

매번 느끼는 것이지만 강사장의 키스는 은희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이상한 힘이 있었다. 

강사장은 은희의 입술을 빨면서 손을 앞으로 움직여 얇은 옷에 싸인 젖가슴을 쓰다듬었다.

"으음..."

은희는 강사장의 손이 젖가슴을 쓰다듬자 얕은 신음소리를 냈고 그는 부드럽게 은희의 젖가슴을 

 

애무했다.

강사장은 은희의 몸을 살며시 눕히고 그위에 겹쳐지자 강사장의 단단해진 자지가도톰한 은희의 보지에 문질러졌다. 

 

그의 손이 젖가슴에서 떨어져 허리로 내려가 셔츠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강사장의 손에 부드러운 은희의 살결을 쓸며 위로 올라가선 브래지어안으로 파고들어 말랑말랑한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아아..."

은희의 젖가슴이 단단하게 부풀어올랐고 그녀의 숨결이 거칠어졌다.

강사장이 입술을 떼고 그녀의 셔츠를 위로 걷어올리자 하얀 브래지어가 드러났고 은희의 젖가슴은 거칠어진 숨에의해 들썩 이고 있었다.

 

강사장은 손가락으로 그녀의 유방에서 젖꼭지를 살살 문질러 자극을 주었다.

"아아... . 앙..."

그는 고개를 앞으로 숙여선 그녀의 젖가슴을 입에 물고 혀끝을 놀려 단단해진 젖꼭지를 간지럽혔다.

"아아아... 아학!"

 

은희는 그의 애무에 입을 벌리고 짧은 숨을 토해 놓았다.

 

강사장은 한쪽 젖가슴을 입에 물고 자극을 하다가 다른쪽 젖가슴으로 옮겨가며 애무를 했고 은희는 그럴 때 마다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 

 

그의 손이 은희의 허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 엉덩이를 싸고있는 바지의 단추를 풀고 아래로 내렸다.

은희는 그가 자신의 바지를 끌어내리고 얇은 팬티마져 벗기려는 것을 느끼고는 몸을 떨며 살며시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강사장은 은희의 몸에서 일어났고 밝은 달빛아래 그녀의 날씬한 몸이 드러났다.

 

도톰하게 솟아있는보지위를 덮고 있는 검은 숲풀이 보였다.

은희는 자신의 보지를 손으로 감싸며 가렸다.

"괜찮아 아빠한테 우리딸 예쁜 보지 좀 보여줄래?..."

 

은희는 어둠속에서 얼굴을 붉히며 가리고 있던 손을 옆으로 치웠다.

 

강사장은 미소를 지으며 은희의 발목부터 키스를 하기 시작해선 다리를 타고 올라가 종아리안쪽에 뜨거운 키스를 하자 은희의 무릎이 힘없이 벌어졌고 그의 입이 허벅지안쪽으로 타고 올라갔다.

강사장의 입술이 그녀의 은밀한 곳으로 파고 들었고 은희의 보지가 둘로 갈라진 균열을 볼수가 있었다.

그는 손가락으로 살짝 은희의 보지를 활짝 열고 벌려 봤다.

 

강사장은 고개를 가랭이 사이로 더 파 묻고 코와 눈앞에 와 닿을 듯한 은희의 보지를 바라 보며 혀를 길게 내밀어 클리스토스를 핥았다.

"아~학!...흐..으-음"

 

은희는 가쁜 숨을 내 쉬며 비명과 함께 즉각 반응을 했고 하체를 부르르 떨기 까지 했다.

 

그 다음으로 대음순은 물론, 소음순 그리고 보지구멍으로 혀를 핥아 내려 갔다.

 

"츠-욱...쪽,쪽.."

 

"으~흐..음...어맛..하-아-악"

 

은희는 가슴을 들썩이기 까지 하며 열띤 신음을 뱉아내고 있었고 양 팔은 침대 시트를 움켜 잡고 

 

있었다

 

은희의 보지살속은 맑은 선홍빛 이였다

 

강사장은 생각했다 

 

결혼한지 벌써 3년이나 된 여자의 보지속살이 이렇게 깨끗한건 분명히 남편이 섹스에 별 능력이

 

없던 놈 이라는게 확실했다.

 

‘후후 병신 같은 놈 이런 물건을 그렇게 버리다니’ 

 

그에게는 흫건히 애액을 흘리고 있는 은희의 보지에서는 향긋한 냄새가 나는 것 같은 착각릏 들게 했다.

 

강사장은 중지 손가락을 곳곳히 펴고 천천히 은희의 오므려져 있는 보지구멍으로 밀어 넣었다

 

"허~억!!"

은희는 보지구멍을 죄며 허리를 들어 올렸다.

 

그는 쑤셔 넣은 손가락을 좀더 밀어 넣고 끝을 구부리고는 여자의 가장 민감한 "G"포인트를 찾았다.손가락 끝으로 느껴지는 은희의 보지속은 엄청 뜨거웠고 구부린 손가락 끝에 닿는 "G"포인트를 살짝 문지르자 비명을 지르며 허리를 들썩였다

 

“아하-앗..난-모-올..라~앗".

 

‘이년 조이는 맛이 일품인데?’ 

강사장의 손가락이 물려 빠지지 않을까 염려할 정도로 은희의 보지구멍은 탄력적이고 조임이 강했다.

"쭉~!!"

 

그는 은희의 보지구멍에서 중지 손가락을 빼 냈고 그의 손가락은 은희의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었다.

 

강사장은 몸을 은희의 위에 겹치게 하곤 입에 키스를 하며 그의 거대한 자지는 은희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고 그녀의 살결을 스치며 은밀한 곳을 향해갔다.

은희의 허벅지는 강사장의 양허리로 감겨져 있고 팔은 강사장의 몸을 꼭 끌어안고 있었다.

강사장의 입술이 은희의 입술에서 떨어지고 상체를 바로 일으키자 강사장의 자지는 은희의 보지입구에 정혹히 위치했다.

 

“아..아 빠..빨리”

 

“아빠라고 해야지”

 

“아.아빠 빨리요”

 

“그래 우리딸 자 간다”.

강사장의 자지가 보지의 갈라진 곳에 닺자 은희는 살짝 두려움을 느끼며 강사장에게 매달렸고

 

그런 은희의 몸을 더루 끌어 안으며 강사장은 자신의 자지의 귀두부분을 은희의 보지에 대고 문질렀다.

 

분홍빛의 귀두가 은희의 음액에 흠뻑 젖어들었다.

강사장의 허리가 위로 들어올려선 은희의 보지에 맞춘 다음 힘껏 아래로 내려갔다.

“푸.욱”

 

"아—악으흐흑-!"

 

은희는 얼굴을 찡그리며 입을 크게 벌려 비명을 질렀고 강사장은 은희의 몸에 진입을 하며 보지안쪽앞부분에 강한 저항감을 느꼈다.

 

그걸 힘차게 뚫고 들어가자 꽉 조여드는 긴축감이 그를 맞이하였다.

강사장은 은희의 몸안으로 깊숙이 자신을 삽입하고는 거칠게 허리를 움직였다.

"아학...아,악!"

"허헉!"

강사장의 거친 움직임에 은희는 고통을 참고 있었다.

 

이를 악물고 참는 은희의 입술에 강사장은 키스를 했고 은희의 혀가 강사장의 혀와 휘감키며 그를 맞이하였다.

"아음...하아,하아..."

잠시후 은희는 고통이 사라지면서 쾌감이 그것을 대신하며 그녀의 몸을 따라 흘러가는 것을 느끼며.자신도 모르게 허리를 들어올리며 강사장의 행동에 동조를 했다.

강사장의 두손은 은희의 엉덩이를 감싸쥐며거칠게 진퇴를 거듭했고 애액에 젖어 미끄러운 은희의 

 

보지안은 강사장의 자지가 들락 거리며 내는 소리가 질척거리며 울렸다.

강사장의 자지가 더욱 깊숙히 삽입되고 은희의 자궁입구까지 다달아선 힘차게 피스톤운동을 전개했다.

 

“나.나미칠 것 같아 아빠..좀더..”

 

강사장은 은희의 반응에 더욱 흥분하며 강하게 은희의 보지를 쑤셨고 얼마후 뜨거운 정액이 

 

은희의 보지안을 꽉체우며 둘은 헐떡이며 쾌감의 여운을 즐겼다.

 

 “응? 이게뭐야?”

 

성희는 미정을 만나러 집으로 들어오는 현관에서 두툼한 우편물을 발견했다.

 

보낸사람 이름도 없이 받는 사람은 친구 미정으로 되어있는 한국에서 온 우편물이었다.

 

성희는 집으로 들어가지 않고 다시 차로 돌아와서는 그것을 뜯어보았다.

 

“어머 이제 뭐야 이거 미정이 남편아니야? 이여자는 누구지? 아니..세..세상에”

 

사잔속에 알몸으로 엉겨붙어있는 남녀의 사진을 보고 성희는 적지않게 놀랐다.

 

남자는 미정의 남편인 영호였고 알몸의 여인은 어릴 때 몇번 본적이 있던 미정의 동생 은희였다.

 

성희는 이 사진을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였다.

 

그냥 미정에게 보여주면 분명히 충격을 받고 한국으로 돌아가겠다고 할텐데 딸 민영이도 

 

같이 데리고 갈테고 그러면 아들 태호의 장난감이 모두 없어져 버리게 되는 것이었다.

 

성희의 머리는 빠르게 돌아갔다.

 

우선 사진에서 은희의 얼굴을 잘 볼수없게 만든다음 다시 그걸 복사하는 방법을 써선 영호의 얼굴이이외에는 알아볼수 없게 만들었다.

 

성희는 이 사진을 누가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분명 은희의 남편일 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렇다면 분명히 미정을 이혼시킬 목적으로 이런일을 했다는것도 쉽게 알수 있었다.

 

“후훗 이거 내가 바라던 봐인데 일이 우연히도 쉽게 풀리네? 태호 그녀석이 여자 복은 있는 모양이야?”

 

성희는 미소를 지으며 복사한 사진을 봉투에 넣고 미정이 살고있는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성희 왔구나”

“응 잘 지냈어?”

 

“응”

 

“태호는 교회 캠핑갔니?”

 

“응 내일 온다 구 방금 전화왔어”

 

둘은 식탁에 앉아선 미정이 끓여온 커피를 마셨다.

 

“민영이는 잘 지내구?”

 

“응 뭐 그냥”

 

“어디있니?”

 

“자기방에”

 

“좀 나오라구 해 얼굴 좀 보자”

 

“않돼 지금은 나올수가 없어”

 

“왜? 어디 아파?”

 

“아니 그게아니고 저..기 실은 태호가 속옷을 …”

 

“호호호 그걸 민영이 한테도 시켰니?”

 

“응 그래서 어제부터 방에서 잘 안나오네”

 

“그녀석도 참 어지간히 민영이를 좋아하나 보네 벌써부터 민영이 항문을?”

 

“모르겠어 내가 잘하는 일인지”

 

“괜찮아 태호한테 들으니까 민영이가 그쪽이 엄청 민감하다니까 아마 아무일도 없을꺼야 너도 지금은 그쪽으로 태호가 해 주니까 좋치않니?”

 

“으,.응 조..조금은..”

 

미정은 얼굴을 살짝 붉혔다.

 

같은 여자이지만 정말 요염하다는 느낌이 성희는 문득 들었다.

 

“미정아”

 

“응?”

 

“우리 내일 태호하고 민영이 둘이 즐기라고 하고 우리끼리 여행이나 갈까?”

 

“여행?”

 

“응 민영이도 네가 옆에있으면 불편할 것 같지 않니? 그리고 나 너한테 할말도 있고 해서”

 

미정은 그렇게 하는것도 나쁘진 않겠다고 생각했다.

 

“그래 그렇자”

 

“그럼 내일 아침에 내가 데리러 올께”

 

“알았어”

 

“배고픈데 밥있니?”

 

“응 기다려봐”

 

성희는 미정이 차려준 점심을 먹은뒤 한시간 정도 이야기를 나누곤 집을 나섰다.

 

 다음날 미정은 여행갈 준비에 아침부터 분주했다.

 

“엄마 어디가?”

 

잠을 깨고 이층에서 내려오는 민영이 물었다.

 

“응 오늘 성희 이모하고 여행가기로 했어 그러니까 태호 하고 잘 지내고 있어”

 

“않가면 않돼?”

 

“왜? 혼자있으려니까 무서워?”

 

“아니 그런게 아니구..”

 

“태호있잖아 그리고 너희둘이 내가 있으면 불편해 할 것 같아서”

 

민영도 사실은 그때 엄마와 함께 태호와의 음란한 행위를 한 뒤로는 엄마가 있는데서 

 

태호와 섹스를 한다는게 불편할 것이라고 생각을 해 왔다.

 

그때 현관문이 열리고 성희가 들어왔다.

 

“준비 다 했어? 어? 민영이 오랜 만이다”

 

“아..안녕 이모”

 

“호호호 뭘 그렇게 부끄러워하니?”

 

“아..니 저..”

 

민영은 그냥 이층 방으로 올라가 버렸다.

 

“호호호 민영이 제 상당히 귀여운 구석이 있네”

 

“그만하고 어서 가자”

 

“그래”

 

미정과 성희는 짐을 차 트렁크에다 싣고는 고속도로 로 차를 몰았다.

 

“오늘 날씨 너무 좋치않니?”

 

미정이 모처럼 만의 여행에 들뜬마음에 이렇게 말했다.

 

“호호 너 오늘 기분이 무지 좋은가보다?”

 

“응 넌?”

 

“물론 나도 좋치”

 

“근데 우리 어디로 가는거니?”

 

“북쪽 호수근처에 전에 남편이 사 놓은 별장이 있어 죽으면서 남긴 거라고는 달랑 그거 하나지만”

 

“멋지겠다”

 

“응 너도 분명히 마음에 들어할껄?”

 

차는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선 한적한 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미정아”

 

“응?”

 

창밖의 경치를 바라보던 미정이 고개를 돌리며 대답했다.

 

“너 오늘 속옷 색깔 뭐야?”

 

“뭐?”

 

미정은 놀라서 물었다.

 

“뭘 그렇게 놀래 민망하게”

 

“아.니 그..그게”

 

“빨리 말해봐”

 

“부,..분홍색”

 

미정은 겨우 대답했다.

 

“나 한테 보여줄수 있어?”

 

“뭐? 않돼”

 

“왜? 우리끼린데 어때? 응? 빨리”

 

“아이.참..”

 

미정은 머뭇거리다가 살며시 치마를 올렸다. 그러자 밝은 분홍색의 팬티가 성희의 눈에 들어왔다.

 

“자 되..됬지?”

 

미정은 황급히 치마를 내렸다.

 

“호호 너 정말 애들도 아니고 그런걸 입냐?”

 

“그만 놀리고 이제 너도 보여줘”

 

“나도?”

 

“응 나도 보여줬잖아”

 

성희는 속으로 놀라고 있었다. 예전의 미정같으면 부끄러워서 얼굴도 못들고 있었을텐데…

 

태호가 확실히 교육을 시킨걸 알수있었고 이번 여행이 흥미로울 것 이라고 생각했다.

 

“자”

 

“어멋”

 

성희가 치마를 올리자 미정의 눈에 들어온건 속옷이 아닌 검은 음모였다.

 

“너..”

 

“왜? 난 노팬티로 가끔 다니곤 해 넌 그런 것 한번도 않해봤지?”

 

“으.응”

 

“너도 벗어봐 얼마나 시원한데”

 

“그..그럴까?”

 

미정은 망설이다 손을 치마 안으로 집어넣어선 자신의 팬티를 벗어선 핸드백에 넣었다.

 

“후훗 어때?”

 

“모..모르겠어 그냥 좀 허전한 것 같아”

 

“우리 이제부터 노팬티로 지내는 거야 알겠지?”

 

“응 알았어”

 

그녀들은 까르르 웃으며 cd에서 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별장으로 향했다.

 

얼마를 가다보니 성희는 졸음이 몰려온느걸 느끼곤 옆을 보니 미정은 벌써 잠이 듣것 같았다.

 

“야”

 

성희는 미정의 어깨를 쳤다.

 

“왜 그래?”

 

“넌 운전석 옆에서 자면 어떻해? 나도 너 때문에 졸리잖아”

 

“미안미안”

 

“너 아무래도 벌 좀 받아야겠어”

 

“무슨벌?”

 

“나 미정이 네 보지 좀 만지면 잠이 깰것같아”

 

“뭐? 야아 그게 무슨 말이야”

 

“말 그대로야 나한테 보지좀 보여주라 응?”

 

“여..여기서 어떻해…”

 

성희는 미정이 싫다는 말을 하지 않는 걸 보곤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몸을 내쪽으로 돌리고 등을 차문에 기대고 치마를 올려봐”

 

“아이..참.”

 

미정은 성희가 시키는데로 몸을 움직였다.

 

차가 벤 종류이였으므로 몸을 움직이는데 아무 불편함이 없었다.

 

미정이는 머뭇머뭇 거리며 문으로 등을 대고 살며시 그리고 아주 천천히 치마를 올려주었다. 

그녀의 무릎위에서 조금씩 올라가는 치마를 보며 그 밑으로 나타나는 미정의 맨살을 보고 있는 성희도 점점 흥분됨을 느꼈다.

미정은 치마를 올려 허리까지 들어올려 주었고 그녀의 보지는 성희의 눈에 적날하게 들어왔다. 

털이 별로 없어서 항상 깨끗한 느낌이 주는 보지둔덕이 확연히 드러나 있었다. 

 

“다리 좀 벌려봐”

 

미정은 성희의 말에 따라 살짝 다리를 벌려주었다. 

 

얌전하게 닫혀있는 음순은 애액이 흘러나왔는지 약간의 물기를 띄고있었다.

 

“호호 너 벌써 흥분했니?”

 

“야 그런말 하지마”  

 

성희는 왼손으로 핸들을 잡고 오른손을 미정의 치마사이로 넣어서 보지 털 주위를 만져주니 미정은 다리를 슬쩍 벌려주었다. 

성희는 왼손을 지현이 보지위에 놓고 손가락으로 음순을 벌리고 촉촉히 젖어있는 보지 안쪽 을 균열을 따라 움직이자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으..응 아…”

 

미정은 나즈막하게 신음소리를 냈고 성희는 당장이라도 흘러나오는 애액을 빨아먹고 싶었지만 그럴수 가 없다는 것이 안타까웠다.

 

“서..성희야 그..그만”

 

“후훗 그래 알았어 다음은 오늘 밤에 해줄께”

 

“너무해 너”

 

미정은 다시 옷을 고쳐입곤 자리를 바로잡고 창밖으로 눈을 돌렸고 아직 마르지 않은 그녀의 애액은 차의 씨트를 조금씩 적셔갔다. 

 

민영은 엄마가 나가고는 대충 점심을 먹고 침대에 누워선 책을 보고 있다간 문득 무슨생각이 들었는지 거울앞에 서선 치마를 올려보았다.

 

사흘동안 입고있던 팬티는 색깔이 변해 있었고 특히 앞부분은 누렇게 얼룩이 져 있었다.

 

오줌을 누고도 휴지로 닦으면 않되었고 한창나이인 민영은 밤마다 생리적으로 조금씩 애액을 흘리고 있었으므로 보지쪽에 닿는 부분의 상태는 얼마나 더러울지 알수있었다.

 

“그냥 샤워하고 새걸로 갈아 입을까?”

 

민영은 몇번이고 그렇고 싶었지만 이상하게도 자신의 하체에서 피어오르는 냄새가 싫치만은 

 

않았고 태호가 준다는 선물이 무엇인지가 궁금해서 그냥 두기로 했다.

 

그때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태호가 들어왔고 민영은 재빨리 아래층으로 내려가선 태호를 맞이했다.

 

“왔어?”

 

“응 누나 좀 피곤한데?”

 

태호는 짐을 아무렇게나 던져놓고는 쇼파에 풀썩 주저 앉았다.

 

“이모는?”

 

“성희이모하고 오늘 하루 여행 가다고 나가셨어”

 

“그래? 그럼 오늘은 누나하고 나 단 둘이네?”

 

“으.응 그..그래”

 

“누나 나 샤워하고 올 테니까 밥좀 차려줘”

 

“알았어”

 

태호가 이층으로 올라가고 민영은 저녁을 준비했다.

 

잠시 후 태호는 팬티만 걸친체 머리를 수건으로 닦으며 내려왔다.

 

“어머 야 바지 않입어?”

 

민영은 팬티위로 불뚝 솟아있는 태호의 다리사이를 보곤 놀라서 말했다.

 

“어때? 우리 둘 뿐인데 나 그동안 누나 생각하느라구 미치는줄 알았어 누나도 그랬지?”

 

“아..아니 내가 미쳤니?”

 

“후후 그거야 조금있다 확인해 보면 되는거구 빨리 밥이나 먹자”

 

태호와 민영은 식탁에 앉아서 저녁을 먹곤 태호가 쇼파에서 tv를 보는사이 민영은 설거지를 마쳤다.

 

“누나 다 했어?”

 

“응”

 

“그럼 방으로 올라가자”

 

“아..알았어”

 

민영은 태호의 손에 이끌려 자신의 침실로 향했다,

 

방으로 들어간 태호는 민영을 세워두곤 자신은 침대에 걸터 앉았다.

 

“그럼 숙제 검사부터 할까? 치마 올려봐”

 

“저..기 부..불을 끄면 않될까?”

 

민영은 불빛아래서 더러워진 자신의 속옷을 보여준다는 것이 좀 수치스러웠다.

 

“않되”

 

한마디로 거절하는 태호의 말에 민영은 어쩔수 없이 치마를 천천히 걷어올렸다.

 

늘씬한 종아리와 통통한 허벅지가 태호의 눈앞에 모습을드러냈고 그의 자지는 터질듯이 부풀어올랐다.

 

마침내 민영의 속옷이 모습을 나타냈다.

 

“우와 누나 정말로 약속을 지켰구나”

 

태호는 솔직히 반신반의 했었다.

 

미정이모에게 부탁은 해 놓았었지만 정말로 민영이 약속을 지키리라고는 믿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녀의 팬티색을 보니 정말 사흘동안 입고 있었던 것이 확실했다.

 

민영의 얼굴은 홍당무같이 빨갛게 변해있었다.

 

“이리 가까이 와봐”

 

민영은 치마를 한손에 잡고는 태호에게로 다가가선 그의 눈앞에 섰다.

 

태호는 민영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는 자신의 얼굴로 끌어 당겨선 그녀의 팬티 앞부분에 자신의 코룰 대고 비비며 냄새를 들으켰다.

 

“킁킁 후훔”

 

“어머 그..그만해 더럽잖아”

 

태호는 엉덩이를 뒤로 빼려는 민영의 허리를 강하게 붙잡고는 계속해서 냄새를 맡아갔다.

 

잠시후 태호는 황홀한 표정으로 민영의 팬티에서 코를 떼고는 그녀의 얼굴을 밑에서 쳐다보았다.

 

“정말 좋은 냄새야 누나”

 

“그..그만해”

 

“엄마하고 미정이모 에게서 맡았던냄새보다 훨씬 좋은걸?”

 

“저..정말? 엄마도?”

 

“응”

 

민영은 태호의 칭찬에 그동안 속옷 때문에 불쾌했던 기분이 약간 은 풀리는 것 같았다.

 

“이제 우리 귀여운누나 선물을 줘야지? 이리와”

 

태호는 민영을 끌어다간 침대에 눕혔다.

 

그리곤 민영의 몸위로 올라가선 도톰한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하며 손으론 민영의 허벅지와 엉덩이를 부드럽게 쓸어주었다.

 

민영도 자신의 입안으로 들어온 태호의 혀를 빨며 그의 키스에 뜨겁게 반응했다. 

 

태호의 손이 얇은 천에 감싸인 민영의 엉덩이를 쓰다듬으며 위로 올라가 셔츠를 등뒤로 끌어올렸다. 그러자 등뒤로 둘러진 브래지어가 그의 손에 걸렸지만 태호의 손길에 민영의 브래지어 호크가 풀리며 헐렁해 졌다.

태호는 손을 앞으로 돌려 브래지어를 걷어내고 맨 젖가슴을 더듬기 시작했고 부드러운 살결이 태호의 손길을 받고 탄력적으로 흔들렸다.

 

“으으음……..”

태호는 민영의 부드러운 살결을 더듬으면서 키스를 계속 했고 그의 뜨거운 숨결이 귀를 스치자 민영은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

"아으음..."

태호는 침대위에 있는 이불을 아래로 밀어내고 그녀의 셔츠를 끌어올리고 드러나는 젖가슴을 두손으로 움켜쥐고 주물러주었다. 민영의 젖가슴이 단단하게 부풀어오르는 것이 그의 손바닦에 느껴졌다.

"아으음... 아아..."

민영의 입술사이로 신음소리가 세어나왔고 태호는 능숙하게 민영의 셔츠를 끌어올려서 완전히 벗겨내고는 그녀의 느슨한 브래지어 마저 완전히 걷어내버렸다.

"아..."

민영이 부끄러운듯이 드러난 자신의 젖가슴을 손으로 감싸쥐었고 그녀의 얼굴은 붉게 상기되어 있었다.

 

‘아아 어떻해 나..’

 

유방을 가리고 있는 민영의 손을 가볍게 치워버린 태호는 부드럽게 그녀의 유방을 감싸쥐곤 주무르기 시작했다. 

짜릿한 쾌감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에다리에 힘을 주자 질에서 애액이 밖으로 밀려 나와 팬티를 

 

촉촉히 젖게 만들고 있었다.

태호는 민영의 반응을 즐기며 유방을 손바닥으로 비비기 시작하며 손가락끝으로 유두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아아...하아...”

태호가 몸을 일으키고 팬티를 벗어버리고 완전히 알몸이 되어 민영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의 

 

단단하게 부풀어있는 자지가 민영의 몸을 향하고 있었다.

민영은 태호의 자지를 보는 순간 숨이 멎을 것 같은 느낌이들만큼 흥분해 있었다.   

 

태호는 다시 부풀어있는 민영의 유방에서 분홍빛 젖꼭지를 보고 손가락사이에 끼고 문질렀다.

"아으음... 아음!"

민영은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떨었다.

"어때, 좋아?"

"으음..."

민영은 고개를 그떡이며 신음소리를 냈다.

그녀의 젖가슴이 잔뜩 긴장한채로 부풀어 있었고 태호는 연분홍의 젖꼭지를 입안에 넣고 혀로 

 

누르며 이로 자근자근 깨물었다.

"아흐흑... 아흑!"

민영이 이마가 찡그러 지며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한 동안 태호는 젖가슴을 애무하던 손을 떼어 아래로 내려 보내선 능숙하게 민영의 팬티를 아래로 끌어 내렸다.

 

“아..않돼 !”

 

태호가 벗겨진 민영의 팬티 앞부분을 살펴보자 기겁을 하며 그것을 잡아 빼앗어선 침대 안으로 숨겨버렸다.

 

“후후 왜그래? 부끄러워?”

 

민영은 작게 고개를 끄덕였다.

 

“그거 나 주면 않되?”

 

“시..싫어”

 

“알았어 누나 후훗”

 

태호는 그까짓 것 나중에 잘 설득하면 된다고 생각하며 민영의 알몸을 바라보며 손으로 도톰한 언덕을 덮고있는 음모를 헤치며 그감촉을 즐기다간 도톰한 둔덕아래 굴곡을 따라 아래로 파고 들어갔다.

태호의 손가락은 순식간에 균열을 따라 파고들었고 균열 사이에 애액이 흘러 미끄럽게 젖어있었다.

태호는 손가락으로 그안의 예민한 점막을 느끼며 위아래로 문질러 댔고 민영의 입에서 탄성이 세어나왔다.

"아하하... 아음, .. 흐흠!"

태호의 손가락에 자극을 받은 민영이 태호의 손을 밀쳐내며 엉덩이를 뒤로 뺐다.

태호의 손이 그녀의 균열에서 떨어져 나왔고 손가락에는 그녀의 애액이 잔뜩 묻어있었다.

"흐흠... 좋은 냄세야... 맛을 볼까?"

태호는 자신의 손가락을 코로 가져다대며 냄새를 맏다가 입술안으로 손가락을 넣고 깨끗이 핥아 

 

마셨다. 

 

남들 같으면 구역질이 날지도 모르는 역한 맛이였지만 태호에게는 세상이 그 어느 것 보다도 맛이 있었다.

 

민영의 엄마인 미정 이후에 오래간 만에 맛보는 진한 여자의 애액 맛이였고 특히 민영이 어려서 

 

그런지 신선한 맛도 나는 것 같았다.  

"아아... 어떻게... 더러워..."

민영은 태호의 그러한 행동에 상당히 충격을 받았다.

"더럽긴..난 누나의 것이면 오줌도 먹을수있어 자 이제... 다리를 벌려..."

태호가 민영의 무릎을 벌리자 그동안 밤마다 흘러내린 애액이 털에 말라붙어 꼬여있었고 

 

오줌 과 땀냄새 그리고 여자만의 그윽한 애액냄새가 섞여선 역한 냄새가 방안에 퍼졌다.

 

“아주 좋은 냄새야 누나” 

 

“그만해..제발”

 

민영도 자신의 하체에서 피어오르는 역겨운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태호의 입술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배꼽에 닿았고 혀를 내밀어 민영의 배꼽을 핥았다.

"아아아... "

태호의 입술이 배꼽에서 잠시동안 혀를 움직이다 다시 아래로 내려가선 그의 턱이 거뭇거뭇한 음모를 가르면서 밑으로 내렸다.

 

"아아... , 거기는....."

 

민영은 태호의 입이 자신의 보지에 다다르자 몸을 움찔거리며 떨었다.

 

태호의 입술로 민영의 허벅지 안쪽 부드러운 살결에 뜨거운 키스를 하며 올라가며 입술과 혀끝을 

 

새하얀 민영의 허벅지 안쪽의 보지를 향해 접근해 갔다.

"아아... 태호야…."

민영은 짜릿한 쾌감에 허리를 휘며 엉덩이를 들어올리고 있었고 태호의 코에는 진한 냄새가 느껴졌다.

 

이윽고 태호의 입술이 한껏 벌어져있는 허벅지끝에 선홍색 균열에 닿았고 그사이에선 이미 뜨거운 애액이 흘러나와 있었다.

"아앗... 안돼, 엄맛.... 하지마.. 아아"

민영은 태호의 입술이 보지에 밀착되자 온옴믈 바르르떨며 쾌감을 느끼고 있었다.

 

태호는 혀를 내밀어 균열사이로 흘러나오는 애액을 할짝 거리며 핥아갔고 민영의 보지에서 향기가 강하게 피어났다. 

 

태호는 혀끝을 보지의 균열사이로 밀어넣고 예민한 점막을 적시고있는 애액을 핥아 마시기 시작했다.

"아하학... 아학!"

민영은 짜릿한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허벅지를 벌리고 엉덩이를 들어 태호의 입술에 보지를 밀어 댔다.

태호는 혀를 내밀어서 민영의 질구를 헤집으며 그 사이의 구멍으로 혀를 밀어 넣었다.

"아얏, . 그만...!"

민영의 다리가 긴장되며 태호의 머리를 감쌓고 태호의 혀끝이 민영의 질구안으로 파고들어가 그안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핥아마셨다. 

 

상당히 상큼한 맛이었다.

"아흐흑... 아앙!"

민영은 신음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들어 올렸고 태호는 민영의 크리토리스 찾아서 혀를 움직였다.

 

그녀의 크리토리스는 이미 단단해져 부풀어 올라있었고 태호는 혀끝으로 그곳을 부드럽게 자극했다.

"아하학... 아학!"

 

엄청난 양의 애액이 민영의 보지안에서 흘러나와선 씨트를 적셔갔다.

 

"아으음... 어서... 넣어줘..."

민영의 입에서 긴숨이 흘러나오며 엉덩이를 흔들었다. 

 

“뭘?”

 

“아잉..빠..빨리”

 

“뭔지 말을 해야지”

 

“네..자..지 빨리”

 

“어디에? 말을해야지”

 

태호는 계속 짖궂게 질문했다.

 

지금 오직 자신의 몸안에 태호의 물건을 넣고싶은 민영은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았다.

 

“보…보지에 내 보지에 어..어서”

 

“후후 알았어” 

 

태호는 민영의 다리사이에 몸을 위치하곤 민영의 보지입구에 자지를 밀착시켰다. 

 

민영의 보지는 이미 흠뻑 젖어있고 태호는 보지에 자지를 가져다대고 살면시 밀어 넣었다. 

 

보지가 움찔하며 태호의 자지를 안으로 빨아들였다.

"아흑...!"

민영의 허벅지가 태호의 허리위로 올라가며 태호의 육자지를 자신의 질벽 안으로 더욱 빨아들였다. 태호가 민영의 엉덩이를 잡아당기자 서서히 그의 자지가 민영의 몸안 깊숙히 파고 들었다.

"아으응... 아음...!"

민영의 몸이 태호의 몸에 휘감겨 들었고 태호의 자지가 삽입된 민영의 질벽은 그의 물건을 꽉 

 

조여왔다.

태호의 몸을 받아들인 민영은 그의 몸을 휘감아 안아 그를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는 오랜만에 자신의 몸안을 가득채우는 감각의 쾌감에 몸을 떨고있었다.

".좋아? 누나?”

 

“응 조..좋아 너..무 하아아앙"

태호는 민영의 귀와 입술, 목에 뜨거운 키스를 퍼부었고 아직 그의 자지는 민영의 몸안 깊숙히 채우고 있었다.

"아아... 좋아... 움직여줘... 아흑...!"

태호의 허리가 위아래로 움직이며 그녀의 몸위에서 출렁거렸고 민영의 보지를 쑤셔대는 자지는 

 

그녀가 토해놓은 애액에 젖어 그녀의 몸안 깊숙히 미끄러져 들어갈수 있었다. 

 

태호는 곧 강하게 움직였다.

"아흑... 앗, 앗... 아음"

민영의 몸이 태호의 움직임에 따라 출렁이며 신음소리를 토해놓았다. 

 

태호의 움직임은 더욱 거칠어졌고 그 거칠은 움직임에 맞쳐 민영의 신음소리도 더욱 높아져 가고 있었다.

 

"아악... 하학... 아, 그만... 더는 아!"

민영이 절정에 올라 몸이 활처럼 휘며 경직되었고 태호는 그녀의 몸위에서 움직임을 멈추었다. 

 

태호는 민영의 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는 것을 느끼고 몸을 일으켰다. 

 

질펀하게 젖은 민영의 보지안에서 그의 자지가 허연 정액과 함께 빠져나왔다.

 

사정을 한 후 지만 아직 거대하고 힘이 충만했고 민영의 애액으로 흠뻑 젖은 그것은 더욱 위용을 자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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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가족 29 “여..여보세요” “오! 우리애기 웬일이니?” “저기 드릴말씀이 있어서요” “그래? 그럼 내가 오늘 저녁때 집으로 갈께” “네 알겠어요” “참 내가 해물탕을 좋아하니까 그걸로 준비해 알겠지?” “네” 강사장은 전화를 끊고 만족한 웃음을 지었다. “헤헤 고년 보기보단 꽤 영리한데? 그 자식한테 준 돈이 아깝지가 않겠어” 강사장은 오늘밤 은희의 몸을 마음껏 가지고 놀 생각에 벌써부터 아랫도리가 묵직해 오는걸 느끼며 사우나를 하러 차를 몰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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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까칠겸뒹 1.♡.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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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익현 3.♡.66.72
^^
이럽사 1.♡.98.102
ㄳㄳ
미르훈 1.♡.232.249
잘보고갑니다.
미차테스트 1.♡.179.29
상상하게되네
아님재라 1.♡.150.81
야하네요
외로운늑대 1.♡.238.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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