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 즐겨찾기
  • RSS 구독
  • 05월 13일(수)
  • 로그인
  • 회원가입
  • 정보찾기
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 0
  • 인증사이트
  • 먹튀 검증사이트
  • 성인
    • 한국
    • 일본
    • 해외
  • 토렌트
  • 커뮤니티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일반인
      • 연예인
      • 서양
      • 모델
      • 그라비아
      • 코스프레
      • BJ
      • 품번
      • 후방주의
      • 움짤
      • 스포츠
      • 기타
    • 야썰
  • 고객센터
    • 공지&이벤트
      • 공지
    • 1:1문의
    • 광고문의
  •  
인증사이트 먹튀 검증사이트 성인
  • 한국
  • 일본
  • 해외
토렌트 커뮤니티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야썰
고객센터
  • 공지&이벤트
  • 1:1문의
  • 광고문의
  • 메인
  • 인증사이트
  • 먹튀 검증사이트
  • 성인
  • 토렌트
  • 커뮤니티
  • 고객센터
0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야썰
주소야 야썰 게시판
성인들의 아주 야한 이야기 야썰 게시판입니다.
코어카지노
풀빠따
업카지노
세븐
룰라
소닉
대물
미우 카지노
비타임
ABC-BET
우라칸 카지노
럭키비키
띵벳
보스
텔레
스마일
고광렬
지엑스
쇼미더벳
마카오
에스
알파벳
볼트
텐카지노
차무식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4

주소야 (1.♡.16.167) 3 489 0 0 2025.10.26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4

 

“오늘은 민영이 방에서 잘거니?”

 

식사를 마치고 민영은 피곤하다며 먼저 이층으로 올라갔고 태호는 거실에서 미정과 tv를 시청하고 있었다.

 

“응 오랜만에 민영누나 하고 자려고”

 

“근데 너무 심하게는 하지마 오늘 도착했는데 피곤할테나니”

 

“알았어 “

 

“아 참 그리고 아무래도 내가 민영누나를 교육을 좀 시켜야겠어”

 

“무..무슨교육?”

 

“아까 느낀건데 민영누나가 아직은 이모만큼 성적으로 개방적이지 못한 것 같아서 말이야 이모하고 나하고 자유롭게 섹스를 하려면 먼저 민영누나를 그렇게 만들어야 할 것 같거든?”

 

“그..그래?”

 

“응 그렇니까 이모가 나를 좀 도와줘”

 

“어..어떻게?”

 

“내일부터 내가 민영누나를 어떻게 하더라도 절대로 상관하지 말고 이모도 내가 시키는 일은 모두 하기 설령 누나 앞이라도 말이야 알겠지?”

 

“아..알았어 태호야 그렇게 할께”

 

“고마워 이모 이게 다 이모하고 좀더 즐겁게 지내고 싶어서라는거 알지?”

 

“응”

 

“그래 그럼 잘자 이모”

 

미정은 그날 밤 잠을 거의 이루지 못했다.

 

은희는 침대에서 일어나보니 벌써 시계가 1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겨우 몸을 일으켜선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거울을 보니 그녀의 가슴 군데군데 강사장의 키스마크가 남아있었고 보지털엔 허연 정액이 말라붙어선 뻣뻣하게 변해 있었다.

 

은희는 흐르는 눈물을 닦으며 샤워를 마치고 나와선 대충 옷을 갈아입곤 남편의 서재를 

 

열어보았지만 남편인 재성은 없었다.

 

아무래도 어젯밤 들어오지 않은 것 같았다.

 

은희는 자신의 아내를 다른 남자와 하룻밤을 지내게 허락한 사람을 과연 남편으로 믿고 살아야 

 

하는지 머릿속이 복잡했다.

 

그떄 핸드폰 벨이 울렸다.

 

“나야”

 

“당..당신 정말..”

 

“후후 왜? 어제 즐거웠어?”

 

“그만 끊어요 당신하고 말하기 싫으니까”

 

“왜이래? 어제 그 늙은이가 아주 당신이 마음에 들었나봐 나 오늘부터 지방으로 강사장 심부름 가야 하니까 둘이서 잘 해 보라구”

 

“뭐..뭐요?”

 

은희는 남편이 하는 말뜻을 잘 이해할 수가 없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비디오 잊지 않았겠지?”

 

“그..그건..”

 

“후후 그렇니까 그 늙은이 말 잘 들으란 말이야 그래야 내 사업이 잘 될꺼고 그러면 혹시 테이프를 돌려줄 수도 있으니까 알겠어?”

 

은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아..알겠어요 그대신 약속은 지켜요”

 

“알았으니까 걱정 말라고”

 

은희가 전화를 끊자마자 바로 또 벨이 울렸다.

 

“잘 잤어? 우리애기”

 

“누..누구세요?”

 

“나야 어젯밤 같이 보낸 남자 목소리도 잊어버렸어?”

 

그 사람은 강사장 이였다.

 

“웨..웬일이세요?”

 

“왜긴? 우리 애기 잘 잤나 하고 전화했지. 지금 뭐해?”

 

“아..아무것도…..”

 

“그럼 내가 나중에 집으로 갈께”

 

“네? 아..않되요”.

 

“않되긴? 남편은 내가 오늘 지방으로 출장 보냈으니까 안심하라구”

 

은희는 이 남자를 막을 방법이 없었다 더군다나 그 테이프를 남편에게서 돌려받으려면 어쩔수 없이 이 남자의 요구를 모두 들어줄 수 밖에는 없었다.

 

“알겠어요 기다릴께요”

 

“후후 좋아 그래야지”

 

은희는 전화를 끊고는 쇼파에 몸을 누이고는 처음 형부인 영호의 동생인 병수에게 몸을 빼앗기고

 

부터 그녀의 인생이 이렇게 꼬인 것 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육체적인 욕구를 자제하지 못했던 자신에게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은희는 스스로 자학을 했다.

 

이제 외간 남자에게 까지 안겨야 하는 자신이 너무나 싫어서 눈엔 눈물이 고였다.

 

그러던 중 잠이 들었는지 현관문소리에 눈을 뜨곤 인터폰을 들었다.

 

“누구세요?”

 

“나야”

 

그는 강사장 이었다.

 

은희는 살며시 문을 열었다.

 

“잤어? 왜 이렇게 문을 늦게 여는거야?”

 

“죄..죄송해요”

 

강사장은 외투를 벗고는 쇼파에 앉았고 은희는 엉거주춤 그냥 서 있었다.

 

“뭐해? 옆에와서 앉지”

 

은희는 쇼파 끝 자락에 겨우 엉덩이만 걸치곤 불편하게 앉았다.

 

“이리 가까이와 뭘 그렇게 부끄러워해? 몸도 섞은 사인데 않그래?”

 

강사장은 억지로 은희의 팔을 끌어다 자신의 옆에 앉히고는 한 손으로 은희의 어깨를 감싸선 

 

자신의 가슴으로 당겼다.

 

그러자 그녀의 작은 몸은 거구인 강사장의 가슴에 푹 파뭍혔다.

 

“이름이 은희라고 했던가?”

 

“네”

 

“나이는?”

 

“26입니다”

 

“오? 시집간 우리 딸보다 나이가 어리구나 허허 잘됐네 앞으로 날 아빠라고 부르라고 알겠어?”

 

“네? 그..그건 좀..”

 

“왜? 싫어?”

 

강사장은 약간 짜증섞인 목소리로 물었고 은희는 약간 겁을 먹고는 대답했다.

 

“아..아니요 조..좋아요”

 

“흐흐흐 그래야지”

 

강사장은 자신의 몸 안에서 떨고 있는 은희가 마냥 귀여운듯 머리를 쓰다듬으며 입가엔 마소를 띄웠다.

 

“어때? 우리 딸 어제 보지 많이 아팠지?”

 

“아.아니요 괜찮아요”

 

“후후 여자들은 나하고 섹스 한 다음날 몇 일씩 못 일어 나던데 넌 역시 내 마음에 쏙 들어”

 

강사장은 은희의 손을 이끌어선 자신의 바지 위에 가져갔다.

 

“어머”

 

커다란 살덩이가 은희의 손에 만져졌고 그 크기에 자신도 모르게 비명을 질렀다.

 

“우리 딸 생각하니까 벌써 이렇게 되버렸네? 후후 계속 만져줘”

 

계속해서 바지 위에서 강사장의 물건을 주무르며 은희는 자신의 몸이 점점 달아오르는걸 느꼈다.

 

조금 전 자신이 했던 자학의 마음은 이제 모두 사라져 버린 것 같았고 어쩔 수 없는 몸을 

 

가지고 태어난 자신을 원망할 수밖에 없었다. .   

 

“이제 아빠 바지를 벗겨 볼래?”

 

은희는 강사장의 바지의 벨트를 풀고 바지를 아래로 서서히 내리자 사각 팬티 위에 불뚝 솟아 올라와있는 그의 자지가 그녀의 눈에 들어왔다.

 

“팬티도 벗겨줘”

 

은희는 떨리는 손으로 그의 팬티를 내렸다.

 

“허억 이.이게 뭐야”

 

어제는 어두워서 강사장 성기의 크기만 대충 보았지만 밝은 대낮에 본 그의 자지는 정말 흉측했다.

 

거무스름한 색깔에 퍼런 힘줄이 툭툭 튀어나와 있는 데다가 위로 휘어져 있는 강사장의 성기는 

 

은희의 숨을 멎게 만들었다.

 

어떻게 이게 자신의 몸 안으로 모두 들어왔는지 은희 자신도 신기했다.

 

“후후 아빠 자지가 마음에 들어?”

 

“…”

 

은희는 말을 못하고 뚫어지게 그의 자지만 바라보고 있었다.

 

“입으로 빨어”

 

“너무 커..커서..”

 

“빨리 해”

 

은희는 입안으로 강사장의 자지를 집어 넣었지만 겨우 반 도 들어가지 않았다.

 

“계속해”

 

은희는 마지못해 그것을 입안에 넣고는 빨기 시작했다.

 

“그래 그래 아주 잘하는데?”

 

그녀의 입안에서 흘러나온 침은 자지기둥을 따라 흘러내렸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많아졌다.

 

“나 쌀거 같아 후훅”

 

“억 크컥.”

 

은희의 목젖을 때리며 쏟아져 들어오는 남자의 정액을 뱉어내고 싶었지만 자신의 머리를 강하게 

 

누르고 있는 강사장 때문에 은희는 모두 삼킬 수 밖에 없었다.

 

“콜록콜록”

 

겨우 입안에서 그의 자지를 빼낸 은희는 괴로운 듯 기침을 해 댔다.

 

“후후 아주 좋았어 이제 아빠가 우리 딸 보지를 빨아줄 차례지?”

 

강사장은 힘없이 바닥에 주저 앉아있는 은희를 안곤 침실로 데리고 갔다.

 

아직 어젯밤 정사 후 침대 씨트를 새것으로 바꿀 시간이 없었는지 얼룩이 그대로 남아있었다.

 

그는 은희를 침대에 눕히고는 머리를 그녀의 얼굴에 가까이 하자 강사장의 입술이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에 닿았다. 가벼운 키스를 하는 은희의 입술이 스스로 살며시 벌어졌다.

`아아... 너무 부드러워"

 

어제도 느낀 것이지만 이 남자의 키스는 따뜻한 기분이 나는 것이 정말 예전에 아빠가 해 주던 것과 같다고 은희는 느끼고 있었다. 

 

강사장의 혀가 그녀의 벌어져있는 입술을 벌리며 안으로 파고 들었고 한층 더해진 쾌감에 은희는 

 

그에게 메달렸다.

은희의 혀는 뜨겁게 그녀의 입안을 휘저어 갔고 그의 한 손이 은희의 치마를 걷어 올리면서 

 

부드러운 허벅지를 더듬었다. 

 

강사장의 손 밑에서 그녀의 허벅지의 살결이 떨리고 있었다.

 

그는 계속해서 은희에게 달콤한 키스를 하며 한 손으로 그녀의 블라우스를 열고 브래지어 안으로 

 

파고들어 부드러운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흠…”

은희는 강사장의 손이 자신의 젖가슴을 움켜쥐자 부끄러움에 어쩔줄 몰라하며 몸을 비틀었다.

"가만히 있어... 괜찮아"

강사장은 한 손으로 그녀의 젖가슴을 움켜쥐고 작은 어깨를 꽉 끌어안고는 그의 다른 한 손이 등뒤로 돌아가 능숙하게 브레지어 호크를 풀었다.

그러자 은희의 젖가슴을 조이고 있던 브래지어가 헐렁해졌고 그의 한 손은 더욱 정열적으로 은희의 젖가슴을 움켜쥘 수 있게 되었다.

 

"음... 아름다워"

강사장은 아름다운 은희의 젖가슴을 눈에 보고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젖가슴을 감싸쥐고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아아아... .."

은희의 어깨가 떨리며 입술 사이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강사장은 손가락으로 젖가슴 위에 분홍빛 젖꼭지를 슬며시 건드리며 자극을 주었다.

"아흐흑, 아아... 싫어요,"

그가 은희의 젖꼭지를 입안에 품자 그녀는 어깨를 비틀며 신음소리를 냈다.

"아하학... 아흥!"

그녀의 등줄기를 따라 짜릿한 자극이 온몸으로 퍼져나갔다. 

 

강사장의 입술은 그녀의 왼쪽 젖가슴을 혀로 핥으며 빨며 오른쪽 젖가슴은 그의 손에 쥐어져 주물러지고 있었다.

그의 다른 한손은 그녀의 부드러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치마를 끌어올려선 마침내 그의 손이 

 

가랭이 사이에 닿았다.

 

"으음... 아..."

강사장의 손이 팬티에 감싸인 곳에 닿은 것을 느낀 은희는 강사장의 머리를 손으로 감싸며 끌어당겼다.

젖가슴에서 솟아오르는 짜릿한 자극은 그녀의 욕망을 일깨웠고 강사장의 손이 도톰한 둔덕을 

 

팬티 위에서 쓰다듬고 있었다.

은희의 보지전체가 단단해지며 부풀어오르는 것이 그의 손에 느껴졌고 얇은 천 사이로 둔덕에 음모의 감촉을 느낄수가 있었다.

"아아... 거긴 안돼요... 아흑!"

은희의 손이 그의 손을 잡았다. 그러나 그녀의 손은 힘이 들어가 있지 않았다.

"괜찮아... 우리 딸 보지를 보고 싶어서 그래 허벅지를 벌려"

강사장의 손은 그녀의 손의 저항을 밀어붙이고 허벅지사이의 팬티의 아랫부분에 밀착되어 파고 들었다.

얇은 천사이로 둘로 갈라진 균열의 느낌을 느끼며 그사이로 파고 들었다.

"아흐흑... 안돼요..."

은희는 이미 강사장을 막을 힘이 없었다. 

 

강사장의 손가락이 그녀의 예민한 곳에 따라 은밀한 움직임을 하자 은희는 엉덩이를 들썩이며 신음소리를 냈다.

"아으응... 아흑...!"

원래 아까 강사장의 자지를 만지면서부터 은희의 팬티는 뜨거운 애액으로 촉촉하게 젖어있었다.

 

강사장은 그녀의 팬티가 흠뻑 애액에 젖어드는 것을 느끼고 그녀의 엉덩이를 들어올려 치마를 벗겨 냈다.

은희는 이미 이성을 잃고 그가 하는데로 가만히 있었고 강사장은 치마를 걷어내고 동그란 엉덩이를 감싸고있는 얇은 팬티마져 벗겨냈다.

강사장은 은희의 젖가슴에서 고개를 때고 그녀의 몸매를 한번 훑어보다가 허벅지를 좌우로 활짝 벌렸다.

연한 핀크빛의 속살이 애액을 가득 머금고 반짝이는 것이 보였다

 

방안에 가득 찬 햇빛때문에 균열사이로 애액에 젖어있는 점막의 오묘한 모습이 드러났다. 

 

강사장은 그녀의 보지로 입술을 내렸다.

"아아... 안돼, 흐흑!"

강사장이 고개를 자신의 허벅지 사이로 내리는 것을 본 은희는 본능적으로 허벅지를 조이려 했지만 이미 그의 머리는 이미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 있었다.

강사장의 혀가 애액에 젖어있는 보지에 닿고 곧 안으로 파고들었다.

"아흐흑... 안돼... 아흑!"

강사장의 혀끝이 안쪽의 조여드는 질구를 느끼고 휘졌자 은희는 허리를 활처럼휘며 그의 입에 자신의 보지를 밀착 시켰다.

강사장은 혀로 그녀의 질구안을 휘져으며 손가락으로 주위에 점막들을 활짝 펼치고 자극을 주고 있었다.

은희는 환희의 쾌감에 자신도 모르게 탄성을 내고 있었고 강사장의 혀끝이 질구에서 빠져나와 흘러내리는 그녀의 애액을 핥아올리며 그녀의 보지를 자극하고 있었다

 

강사장의 뜨거운 숨결에 그녀의 보지는 더욱 뜨거워 졌다.

"아으응... 아앙, 난몰라... 아학!"

은희의 허벅지가 쾌감에 경련을 잃으키며 강사장의 어깨를 조였다.

"아하학... 그만... 그만요!"

환한 폭발과 같은 절정에 올라선 은희는 허리를 휘며 온몸을 경직 시켰다.

 

“후후 이렇게 물이 많다니….명기야”

 

보지에서 흘러내린 은희의 애액은 마치 오줌을 싸 놓은 것 마냥 침대 씨트를 흥건히 적셔놓았다.

 

강사장은 은희의 허벅지 사이에 자리를 잡고는 발기한 자신의 자지로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마찰

 

시키며 자극했다.

 

“으흠….하학….”

 

또다시 허벅지 사이에서 올라오는 쾌감에 은희는 신음 소리를 냈다.

 

“빠..빨리 넣어줘요”

 

은희는 밀려오는 쾌감을 이대로 이어 가려고 강사장에게 부끄러움도 잊은 듯 말했다.

 

“후후 확실하게 말하라구 이렇게 ‘아빠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

 

“아..아빠 제..보..보지에 넣어주세요”

 

은희는 미친듯이 몸부림 치며 말했다.

 

“후후 좋아”

 

“푹”

 

“으윽…”

 

강사장은 단번에 뿌리까지 은희의 보지 안으로 쑤셔넣었다.

 

은희는 자신의 몸안에 꽉 차는 느낌 이외에는 고통을 못 느끼고 있었다.

 

"아아... 아빠..."

은희는 몸속 깊숙히 퍼지는 쾌감을 느끼고 팔로 강사장의 어깨를 강하게 끌어안았다.

강사장은 은희의 질벽이 뜨거워지며 실룩거리며 자극을 주는 것을 느끼고 그녀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강하게 움켜쥐고 허리를 움직였다.

"하흐흑... 아흑!"

은희는 강사장의 움직임에 맞추어 몸을 움직이며 서서히 몸안에 퍼지는 쾌감에 몸을 떨었며 절정에 오르고 있었다.

"허헉... 은희야, 간다!"

강사장의 손이 은희의 엉덩이를 두손으로 움켜쥐고 꽉 끌어당기자 그의 자지가 그녀의 몸 깊숙히 

 

들어가선 뜨거운 정액을 뿜어댔다.

"하하학... 아빠 아…!"

은희는 몸안에 뜨거운 정액의 분출을 느끼고 절정에 다 달았고 그녀의 질근육은 강사장의 자지를 

 

꽉 조이며 한 방울의 정액까지 뽑아내려는 듯 수축운동을 했다. .

강사장의 거칠었던 움직임이 멈추어지고 둘의 몸에서 힘이 빠져 나갔다. 

 

“똑똑”

 

“엄마야?”

 

민영은 엄마인줄 알고 문을 열었다.

 

“아니 나야”

 

“어 태호구나 무슨일이야? 아직 않자구?”

 

“누나는 왜 않잤어?”

 

“난 아직 시차 떄문에”

 

“그래? 나 좀 안앉다 가도돼?”

 

“칫 세삼스럽게 허락을 받고 그러냐?”

 

“헤헤 그런가?”

 

태호는 민영의 침대에 앉았다.

 

“누나”

 

“왜”

 

“누난 아직 내 앞에서 발가벗는거 부끄럽지?”

 

“뭐야? 그..그게 무슨 소리야?”

 

“누나는 누나안에 있는 감정을 너무 숨기는 것 같아”

 

“감정이라니?”

 

민영은 영문을 몰라서 물었다.

 

“내가 볼때는 누나도 이모만큼 섹스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그렇게 감정을 참고 그렇면 

 

 누나도 이모같이 그런 병에 걸릴 수도 있어”

 

“어..엄마같이?”

 

“응 이모도 처음에는 누나같이 그렇게 섹스를 하고싶은데 말도 못하고 그러다가 병에 걸리셨잖아

 

 그런데 지금은 얼마나 감정표현에 솔직한지 알어? 요즘엔 집에서 팬티도 않 입잖아”

 

“뭐? 아니 왜?”

 

“왜긴? 내가 언제든지 이모하고 섹스를 할수있어야 해서 내가 그렇게 하라고 시켰어 ”

 

“서..설마..”

 

민영은 태호의 말을 믿을 수가 없었다.

 

“믿지 못하며 내가 내일 보여줄께”

 

“그..그럴리가 없어 엄마가..”

 

“그럼 우리 내기하나 할까?”

 

“무슨 내기?”

 

“내 말이 맞으면 누나는 내가 시키는 것 모두 해야되 만약에 내 말이 틀리면 이제부터 

 

절대로 누나를 건드리지 않을께 어때?”

 

민영은 생각했다 엄마가 절대로 그런 여자일리는 없다고 믿곤 그렇게 하자고 약속을 했다.

 

“그럼 이제 그만 자자”

 

“야 네 방에 가서 자”

 

“이거 왜이래? 오랜만에 만났는데 아까 우리 하던거 마저하자 빨리 침대에 누워”

 

“시..싫어 나 좀 피곤하단 말이야 어머!”

 

태호는 민영의 몸을 가볍게 끌어다간 침대에 눕혔다.

 

“야 그만해 “

 

“가만히 좀 있어봐”

 

태호는 민영의 잠옷자락을 들추곤 팬티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그리곤 그녀의 보지균열에 손가락을 가져다대자 미끌거리는 애액이 느껴졌다.

 

‘후후 역시’

 

태호는 손가락을 민영의 팬티 안에서 빼내곤 그녀의 눈앞에 끈적거리는 애액을 보여 주었다.

 

“이것봐 누나도 날 기다렸지?”

 

“아..아니야”

 

민영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사실은 민영은 아까 욕실에서의 일이 아니었더라도 비행기안에서부터 태호와의 섹스를 생각하고 

 

있었다.

 

“얼굴 좀 돌려봐”

 

민영은 천천히 얼굴을 바로 돌렸다.

 

“아~하고 입 벌려”

 

민영은 태호의 말데로 입을 벌렸고 태호는 애액이 뭍어있는 손가락을 그녀의 입안으로 집어넣었다.

 

“빨아봐”

 

민영은 살며시 혀로 입안의 손가락을 감싸고 빨기 시작했다.

 

“이..이게 무슨 맛이야?”

 

“이게 바로 누나 보짓물 맛이야 어때?”

 

“모..몰라 그냥 시큼한 것 같기도 하고 비린맛도 나고”

 

“헤헤 내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맛인데? 특히 누나것”

 

”저..정말?”

 

“응”

 

민영은 그런 태호의 모습에서 이상한 감정을 느끼고 있었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몰랐지만

 

처음 느껴보는 그런 것 이었다.

 

태호는 누워있는 민영의 얼굴위로 다가가선 벌어져 있는 그녀의 입술을 덥었다. 

 

그의 혀가 민영의 입안으로 들어갔고 태호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막힌 민영은 머리가 멍해짐을 느꼈다.

태호의 혀가 자신의 혀를 감아 깊숙히 들어온느 것을 느끼며 민영은 점점 흥분하는 자신을 느꼈다.

 

이윽고 태호의 손이 민영의 팬티 위에서 볼록 솟아오른 보지둔덕을 쓰다듬다가 다리사이로 흥건이 젖어있는 가랑이 사이로 손을 들이밀었다.

"아음... 좋아... 하아!"

 

민영은 몸을 꼬며 점점 많은 양의 애액을 쏟아내기 시작했다. 

태호는 그녀가 걸치고 있는 잠옷을 어깨에서 끌어내렸고 브레지어를 하고있지 않았던 민영의 작은 

 

유방이 모습을 들어냈다. 

 

이제 민영은 잠옷안에 작은 팬티만을 걸치고 있었던 것이다.

태호는 뜸을 들이지않고 바로 민영의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 팬티에 손을 뻗어 서서히 끌어내렸고 

 

민영이는 엉덩이를 들어주어 그가 벗기기 쉽게 해주었다. 

 

“너무 아름다워 누나

 

“아아..태호야 나…아…”

 

태호가 민영의 옆으로 앉으며 그녀의 입술과 목에 키스를 했고 민영은 태호의 머리를 끌어안으며 

 

그의 입술을 힘차게 빨아들였다.

"하아... 하아... 아음"

태호의 손이 아담한 젖가슴을 움켜쥐고 주물러주자 민영의 입술이 더욱 태호의 입을 세차게 빨아들였다. 

 

태호가 고개를 들어 민영의 유방으로 내리자 유방위에 유두가 단단하게 굳어 솟굳쳐 올라와 있고 

 

그런 그녀의 유두를 입안에 물고 힘차게 빨아들였다.

"하으윽... 하응... 좋아 아아..!"

태호는 민영의 단단하게 굳은 유두를 가볍게 자근자근 깨물었다.

"아흑, 아아... "

태호의 손이 민영의 허우적대는 허벅다리사이로 들어가 활짝 벌렸다. 

 

민영의 팬티가 덮고 있던 그자리는 이미 흥건이 흘러나온 애액으로 뜨거운 바다가 되어 있었고 

 

태호는 손가락으로 균열상단에 단단하게 느껴지는 크리토리스에 자극을 주었다.

"아하학... 아웃!"

민영이 입을 한껏 벌리고 고개를 뒤로 재끼며 교성을 질렀다. 

 

태호는 민영의 보지안에 손가락 몇개를 밀어넣자 안에 고여있던 애액이 회음부를 타고 카펫위로 

 

흘러내렸다.

“하학 아아앙……”

 

태호의 손가락엔 민영의 애액이 가득 묻혀졌고 태호는 민영의 입술에 다시 키스를 하며 손가락을 

 

민영의 보지안으로 깊숙히 들락거리며 자극을 주었다.

"아응... 아!"

태호의 손가락은 민영의 점막이 조여드는 감각을 느끼고 더욱 힘차게 움직였다. 

 

엄청난 양의 애액이 흘러내렸고 민영이 한차례 절정을 느낀 것을 안 태호는 민영의 보지에서 손가락을 뽑아내고 자신의 자지를 그곳으로 가져가선 그대로 밀어넣었다.

 

완전히 흥분한 민영의 보지안에는 뜨거운 애액으로 가득차있었고 태호의 자지를 부드럽게 받아들었다.

"하으응... 아학!"

민영의 입에서 뜨거운 탄성이 터져나왔다. 

 

"허헉... 좋아...!"

"아으응... 태호야...!"

태호가 허리를 움직이며 민영의 보지안으로 깊숙히 자지를 삽입하여 움직였고 밑에서 민영의 몸이 그에 호응을 하여 허리를 움직였다.

"아응... 하악... 좋아!"

태호의 어깨에 둘러진 민영의 팔이 꽉 조여졌고 태호의 다리에 민영의 허벅지도 같이 조여지며 

 

엉덩이를 들어올려 태호의 자지를 깊숙히 받아들이며 질벽으로 조여댔다.

"아응... 아학!"

 

“어억 누..누나”

 

태호의 자지는 민영의 몸안 깊숙히 들어가 뜨거운 정액을 깊숙히 쏟아부었다.

격렬한 율동이 멈추어지고 태호는 민영의 옆으로 굴러 둘은 거친 숨을 내쉬었다. 

 

잠시 후 민영은 일어나면서 자신의 허벅지로 뜨거운 액체가 흘러내리는 감각을 느꼈고 허벅지를 

 

살며시 벌리며 그곳을 바라보자 태호의 정액이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녀는 흘러내리는 태호의 정액을 휴지로 닦아 내면서 옆에서 코를 골며 자고있는 태호를 바라보며긴 한 숨을 내쉬고는 서랍에서 피임약을 꺼내어선 물과 함께 삼켰다.

 

 “정말 내일 태호 말대로 엄마가 그런모습을 하고 있다면 어떻하지? 그럼 태호가 시키는일을 모두 

 

해야하는데 어떤 일을 시키려고 그럴까? 설마 나도 속옷을 입지 말라고 하면 어쩌지? 아이 난 몰라”

 

민영은 자꾸 태호만 생각하면 음란한 생각이 드는 것이 다리사이가 짜릿해 오는걸 느꼈고 몸을 뒤척이며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일어났어?”

 

은희는 눈을 떠보니 알몸으로 강사장의 품에 안겨서 자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고는 놀라선 

 

몸을 일으키다가 강사장에 의해 다시 제자리로 뉘어졌다.

 

“괜찮아 그냥 더 쉬라고”

 

“아..아니에요”

 

“괜찮다니까”

 

은희는 하는 수 없이 그냥 강사장의 품에 안겨 있었다.

 

“결혼한지 얼마나 됐어?”

 

“3년이요”

 

“근데 아직 아이가 없나 보내?”

 

“네 아직 이에요”

 

“왜 남편이 반대해서?”

 

“네”

 

“남편 사랑해?”

 

“네? 무..무슨..”

 

“사랑 하냐고?”

 

솔직히 은희는 요즘 그 문제로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다.

 

은희가 머뭇거리자 강사장은 그럴줄 알았다는 듯 웃으며 말했다.

 

“난 솔직히 어젯밤에 네 남편한테 놀랐어 내 부탁을 그렇게 쉽게 들어줄 줄은 생각못했거든?”

 

“혹시 두사람 문제있어?”

 

“네? 아..아니요”

 

“헤헤 이거 왜이래 나 그 정도 눈치는 있거든?”

 

“………”

 

“그래 말하기 싫으면 안해도 좋아 어때? 너 내 애인 할래?”

 

“네? 그..그게 무슨 소리세요? 애인 이라뇨?”

 

“내가 마누라 죽고 혼자 된지가 벌써 8년이 되었다구 딸년 결혼 시키고 적적 했는데 어때?”

 

“말도 않되요”

 

은희는 단호하게 거절을 했다.

 

“잘 생각해 보라구 네 남편 너하고 이혼하려는 것 같던데 그러면 너 어쩔꺼야?”

 

“이..이혼이요?”

 

“전에 술자리에서 나보고 이혼 문제 잘 처리하는 변호사 소개시켜 달라고 하던데?”

 

은희는 별거 정도는 생각했지만 이혼이라는 말을 그것도 다른 남자에게서 들었다는 것이 

 

너무 놀랍고 어의가 없었다.

 

“잘 생각해봐 이혼하고 혼자 사는 것 보다 내 애인으로 편히 사는것도 좋치 않아?

 

내가 나하고 같이 살자는 것도 아니고 가끔 만나서 이렇게 즐기면 누가 알겠냐고.

 

그리고 원하면 내가 가게도 하나 차려줄께 어때?”

 

“……..”

 

은희는 순간 망설이는 자신을 발견하곤 놀랐다.

 

분명히 말도 않되는 소리라고 해야 겠지만 그런말이 선뜻 나오질 않았다.

 

“지금 대답할 필요 없어 생각해 보고 언제든지 연락줘 알겠지?”

 

강사장은 은희의 볼에 가볍게 키스를 하곤 옷을 입고는 아파트를 빠져 나갔다.

 

은희는 한동안 생각에 잠겼다.

 

강사장의 제안은 확실히 은희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

 

이혼녀로 언니나 엄마에게 짐이 되어 살아 가느니 자기 가게라도 운영하며 살면 그것도 크게 나쁘지 않은 생각이었다.

 

그리고 그 늙은이와 결혼을 하는 것도 아니고 말 그대로 애인으로 가끔 만나는 건 누구에게 들킬 

 

염려도 적을 것 같았다.

 

그때 남편에게 전화가 왔다.

 

“후후 그 늙은이는 갔어?”

 

“네”

 

“당신 뭐 실수한 것 없지?”

 

“아니요? 아주 좋았어요”

 

은희는 악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호오~ 그래? 하긴 너 같이 밝히는 년이 당연하겠지”

 

“흥 알아주니 고맙군요 그리고 나 이제 당신이라는 남자 하곤 그만두고 싶어요”

 

“무슨 소리야?”

 

“몰라서 물어요? 이혼 하자구요”

 

“웃기는군 아직은 아니야 그 영감한테 돈 받을것이 남았거든? 그 돈만 받으면 네가 붙잡아도 너하곤 않살아”

 

“저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약속은 지켜요”

 

“걱정말라구”

 

재성은 아내와 전화를 끊고는 미국으로 소포를 보내기 위해 우체국으로 향했다.

 

“후후 나만 이혼할 수 없지?”

 

그는 은희와 형부인 영호가 섹스를 하는 장면이 찍힌 사진을 처형인 미정에게 보내곤 강사장을 

 

만나러 차를 몰았다.

 

“어떻셨습니까?”

 

“후후 부인 되시는 분이 아주 물건 이더군요”

 

“하하 만족 하셨으니 다행입니다 그럼 계산을……”

 

“자 여기있소 아주 좋은 장난감을 가지게 해줘서 고맙군”

 

“별말씀을요 이것 좀 전해 주십시오”

 

재성은 서류봉투를 내 밀었다.

 

“이혼 서류인가?”

 

“네”

 

“알았네” 

 

“그럼 전 이만 …”

 

강사장은 검은 가방 두개를 재성에게 건내주었고 재성은 가방안의 현금을 확인한 후 카페를 나섰다.

 

“나쁘진 않군 바람난 마누라 판 값치고는”

 

꽤 무거운 현금 가방을 차에다 싣고 재성은 어디론가 떠났다.

 

 “아~흠”

 

민영은 기지개를 켜며 잠에서 깨어났다.

 

어제밤에 오래간만에 섹스를 해서인지 온몸이 짜릿한 것이 기분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았다.

 

태호는 아직도 옆자리에서 자고 있었다.

 

침대에서 일어나서 대충 옷을 입고는 아래층으로 내려가려는데 웬지 엄마인 미정의 얼굴을 

 

보는 것이 쑥쓰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일어났니?”

 

“으..응 엄마”

 

“태호는?”

 

“응?”

 

“태호 너하고 같이 자지 않았어?”

 

“으..응 자.잤어?”

 

“후훗 민영이 너 부끄럽니?”

 

민영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숙었다.

 

“괜찮다 그랬잖아”

 

그때 태호가 부시시한 얼굴로 이층에서 내려왔다.

 

“태호 일어났구나?”

 

“응 이모. 누나는 일어났으면 나 좀 깨우지”

 

“네가 너무 피곤해 하는 것 같아서…”

 

“둘아 뭐했는데 피곤해?”

 

미정은 놀리는 투로 물었다.

 

“헤헤 그건 민영이 누나가 잘알지 그치?”

 

“야 시끄러워 어서 가서 세수라도 하고 와”

 

“누나 얼굴 빨레졌네?”

 

“요게!”

 

민영이 태호의 이마를 때리려고 하자 태호는 째빠르게 욕실로 도망쳤다.

 

잠시 후 세수를 마친 태호가 식탁에 앉았고 셋은 아침을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설거지를 끝낸 후 셋은 쇼파에 앉아서 커피를 마시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참 누나 어제 나하고 한 약속 기억나지?”

 

“으? 으.응”

 

민영은 태호가 잊어버렸을 것 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물어보자 잠시 당황해 했다.

 

“무슨 약속인데?”

 

미정은 영문도 모른체 민영에게 물었다.

 

“아..아무것도 아니야 엄마”

 

“아무것아닌게 아니지..저기 이모?”

 

“응?”

 

“여기 우리 앞에서서 치마 올려봐”

 

“왜.왜 그러는데?”

 

“누나하고 어제 약속했거든? 이모가 평소에 나하고 섹스를 하고 싶어서 속옷을 입고 있지 않으면 

 

누나가 내가 시키는 것 모두 한다고 했어”

 

“그..그래?”

 

미정은 어젯밤 태호가 민영을 교육시키는데 도와달라고 한 말이 생각났다.

 

“빨리”

 

태호의 재촉에 미정은 몸을 일으켜선 거실 중앙에 서선 서서히 치마를 올렸다.

 

“어..엄마”

 

“봐 내말이 맞지?”

 

팬티를 입지않은 미끈한 허벅지 사이에는 거무스름한 털과함께 미정의 보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민영은 충격을 받았다.

 

설마 엄마가 이렇게 까지 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고 게다가 처음보는 엄마의 보지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다.

 

미정은 부끄러워서 죽을 것 같았다.

 

“어때 내말이 맞지?”

 

민영은 태호의 말에 넋을 잃고 엄마의 드러난 하체를 바라다만 보고 있었다.

 

“헤헤 그럼 이제부터 누나는 내 말을 잘 듣는거야 알겠지?”

 

“아.알겠어”

 

민영은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먼저 이걸로 갈아입어”

 

민영은 태호의 손에서 건내받은 물건을 펴보았다.

 

그것은 흰색 팬티였다.

 

“이..이걸 입으라고?”

 

“응”

 

미정은 태호가 딸에게 건네준 것을 보곤 전에 자신도 저렇게 흰 속옷을 입고 며칠씩 있다간 

 

결국에는 항문을 뚫린 것이 생각났다.

 

태호가 딸에게 하려는 짓을 눈치체고는 미정은 마음 한 구석이 착찹해 졌다.

 

민영은 돌아서선 자신이 입고있던 팬티를 벗고는 태호가 준 흰색 팬티를 입었다.

 

“자 이제 됐지?”

 

“그럼 다음은 이모”

 

“응?”

 

“여기 쇼파에 앉아서 다리벌리고 누나한테 이모 보지 좀 보여줘”

 

미정은 잠시 망설였다.

 

어떻게 딸앞에서 자신의 치부를 보여줄 수 있다는 말인가…하지만 미정은 용길르 내어선 

 

쇼파에 앉아 두 무릎을 세워서 발을 엉덩이 쪽으로 바짝 대었다.

 

그러자 미정의 보지가 밝은 햇살아래 모두 드러났다.

 

“헤헤 어때? 이모가 내말 아주 잘듣지? 누나도 이렇게 해야해 그럼 내가 아주 좋은 선물을 줄꺼야”

 

민영은 엄마의 행동을 이해해 보려고 했지만 이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어떤말도 할 수가 없었다.

 

“누나”

 

“으..응”

 

“이모앞에 앉아서 손으로 이모 보지 한번 만져 볼래?”

 

“시..싫어”

 

민영은 엄마의 그곳을 만진 다는 건 말도 않되는 일이라고 생각했다.

 

태호는 미정에게 눈짖을 했다.

 

“괘,,괜찮아 민영아”

 

“어..엄마”

 

“빨리”

 

태호는 엉거주줌 서 있는 민영을 강제로 미정의 다리사이에 꿇어 앉힌 후 민영의 손을 미정의 보지에 가져다 데었다.

 

“하흑”

 

“헉”

 

미정은 딸의손이 자신의 보지를 만지자 아까부터 흥분되어있던차 에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고 민영은 태어나서 처음 동성의 성기를 그것도 엄마의 것을 만지는 느낌에 살짝 비명을 질렀다. 

 

계속해서 서투르게 자신의 보지를 비벼대는 딸의 손길에 미정은 점점 흥분을 느끼며 애액을 분출했고 민영은 손끝에 느껴지는 미끌거리는 느낌에 자신도 점점 흥분됨을 느꼈다.

 

태호는 두 모녀의 행동을 지켜보다 옷을 모두 벗고는 민영의 뒤로 다가가선 치마를 들추곤 손을 뻣어 팬티 위에서 민영의 보지를 어루 만졌다.

 

“아하흑”

 

민영은 갑자기 자신의 다리사이에서 태호의 손길을 느끼곤 자지러 지는 비명소리를 냈다.

 

“헤헤 누나 손가락을 이렇게 이모 보지안으로 넣어봐”

 

“아앙..”

 

태호는 민영의 팬티를 젖히곤 애액으로 질펀한 민영의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었다.

 

민영도 태호가 자신에게 하는데로 엄마 미정의 보지안으로 손가락을 넣었다.

 

“아흑..”

 

민영은 엄청나게 뜨거운 엄마의 보지안의 온도를 손가락끝에서 느끼며 꾸역꾸역 세어나오는 엄마의 애액을 신기한 듯 바라보았다.

 

“이모 보짓물이 꽤 많지? 누나도 저 정도는 아니지만 엄청 많어” 

 

미정은 딸의 눈앞에 다리를 벌리곤 자신의 성기를 애무받고 있다는 생각도 잊은체 신음소리를 점점크게 내며 절정에 다다르고 있었고 민영도 뒤에서부터 찔러오는 태호의 손가락에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며 애액을 카펫트 아래로 흘리고 있었다.

 

“하악아아…..”

 

“흐흑아아앙 ..그.그만”

 

“찌걱찌걱…..”

 

두모녀는 각자의 보지에서 굉장한 마찰음을 내며 몸을 떨며 절정에 다달았다.

 

민영의 다리사이는 애액으로 푹 젖어선 흰 팬티위로 그녀의 보지형태가 그대로 들어났다.

 

태호는 몸을 일으켜선 미정에게로 다가가선 축 쳐져있는 그녀를 바로 눞히곤 그대로 자신의 자지를 

 

깊숙히 집어넣었다.

 

“허헉 태.태호야”

 

갑자기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온 태호의 성기에 환희에 찬 신음소리를 내며 미정은 스스로 엉덩이를 움직였다.

 

"아윽, 아아"

"아하학 아앙"

"허윽 앙 아음"

미정의 날씬한 양팔은 태호의 단단한 등을 꽉 끌어안고 있었고 그녀의 얼굴은 쾌락으로 잔뜩 찌푸러져 있었다

"아악 나 나 "

미정은 갑자기 외마디 비명을 질렀고 태호는 미정의 질이 자신의 성기를 꽉 조여오는 것을 느꼈다

그녀는 머리에서 무언가 터지는 것 같은 느낌속에 기진맥진 하여 널부러졌다

태호는 미정이 넘쳐나올 정도로 애액을 쏟으며 오르가즘을 느꼈다는 것을 느끼고는 그녀의 입술을 부드럽게 핥아 주었고 기진진해 있던 미정은 그의 입술이 다가오자 허겁지겁 입술을 벌려 태호의 

 

혀를 받아들였고 태호는 미정의 귓속에 무슨 말을 하고는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다.

 

겨우 몸을 일으킨 민영은 엄마의 벌어진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태호의 정액을 바라보고는 엄마에게 안겼다.

 

두 모녀는 서로 그렇게 말없이 부등켜 안고 있다간 민영이 가 일어서자 물었다.

 

“어디가?”

 

“샤워하러요”

 

“저기 민영아”

 

“응 엄마”

 

“너 오늘부턴 샤워를 할 수가 없어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허리 아랫쪽은 씻으면 않돼”

 

“뭐 그게 무슨말이야?”

 

민영은 눈을 크게 뜨곤 물었다.

 

“태호가 시킨 일이야 너 태호하고 약속했다며? 무엇이든지 시키는건 다 하기로”

 

“그..근데 그..그건”

 

미정은 태호가 딸인 민영을 좀 더 개방적으로 만들기위해 도와달라고 한 이야기를 기억하고 있었다.

 

“태호가 여자의 그곳에서 나는 냄새를 좋아하거든 그…그래서 사흘동안 소..속옷도 갈아입으면 않되”

 

“뭐야? 변태같애”

 

“뭐가 변태야?”

 

그때 샤워를 마치고 나오는 태호가 민영을 뒤에서 끌어안고는 유방을 주무르며 말했다.

 

“야 너 아학”

 

부드럽게 자신의 유방을 주무르는 태호의 손길에 온몸에 힘이 빠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후후 말해봐 뭐가 변태인지”

 

태호는 손을 민영의 치마를 들추고는 아직 젖어있는 민영의 보지를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하..하흥”

 

민영은 다리를 꼬며 등을 태호이게 기대고는 단내나는 신음소리는 내고 있었다.

 

“이모 일루와서 누나 다리한쪽을 잡아”

 

미정은 일몸으로 태호에게 기대어 있는 민영의 옆으로 와선 다리한쪽울 들어올렸다

 

“어머 어,,엄마”

 

그러자 푹 젖어있는 민영의 가랭이 사이가 확실히 드러났다.

 

태호는 웃으며 민영의 팬티를 옆으로 제끼곤 손가락 두개를 보지 깊숙히 집어넣었다.

 

"하아악... 하악, 흐응... 아아..."

민영의 신음소리를 들으며 태호는 뻐르게 민영의 보지를 아래로부터 쑤셔대기 시작했다.

"아아앙... 흐, 하악, 아앙... 아아아앙..."

"찌걱찌걱..."

손가락으로 쑤시는 손놀림이 어찌나 빠르고 거센지 다리를 잡고있는 미정의 몸 전체가 위아래로 흔들릴 정도였다. 

 

“찌걱찌걱..”

 

소리가 점점 커졌지만 민영의 신음소리에 뭍히고 있었고 이미 흘러넘친 애액은 민영의 허벅지를 타고 내려오고있었다. 

 

민영의 자지러지는 비명소리를 들으며 태호는 손을 좀 더 빠르게 했다.

"아아아아앙... 흐아아앙... 하악, 하악... 그, 그만... 그만, 헉, 그, 그만해 하앙... 하악!"

 

민영은 그만해 라는 말을 수 없이 내뱉었지만 태호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고 곧 민영은 짧게 소리를 한번 지르며 허리를 틀었다.

 

동시에 태호의 손놀림도 천천히 느려졌다. 

 

민영이 절정에 다다른 것을 엄마인 미정도 알수 있었다. 

 

민영의 보지에서 빼낸 태호의 손은 손목까지 그녀의 애액으로 젖어있었고 태호는 맛있는 듯

 

그것을 혀로 핥아 먹었다.

 

민영은 엄마의 품에 안겨 가쁜 숨을 내쉬고 있었고 미정도 그런 딸을 안스러운듯 머리를 쓰다듬으며

 

가볍게 머리에 키스를 했다.

 

“이모 나 오늘부터 교회에서 캠핑을 가서 이틀 후에 올꺼거든? 그러니까 그 동안에 누나 잘 감시해

 

 알겠지?”

 

“으..응 아..알았어 태호야”

 

태호는 휘파람을 불며 이층으로 올라갔고 두 모녀는 한동안 그렇게 서로를 안고 서 있었다

 

 

0
0

목록에피소드 기러기 가족 26 “오늘은 민영이 방에서 잘거니?” 식사를 마치고 민영은 피곤하다며 먼저 이층으로 올라갔고 태호는 거실에서 미정과 tv를 시청하고 있었다. “응 오랜만에 민영누나 하고 자려고” “근데 너무 심하게는 하지마 오늘 도착했는데 피곤할테나니” “알았어 “ “아 참 그리고 아무래도 내가 민영누나를 교육을 좀 시켜야겠어” “무..무슨교육?” “아까 느낀건데 민영누나가 아직은 이모만큼 성적으로 개방적이지 못한 것 같아서 말이야 이모하고

이전 목록 다음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Pinterest Tumblr
3 Comments
42b교주 14.♡.30.55
감사
가보고싶다 13.♡.73.129
야하네요
쪼또랑이 14.♡.225.236
걸작이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주소야 사이트주소 찾기 도메인 주소 링크 찾기 All rights reserved.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audio element.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인증업체
먹튀제보
출석부
인증사이트
먹튀 검증사이트
  성인
  • 한국
  • 일본
  • 해외
토렌트
  커뮤니티
  • 유머&감동
  • 포토&영상
  • 야썰
  고객센터
  • 공지&이벤트
  • 1:1문의
  • 광고문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신규등록자료 모음
  • 현재접속자
등록된 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