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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3

주소야 (3.♡.223.51) 5 523 0 0 2025.10.26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3

 

“오늘 손님 오실 테니까 저녁준비 좀 해놔”

 

“누군데요?”

 

“중요한 손님이야 이번에 내가 시작할 영어 테이프 사업에 투자 하실 분이거든?”

 

“알았어요”

 

남편인 재성이 나가고 은희는 재빨리 집안을 뒤지기 시작했다.

 

“없네 어쩌지?”

 

은희는 어제 남편이 보여주었던 남편과 조카 민영 과의 섹스테이프를 찾아서 없애려고 거의 

 

한나절 동안 온 집안을 뒤졌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

 

시간은 벌써 오후2시를 가리키고 있었고 은희는 그만 포기하고 저녁준비를 위해 장을 보러 밖으로 나갔다.

 

은희가 바쁘게 음식을 준비하고 있을 때 벨이 울렸다..

 

“딩동”

 

“당신이에요?”

 

“응”

 

은희는 아파트 문을 열었다.

 

“어서 와요”

 

“인사해 강사장님이셔”

 

“아 네 안녕하세요”

 

어느 비대한 몸집의 중년 사내가 남편의 재성의 뒤를 

 

“이야 우리 박선생 부인되시는 분이 미인이라고 하더니 정말 이였군요”

 

“고맙습니다.” 

 

“식사 준비는 다 됐어?”

 

“네”

 

“그럼 들어가시죠 강사장님”

 

“네”

 

은희는 강사장이라는 사람이 자신의 몸을 아래위로 훑어 보는 눈빛이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남편의 중요한 손님이라 내색을 하지는 않았다.

 

재성과 강사장은 저녁먹는 내내 사업이야기로 바빴고 은희는 부엌에서 시중을 들고 있었다.

 

“여보”

 

“네?”

 

“내 방에 가서 위스키 좀 가져오지”

 

“알았어요”

 

은희는 남편인 재성의 서재로 술을 가지러 들어갔고 그것을 본 강사장은 재성에게 말했다.

 

“후후후 부인이 정말 미인이신 데요?

 

“그렇습니까?”

 

“어때요? 박선생 내가 한 4억 정도 더 투자를 하고 싶은데…..”

 

“무슨 뜻 인줄 알겠습니다. 제가 자리를 피해 드릴 테니 마음껏 즐기시죠”   

 

“하하하 역시 박선생은 사업가 기질이 있는 것 같아요”

 

“원 별말씀을 그럼 즐겁게 즐기세요”

 

재성은 아내인 은희와 이미 이혼하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전에 자신의 사업을 위한 도구로 최대한 

 

그녀의 육체를 이용할 생각이었다. 

 

재성은 집밖으로 나갔고 은희는 아무것도 모른 체 위스키를 들고 거실로 나왔다.

 

남편은 어디론가 없고 강사장이란 자만 혼자 갈비를 뜯고 있었다.

 

“남편은요?”

 

“몰라요 전화받고 급하게 나가던데?”

 

은희는 전화기를 들고 남편과 통화를 하려고 하자 강사장은 은희에게서 전화기를 빼앗았다.

 

“왜 이렇시죠?”

 

“후후 왜 이렇긴? 지금부터 즐겨야 하는데 남편이 있으면 곤란하잖아? 그래서 자리 좀 피해달라고 

 

했어”

 

“무..무슨 말이에요?”

 

“하하하 박선생이 아주 눈치가 빨라서 마음에 들어 내 마음을 바로 알아체고 자리를 피해 주던데?”

 

“뭐..뭐라고요?”

 

“후후 남편의 사업을 성공시키려면 내 말을 잘 듣는 게 좋을꺼야” 

 

은희는 지금 이자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자 자 시간 없으니까 깨끗이 샤워하고 방으로 와 난 더러운 여자는 질색이라서”

 

“……..”

 

은희는 그 자리에 서서 아무말도 못하고 서 있었다.

 

“뭐하는 거야? 뜨거운 맛 좀 보고 싶어?”

 

강사장은 은희의 손을 잡고 욕실로 끌고 들어가선 문을 닫아버렸다.

 

욕실에 혼자 들어간 은희는 도데체 이 현실이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남편이 자신을 저 늙은 늑대에게 맡겼다니 또 부탁을 들어주었다는 건 무슨 말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었다.

 

샤워를 마치고 벗어 놓았던 옷을 다시 입고는 거울 앞에 서 보니 자신이 문득 마치 손님을 맞으러 나가는 창녀 같다는 느낌에 눈가에 살짝 눈물이 고였다.

 

욕실을 나와서 무거운 발걸음으로 자신의 침실로 향했다.

 

“다 씻었어?”

 

“네”

 

“그럼 이리 와서 앉아”

 

은희는 강사장이 앉아있는 침대 옆에 가서 앉았다.

 

“후후후 볼수록 귀여워”

 

그는 거친 손으로 은희의 얼굴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오늘 밤 내 말만 잘 들으면 너도좋고 네 남편에게도 좋은 일이야 알겠지?”

 

“아..알겠어요”

 

“후후 그래야지”

 

강사장은 은희의 얼굴을 양손으로 잡고는 자기의 입술로 그녀의 작은 입술을 덮어버렸다

 

처음에 약간의 저항이 있었지만 곧 은희가 저항을 하지 않자 강사장의 혀는 입술을 벌리고 은희의 입으로 들어갔다.

 

처음에는 가만히 있던 은희의 혀가 끈질긴 강사장의 키스 테크닉에 녹아선 그의 혀와 부드럽게 서로를 스치며 키스의 황홀경을 느끼기 시작했다.

 

부드러운 강사장의 애무에 은희도 가지고 있던 경계심이 많이 풀어짐을 느끼고 있었다.

 

“움직이지말고...내가 하라는대로 해..알았어?” 

 

은희는 아무런 대꾸도 못했다.

 

강사장은 은희를 침대에 눞히고는 그녀의 윗도리를 벗겨내더니 손을 아래쪽으로 향하더니 스커트를 걷어올리자 은희의 분홍색 팬티가 들어났다.

 

그는 앙증맞은 은희의 팬티를 바라보다 입맛을 다시곤 은희의 양 다 리를 잡고는 활짝 벌렸다. 

 

어두운 방안에서도 강사장의 눈에는 은희의 잘빠진 허벅지와 그리고 그 위에 걸려있는 분홍색 

 

팬티가 드러났다.

 

은희는 마치 강간을 당하는 것처럼 치욕감에 사로잡혀서 눈을 꼭감고 그가 하는대로 몸을 맡기고 

 

있었다

 

강사장은 여유 있게 입고 있는 것을 하나씩 벗었다. 

 

물통 같은 배 아래서 머리를 쳐들고 있는 자지는 검붉게 빛나는 것이 20센티미터는 족히 될만한 

 

거대한 물건이다.

 

은희는 그의 물건을 보고 너무 놀라선 눈을 동그랗게 떴다.

 

 “후후 왜? 놀랐어? 내가 좀 크지?

 

“….”

 

은희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지 몰라서 멍하니 그의 자지를 바라보고 있으니 자신도 모르게 은근히 다리사이가 찌릿해 옴을 느꼈다.

 

“후후 어때 내 것 보고 있으니까 보지가 근질근질 하지?”

 

“아..아니에요”

 

은희는 자신의 마음을 들키곤 얼굴을 붉혔다.

 

“후후후”

 

강사장은 은희의 입술 틈새로 혀를 비틀어 넣어 그녀의 입안을 휘젓기 시작했다.

 

은희는 필사적으로 고개를 이리저리 흔들었지만 입안으로 들어온 강사장은 혀를 뽑아내지 못하고 

 

힘들게 코로 호흡을 하며 그의 징그러운 혀가 입안을 기어 다니는 걸 참고 있었다

 

강사장은 한 손으로 은희의 얼굴을 꼼짝 못하게 고정시키며 그녀의 입술을 탐했고 다른 한 손은

 

은희의 팬티 안으로 넣어선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까지 밀고 들어왔다.

 

‘으으, 싫어, 안 돼’.

 

은희는 흥분으로 젖어있는 자신을 들키는 것 같아 필사적으로 그의 손을 저지하려고 격하게 머리를 젓히며 허벅다리를 비틀어 모았다

 

하지만 강사장은 은희를 꼭 껴안고 도망치려는 입술을 쫓아 강렬하게 빨면서 보지균열에 정확히 댄 가운데손가락을 가볍게 아래위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아아, 으으으......"

 

서서히 은희의 다리사이에서는 ‘찌걱’ 거리는 음란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며 그녀의 몸에선 점점 힘이 빠져갔다. 

 

“흐아앙..”

 

은희의 입술에서 강사장의 입이 떨어지자 침으로 번쩍거리는 그녀의 입에서는 달콤한 신음소리가 

 

나며 조이고 있던 허벅지가 넓게 벌어졌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강사장의 가운데 손가락은 은희의 보지 안으로 깊숙히 박혔다. 

 

"아으으......아앙아아아."

 

은희는 고개를 뒤로 젖히며 양미간을 찌프리곤 입술을 바들바들 떨며 오르가즘에 다다르고 있었다..

 

"이년은 약도 않먹였는데 벌써 질퍽질퍽 하잖아?"

 

강사장은 가운데 손가락을 세워서 질의 천장의 G스팟을 두드리는 듯한 느낌으로 재빨리 쑤시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하앙하앙......"

 

은희의 목구멍에서는 부끄러운 교성을 뿜어냈다..

 

‘이런 뜨거운 기집애가 이제부터 내 것 이라니 후후후"

 

강사장은 얼굴을 더욱 붉히며 회심의 웃음을 띠었다. 그리고 가운데 손가락뿐만 아니라 집게 손가락까지도 함께 좁은 은희의 보지속으로 비틀어 넣고 홍수 상태의 질 안쪽을 쑤셔댔다.

 

“아앙..아아아..그.그만 아악..”

 

은희의 보지에서는 엄청난 애액이 쏟아져 나왔고 엉덩이를 활처럼 들어선 살짝 몸을 떨다가 그대로 쓰러져선 가쁜 숨을 내 쉬었다.

 

강사장은 은희의 보지속에서  후벼 넣었던 손가락을 빼서 냄새를 맡고 나서 그것을 입술로 쪽쪽 빨

 

았다.

 

"음, 맛있는 걸."

 

손에 흥건히 적셔져 있는 은희의 애액을 모두 빨아먹고는 실신한 것처럼 축 늘어져 있는 은희의 

 

무릎을 꿇게 하곤 귀두 끝의 구멍에서 끈적한 투명한 물이 뚝뚝 떨어지는 거대한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코 끝에 밀어 댔다.

 

"빨아"

 

은희는 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로 자신의 앞에서 꺼떡 거리는 거대한 살덩이를 입안에 품었다.

 

겨우 반정도만 입안에 넣은체 머리를 앞뒤로 움직이며 빨았다.

 

"어허, 혀를 움직여야지!"

 

강사장은 은희의 머리체를 움켜쥐며 말했고 그녀는 시키는 대로 혀로 귀두분을 핣았다.    

 

"좀더 힘껏 물고, 이렇게 왕복하라구!"

 

“웁웁…”

 

그는 검은 머리를 잡고 힘껏 전후로 왕복운동을 시켰고 은희는 저항할 것을 체념한 듯이 시키는 

 

대로 붉은 입술로 자지를 열심히 빨았다.

 

사정을 느낀 강사장은 은희의 입에서 자신의 자지를 뽑아내곤 그녀를 다시 침대에 눞혔다.

 

 은희는 본능적으로 이제 그가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오려고 한다는걸 알고는 두려움속에도 두눈을 꼭감고 몸을 굳히고 있었다. 그러나, 강사장의 손이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 얇은 팬티에 닿자 몸을 움찔하며 경직 시켰다.

"착하지? 엉덩이를 들어..."

강사장은 은희의 엉덩이가 살며시 들리자 한손 으로 그녀의 몸에서 팬티를 벗겨냈고 은희는 이제 

 

완전한 알몸이 되었다.

그는 나체가 된 은희의 몸매를 감상하듯이 바라보다가 살며시 한쪽다리를 침대아래로 밀어내렸다.

"아아...않되"

그러자 은희의 허벅지는 크게 벌어졌고 은희는 강사장이 한쪽 다리를 밀어내자 부끄럽게 벌어진 

 

허벅지사이를 손을 뻗어 가리려 했다.

"가리지마!"

강사장이 나즈막하게 명령을 하자 보지를 가리려던 은희의 손은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고 그는 

 

벌어진 은희의 허벅지사이 은밀한 곳을 바라보았다. 도톰한 둔덕아래 둘로 갈라져있는 균열은 아직 벌어지지 않고 꼭 다물어져 있었으며 그 주위는 창문 사이로 비춰지는 달빛에 번쩍거리는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강사장은 은희의 하얀 허벅지를 한껏 벌리며 고개를 그곳으로 가까이 가져갔다. 

 

향긋한 은희의 애액냄새가 진하게 그의 코끝을 자극했다.

"후후... 아주 좋아."

강사장은 가슴깊이 은희의 보자냄새를 들이마시며 손을 뻗어 닫혀있는 외음순을 벌렸다. 

 

두터운 살집이 벌어지면서 질 안쪽의 선홍빛 살들이 꿀물에 흠뻑 젖어 모습을 드러냈다.

"하흐흑...!"

강사장이 손가락으로 보지 안을 헤집으며 탐험하자 은희는 허리를 들어올리며 신음소리를 냈고 그의손가락이 겹겹히 겹쳐져있는 보지살들을 펼쳐보이며 자극을 가하며 움찔거리는 질구에서 꾸륵꾸륵

 

흘러나오는 애액이 보였다.

"후후... 완전히 젖었구나! 아주 물이 많은 체질인가 봐?"

 

강사장은 은희의 보지에서다 고개를 숙여 입술을 대곤 강하게 흘러나오는 은희의 애액을 빨자 

 

입 안으로 달콤한 애액이 빨려 들었다.

"아으음... 으읍... 하학"

은희는 강사장의 혀가 부드러운 점막사이를 헤집으며 움직이는 것을 느끼고 입술을 깨물며 신음소리를 막으려 했다.

강사장은 혀를 세워선 부드러운 점막사이를 헤집으며 고여있는 애액을 핥아가다가 클리토리스를 

 

찾아내선 그것을 혀끝으로 굴리듯이 핥았다.

"하학...! 아으윽... 하핫!"

순간 은희는 참을수없는 짜릿한 쾌감에 입술을 크게 벌리고 탄성을 터트렸고 그녀의 허리가 

 

들어올려지고 엉덩이가 저절로 출렁거리며 보지를 그의 입술에 밀착시켰다.

강사장은 은희의 보지를 능숙하게 자극하였고 그녀는 탄성을 끊임없이 터트리며 온몸을 꿈틀거렸다.

"하아핫..... 더이상... 안돼... 제발 그..그만! 아악 아아아.."

은희의 보지에서는 엄청난 양의 애액이 뿜어져 나왔고 강사장의 혀의 율동에 참을수 없는 쾌감에

 

빠지며 허벅지로 그의 몸을 강하게 휘감고 그를 위로 끌어올렸다.

 

벌써 두번째 절정을 느낀 것이었다.

강사장이 은희의 보지에서 입술을 떼고 입가에 잔뜩 뭍어있는 은희의 애액을 혀끝으로 핣고는 

 

미소를 지으며 상체를 그녀의 몸위로 올렸다. 

 

은희의 봉긋한 젖가슴이 단단한 가슴에 눌려지며 그의 우람한 자지가 균열진 그녀의 보지 앞에 

 

밀착되었다.

"아아... 제발 그..만요..."

 

“가만히 있으라구 분명히 너도 좋아 할테니까”

은희는 자신의 몸위로 올라오는 강사장의 몸무게를 느끼며 몸을 떨었다.

강사장은 은희의 허벅지 사이에 자리를 잡고는 살며시 허리를 내려선 그의 자지를 은희의 보지 균열사이로 밀어넣었다.

"아앗...아.. 안돼... 흐흑..."

강사장의 뜨겁고 우람한 자지가 몸 안으로 파고드는 것을 느낀 은희가 당황해 몸을 긴장시키며 울먹이는 소리를 냈다.

"괜찮아... 곧 좋아질테니..."

은희는 갑자기 입안으로 파고든 강사장의 혀 느낌에 아찔한 감각을 느끼고 자신도 모르게 그의 

 

키스에 입술을 한껏 벌렸다.

강사장은 은희의 입술을 빨면서 서서히 허리를 낮추었고 자지끝에서 균열사이 미끈한 점막안으로 파고들어가며 조여드는 수축감을 느꼈다.

"흐으음..."

은희는 하복부로 압박되는 그의 물건을 느끼며 몸을 떨면서 허벅지로 그의 다리를 조였다. 

 

“후후 자 이제 들어간다.”

 

강사장이 입술을 떼내며 은희의 귓가에 속삭였다. 

 

“아악 아..아파”

 

은희는 하복부에서 느껴지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고 인상을 찌푸리며 고통을 호소하며 그녀는 본능적으로 강사장의 어깨를 밀어내려 했으나 강사장은 전혀 밀려 나지 않았다.

강사장이 힘차게 허리를 밀자 그의 자지는  질벽을 가르며 깊숙히 파고들어갔다.

"하으윽... 아악!"

 

은희의 몸이 작살맞은 것 처럼 퍼득 거리며 입이 한껏 벌어지고 고통에 찬 비명이 터져나왔다.

강사장은 놀라고 있었다

 

지금까지 많은 술집 여자들과 섹스를 했지만 그 누구도 자신의 자지를 모두 받아들인 여자가 없었다.

 

하지만 은희는 워낙에 많은 애액 탓 인지 고통을 호소 했지만 강사장의 자지를 모두 자신의 몸 안으로 넣을수 있었다.

 

은희는 고통 속에서도 자신의 보지 안을 꽉 체워 주고 있는 강사장의 자지의 꿈틀거리는 느낌에 

 

조금씩 쾌감이 전해지고 있었다.        

 

"으음... 좋아, 아주 꽉 조여오는데.."

강사장이 은희의 귓가에 뜨겁게 속삭이고 서서히 허리를 뒤로 뺐다.

"아윽... 아파, 싫어... 움직이지마... 으윽!"

"괜찮아..걱정말라고..죽지는 않으니까  부드럽게 해줄께..."

강사장은 은희의 몸에서 자지를 끝까지 뽑았다가 부드러운 동작으로 다시 안으로 밀고 들어갔다.

 

은희의 보지살이 넘치는 애액과 함께 같이 밖으로 딸려 나오고 있었다.

"아흐흑... 아윽..."

강사장의 움직임이 반복되고 은희의 보지 안에서 흘러나온 애액이 많아지면서 그의 움직임은 윤활해졌다.

은희는 이제 고통도 느끼지 않았다. 그저 몸안을 휘젖는 뜨거운 강사장의 자지가 가득채우는 순간 

 

짜릿한 감각이 아련하게 느껴질 뿐이였다.

"허헉... 아주좋아...싸.. 싼다... 허헉!"

 

“아..않되요 제..제발 안에는….”

 

은희는 지금 가임 기간이었다.

 

강사장은 은희의 말을 무시하고 서서히 거칠게 움직이다가 깊숙히 자지를 밀어넣고 뜨겁게 폭팔했다.

"아..악 않되 아아아...."

은희는 자신의 몸안에 뜨거운 강사장의 정액이 확 퍼지는 것을 느끼고 신음소리를 냈고 강사장은 

 

움직임을 멈추고 은희의 몸위에서 축 늘어졌다.

 

잠시 후 정신을 차린 은희는 옆자리를 보니 강사장이라는 자는 이미 갔는지 보이질 않았다. 

 

은희는 자신의 다리 사이에 가만히 손을 가져다 만져보았다.

 

“어머 이..이를 어째”

 

그녀의 보지에서는 강사장의 정액이 흘러나와있었고 갑자기 서글픈 생각이 든 그녀는 가만히 흐느끼기 시작했다.

 

 “민영아”

 

“성희 이모”

 

민영은 공항을 나오자 기다리고 있던 성희에게 안겼다.

 

“너 많이 예뻐진 것 같은데?”

 

“그래요? 엄마는요?”

 

“집에 있어 어서가자”

 

“네”

 

민영은 성희의 차에 타곤 집으로 향했다.

 

“아빠는 안녕하셔?”

 

“네 조금 야위신 것 같아요”

 

“하긴 잘 챙겨 드셔야 하는데 걱정이다.”

 

“그러게요”

 

“우리 밥이나 먹고 들어갈까?”

 

“네”

 

둘은 가까운 레스토랑에 가서 점심을 먹은 후 커피를 마셨다.

 

“민영아”

 

“네?”

 

“너 혹시 한국에 있는 동안 우리 태호 생각난적 있니?”

 

“네? 저…. 가끔..”

 

“어떤 점이?”

 

“네? 그..게 저..저기..”

 

민영은 이모부에게 강간을 당할 때 태호와의 섹스가 생각난건 사실 이였다

 

거기다 미국으로 오는 비행기 안 에서도 은근히 음란한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호호 괜찮아 네가 말 않해도 알 것 같아”

 

민영은 얼굴이 붉어졌다.

 

“민영아 “

 

“네?”

 

“네가 그런 생각을 하게 된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니?”

 

“모..모르겠어요”

 

“그건 네가 섹스가 얼마나 좋은 건지를 알았기 때문이야 그러니까 네 몸이 자꾸 그걸 원하는 거야”

 

“……”

 

“호호 그렇다고 그게 잘못된 건 아니거든? 그런 네가 그만큼 건강하다는 뜻이야”

 

“그래요?”

 

“그럼 그런데 너희 엄마도 그것 때문에 요즘 많이 힘든가봐”

 

“네?”

 

“생각해 봐 엄마도 아직 건강한 여자고 가끔은 섹스를 해야 하는데 너희 아빠도 없고 하니 얼마나 외로우시겠니? 가끔은 우울증 증세도 보이시고 해서 그저께 병원에 갔었어” 

 

“정말요? 의사가 뭐래요?”

 

“의사가 너무 혼자 오래 계신 것이 문제라고 빨리 한국으로 가시는게 어떻냐고 하는데 엄마는 너 

 

때문에 싫다고 하시고”      

 

민영은 엄마생각을 하자 아빠에 대해서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내가 너희 엄마보고 태호를 남편같이 생각하고 지내는게 어떻냐고 했어”

 

“네?”

 

민영은 놀라서 물었다.

 

태호를 남편으로 대하며 지내라니…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았다.

 

“네가 놀라는것도 무리는 아니지 그런데 어떻하니? 의사가 그대로 두면 자살충동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하..하지만”

 

“그냥 네가 좀 이해를 해주었으면 해”

 

민영은 잠시 망설이다가 대답했다.

 

“아..알겠어요 이모”

 

민영은 도덕적인 문제 보다는 엄마의 건강이 더 문제라고 생각했다.

 

두 여자는 정상작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말도 않되는 대화를 마치곤 레스토랑을 나왔다.

 

성희는 민영을 집에 대려다 주고는 친정으로 향했고 미정은 반가운 얼굴로 딸을 맞이했다.

 

“민영아”

 

“엄마”

 

“잘 다녀왔어?”

 

“네 엄마는 별일 없으시죠?”

 

“그럼 어서 들어가자”

 

민영이 이층에서 짐을 푸는 동안 미정은 아래층에서 마실 것을 준비하던 중 성희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민영이는 잘 들어갔지?”

 

“응”

 

“내가 잘 알아듣게 설명했어 네가 우을증 이서 어쩔 수 없다고 하니까 이해하더라고 그러니까 

 

안심해”

 

“그래 고마워”

 

“고맙긴, 그리고 생각해 봤는데 민영이한테 네가 이야기를 하는게 나을 것 같아 ”

 

“뭘?”

 

“기집애 모른체하는 것 좀 봐, 태호와 민영이 이야기 말이야”

 

“아 그..그거 아..알았어” 

 

“호호 그리고 우리아들 좋은 음식 좀 많이 해줘 여자 둘을 상대하려면 힘들겠다”

 

“알겠어 걱정마”

 

“그럼 재미있게 지내”

 

미정은 전화를 끊고 마침 이층에서 내려오는 딸 민영과 식탁에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엄마 이야기 성희 이모한테 들었어”

 

“그..그래?”

 

미정은 시선을 어디에 두어야 하는지 모를 정도로 수치스러웠다.

 

성희가 거짓으로 둘러대서 민영을 이해 시켰다고는 하지만 결국은 섹스에 굶주린 자신의 육체 

 

때문인 것을 스스로는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괜찮아 엄마 나도 이제 어린아이가 아닌걸?”

 

민영도 성적인 쾌락을 안 후라 엄마인 미정의 심정을 알 수 있었다. 

 

“고맙다 미정아 그리고 저기… 실은 나 성희한테 이야기 들었어”

 

“뭘? 엄마”

 

“네가 전에 태호방에 들어가서 했다는……그리고 세..섹스 까지……….”

 

민영은 너무 놀랐다.

 

분명히 성희이모가 비밀을 지켜주기로 했는데 엄마에게 모두 말했으리라고는 상상도 하지 못했다.    

 

“저..저기 엄마 그..그건..”

 

“난 우리 딸이 아직 어리다고만 생각 했는데 이제 다 큰 것 같아서 대견한걸?”

 

“어..엄마”

 

“민영아”

 

“네”

 

“네가 한 행동은 부끄러운 것도 아니고 잘못된 행동도 아니야 네 나이 때면 당연히 그런 쪽으로

 

호기심을 가질 수 있어 그러니까 죄책감은 가지지마”

 

“어..엄마 저..정말 화 않나셨어요?”

 

“그럼, 난 상대가 태호 라는 것이 안심이되 네가 생판 모르는 남자하고 그런 일을 했다면 아마 

 

걱정했을 건데”

 

민영은 엄마가 이렇게 말을 해주니 마음속에 가지고 있던 고민이 모두 해결된 것이 기분이 한결 가벼워 진 것을 느꼈다. 

 

그때 현관문이 열리고 태호가 들어왔다.

 

“민영누나 왔네”

 

“응 잘있었어?”

 

“그럼”

 

미정은 태호의 운동가방을 받아 들고는 물었다.

 

“배고프지? 얼른 밥 차려 줄께”

 

“아니 이모 나 샤워부터 할래”

 

“그래 그럼”

 

태호가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가자 미정은 딸 민영에게 때수건을 주며 말했다.

 

“민영아 이거 가지고 가서 태호 등 좀 밀어줘”

 

“그건..엄마 좀..”

 

“괜찮아 민영아 어서”

 

민영이는 엄마에게서 때수건을 가지고 욕실로 들어갔다.

 

미정은 이왕 이렇게 된 것 태호와의 자유로운 섹스를 위해선 민영을 좀더 성적인 수치심에서

 

벗어나게 해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러기 위해선 자주 태호와의 성적인 접촉을 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을 내렸다.

 

민영은 가만히 욕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

 

“어? 누나 웬일이야?”

 

“으.응 너 등 밀어줄라고……”

 

“후훗 그래?”

 

영악한 태호는 미정이모의 의도를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럼 누나도 옷 벗어 물 튀면 안되잖아”

 

“아니 괘..괜찮아”

 

민영은 아직 태호 앞에서 알몸이 되는 건 부끄러웠다.

 

“이래도?”

 

“어맛 야!”

 

태호는 물 한 바가지를 민영에게 부었다.

 

민영의 티셔츠와 츄리닝 바지는 물에 젖어서 브라자 와 팬티가 그대로 비쳐 보였다.

 

“아이 어떻해”

 

“하하 그러니까 빨리 벗으라고 했잖아”

 

민영은 어쩔수가 없었다.

 

“야 뒤로 돌아서”

 

“난 누나 항문까지 봤는데 뭐가 부끄러워?”

 

“빨리”

 

“알았어”

 

태호가 뒤로 돌아서자 민영은 서서히 옷을 옷을 벗어선 빨래통에 집어넣었다.

 

“앉어”

 

“알겠습니다 누님”

 

태호는 투덜거리며 욕조바닥에 미정에게 등을 올리고 앉았고 민영도 뒤에 자리를 잡고 앉아선 

 

그의 등을 밀기 시작했다.

 

근육으로 뭉쳐있는 울퉁불퉁하고 단단한 태호의 등을 밀고 있으니 민영은 자기도 모르게 얼굴에서

 

열이 나는걸 느꼈다.

 

태호는 가볍게 민영의 손이 떨고 있는 걸 느꼈다.

 

“자 이제 앞도 닦아줘”

 

태호는 앞으로 돌아앉아선 민영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시..싫어 네가 해”

 

“왜 그래? 해줄라면 다 해줘야지”

 

민영은 몸을 최대한 웅크려선 자신의 중요한 부분을 가린 체 한 손으로 태호의 몸을 문질렀다.

 

손은 점점 태호의 가슴으로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다 사타구니에 닿자 민영은 황급히 손을 때곤 

 

일어서서 나가려고 하는걸 태호가 억지로 그녀의 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잡게 했다.

 

“헉”

 

민영은 뜨겁게 발기해 있는 태호의 자지를 잡고는 손안에서 꿈틀거리는 맥뱍을 느끼며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후후 어때? 이게 많이 그리웠지?”

 

“…….”

 

민영은 얼굴만 숙이고는 아무 대답도 못했다.

 

“어맛!!”

 

갑자기 태호의 손이 자신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와선 보지를 쓰다듬었다.

 

“헤헤 역시 완전 홍수군 응? 민영누나”

 

“하..하지마 으흑..”

 

태호의 손가락이 깊숙히 민영의 보지 안으로 파고들었고 자지를 잡고 있던 민영의 손에 갑자기 힘이 들어갔다.

 

“아파 누나”

 

“미..미안”

 

민영은 자지를 잡고있는 손에서 힘을 뺐다.

 

“찌꺽찌걱..”

 

“으,..으앙..”

 

점점 빠르게 태호의 손가락은 민영의 보지안을 쑤시기 시작했고 그녀의 보지에서는 다량의 애액을 분출해내며 요란한 마찰음으로 욕실을 가득 메웠다.

 

“으아앙 그..그만 나 이..이상해..”

 

태호는 민영의 부탁을 무시하곤 계속해서 그녀의 보지를 유린해 갔다.

 

“하악.”

 

“좌~아”

 

민영은 절정을 느끼는 동시에 오줌을 싸기 시작한 것이었다.

 

“이게 뭐야? 누나 오줌싸네? 헤헤”

 

“보..보지마”

 

민영은 오줌을 멈추고 싶었지만 그럴 수가 없었다.

 

잠시 후 오줌줄기가 가늘어지며 방울져선 민영의 보지털를 타고 아래로 떨어졌다.

 

“다 누었어? 헤헤헤”

 

민영은 자신의 부끄러운 행위를 태호의 앞에서 보이고 나니 수치스러워 어쩔 줄을 몰라 하고 있었다. 

 

“여기 누워 내가 빨아줄께”

 

“아.않되 그건 너무 더럽단 말이야”

 

“괜찮아 미정이모 오줌도 내가 빨아먹었는걸?”

 

“뭐? 엄마가?”

 

“응 못 믿겠으면 물어봐”

 

태호는 민영을 욕실 바닥에 눞히고는 다리를 벌리고는 우선 냄새를 맡아보았다.

 

“킁킁 후훗 역시… 좋아”

 

민영의 보지입구 전체가 오줌으로 완전히 젖어 있었으며 오줌방울이 항문 쪽 까지 흘러 있었다.

세로 로 찢어진 보지 주위를 혀로 핥아 올리자 다소곳한 그 부분의 냄새가 한층 강하게 풍겨 왔으며 애액하고는 또 다른 진한 맛이 났다.

 

태호는 게걸스럽게 민영의 오줌과 애액을 빨아마셨고 민영은 또다시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며 

 

허리를 들썩였다

 

“으아앙….아..학”

 

태호는 금방이라도 민영의 보지에 자신의 자지를 박아넣고 싶었지만 오늘밤을 위해 참기로했다.

 

민영의 다리사이에서 얼굴을 든 태호의 입은 그녀의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후후 이제 나가봐 난 마저 씻고 나갈께”

 

민영은 서서히 몸을 일으켜선 대충 수건을 걸치고는 욕실 밖으로 나가선 황급히 이층으로 올라갔다.

 

그것을 본 미정은 살짝 얼굴에 미소를 띄웠다.

 

“휴 ~ 시원하다”

 

“샤워 다 했어?”

 

“응 이모”

 

“너 욕실에서 민영이한테 무슨 짓 한거야?”

 

“헤헤 그런게 있어”

 

태호는 미정의 뒤로 다가가선 뒤에서 티 속에 손을 넣어 미정이의 양 유방을 주무르며 젖꼭지를 

 

만지작 거리며 목에 키스를 하다가 미정이의 엉덩이를 치마위에 한참을 주물러 주었다.

 

“아이..태호야 밥해야지…나중에 응?”

 

“후후 않되 이모 이따간 오래간만에 민영누나 보지맛을 봐야지 그러니까 가만히 있어” 

 

태호가 치마 속으로 손을 넣자 미정의 맨 엉덩이가 만져졌다.

 

미정은 그의 말대로 집에서는 팬티를 벗고 있었다.

 

태호는 엉덩이를 직접 주물러 주다가 손을 슬쩍 앞으로 돌려 부드러운 미정의 보지털을 쓸고서는 

 

천천히 아래의 보지부분으로 내리곤 보지의 음순을 벌리고 보지 구멍 쪽으로 훑으며 내려가니 

 

벌써 그곳은 끈적거리고 따뜻한 애액으로 젖어있었다. 

 

“완전 홍수야 이모”

 

“아이 네가 이렇게 만들었잖아”

 

“헤헤 그런가?”

 

그렇게 손으로 미정의 크리토리스 와 보지구멍을 부드럽게 쓸어주면서 태호는 미정의 뒤에 앉아 

 

치마를 들추고는 그녀의 하얀 엉덩이를 보면서 혀를 내밀어 천천히 꼬리뼈부근부터 핥아주었다. 

 

“아아 .. 좋아..”

 

태호는 미정의 달콤한 신음 소리를 들으며 한 손으로 미정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벌리자 그녀는 

 

다리를 약간 벌리며 엉덩이를 뒤로 밀어주었다. 

 

그러자 태호는 한결 편하게 미정의 보지와 엉덩이를 애무할 수 있었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미정은 크게 신음을 내기 시작했다.

 

태호가 두 손으로 엉덩이를 양쪽으로 확 벌리니 미정이의 항문이 나타났고 그곳은 약간 진한 적갈색으로 꼭 닫혀있다. 

 

태호는 손을 미정의 엉덩이의 허벅지 쪽에서 잡고 좌악 벌렸다. 

 

항문 조금 밑에 보지도 엉덩이와 함께 벌어지면서 애액으로 젖어있는 미정의 보지 구멍이 보였다.

 

 “아이 부끄러워 태호야”

 

미정은 이렇게 밝은 곳에서 자신의 항문을 태호에게 보여주자 약간 얼굴을 붉혔지만 곧 차오르는 

 

흥분으로 수치심은 사라졌다.

 

태호는 잠시 미정의 항문을 감상하다가 보지구멍을 혀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빨기 시작했다.

 

“으으아아…앙”

 

 태호의 혀가 회음부를 통해서 천천히 항문 쪽으로 옮겨서 근처를 동그랗게 핥아주자 미정은 몸을 꼬며 신음했다.. 

 

미정의 항문 주위를 핥던 태호는 혀를 세워서 천천히 항문 주름의 바깥쪽에서 주름 하나를 따라 항문 안쪽으로 핥아주는 방식으로 돌려가며 미정의 항문을 애무하여 주었다. 

 

태호가 그 동안 미정의 항문을 충분히 단련시킨 탓인지 세운 혀에 약간 힘을 주자 침으로 젖어있는 미정의 항문 속으로 혀가 부드럽게 들어갔다.

 

“아아아학….” 

 

계속 태호가 그렇게 혀를 돌리며 핥아주자 미정은 쾌감을 더 느끼려는지 이제는 엉덩이를 뒤로 쭉 내밀었다 

 

“업드려 이모”

 

미정은 그 동안의 경험으로 어떻게 자세를 잡아야 하는지 알았고 태호의 말이 떨어지자 마자 

 

부엌바닥에 상체를 숙이고는 엉덩이를 위로 치켜세웠다.

 

태호는 곧 민영누나도 이런 식으로 교육을 시키겠다고 마음먹고 벌어진 미정의 보지에 손가락을 쑤셔넣곤 입으론 계속해서 항문을 빨아주었다.

 

“아아앙…아아”

 

미정의 보지에서는 엄청난 애액이 흘러 넘치기 시작했고 태호는 항문을 타고 내려온 애액을 손가락으로 찍어선 미정의 항문으로 손가락과 함께 집어넣었다.

 

그녀의 항문근육은 처음 태호에게 뚫릴 때 보다는 상당히 부드러워져 있었고 그의 손가락이 거의 

 

뿌리까지 들어가도 거부하는 느낌이 없었다.

 

“으..아..그..그만 아악” 

 

태호는 미정의 크리토리스를 입 속에 넣어 혀로 이리저리 굴리며 핥아주면서 항문을 계속 쑤셔주자 

 

갑자기 미정은 몸을 부르르 떨면서 옆으로 쓰러져선 가쁜 숨을 내쉬었다.

 

“헤헤 이모 항문이 많이 부드러워 졌는걸? 빨리 일어나 민영누나 내려오겠다.”

 

미정이 몸을 일으키지 못하자 태호는 손으로 안아선 겨우 일으켜 세웠다.

 

“나빠 너 이모를 이렇게 만들어놓고”

 

“헤헤 미안 나 옷 입고 나올께”

 

태호가 방으로 들어가고 미정은 휴지를 뜯어선 자신의 가랑이 사이를 닦아내곤 다시 저녁준비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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