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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2

주소야 (1.♡.81.234) 2 535 0 0 2025.10.26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2

 

야 맛있다 이모가 엄마보다 훨씬 요리를 잘하는 것 같아”

 

“그래?”

 

“응 식당은 이모가 해야겠는걸?”

 

“농담 그만하고 어서 먹어”

 

미정은 천진난만하게 웃는 태호를 바라보며 어떻게 이런 아이가 그런 식의 행동을 할 수 있는지

 

알 수가 없었다.

 

저녁을 먹는 동안 둘은 마치 친아들과 엄마처럼 웃고 떠들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듯 했다.

 

식사를 마치고 미정은 설거지를 하고 있었고 태호는 거실에 앉아 tv를 보고 있었다.

 

잠시 후 설거지를 마친 미정은 소변을 보러 화장실로 향하였다.

 

“이모 어디가?”

 

“으응 저기 화장실”

 

“왜?”

 

“왜..왜라니?”

 

미정은 태호의 질문에 선뜻 답을 하지 못했다.

 

“오줌 누러 가는 거야?”

 

“으..응 왜?”

 

“그럼 같이가”

 

“뭐?”

 

미정은 놀라서 크게 소리를 냈다.

 

“내가 아까 말했잖아 이모 보지는 이제부터 내가 깨끗하게 만들어 준다고”

 

“………..”

 

미정은 도데체 어떻게 말을 해야 할지 모르고 그냥 서 있었다.

 

“빨리와”

 

태호는 미정의 손을 이끌고 욕실로 데리고 들어가선 치마를 벗기고 하체를 알몸으로 만든 다음 변기 위에 앉혔다.

 

미정은 바로 앞에서 태호가 지켜보는 가운데 소변을 본다는 게 여간 수치스러운 일이 아니었다.

 

“왜 아직 멀었어? 내가 도와줄까?”

 

“아..안되 그..그만”

 

미정은 태호의 손이 허벅지 사이로 들어오는 걸 보곤 기겁을 하며 소리쳤지만 그의 손은 미정의 

 

보지를 어루만지며 크리토리스 바로 위에 위치한 오줌구멍을 정확히 가운데 손가락으로 문질렀다.

 

“으..아앙 그..그만 제..발”

 

“좌아~

 

미정은 태호의 애무에 허벅지를 오무리며 오줌이 나오는걸 참아보려 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다다른걸 느끼곤 그대로 오줌을 방출했다.

 

“우와 나온다”

 

태호는 미정의 허벅지 사이에서 손을 떼고는 오줌 누는 모습을 바로 앞에서 지켜보았다.

 

미정은 수치스러웠지만 한번 방출된 오줌 줄기는 계속해서 요란한 소리를 내며 변기안으로 빨려들어갔다.

 

태호는 전에 엄마인 성희를 교육 시킬 때도 이런 방법을 썼었다.

 

이렇게 계속해서 수치심을 없애나가면 결국에는 엄마인 성희같이 미정도 자신의 말을 잘 듣게 되어 언제든지 자연스럽게 자신을 받아 들일 수 있고 또한 민영누나의 항문도 아직 개통하지 않은 상태라

 

미정에게 딸인 민영의 항문 단련도 시킬 계획이었다.

 

얼마 후 점차 오줌줄기가 약해지며 완전히 변기에서 소리가 나질 않게 되었다.

 

“흑흑”

 

미정은 너무나도 부끄러운 나머지 나즈막하게 흐느꼈다.

 

태호는 여자란 바로 이럴 때 부드럽게 안아주면 마음을 열수 있게 된다는 걸 일았고 미정에게 

 

다가가선 그녀의 얼굴을 가만히 자신이 가슴에 뭍었다.

 

“괜찮아 아주 잘했어 미정이모”

 

“흐흐흑”

 

미정은 웬일인지 태호의 따뜻한 한마디에 더욱 더 울음을 터트렸고 태호는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음흉한 미소를 띄웠다.

 

이렇게 자신을 뿌리치지 않고 있다는 건 이미 자신을 마음속에 주인으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 

 

이었다.    

 

이제 남은 건 미정을 오늘밤 절정에 몸부림 치도록 만들어 주는것 뿐 이었다

 

태호는 미정이 진정되기를 기다렸다가 그녀의 몸을 안아서 들고는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짭쪼름한 그녀의 눈물까지 혀로 핥으며 장시간 그렇게 미정의 입술을 탐하다가 입술을 떼고 말했다.

 

“이제 이층으로 갈까?”

 

미정은 눈물어린 눈으로 태호를 바라보며 고개를 끄덕였다.

 

이순간 만큼은 미정에게 태호는 더 이상 어린아이로 보이지 않았고 자신의 남편인 영호를 보던 

 

눈길로 자신의 몸을 안고 있는 소년을 바라보았다.

 

태호는 미정을 침실로 데려와선 침대에 눕히고 옷을 천천히 벗겼다. 어차피 하체는 알몸 이였으므로

 

브라우스와 브레지어만 벗겨내자 미정의 알몸이 들어났다.

 

태호 자신도 순식간에 알몸이 되어선 미정의 몸 위로 올라와선 그녀의 젖은 눈을 보며 말했다.

 

“사랑해 미정이모”

 

“태호야”

 

태호는 부드럽게 미정의 입술에 키스를 하면서 살며시 이로 미정의 얇은 입술을 깨물었다.

"아...!"

미정의 입술이 벌어지자 그는 안으로 혀를 밀어 넣었고 단단하게 느껴지는 치아 안으로 들어간 그의 혀는 곧 그녀의 혀에 휘감켜 들었다.

"으음... 응..."

미정은 그의 능숙한 키스에 아찔한 감각을 느끼고 달콤한 비음을 내며 그의 목에 두 팔을 올렸다.

태호는 능숙하게 그녀의 입안에서 흘러나오는 달콤한 타액을 빨아들이며 깊은 키스를 했고 미정은 아찔한 감각에 비음을 토하며 서서히 반응했다..

태호는 손을 미정의 가슴께로 내려선 부드러운 그녀의 젖가슴의 감촉을 즐기며 부드럽게 문질렀다. 그의 손아래에서 미정의 젖가슴이 단단해지면서 부풀어올랐다.

태호가 고개를 들어 그녀의 입술에서 입술을 떼고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하아... 하아..."

살며시 벌어져있는 붉은 입술사이로 뜨거운 숨결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태호는 자신의 손에 쥐어진 미정의 젖가슴을 바라보았다 

 

손안 가득히 쥐어진 그녀의 하얀 젖가슴위로 분홍빛 젖꼭지가 보였고 태호는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살짝 눌렀다.

"아으응... 아아!"

미정은 짜릿한 쾌감이 퍼지는 느끼메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비틀었다.

태호는 미정의 젖꼭지가 탱탱해지며 부풀어오르는 것을 보고 살며시 고개를 숙여 입술을 가져갔다. 그의 입술안으로 분홍빛 유실이 빨려 들어가고 그는 혀끝으로 굴리듯이 자극했다.

"아핫... 태호야. 아앙!"

미정은 짜릿한 쾌감에 탄성을 터트리며 그의 머리를 손으로 움켜쥐고 가슴을 들어올렸다.

태호는 미정의 젖가슴을 번갈아가며 입술을 옮겨가며 양손으로 그녀의 부드러운 몸을 훑었고 그의 손길에 탄력있는 그녀의 살결을 느낄 수 있었다. 

태호가 입술을 떼고 고개를 들어올려 늘씬한 몸을 바라보았다. 그의 눈길아래 출렁이는 그녀의 젖가슴은 그의 타액으로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태호는 미정의 귓가에 속삭였다.

 

“업드려봐 어서”

 

미정은 천천히 몸을 돌렸고 얼굴을 벼개에 파뭍곤 자신의 뒷태를 감상하는 태호의 뜨거운 눈길을 

 

느끼며 살며시 몸을 떨었다.

 

태호는 미정의 발끝으로 내려가선 엄지발가락 하나를 입에다 물곤 빨기 시작했다.

 

“아아…”

 

생전 처음 남자에게 발가락을 빨린 미정은 그 야릇한 느낌에 황홀해 하고 있었다.

 

태호는 정성스럽게 미정의 발가락을 빨다가 서서히 발목과 종아리로 축축한 그의 혀를 움직여선 

 

결국엔 미정의 허벅지 까지 도달했다.  

곧 이어서 엎드려있는 미정의 두 다리를 서서히 벌리는 힘이 느껴졌다. 

벌어진 두개의 엉덩이 사이로 앙증맞게 생긴 작은 항문 구멍이 보였고 그 아래론 애액 으로 푹 졎어있는 미정의 보지가 모습을 드러냈다.

"아앙 태호야 그만.. ...."

항문쪽에 태호의 숨결을 느낀 미정은 부끄러운 듯 약한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태호는 코를 미정의 엉덩이 사이에 파뭍고는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어맛 태..태호애 아..안돼 거..긴 더럽단 말이야 제..제발”

 

미정은 황급히 몸을 일으키려고 했지만 태호가 강하게 엉덩이를 누르고 있는 바람에 옴짝달싹 

 

못하고 있었다.

 

“냄새 너무 좋다”

 

“제..제발”

 

“이모 난 이모의 몸 이라면 아무리 더러운 곳이라도 다 사랑할 수 있어”

 

“태..태호야”

 

태호는 말을 마치곤 다시 미정의 엉덩이 사이로 얼굴을 뭍었다.

 

“으..앙..”

 

밋밋하고 끈적이는 태호의 혀가 항문의 주름과 주변의 털 위로 스멀거리며 미끄러질 때마다 미정은야릇한 쾌감이 번지기 시작했다.

 

몇 달 전 태호에게 항문을 처음 뚫렸을 땐 이런 느낌은 결코 아니었는데 뜻밖에 그곳은 상당히 예민하게 느껴져서 혀로 핥을 때 마다 참을 수 없어 미정은 엉덩이를 비꼬며 숨을 몰아 쉬어야 했다.  

"흐윽....아아아아...."

태호가 중심에 닿은 혀 끝에 힘을 모으며 눌러오자 미정은 그만 또다시 아득한 절정에 오르기 시작했다. 

점막의 안쪽까지 파고든 혀끝이 움찔거리며 그곳의 성감을 일깨우고 있었다. 

 

태호에 의해 항문근처는 침으로 번들거렸고 아랫쪽 구멍에선 연신 끈적거리는 애액을 흘려 보내고 있었다. 

 

태호는 이번에는 미정의 보지에다 얼굴을 대고는 끊임없이 흘러나오는 애액을 요란한 소리를 내며

 

빨아마셨다.

 

그러면서 그녀의 크리토리스를 입술 사이에 넣고 문지른 다든지 혀를 세워서 미정의 보지안을 탐험하는 일도 빼 놓치 않았다.

 

“아아아…으..흑..아…앙”

 

미정은 이제 거의 정신을 잃을 정도로 연속으로 피어오르는 오르가즘에 미쳐버릴 것 같았다.

 

태호는 열심히 클리토리스를 핥아주면서도 넘치는 애액을 입안으로 빨아들였고, 잠시 후 뜨겁게 애액을 흘리고 있는 미정의 보지 속으로 푹 하고 가운데 손가락을 집어넣었다.

"끄-윽....."

미정은 다시금 엉덩이의 경련을 일으키며 꿈틀거렸다.

미정의 질 안은 태호의 손가락의 주변을 조이면서 뜨겁게 미끌 거리는 속으로 강하게 흡인하여 손가락을 빨아 들였다. 

찌꺽 거리는 요란한 소리를 내며 점막을 헤집는 태호의 손가락의 느낌이 너무나 황홀했다. 

 

태호의 손가락이 구부러지며 G-Spot을 자극하자 미정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탄성을 질렀고 그의

 

손길이 질 속에서 빠르게 전후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질 속의 천정을 비벼주자 찌걱찌걱 부끄러운 

 

소리가 더욱 요란해지기 시작했다. 

“제.제발 그..그만”

 

미정은 외마디 신음소리와 함께 정신을 잃었고 태호는 서서히 보지 안에서 손가락을 빼내었다.

 

끈적거리는 애액이 길게 선을 만들며 손가락을 타고 딸려나왔다.

 

태호는 쉴틈을 주지않고 미정의 등위로 올라타선 자신의 자지를 단번에 깊숙히 미정의 보지 안으로

 

쑤셔 넣었다.

 

“으음 ..”

 

미정은 외마디 소리를 지르며 정신을 차림과 동시에 뒤쪽에서 찔러 들어오는 태호의 자지에 그만 

 

또 다시 절정에 몸부림을 치기 시작했다.

 

“아아아하학…나..미쳐..아앙..”

 

“헉헉헉…”

 

두 남녀의 뜨거운 숨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우고 있었다.

 

태호는 미정의 등과 자신의 상체를 완전히 밀착해선 허리를 강하게 뭉직였다.

 

“학학 좋아 이모?”

 

“으응 조..좋아 태호야 하학”

 

태호가 자신에게 반말로 지껄이고 있었지만 미정은 이미 제정신이 아니었다. 

 

“이제 넌 내 꺼야 알겠지?”

 

“응 그..그래 으응.”

 

“이모 보지하고 항문도 다 내 꺼야 알겠지?”

 

“아..알았어 조..좀더.. 아..앙”

 

태호는 더욱 속도를 내서 미정의 보지를 쑤셨고 미정은 침대씨트가 흥건해 지도록 애액을 방출해 

 

내고 있었다.

 

갑자기 태호가 자지를 미정의 보지 안에서 뽑아냈다.

 

“아..않되”

 

미정은 하제가 갑자기 허전해 지자 아쉬운 듯 말을 했다.

 

태호는 다시 미정의 몸위에 엎어졌고 미정도 다시 그의 자지를 받아드릴 준비를 했는데 

 

그의 물건은 미정이 예상치 못한 곳을 통해 미정의 몸안 으로 침입을 해 왔다.

 

“아..하지마 거..거긴”

 

자신의 뒷구멍으로 뚫고 들어오는 태호의 자지를 느낀 미정은 소리쳤지만 태호는 못들은 척 계속해서 조금씩 미정의 항문안으로 자지를 밀어넣었다.

 

“아악 아.아파 태호야”

 

“가만히 있어 이제 거의 다 들어갔어”

 

“그..그만 배..뱃속이 이상해”

 

드디어 태호의 자지가 완전히 항문 안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엄청난 힘으로 미정의 괄약근은 태호의 자지를 조여오고 있었다.

 

태호는 서서히 자지를 미정의 항문에서 빼내었다.

 

“움..움직이지마”

 

“조금만 참아 미정이모”

 

반쯤 자신의 자지를 빼낸 후 옆에서 준비해둔 베이비오일 통을 집어선 자지에 발랐다.

 

“이제 좀 괜찮을 꺼야”

 

태호는 다시 미정의 항문 안으로 침입을 했다.

 

오일탓인지 아까보단 조금 더 부드럽게 미정의 항문은 그의 성기를 받아들였다.

 

“어때? 아직 아퍼?”

 

“조..조금 나아졌어”

 

태호는 손을 아래로 내려선 미정의 크리토리스를 살살 문질러주면서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다.

 

“아아아..앙”

 

크리토리스를 자극하는 태호의 손가락 때문에 미정은 항문에서 전해오는 아픔을 거의 느끼지 못했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이상한 쾌감이 항문 쪽에서 피어 오르고 있었다.

 

태호는 계속해서 자신의 성기에 오일을 뿌려가며 빠른 속도로 미정의 항문을 쑤셔갔고 미정 또한

 

양쪽 구멍에서 피어 오르는 쾌감에 몸부림을 치며 거의 괴성에 가까운 신음 소리를 내고 있었다.

 

“나 싸…쌀 것 같아”

 

“아흑…으아아앙…학..”

 

뜨거운 태호의 정액이 자신의 항문으로 쏟아져 들어오는 걸 느끼며 미정은 그만 벼게에 얼굴을 

 

뭍고는 쓰러져 버렸다.

 

태호는 미정의 항문에서 자지를 빼 내었다.

 

두 번째라서 그런지 이젠 피는 나질 않았고 뻘겋게 부어오른 미정의 항문은 한동안 벌어져선 

 

허연 태호의 정액을 흘러 내 보내고 있었다.

 

민영은 이리저리 거리를 걸으며 이모부에게 강간당한 일을 잊어보려고 노력 했지만 이직 축축히 

 

젖어있는 자신의 팬티를 느끼며 도저히 어떻게 이 일을 이해해야 할지 알 수가 없었다

 

 방안은 벌거벗은 두 남녀의 숨소리로 가득했다.

 

여자는 몸을 비틀며 달콤한 신음 소리를 내 뱉고 있었고 남자는 여자의 몸 위에서 연신 허리를 움직이며 거칠 은 숨을 쉬며 땀을 흘리고 있었다.

 

잠시 후 남자의 몸이 경직되며 그대로 여자의 몸 위로 쓰러져선 한동안 움직이질 못하다간 옆으로 천천히 몸을 뉘였다.

 

그들은 영호와 은희였다.

 

은희는 어젯밤 의 일로 영호에게 이제 그만 관계를 청산 하자고 말을 하려고 했지만 거의 한달을 

 

못 만난 두 사람은 육체적인 욕망을 참지 못하고 서로의 몸을 탐하는 일을 멈출 수가 없었다.  

 

둘은 한동안 말없이 천장을 보고 누워있었다.

 

“오빠”

 

“왜?”

 

침묵을 꺠고 은희가 먼저 말을 꺼냈다.

 

“우리 이제 그만 해요”

 

영호는 은희의 말에 길게 한숨을 내쉬고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나도 실은 민영이 보기가 좀 민망했어 언니 에게 도 좀 미안하고…..”

 

“흑흑흑.. 미..안해요 모두 저 떄문에………..”

 

은희는 차마 어제 조카인 민영이에게 있었던 일을 말을 못하고 눈물을 흘렸다. 

 

영호는 담배를 끄고는 은희를 안아주었다.

 

“아니야 내가 좀 참았으면 되었을 걸….내가 잘못했다. 은희야”

 

은희는 영호의 품 안에서 한참을 흐느꼈다.

 

그리곤 말없이 일어나선 옷을 가지고 욕실로 사라졌다.

 

은희가 옷을 모두 입고 아파트 문을 나설 때까지 영호는 그대로 침대에 누워선 천장만을 바라보고 있었다.

 

“어머 민영아”

 

“이모”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민영이 내렸고 마침 영호의 아파트에서 나오던 민영과 마주쳤다.

 

“이모가 여기 웬일이야?”

 

“응? 어..저..저기 집에 김치 좀 가져오느라고”

 

“그래? 지금 가는 거야?”

 

“응”

 

“알았어 이모 잘가”

 

“그..그래 나중에 또 보자”

 

은희는 황급히 엘리베이터 문을 닫았고 민영도 이모를 볼 면목이 없어서인지 곧 바로 집으로 

 

들어갔다. 

 

“아빠”

 

“민영이 왔구나”

 

영호는 딸의 목소리를 듣고는 옷을 대충 걸치고는 문밖으로 나왔다.

 

“왜 이렇게 늦었어?”

 

“저..기 친구 좀 만났어”

 

민영이는 거짓말을 둘러댔다

 

“그랬구나 배고프지? 얼른 밥 해줄께”

 

“아니 아빠 우리 오늘은 나가서 먹자”

 

“그럴까? 그럼 잠깐만 기다려”

 

영호는 방에 들어가서 옷을 갈아입고 민영과 함께 평소 아내인 미정과 셋이서 자주 오던 

 

고급스러운 이태리 식당으로 차를 몰았다.

 

음식을 주문하곤 둘은 창 밖으로 지는 해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영호는 아까 은희의 말을 떠올리고 있었고 민영은 어젯밤 과 오늘 아침 형부와의 일을 생각하며 

 

아무 말없이 앉아 있었다.

 

먼저 영호가 말을 꺼냈다.

 

“전에 우리 여기 자주 왔었지? 엄마하고”

 

“네? 네 아빠 그때가 좋았던 것 같아요”

 

“그래 네 말이 맞구나”

 

영호는 담배에 불을 븥였다.

 

“아빠 아직도 담배 피우세요?”

 

“미안, 끊어보려고 해도 쉽지가 않네”

 

영호는 민영의 말에 다시 담배를 내려놓았다.

 

“아빠 저 다음주에 미국으로 돌아갈래요”

 

“왜? 아직 방학이 한주 더 남지 않았니?”

 

민영은 이곳에 머무르다 이모부인 재성에게 또 당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차라리 엄마가 있는 미국이 더 나을 것 같았다.

 

태호가 마음에 걸렸지만 엄마가 있으니 자신을 함부로 하지 못할 것 이라고 민영은 생각했다.

 

“엄마도 혼자서 계시고 또 여기 있으니까 자꾸 영어를 잊어버리는 것 같아서요”

 

“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 아빠가 내일 비행기 예약해 줄께”

 

“네 고마워요”

 

“녀석 고맙긴 우리 그럼 이번 주말에 제주도로 여행이나 갈까?”

 

“네 좋아요”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둘은 오래간만에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같은 시각 은희는 집으로 돌아가선 짐을 챙기고 있었다.

 

자신에 의해서 벌어진 이 모든 일들을 이곳 한국에서는 도저히 감당할 자신이 없었고 더군다나 

 

남편 재성이 조카인 민영에게 한 일은 도저히 용서를 할 수 없었다. 

 

그때 재성이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당신 지금 뭐 하는 거야?”

 

“보면 몰라요? 저 당분간 독일에 엄마한테 가있을 꺼에요 당신하고 계속 살아야 하는지도 생각해 봐야겠고.”

 

“뭐? 기가 막히는군 제 형부하고 놀아난 여자가 무슨 염치로 그런 말을 해?”

 

“그렇다고 민영이 에게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가 있죠?”

 

“내가 말했잖아 처녀도 아닌데 뭐가 문제냐고?”

 

“짐승 같은 사람”

 

은희는 남편인 재성이 더 이상 사람같이 보이질 않았다.

 

“하하하 웃기는군 당신 오늘도 형부하고 즐기고 왔다는 것 내가 모를 줄 알아?”

 

“아..아니에요”

 

은희는 재성이 그 일을 어떻게 알았는지 몰라 순간 당황했다. 

 

“그래? 근데 왜 그렇게 당황하지?”

 

“누..누가요”

 

“이봐 난 당신 남편이야 내가 당신이 지금 거짓말 하고 있는지 아닌지도 모를 줄 알아?”

 

“쓸데 없는 소리하지 말아요 어째든 난 내일 떠날 테니까 그렇게 알아요”

 

“떠나고 말고는 당신 자유야 그런데 그전에 보여줄께 있으니 따라나와”

 

은희는 재성을 따라서 거실로 나왔다.

 

“뭘 보라는 거에요?”

 

은희는 쇼파에 앉아선 tv 쪽을 바라보았다.

 

“아..아니 저..저건”

 

은희는 화면속에 비치는 여자를 보곤 깜짝 놀랐다.

 

그건 민영이었다.

 

발가벗은체 지금 자신이 앉아있는 쇼파 위에서 남편인 재성의 몸 아래 깔려선 재성의 허리가 움직일때 마다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후후 민영이 보지 조이는 맛이 당신하곤 차원이 틀리던데? 나 30분 이나 넘게 사정도 않고 섹스를 했다고. 당신하고는 고작 10분도 버티기 힘들었는데 말이야? 하하하”

 

은희는 너무 놀라선 재성의 말이 귀에 들어오질 않았다.

 

“빠..빨리 꺼요”

 

재성은 비디오를 정지 시키곤 은희의 옆에 앉았다.

 

“다..당신이란 사람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후후 왜? 뭐가 잘못됐어? 내 아내와 놀아난 그놈의 딸을 좀 가지고 놀았기로서니 뭐가 잘못되었다는 거지?”

 

“그 애는 내 언니의 딸이란 말이에요 당신에게 이모부라고 부르는 애를 어떻게……”

 

“그럼 그놈은 자신에게 처재가 되는 당신하고 놀아나는 건 잘한 일인가?”

 

“그..그건…….”

 

은희는 말을 잇지 못하고 머뭇거리자 재성이 먼저 말했다.            

 

“난 이 테이프를 형님에게 보낼 예정이야”

 

“뭐요? 그건 않되요”

 

은희는 크게 소리쳤다.

 

“당신이 떠나지만 않는다면 테이프 보내는 건 다시 생각해 볼 수도 있어”

 

“아..아 알았어요 여보”

 

은희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후후 진작 그럴 것이지  휴우~ 오래간만에 섹스를 했더니 몸이 피곤한데? 사우나 라도 가야겠구만”

 

재성이 나가고 은희는 남편이 형부에게 아까 본 비디오를 보여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다.

 

미정은 서서히 아침햇살을 받으며 눈을 떴다.

 

어제 장시간 비행기 여행에다 태호와의 강력한 섹스로 인해 잠을 제대로 못 잔 탓인지 시계를 보니 벌써 10시를 가리키고 있었다. 

 

옆을 보니 태호는 벌써 일어났는지 보이질 않았고 미정은 얇은 가운만을 걸친 체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계단을 내려가는 도중에 몇번이고 다리에 힘이 빠져서 주저 앉을 뻔 했고 항문쪽도 걸음을 옮길 때 마다 약간 쓰라린걸 느낄 수 있었다.

 

웬일인지 어젯밤의 섹스후 태호가 그냥 평소같이 나이 어린 아이로만은 느껴지질 않았다.

 

무엇인가 모르지만 그 옛날 남편인 영호와의 첫날밤 이후 남편에게 느꼈던 그런 느낌이 미정의 

 

마음을 체우고 있었다.

 

커피를 내리려고 준비하는 도중 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

 

“나야 미정아”

 

성희의 전화였다.

 

“응 성희구나?”

 

“어때? 새로운 남편과의 첫날밤은?”

 

“야 이제 그만 놀려”

 

“호호 부끄러워하긴 그건 그렇고 오늘 아마 태호도 늦게 올꺼니까 이따 저녁때 우리 자주 가던 바 에서 만나자”

 

“응 알았어”

 

“그리고 어제 네 남편한테 전화 왔었어 내가 하도 전화를 받지 않아서 나한테 했더라구”

 

“그..그래?”

 

어젯밤 미정은 전화소리를 들었더라도 태호와의 섹스로 인해 아마 받지 못했을 것 이다. 

 

“걱정마 내가 너 피곤해서 잔다고 적당히 둘러 댔어 한번 나중에 전화 해봐”

 

“응 알았어”

 

미정은 성희와의 전화를 끊고는 커피를 끓이려다간 불을끄고는 다시 이층으로 올라가선 잠을잤다.

 

그렇게 오후 늦게까지 잠을 잔 후 눈을 뜬 미정은 수화기를 들곤 남편에게 전화를 했다.

 

“여보 저에요”

 

“응 당신 몸은 좀 어때? 성희씨가 그러던데 많이 피곤했다며?”

 

“네 이제 많이 좋아졌어요 근데 무슨 일이에요?”

 

“민영이가 모레 미국으로 간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빨리요? 왜요? 방학은 아직도 10일이나 남았는데?”

 

미정은 딸이 돌아오면 더 이상 태호와 잠자리를 갖지 못한다는 생각에 자신도 모르게 짜증섞인 

 

목소리로 물었다.

 

“당신은….왜 갑자기 짜증이야? 민영이가 엄마 혼자 있는게 외로울까봐 그렇던데?”

 

“제..제가 언제 짜증을 냈다고 그래요?”

 

미정은 문득 자신의 행동을 깨닫곤 얼버무렸다.

 

“그건 그렇고 당신은 요즘 어때요?”

 

“나야 뭐 그냥 그렇치”

 

“네~”

 

둘은 한동안 말이 없었다.

 

미정은 무슨 말이든 하고 싶었지만 아무 말도 생각이 나질 않았다.

 

“그럼 이만 끊자고”

 

“네 그래요”

 

미정은 전화기를 내려놓고는 한동안 생각에 빠졌다.

 

전에는 남편과 전화를 하면 보통 30~40분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요즘은 통화 시간이 10분도 넘지를 못했다.

 

태호와의 정사가 계속되면서 성희가 미정에게 태호를 자꾸 미정의 남편으로 생각하라는 농담조의 

 

말이 점점 미정의 머릿속에 맴돌며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었다.

 

저녁때가 다 되어서 침대에서 일어난 미정은 샤워를 마치곤 옷을 입고 성희를 만나기로 한 작은 바 로 나갔다.

 

바 안은 이른 저녁인데도 손님으로 북적거렸다.

 

“여기야 미정아”

 

먼저 와서 자리를 잡은 성희는 미정을 보곤 손을 흔들었다.

 

둘은 자리에 앉아선 가벼운 샌드위치와 맥주를 시켰다

 

음식이 나오고 둘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맥주 한 병씩을 더 시켜선 마시기 시작했다. .

 

 “참 남편은 무슨 일이야?”

 

“민영이가 모레 온데”

 

“어머 그렇게 빨리?”

 

“응”

 

“근데 넌 기분이 별로 인 것 같다?”

 

“아니야 무슨…”

 

“후훗 너 혹시 민영이 오면 태호하고 섹스 못 할까봐 그래?”

 

“아..아니야 그런거”

 

미정은 성희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킨 것 같아 몹시 당황해 했다.

 

“미정아 그러지 말고 나한테 말해봐 너하고 나 사이에 못 할말이 어디 있니?”

 

미정은 망설이다가 아까 남편과 전화통화 후 느꼈던 감정을 이야기 했다.

 

이야기를 모두 듣고 난 성희는 미정에게 말했다.

 

“심각하게 생각할 것 없어 이야기 들어 보니까 네가 태호에게서 네 남편 같은 느낌을 느낀 것 

 

같은데 그럼 그렇게 해”

 

“무슨 말이야?”

 

“태호를 네 남편으로 생각하고 지내 그러면 되잖아”

 

“얘..그게 말이 되니?”

 

“뭐가 어때? 나도 태호를 내 남편같이 지내며 살았어 물론 난 남편이 없고 넌 아직 한국에 있지만 

 

네 말대로면 남편도 너한테서 마음이 많이 떠난 것 같아.”

 

“정말 그런 것일까?”

 

“너도 생각해봐, 매일 얼굴 대하는 것도 아니고 멀리 떨어져 있는 자기 아내하고 전화로 대화가 10분도 넘지 못한다면 문제 있는 것 아니야?”

 

“………….”

 

“아마 다른 여자가 생겼을 수도 있어.”

 

“서..설마”

 

미정은 성희의 말을 모두 믿고 싶지는 않았지만 요즘 전화를 하며 평소와 다른 점을 느낀 건 

 

사실 이였다.

 

성희는 미정의 표정에서 자신의 말을 믿고 있다는 걸 알고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후훗 남편에게는 내가 절대 비밀에 부쳐줄 테니 걱정 말고 즐기라고”

 

“………..”

 

미정은 대답대신 맥주를 한 모금 들이켰다.

 

“참 미정아 나 너한테 부탁이 있어”

 

 “뭔데?”

 

“태호가 자꾸만 민영이하고 섹스를 해보고 싶다고 졸라서 말이야”

 

“그..그건 않되 너도 알잖아”

 

“왜 않되? 난 널 위해서 태호를 빌려주는데 너도 날 위해서 뭔가 해야 되지 않아?”

 

“하….하지만…”

 

미정은 망설였다.

 

“사실은 벌써 태호하고 잠자리를 같이한 모양이더라구”

 

“뭐..뭐라구?”

 

미정은 하마터면 들고있던 잔을 떨어트릴뻔 했다. 

 

“나도 어쩔수가 없었어 내가 어떻게 그 애들을 하루종일 감시할 수가 있니?’

 

“하지만 내가 그렇게 부탁을 했는데..”

 

“너도 알잖아 우리 태호가 좀 그쪽으로 밝히는 거 근데 민영이도 만만 치 않더라구 

 

 어떻게 처녀 아이가 남자 방에 들어가서 태호 성기를 빨 생각을 했는지.. 그리고 둘다 젊은 혈기로

 

그럴 수 있는 것 아니야? 태호가 민영이를 강간 한 것도 아니고 나중에 둘이 잘 되면 결혼도 시킬 수 있는 것 아니니?”

 

미정은 성희의 말을 모두 이해하는 건 아니였지만 어느 정도는 수긍을 하고 있었다.

 

성희는 미정의 표정을 살피며 계속 말을 이어갔다.

 

“요즘엔 결혼할 때 여자들 처녀막 수술 다 한다고 하더라 만약에 나중에 민영이하고 결혼할 남자가 처녀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주면 되는 거야. 걱정할거 하나도 없어”

 

“……………..”

 

“어때? 그럼 약속한 거다?”

 

“그..그래 알겠어”

 

미정은 어차피 태호와 민영이 벌써 섹스를 가졌다면 자신이 반대 할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차라리 딸 민영이의 성적 호기심을 마음껏 풀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상대가 다른 남자도 아니고 태호 라면 미정도 안심을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호호 자 우리 건배하자 내가 못 끼는 건 아쉽지만 셋이서 잘 지내 보라구”

 

“응 알겠어”

 

“호호 우리 태호가 마누라를 잘 얻은 것 같네 아마 오늘밤에 널 많이 귀여워 해 줄껄?”

 

“얘는 ..그만놀려”

 

미정은 자신의 성적 욕망을 위해 딸을 태호의 노리개로 넘겼다는 사실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

 

성희와 헤어지고 미정은 집으로 돌아와보니 태호가 왔는지 그의 차가 차고에 파킹 되어있었다.

 

미정은 현관문을 열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왔어요?”

 

“응 밥은 먹었니?”

 

“네”

 

미정이 신발을 벗고 집안으로 들어가자 태호가 그녀를 와락 껴안았다.

 

“왜..왜이러니?”

 

“나 엄마한테 전화 받았어요”

 

미정은 예상을 한 일이라 별로 놀라지 않았다.

 

“고마워 이모 내 부탁을 들어줘서”

 

“아..아니야 고맙긴..”

 

“그럼 내가 이모 남편이 되는 거네?”

 

미정은 천천히 고개를 끄덕였다.

 

“헤헤 재미있겠다. 일루와 이모”

 

40대 후반의 중년여인은 17살 소년의 품에 안겨선 그의 탄탄한 가슴팍에 얼굴을 뭍었다..

 

태호는 미정을 번쩍 들고는 이층침실로 데리고 들어갔다.

 

“오늘 요기 어땠어?”

 

태호는 미정의 치마속으로 손을 집어넣고는 항문을 그녀의 팬티위에서 문지르며 말했다.

 

“아흑.. 조..조금 쓰라려”

 

“후훗 오늘도 이곳 내가 많이 귀여워 해 줄꺼야 알겠지?”

 

“으..응 태호야”

 

미정은 몸을 침대 위에 눕히고 태호를 뜨거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아아... 태호야.."

벌써 흥분했는지 미정은 엉덩이를 꿈틀거리며 허벅지를 들자 치마가 위로 치켜 올라가 통통한 허벅지가 완전히 들어나 보였다. 

 

태호는 그녀의 허벅지를 감사고 있는 스타킹을 둘둘말아 내렸다.

 

발목에 걸려있는 양말이 스타킹과 함께 걷혀져 나갔고 미정의 다리의 살이 완전히 드러났다.

그의 손이 허벅지를 쓰다듬다가 위로 올라가 미정의 은밀한 곳으로 더듬으며 올라가선 얇은 천으로 싸여있는 미정의 중심부에 손이 닿다.

"아으음... 태호야..."

미정은 태호의 손이 닿자 몸을 떨며 자신의 손으로 그의 손을 잡았고 미정의 눈동자에는 뜨거운 

 

욕정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다.

태호가 손가락을 힘있게 움직여 팬티안에 있는 균열의 느낌과 둔덕의 단단한 언덕위를 더듬자 미정의 팬티가 벌써 촉촉하게 젖어들고 있었고 그의 손가락에 애액이 흥건히 베어나왔다.

"미정이모는 엄마보다 물이 많아서 좋아"

"으으음......"

미정은 태호가 자신을 엄마인 성희와 비교하며 칭찬을 하며 은밀한 곳을 자극하자 신음소리를 내며 그를 향해 엉덩이를 밀어올려주며 더욱 더 태호가 자신의 보지를 만지기 쉽게했다.

"아아... 태호야..."

태호가 손을 그녀의 은밀한 곳에서 떼어내고 그녀의 상체로 올라갔다.

 

미정의 위로 올라온 태호가 손으로 그녀의 육체를 더듬으며 스웨터를 위로 끌어올리자 그녀의 

 

스웨터가 간단히 벗겨지고 그 안에 입은 브라우스의 단추가 드러났다. 

 

태호는 능숙하게 그녀의 브라우스 단추도 풀고 옷자락을 양옆으로 벌렸다.

"으으음..."

미정의 상체가 드러나며 젖가슴을 가린 작은 브래지어만이 그녀의 몸을 가리고 있었고 미정은 자신의 몸이 드러나자 본능적으로 부끄러움을 느끼고 어깨를 움츠렸다.

 

“후후 괜찮아 미정이모”

태호는 그렇게 그녀를 달래며 브라우스를 벗겨내자 미정의 하얀 살결이 완전히 들어났다. 

 

"으음... 태호야... 안아줘..."

미정은 잔뜩 흥분해선 그에게 달라붙으며 몸을 문지르기 시작했다.

 

이제까지 수줍어하던 미정과는 완전히 달랐다.

 

어제 극도의 수치심을 느낀 후 가진 강렬한 섹스 후 미정은 확실히 변해 있었고 자신의 처지를 이해해 주는 친구 성희의 조언으로 이제 마음속에 남아있던 남편 영호에 대한 일말에 죄책감도 사라진 듯 했다.   

 

태호는 뜨겁게 달아오른 그녀의 몸을 느끼며 손을 그녀의 등뒤로 손을 뻗어 브래지어의 훅을 풀어버렸다. 젖가슴을 단단하게 동여 메고 있던 브래지어가 느슨해졌고 태호는 능숙하게 그녀의 브래지어를 걷어냈다.

태호가 그녀의 몸에서 떨어져 그녀의 가슴을 바라보았다.

 

45살의 여인의 것이라고는 믿기 힘들만큼 탄력이있었다. 

"아름다워..."

태호는 그녀의 젖가슴을 손으로 살짝 움켜쥐었다.

"아아아..."

남자의 손이 자신의 가슴을 쥐자 미정은 몸을 떨었고 태호는 그녀의 젖가슴을 쎄게 움켜쥐어 이그러트렸다. 

 

그의 손가락 사이로 젖꼭지의 검붉은 유두가 삐져나왔고 그것은 단단히 솓아 올라와 있었다.

 

태호가 손가락으로 젖꼭지를 눌렀다.

"아흐흑..."

태호가 손가락으로 딱딱한 젖꼭지를 자극하자 미정은 몸을 떨며 침대 깊숙히 몸을 눕혔다. 

 

태호의 손가락에 눌렸졌던 미정의 젖꼭지가 젖가슴위로 솟아 오르며 더욱 단단하게 부풀어 올랐다. 미정의 검붉은 젖꼭지는 태호의 손가락에 의해 자극을 받았고 미정은 나즈막하게 신음소리를 냈다.

"자자... 이제 아래도 벗어"

태호의 손이 매끄러운 허리를 타고 아래로 내려가선 미정의 분홍색 스커트에 손이 닿았다.

 

서서히 태호는 치마의 옆구리에있는 쟈크를 끌어내리고 치마안으로 손을 넣어 팬티에 싸여있는 엉덩이를 손으로 감싸들어올렸다.

미정의 치마가 허벅지를 타고 침대 아래로 흘러내렸고 이제 그녀의 몸은 아래의 소중한 곳을 가리고있는 얇은 천조각만이 남아있었다. 

 

그녀는 허벅지를 오무려 드러난 팬티속의 계곡을 가리고 손으로 젖가슴을 감싸 그에게 보이지 않게 했다.

"으으음..."

미정은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젖가슴을 손으로 주무르며 신음소리를 냈다. 태호는 미정의 행위를 잠시 지켜보다가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고있는 얇은 천조각에 손을 댔다. 

 

드디어 태호의 손에 의해서 팬티가 아래로 끌어내려졌다.

미정의 팬티가 엉덩이에서 내려가며 팬티에 뭍어있는 애액이 길게 늘어지며 떨어져 나갔고 도톰한 둔덕을 덮고 있는 음모가 서서히 나타났다.

 

태호는 그녀의 팬티를 허벅지까지 끌어내려 은밀한곳에 닿아있던 곳에 손을대자 예상했던대로 

 

미정의 아랫부분은 애액으로 끈적끈적하게 젖어있었다. 

 

태호는 그녀의 팬티를 날씬한 다리에서 걷어내 옆에 떨구었다.

미정은 흥분으로 신음소리를 내며 허벅지를 모으고 있어 허벅지안쪽의 은밀한 곳이 드러나 보이지 않았다.

"자... 다리를 활짝 벌려...미정이모"

태호가 그녀의 허벅지를 잡아 활짝 벌리자 미정의 다리가 쉽게 벌어지고 은밀한 균열이 벌어지며 

 

촉촉하게 젖어있는 선홍색의 골짜기가 벌어졌다.

"아아... 부끄러워.."

미정은 살짝 부끄러움을 느끼며 자신의 손으로 벌어진 다리사이를 덥어 가렸다. 그녀의 하얀 손밖으로 까만음모가 보였다.

태호는 순식간에 알몸이 되었고 그의 다리사이에서 커다랗게 발기해있는 자지가 미정의 눈에 들어왔다. 

 

"아아... ...."

미정은 태호의 알몸을 보자 그를 향해 손을 내밀었고 미정의 팔이 태호의 몸을 휘감으며 바싹 달라붙었다

태호는 미정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그의 혀가 미정의 입술을 벌리며 안으로 밀고들어가선 그녀의 입안에 혀와 그의 혀가 휘감키며 달콤한 타액이 교환 되었다.

 

태호의 입술이 그녀의 젖가슴에서 잠시 머물렀다가 떨어져 아래로 내려가 평평한 배를 따라 

 

매끄러운 미정의 살결위를 그의 입술이 훑어내려갔다.

"아으음... 아음"

미정은 신음소리를 내며 태호의 머리를 손으로 움켜쥐었고 태호의 입술이 더욱 아래로 내려가 음모가 돋아있는 도톰한 둔덕 위에 닿았다.

"아아아... .."

미정은 뜨거운 태호의 숨결이 자신의 음모위를 쓸자 몸을 떨며 달콤한 신음소리를 냈다.

 

 "아아아... 아흑"

“미정이모 더 벌려볼래?”

 

 태호의 입술이 벌어져있는 선홍색의 미정의 보지안을 핥아갔고 혀를 내밀어 미정의 보지를 핥아가면서 상류에 돋아나있는 클리토리스를 찾아내 집중적으로 혀끝을 돌렸다.

"아하학... 하학!"

미정은 입술을 크게 벌리며 탄성을 질렀다. 

 

미정의 클리토리스가 단단해지며 부풀어올랐고 붉은색의 속살이 벌어지며 밖을 향해 발기 되었다.

태호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혀로 굴리며 두손으로 그녀의 보지의 균열을 좌우로 활짝 벌렸다. 

 

미정의 보지가 벌어지며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깨끗한 속살이 들어났고 벌어진 분홍빛 질구의 작은 구멍에서 뜨거운 애액이 계속 흘러나오고 있었다.

"아아... 맛있다!"

태호는 자신의 입을 크게 벌려 미정의 벌어진 균열에 꼭 밀착 시키자 태호의 입안으로 미정의 

 

따뜻한 애액이 흘러들어갔다.

"하하학... 아아앙, 아아... 그만... 더이상, 하학!"

미정의 몸이 경련을 일으키며 절정의 감각에 몸을 떨었다. 

 

잠시 후 태호가 미정의 몸위로 올라가자 그의 단단한 가슴에 미정의 부드러운 유방이 눌렸다. 

 

태호는 자신의 자지를 잡고는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미정의 보지의 균열에 닿게하자 그의 자지는 

 

애액에 젖어들었다.

"아아... 어떻해... 아음..빠..빨리 태호야."

태호는 가만히 미정의 애액으로 젖어있는 보지입구에 자지를 문질러대며 그곳의 감촉을 즐겼다.

"아으음... 아아"

"하... 좋아... 자, 이제... 넣는다..."

태호가 두손으로 미정의 엉덩이를 감싸쥐었다.

"아아... 넣어줘, 어서... 아음..."

미정은 참을수없는 욕정에 자신의 은밀한 곳에 와 닿은 그의  자지를 갈구했고 태호는 자지를 잡은손에 힘을주고 다른손으로 미정의 보지를 활짝 벌리고는 허리에 힘을 주어 미정의 몸안으로 자신의 물건을 밀었다. 

"아..."

태호는 자신의 자지를 미정의 보지 깊숙히 집어 넣고는 거침없이 허리를 움직였다. 

 

그의 자지는 기쁨의 신음에  떨고있는 미정의 질벽을 가르며 계속해서 움직였다.

"아아학 조..좀더..아흐흑... 아으음..."

미정의 몸이 뜨거워지며 태호의 몸에 달라붙었고 그의 자지를 감싸고있는 질벽도 꿈틀거리며 감싸 조이고 있었다. 

 

"하아아... 좋지...?"

"아아... 몰라... 어떻게해... 어서, 아음..."

태호는 손을 미정의 엉덩이 아래로 내려선 보지에서 흘러 나오는 그녀의 애액을 손가락에 뭍히곤 

 

그걸 미정의 항문에 골고루 발랐다.

 

그리곤 서서히 손가락을 그녀의 항문안으로 집어 넣었다.

 

“으으윽 거..거긴 태호야”

 

미정은 자신의 항문으로 갑자기 이물질이 침입해 오자 긴장해선 그녀의 질 근육이 태호의 자지를 

 

바싹조였고 태호는 그녀의 질벽이 조이자 더욱 쾌감이 높아져 더욱 미정의 몸안으로 몰입되었다.

"아아학... 아앙...!"

태호의 움직임에 미정의 몸이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고 거기다 항문에서 움직이는 태호의 손가락에

 

벌써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태호의 육봉이 안으로 밀려들어걸때 그녀는 자신의 허리를 앞으로 쑥 내밀었고 미정의 질벽이 태호의 자지를 빨아들이며 괭장한 조임으로 꽉 조여들었다.

"허헉... 좋아!"

"아아학... 하학!"

"허헉...!"

태호는 긴 시간 동안 미정의 보지를 쑤시다가 그녀의 귓가에 속삭였다.

 

“이제 미정이모 항문 쑤셔줄 테니까 엎드려”

 

미정은 태호의 충실한 마누라 인양 그의 말에 따라 엉덩이를 위로하곤 침대위에 엎드렸다.

 

엉덩이를 벌리자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미정의 보지 위로 작은 국화모양의 항문이 모습을 드러냈다

 

“후후 미정이모 항문은 참 예쁜 것 같아”

 

“아이 부끄러워”

 

미정은 이제 콧소리까지 내며 엉덩이를 흔들며 17살 짜리 소년에게 음란한 애교를 부리고 있었다.

 

태호는 웃으며 손가락 하나를 미정의 항문으로 밀어 넣었다.

 

“하악..”

조금 전 절정을 맛본 미정 이였지만 태호의 손가락이 자신의 항문을 파고들자다시금 보지가 짜릿하게 떨려오고 있었다.

미정 자신도 놀라고 있었다.

이렇게 끊임없이 욕정이 끓는것을 이해할수가 없었다.

얼마 후 태호의 손가락마디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미정의 항문에 깊이 박혔다.

"아흑.....아아....싫어.....아아...좋아."

 

미정은 이미 제정신이 아닌 듯 알수 없는 말을 내뱉으며 몸을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미정이모 .항문을 한번 조여봐"

 

“이..이렇게?”

 

미정은 괄약근에 힘을 주며 태호의 손가락을 끊어 버릴 듯이 조여왔다.

 

태호는 미정의 행동에 만족한 듯 미소를 띄우며 손가락 두개를 미정의 보지안으로 깊숙히 집어 넣었다.

 

“아흠…하학..”

 

미정은 양쪽 구멍을 모두 침범 당하자 전에 태호와 성희와의 섹스에서 느꼈던 미칠 것 같던 그 기분이 새록새록 생각나며 보지에서는 새로운 애액이 뿜어져 나오고 있었다.

 

“아악 하학 …그..그만”

 

‘찌걱찌걱….’

 

미정은 갑자기 태호의 손가락이 맹렬하게 보지와 항문을 번갈아 가며 쑤시기 시작하자 거의 미친듯이 애액을 내 뿜으며 절정에 오르기 시작했다.

 

태호는 재빨리 미정의 항문에서 손가락을 빼고는 이미 오일을 잔뜩 발라놓은 자신의 자지를 단번에 

 

푹 하고 그녀의 항문으로 쑤셔 넣었다.

 

“아악 아..아파 ..아앙..”

 

"헉...좋아....조여주는게 죽이는데....끝내줘..헉......."

미정은 어재보다 많아 나아졌지만 역시 약간의 통증을 느끼고 비명을 질렀지만 태호는 탄성을 

 

지르며 엉덩이를 움직이며 미정의 항문을 공격해 왔다.

태호는 한손으론 미정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허리를 휘어 잡은채 다른한손을 밑으로 집어 넣어 

 

미정의 벌어진 보지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선 발기한 클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잡고 살살 비틀어 

 

돌렸다.

경미한 통증 속에서도 자신의 클리토리스가 만져지자 야릇한 쾌감이 동반되었다.

 

미정의 클리토리스를 비틀던 태호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에 박힌 채 피스톤 운동을 시작했고

그로 인해 태호의 물건이 들락거리는 항문도 회수가 더할수록 통증이 조금씩 사라지고 자신의 

 

보지를 헤집는 태호의 손가락에 의해 통증이 점점 쾌감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아흑...아...흑.....아앙.....아악....아..........앙...."

태호는 약간 빡빡하게 느껴지는 미정의 항문을 쑤셔대며 손으로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계속해서 

 

문질러 댔다.

"아아앙...죽..죽을것 같아....앙.....헉..헉....그만...."

그러나, 태호의 자지는 멈출줄 을 모르고 더욱 더 빠르게 미정의 항문을 파고 들었다.

"헉헉......정말 멋진 몸이야...미정이모 헉헉..." 

"아흑..학...학..학.....아앙....."

미정은 엄청난 쾌감에 자신의 보지에서 다량의 애액이 흘러내리는것을 느꼈고 뒤에서 그녀의 항문을 쑤시던 태호도 뜨거운 정액을 미정의 항문 안에 쏟아 부으며 미정의 등위로 쓰러졌다.  

 

한동안 벌어져선 다물어지지 않던 미정의 항문 안에선 허연 태호의 정액이 끝없이 흘러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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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레드썬 4.♡.93.36
감사함당!
넉울휘 14.♡.9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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