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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1

주소야 (14.♡.223.159) 2 536 0 0 2025.10.26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11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은희의 몸도 많이 좋아졌다.

 

방금 슈퍼에 다녀온 은희는 바쁘게 음식 준비를 하고 있었다.

 

오늘은 남편인 재성이 미국에서 돌아온 조카인 민영을 형부인 성호와 함께 집으로 저녁 초대를 한 날이었다.

 

은희는 조카인 민영을 볼 기대보다 한동안 보지 못한 성호를 본다는 기쁨이 더 컸다.

 

잠시 후 전화밸이 울렸다.

 

“어머 오빠”

 

그는 성호였다.

 

“빨리 않오시고 웬 전화에요?”

 

“실은 나 오늘 못 갈것 같아 그래서 민영이만 보내려고”

 

“왜요?”

 

“회사에 일도 있고 또 박서방 보기에도 좀 불편해서”

 

성호는 은희와 육체적인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이 아무래도 부담이 되었다.

 

“알았어요 오빠”

 

“이해 해줘서 고마워 내가 또 전화할께”

 

“네”

 

은희는 약간 실망한 표정으로 전화를 끊고는 부엌으로 들어가는데 재성이 들어왔다.  

 

“왔어요?”

 

“응 형님하고 민영이는?”

 

“형부는 못 오시고 민영이만 온데요”

 

“그래?  나 옷 좀 갈아입고” 

 

재성이 옷을 막 갈아 입었을 때 문밖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을 보니 민영이 온 것 같았다.

 

“이모”

 

“어머 민영아 너 민영이 맞니?”

 

“그럼”

 

“미국 물이 좋은 가봐 너 아주 몰라보게 달라졌는걸?”

 

“헤헤 정말?”

 

“응 맞죠? 여보”

 

“그러게 이제 처녀가 다 되었는걸?”

 

사실 민영이의 신체는 그 동안 태호와의 여러 번에 걸친 섹스 때문인지 6개월 전보다 많이 성숙해져 있었다.

 

재성은 그런 민영을 바라보며 의미 있는 미소를 짖고 있었다.

 

“다들 식사 하죠”

 

셋은 식탁에 둘러앉아 즐겁게 식사를 하곤 재성이 만들어온 차를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였다.

 

“아~함”

 

민영이 피곤한 듯 하품을 하였다.

 

“왜? 졸리니?”

 

“응 이모” 

 

“이런 시간이 벌써 이렇게 지났네? 민영아 오늘은 그냥 여기서 자고 가는게 어때?”

 

재성이 말을했다.

 

“그래라 민영아 아빠한테는 내가 전화할께”

 

“알았어 이모 그러지 뭐”

 

“그럼 방에다 잠옷 가져다 놓을 테니까 갈아입고 자”

 

“응”

 

“잘자라”

 

민영과 재성이 각자의 방으로 들어가고 은희도 간단히 설거지를 하곤 방으로 들어갔다. 

 

새벽 한시 쯤 살며시 민영이 자고 있는 방문이 열리고 재성이 들어왔다.

 

재성은 자고 있는 민영의 이불을 살며시 걷어 치우고는 얇은 잠옷위로 보이는 민영의 몸의 굴곡을 한동안 감상했다.

 

“요즘 아이들은 역시 우리 때 하고는 틀리군 후후 네 아빠를 원망해라”

 

재성은 그녀가 입고 있는 잠옷 윗도리를 벗기기 시작하였다. 

 

그의 손은 잠옷 단추를 하나하나 풀고 옆으로 벌렸고 벌어진 잠옷 안으로 하얀 늘씬한 몸매가 보였다.

재성은 벌어져있는 브라우스를 벗기고 브레지어 차림의 민영을 바라보았다.

 

부드러운 곡선의 어깨선을 따라 어깨끈아래 레이스사이로 유방을 감싸고 있는 브래지어가 눈에 들어왔다.

재성은 손을 아래로 내려 민영의 잠옷 바지를 벗겨내자 하얗고 통통한 허벅지가 들어났고 그는 

 

들어난 부드러운 살결을 손으로 쓰다듬었다.

"으음..."

민영은 잠결에 몸을 뒤척이며 자세를 바꾸자 작은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 팬티의 모양이 그의 눈에 비쳐졌다.

둥글게 부풀어있는 젖가슴을 감싸고있는 레이스브래지어와 얇은 천으로 된 분홍색 팬티 사이로 거뭇거뭇한 보지털이 은은하게 비쳐보이고 있었다.

"으음......"

재성은 드러난 민영의 아름다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그녀의 몸은 그를 매혹시키고 있었고 그의 자지는 터질듯이 부풀어 올랐다. 

 

그의 손은 얇은 천으로 감싸여있는 민영의 엉덩이의 곡선을 쓰다듬었고 손바닥 안으로는 부드러운 살결이 얇은 천 사이로 느껴지고 있었다.

재성은 살며시 민영의 브레지어와 팬티를 내리고는 그녀를 순식간에 알몸으로 만들어 버렸다.

 

잠시 동안 드러나있는 민영의 신비스러운 알몸을 바라보다가 재성은 자신의 옷도 모두 벗었다. 

 

재성의 손이 민영의 부드러운 어깨의 살결에 닿았고 그의 손길은 어깨에서부터 부드러운 곡선을 

 

따라 내려가 부풀어있는 유방을 부드럽게 쥐었다. 

재성은 부드럽게 유방을 주무르며 미소를 지었고 잠이 들어있는 민영은 자신의 유방이 이모부의 

 

손안에서 애무를 받는 것도 모르고 있었다.

재성은 살며시 유방을 움켜쥐고 주무르다가 유두를 손가락사이에 끼고 살며시 비틀어보았다.

"으응... 하아..."

민영은 잠결에 느껴지는 감각에 입술을 살며시 벌리며 탄성을 내고 있었고 그 쾌감을 쫓아 재성의 손을 향해 자신의 가슴을 내밀어 재성의 손의 움직임을 편하게 해주고 있었다.

"후훗, 잠결에도 느껴지는 모양이군... 좋아"

민영은 마치 태호의 손길을 느끼는 듯 신음소리를 내며 몸을 살며시 비틀었다. 

재성은 손아귀에 들어온 젖가슴을 서서히 강하게 움켜쥐고 주무르자 강렬한 자극이 시작되고 민영도 서서히 잠에서 깨어나고 있었다.

 

"으으음... 아아 태호야"

민영은 길게 신음소리를 내며 잠에서 깨었고 민영의 눈에 비친 건 태호가 아닌 이모부 재성의 모습이 흐릿하게 보였다. 짜릿한 감각이 가슴에서 솟아나 방금전 잠에서 깨어난 그녀의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였다.

 

“어맛 이..이모부”

 

“쉿 조용히 하라구 이모 깨겠어”

 

“어..어떻게”

 

“히히 가만히 있어”

 

오른손으로 민영의 허리를 감싼 체 다른 한손 인 왼손으론 민영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 

 

얼굴이 힘없이 들어 올려졌고 재성은 재빠르게 입술을 덮었다. 

"으-음,흡!" 

민영이 고개를 도리질하며 입술을 피할려고 하자, 재성은 민영의 양볼을 누르고 고정한뒤 혀를 밀어넣곤 그녀의 혀를 자신의 혀로 감아 타액을 맛있게 빨았다. 

"흡!으-음,으으.아.." 

"쪽!..하-압...쭉,쭉" 

민영은 계속 도리질 했지만 재성의 혀와 입술은 점점 민영을 무기력하게 만들어 가고 있었다.

재성은 부풀어오른 민영의 유방을 자신의 가슴으로 누르며 능숙하게 그녀의 입술을 빨았고 

 

그의 손은 자신의 가슴에 눌려있지 않은 민영의 유방을 자극하고 있었다.

민영의 유방은 잔뜩 부풀어올라 예민했고 단단했다. 

 

그런 유방위로 재성의 손이 움직이며 그위로 솟아올라있는 유두를 손끝으로 튕기며 자극을 가하고 있었다.

"하으음... 으흠! 아.안돼"

민영은 반항을 하였지만 오래간만에 짜릿한 쾌감에 뜨거운 비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재성의 한손이 민영의 엉덩이로 내려가서 그녀의 미끈거리는 살결을 쓰다듬고 있었다. 

 

탄력적인 그녀의 엉덩이가 재성의 재성의 손안에서 떨렸고 재성은 야들야들한 살결을 강하게 주물렀다.

 

이윽고 재성의 입술이 한껏 부풀어오른 민영의 유방에 닿았고 미끈하게 젖어있는 유방이 그의 입안으로 빨려드는 순간 민영은 그의 머리를 유방에 밀착시킨 체 교성을 내고 있었다.

"하아앙... 엄마!"

재성은 혀끝으로 단단하게 굳어있는 유두를 건드리고 이는 부드러운 유방의 살점을 깨물고 있었다.

"아아핫... 아파!"

이가 살며시 부드럽고 예민한 유방을 깨물자 민영은 아픔을 느끼고 신음소리를 냈다. 그러나, 그 아픔은 온몸으로 퍼지면서 쾌감으로 변했고 그 쾌감으로 인해 민영은 몸을 떨어야 했다.

재성이 이사이로 유두를 자근자근 깨물며 자극을 가하자 민영은 더욱 큰소리로 탄성을 지르며 그에게 자신의 유방을 밀어올렸다.

 

민영은 자신이 지금 이모부에게 강간을 당하고 있다는 생각도 잊은체 재성의 손끝에 온몸을 비틀며 

 

신음했다.

 

재성의 손은 둥근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살며시 허벅지사이로 파고 들었고 민영은 완전히 이성을 잃고 멍한 눈으로 재성을 바라보고 있었다. 

 

민영은 그의 혀가 자신의 보지에 닿자 깜짝 놀라며 아래를 내려보았다. 

 

그녀는 놀란 눈으로 재성이 자신의 엄지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리고 얼굴을 갖다대는 것을 보았다. 

 

재성의 혀는 그녀의 분홍색 속살을 헤집기 시작했다.

 

"아하학... 안돼!"

재성의 머리 양 옆으로 밀착되어있던 민영의 허벅지가 강하게 조여지며 엉덩이가 들썩했다. 

 

많은 양의 애액이 민영의 보지에서 스며 나오기 시작했고 재성은 그것을 연신 빨아 먹고 있었다.

 

“너 처녀 아니지?”

 

재성은 민영의 반응은 결코 처녀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에 고개를 들고 물어보았고 민영은 힘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후후 좋아”

 

재성은 만약에 민영이 처녀 였다면 자신의 행동에 죄책감을 느꼈을 것 이지만 성경험이 있는 민영을마음 놓고 유린할 수 있었다.

 

재성은 다시 민영의 가랭이를 넓게 벌리고는 균열을 따라 뜨거운 숨과 함께 혀를 움직였다.

"아앗 이.이모부 ...아음"

민영은 반항도 못하고 한 달만에 느껴지는 짜릿한 쾌감에 엉덩이가 들리며 입술에서는 뜨거운 

 

숨소리가 새어나왔다. 

 

민영의 두 다리가 한껏 벌어져 축축히 젖어있는 보지가 들어나자 재성은 혀로 그곳에서 흘러내리는 애액을 핥아올렸다.

"흐응, 하아학..."

민영은 강한 자극에 몸을 비틀며 이모부인 재성의 머리카락을 손가락으로 움켜쥐었다. 

 

그녀의 보지에서는 강한 보지향이 피어 올랐고 재성은 민영의 보지에서 나는 냄새를 맡으며 그녀의 둔덕을 입으로 덮었다.

민영은 잦은 쾌감에 싸여 엉덩이를 들어올려 재성의 입에 자신의 보지둔덕을 밀어붙였고 재성은 

 

혀로 균열 곳곳을 더듬으며 자극을 주다가 깊숙히 움직였다.

 

촉촉히 젖은 애액이 흘러나오는 보지입구에 혀가 닿았고 재성은 혀로 후비듯이 하며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빨아마셨다. 

 

그러다가 가끔 재성은 윗니에 닿은 민영의 크리토리스를 느끼고 이로 자극을 주었다.

"하아아......!"

민영의 고개가 뒤로 젖혀지면서 몸이 흔들면서 탄성을 질렀고 재성은 더욱 입술을 밀착시켜 

 

애액을 빨아들였다.

"흐... 윽! 하... 아... 응...!"

민영이는 다리를 한껏 벌린 체 허리를 들썩이면서 쾌감을 표현하며 그녀의 손은 옆으로 내려가

 

바닥에 깔린 옷자락을 움켜쥐고 있었다. 

 

이윽고 재성이 입술을 위로 올리며 젖가슴을 물자 그의 몸 밑에 민영의 몸이 깔리게 되었다.

 

그는 주저하지 않고 발기해있는 자신의 자지를 깊숙히 민영의 보지안으로 집어넣었다.

 

“허헉 이..이모부 아 하악…..”

 

자신의 몸안으로 파고들어오는 재성의 자지를 느끼며 민영은 죄책감에 몸을 꿈틀거리며 반항했지만 

 

이내 그 몸짓은 재성에게 제압 당했고 그는 민영의 몸을 꼭 껴안고는 강하게 펌프질을 시작했다.

 

“퍽퍽...찌걱찌걱”

 

요란한 소리가 방안을 가득 메우기 시작했다.

 

평소 같으면 조루증이 있는 재성은 벌써 사정을 했을 텐데 웬일인지 벌써 10분이 지나도록 계속해서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었다.

 

‘후후 요게 나하고 속궁합이 잘 맞나보네’

 

재성은 그런 생각을 하며 계속해서 강하게 민영의 보지 속을 후비고 있었다. 

“아아...아아..나..나..이상해져...” 

 

민영도 이제 점점 절정을 느껴가고 있었다.

 

“헉”

 

외마디 소리와 함께 재성은 정액을 가득히 민영의 보지 안에 체워 넣고는 몸을 일으켰다.

 

민영은 숨을 헐떡이며 다리를 벌린체 누워있었고 그녀의 보지안에선 허연정액이 흘러 나와 씨트를 

 

적시고 있었다. 

 

 “이..이럴수가..”

 

우연히 화장실을 가려다 이상한 소리에 민영이 자는 방을 엿보던 은희는 그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다리에 힘이 풀리며 그만 주저 앉고 말았다.

 

그 소리를 들은 재성은 문밖으로 나가선 은희를 끌고 방으로 들어왔다.

 

“당신 어..어떻게”

 

“왜? 뭐가 잘못됐어?”

 

은희는 남편인 재성의 대답에 어이가 없어서 말을 못하고 그의 얼굴만 바라보았다.

 

재성은 서랍에서 사진 몇 장을 꺼내선 은희의 눈앞에 던졌다.

 

“어머 이..이건”

 

사진을 보고있는 은희의 손이 바르르 떨렸다.

 

그건 자신과 형부인 성호와의 섹스 장면을 찍어놓은 사진이였다.

 

분명히 자신이 모두 찢어 버렸는데 어떻게 그 사진이 남편의 손에 있는지 은희는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후후 내가 영원히 모를 줄 알았나 보지?”

 

“…….”

 

은희는 할말이 없었다.

 

“당장이라도 당신이란 여자하고 그 자식 둘 다 간통죄로 쳐 넣고 싶었는데 생각이 달라졌어”

 

“…………”

 

“그 자식이 내 마누라와 즐겼으니 나도 똑같이 해 주어야 하지 않겠어?”

 

“그..그,건”

 

“후후 원래는 네 언니와 즐기려고 했는데 지금 미국에 있으니 할수없고 그 대신에 민영이하고 

 

며칠간 재미를 좀 봐야겠으니까 넌 그냥 잠자코 있어 어차피 잘됐지? 덕분에 싱싱한 젊은 여자 몸을 

 

안을수 있어서 말아야 하하하”

 

“그건 않되요 여보”

 

은희는 재성에게 사정을 하다시피 말했다.

 

“않되? 그럼 할수 없군 이 사진들 민영이 에게도 보여주고 미국에 있는 처형에게도 보내 

 

줘야겠는걸?”

 

“하지 말아요 제발”

 

“후후 그러니까 잠자코 있으라고 난 오래간만에 섹스를 했더니 피곤한데?”

 

 재성은 침대위에 누워선 바로 잠이 들었다.

 

은희는 머릿속이 복잡해선 잠이 들지 못하곤 밤새도록 몸을 뒤척였다.

 

 여긴 미국 어느 도시의 공항, 

 

출구의 문이 열리고 어느 늘씬한 중년의 여인이 짐을 끌고 밖으로 나왔다.

 

나이는 이제 겨우 30대 후반으로 밖에는 안 보이는 꽤 미인형의 얼굴을 하고 있었지만 얼굴은 

 

어딘가 그림자가 느껴지고 있었다.

 

“미정아”

 

그 여인은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곳으로 눈길을 주곤 잠깐 미소를 지었다간 곧바로 얼굴이 굳어졌다.

 

그녀는 민영의 엄마 미정이었다.

 

“잘왔어 피곤하지?”

 

“응 조금”

 

“어유 넌 더 예뻐진 것 같다.”

 

“아니야 가게는 어때?”

 

“잘 되고 있어 빨리 가자 태호가 차 안에서 널 무지 기다린다고”

 

미정은 태호라는 말에 약간 몸을 움칫했지만 성희의 손에 이끌려 공항밖의 주차장으로 갔다.

 

“미정이모”

 

몇 달 만에 보는 태호는 어느덧 어른티가 나고 있었고 풋볼선수로 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한 탓에 

 

여전히 탄탄한 근육이 옷겉으로 들어나 있었다.

 

미정은 자신도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리는걸 느꼈다.

 

“야 이모 정말 예뻐졌는걸?”

 

“그렇치? 미정이 너 솔직히 말해 너 혹시 우리 태호 말고 다른 애인 생겼니?”

 

“뭐? 야! 아.아니야 그런거”

 

“뭐야? 그럼 너 우리 태호를 애인으로 생각 했다는 말이네? 호호”

 

“그..그만해 성희야”

 

미정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엄마는 그만해 미정이모 당황하겠다.”

 

“알았어 이 녀석이 벌써부터 미정이를 싸고 도네? 빨리 차에나 타시죠 아들”

 

“네 타요 이모”

 

“응”

 

미정이는 태호의 손에 이끌려 뒷좌석에 같이 타고는 성희의 집을 향해 출발했다.

 

미정은 태호의 옆에 앉아서 창밖을 보다가 자신의 허벅지위에서 태호의 손길을 느끼고는 

 

슬며시 다리를 옆으로 피했다.

 

“왜 그래? 미정이모”

 

“뭐..뭘?”

 

“후훗 오래간 만이라서 부끄러운 거야?”

“”내..내가 왜..왜?”

 

“괜찮아 내가 미정이모 항문도 뚫어 줬는데 뭘 부끄러워해?”

 

“그러게? 미정아 그렇고 보면 태호가 반은 네 남편도 되네 그치?”

 

앞에서 운전하던 성희가 놀리듯이 말했다.

 

“얘 그..그만해”

 

미정은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어? 미정이모 얼굴 빨게 졌다.”

 

“어머 너 정말이네? 호호호 애 태호 너 네 부인한테 잘 해야겠다.”

 

“걱정마 하하하”

 

미정은 졸지에 고등학생인 태호의 부인이 되어버렸고 이 두 모자의 말도 않되는 대화를 그냥 고개 숙이고 듣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30분 가량 후 차는 성희의 집 앞에 도착했고 태호의 도움으로 미정은 짐을 자신이 사용하던 이층 방으로 모두 옮겨 놓았다.

 

“어머 여기 인테리어가 바뀌었구나”

 

방안에 있던 침대와 모든 것이 마치 신혼 부부방 같이 새것으로 바뀌어 있었다.

 

“응 내가 태호하고 너희 둘이 쓸 방이라서 신경 좀 썼어”

 

“둘이 쓰다니?.........”

 

미정은 성희의 말뜻을 이해를 못하고 물었다.

 

“이모하고 나하고 쓸 방이란 말이야”

 

태호가 웃으며 대답했다.

 

“뭐?”

 

미정은 기가 막혔다.

 

도데체 이 두 모자의 변태적인 행동의 끝은 어디까지인지….거기다 왜 자신이 이들의 말에 복종을 

 

해야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지만 미정에게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어때? 인테리어는 마음에 드니?”

 

“으..응”

 

“미정이 네가 좋아하는 흰색으로 했으니까 둘이서 잘 지내봐. 난 친정 아버님이 편찮으셔서 

 

 당분간은 그쪽에서 지내야 할 것 같으니까”

 

“빨리 가 엄마”

 

“알았어 녀석 좋긴 좋은가 보네 그럼 잘들 지내 미정아”

 

“으..응 아..알았어 잘가”

 

성희가 차를 몰고 떠난 후 얼마간의 정적이 흘렀다.

 

“이모 나 배고파”

 

“응? 어 그.그래 밥 차려줄께”

 

미정이 아래층으로 내려가려고 하자 태호가 미정의 손을 잡았다.

 

“잠깐 그전에 할 것이 있어”

 

태호는 미정을 침대에 눕혔다.

 

“어머 왜.왜이러니?”

 

“그 동안 이모 보지냄새가 너무 그리웠거든?”

 

“자..잠깐 흡!”

 

태호는 무언가 말을 하려던 미정의 입을 자신의 입으로 막고 벌어진 입안으로 혀를 밀어넣었다

 

달콤한 미정의 타액이 섞이며 혀가 휘감 켜 들었고 긴 시간 부드러운 태호의 입맞춤에 미정은 온몸에서 힘이 빠져나가는걸 느꼈다.

 

그것을 느낀 태호의 손이 미정의 치마 밑으로 파고 들어가 두툼한 둔덕을 덮었고 얇은 팬티에 

 

감싸인 둔덕의 계곡으로 들어간 태호의 손은 미정의 중심부를 가볍게 문지르며 애무를 했다.

"아아...안돼..."

태호의 부드러운 손길에 그의 손을 막으려고 몸부림을 치던 미정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울렸고 저항하던 손도 서서히 힘이 빠져나갔다.

태호는 재빨리 바지를 벗곤 미정의 손을 끌어내려 자신의 드러난 자지 잡게했다.

“미정이모 이것을 쥐어."

미정은 손으로 태호의 자지를 쥐었다.

 

그녀의 손에 쥐어진 태호의 자지는 이미 완전히 발기하였고 그 뜨거운 열기가 미정의 손을 타고 온몸으로 번져나갔다,

 

미정 도 사실 그 동안 태호의 늠름한 자지를 그리워해서 가끔 자위도 했었던 적도 있었다.

태호는 그런 미정의 마음을 읽었는지 손을 뒤로 돌아가 감싸 안으며 엉덩이를 주무르며 그의 입은 계속해서 키스를 하고 있었다.

 

혀는 깊숙히 미정의 입안을 휘졌고 다녔고 손은 옷위로 부푼 가슴을 손에 쥐고 주물렀다.

미정의 눈은 멍해져 갔고 자신의 몸 안에 흐르는 욕망에 이성을 서서히 잃어가고 있었다.

태호의 손이 등뒤로 타고 올라가 브라우스의 쟈크를 잡아 내리자 미정의 매끄러운 살결이 그의 손에 스쳤다.

태호는 두손을 미정의 허리로 내려 치마의 훅을 끌러 엽구리의 쟈크를 끌어 내리곤 미정이 손으로 쥐고있는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얼굴로 접근시켜 갔다.

“빨아봐 이모”

 

"아아..."

태호는 미정의 입술에 자지를 가져가선 입술에 문질렀다.

 

그의 자지끝에는 작은 물방울이 고여 있었고 서서히 태호의 자지가 그녀의 입안으로 밀려 들었다.

미정은 아무 거부감 없이 입을 벌리고 태호의 자지 머금고 귀두 끝에 고인 물을 빨아 마셨다.

미정의 입안 가득히 태호의 자지 담겼고 태호는 미정을 뒤로 살며시 뉘인 후 69자세로 얼굴을 그녀의 하체로 돌리곤 치마를 걷어 올려 하복부가 드러나게 하였다.

 

그리곤 느리게 태호는 허리를 흔들어 자지를 미정의 입안으로 왕복운동을 시작 하였다.

태호는 미정의 거들을 끌어내리자 미정의 하체에는 하얀 팬티만이 남겨졌고 태호의 손이 미정의 

 

팬티위의 둔덕을 덮어 누르자 얇은 천 사이로 깊게 갈라진 균열이 느껴졌다.

"아음...하지마..."

미정은 몸을 뒤척이며 입으로 말을 하려고 했지만 입안에서만 울릴 뿐 태호의 자지에 막혀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다.

 

태호는 한동안 팬티 위에서 미정의 보지를 주무르다가 그녀의 애액이 얇은 천 사이로 세어 나오는걸

 

느끼곤 얇은 팬티를 잡아 끌어내렸다.

 

“아..않돼”

 

아직 여행에서 돌아와선 샤워도 못한 미정은 자신의 보지에서 피어오르는 악취를 자신이 맡는듯한 수치심에 미정은 두 다리를 꽉 오무렸다. 

 

음모밑에 둘로 갈라진 균열과 선홍색의 색상이 드러나 보였고 얇은 팬티는 미정의 통통한 허벅지의 중간 까지 내려져 있었다.

 

“후후 보채기는…가만히 있어”

 

태호의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에 닿았던 팬티의 아래 부분을 만지자 역시 촉촉히 젖어있었다.

 

태호는 팬티를 끌어내리곤 침대위로 던져버렸다.

"읍..."

미정은 하체가 써늘해 지는걸 느꼈고 이상한 흥분감에 입에 물려있는 태호의 자지를 강하게 빨고 있었다.

 

그의 자지는 입안 가득히 들어갔음에도 불구하고 손에 쥔 기둥부분이 남아 있었다.

태호는 민영의 치마를 허리 위 까지 끌어올리곤 팬티까지 제거한 완전히 드러난 그녀의 허벅지를 

 

넓게 벌려 놓았다.

 

양쪽 아랫입술이 벌어지면서 그녀의 가장 내밀한 곳의 비밀이 완전히 드러났다.

보지둔덕 위 의 음모가 적당히 나 있고 그 밑의 분홍빛 속살이 물기를 머금고 벌어져 있었다

 

태호의 손이 두 꽃잎을 더욱 넓게 벌려 놓곤 그 동안 그리웠던 미정의 농익은 보지를 손끝으로 탐사하기 시작하였다.

"흐으응...!"

미정은 콧소리로 신음을 하며 태호의 자지를 목 깊이 까지 빨아들였다

 

태호는 자신의 자지를 강하게 빨고 있는 미정의 입안으로 좀 전보다 빠르게 피스톤 운동을 하며

 

혀를 뾰쪽히 내밀어 미정의 크리토스를 혀로 건들었다.

"아흐흑!"

미정은 고개를 흔들어 태호의 자지를 입안에서 빼내고 신음을 했다

 

태호의 혀가 미정의 크리토리스를 자극하자 미정의 혀도 태호의 자지 귀두부분을 핥았다.

 

"허헉...좋아..."

태호는 미정의 애무에 신음을 했다.

 

미정은 아무 생각 없이 그저 마음이 움직이는 데로 태호의 자지를 잡고 빨아대고 있었고 미정의

 

애무에 태호는 쾌락을 느끼며 혀로 마구 그녀의 보지를 핥아댔다.

 

그의 입주위에 미정의 맑은 애액이 흥건하게 묻었다.

미정의 몸은 태호의 자극에 흥분이 되어 원래 물이 많은 그녀의 보지에선 다량의 애액이 흘러내리고 있었고 태호는 거의 사정 까지 갈뻔하자 미정에 대한애무를 멈추곤 그녀의 입안에 들어가 있는 

 

자신의 자지를 뽑아냈다.

"아!싫어...어서..."

미정은 입에서 빠져나가는 태호의 자지를 잡으려 했으나 자신의 침으로 범벅이 된 태호의 자지는 

 

그녀의 손을 빠져 나갔다.

태호는 미정의 옆에 앉아 그녀의 상체를 일으켰다.

"태호야...어서."

"후후 여기까지 나머지는 저녁 먹고 하자고 나 배고파"

 

미정은 야속한 눈빛으로 옷을 입고 있는 태호를 바라보다가 침대 끝에 걸려있는 그녀의 팬티를 

 

가져다 입으려고 하는걸 태호가 빼앗았다.

 

“이제부터 는 이건 필요 없어”

 

“하..하지만”

 

“이모 보지는 이제부터 내가 항상 깨끗하게 닦아줄 테니까 걱정마 빨리 내려가자”

 

미정은 태호의 말뜻을 이해를 못했지만 하는 수 없이 치마만 걸친 체 태호를 따라 아래층으로 내려가선 저녁을 준비했다.

 

민영은 다음날 아침에 눈을 뜨고는 한동안 침대에서 일어나질 못했다.

 

어젯밤 이모부 인 재성에게 당한 일이 현실이 아니 였으면 하는 생각에 손을 다리사이로 넣어보았다.

 

하지만 민영의 바램과는 달리 그녀의 하체는 벌거벗겨져 있었고 보지 밖으로 흘러나와 말라붙은 

 

남자의 정액도 만져졌다.

 

“아이 참..나 정말 어쩌면 좋아”

 

민영은 이모를 어떻해 보아야 할지 도저히 생각이 나질 않았다.

 

더군다나 자신을 강간한 사람이 다름아닌 이모부라는 사실도 그녀에게는 받아들이기 힘든 충격이었다.

 

그렇게 침대에서 몸을 뒤척이다가 민영은 옷을 입고 조용히 방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다행히 이모와 이모부 모두 집에 없는 것 같아서 안심하고 집밖으로 나가려고 현관문을 여는 순간

 

이모부인 재성이 아침운동을 마치고 들어오는 것 이었다.

 

“어머 이.이모부”

 

“민영이 일어났구나 왜? 벌써 가려구?”

 

“네..네”

 

“그러지 말구 들어와서 아침 먹고가 이모가 준비해 놓았을 꺼야”

 

“아..아니에요 저 그냥 갈께요”

 

민영은 그냥 나가려는 걸 재성이 강하게 팔을 붙잡고는 반 강제적으로 부엌으로 끌고 들어와선 

 

식탁 의자에 앉혔다.

 

“나 샤워하고 올 테니 그 동안 찌게 좀 덥혀놓을래?”

 

“ㄴ..네 이모부”

 

재성이 샤워를 하러 들어가고 민영을 이모인 은희가 끓여놓은 찌게를 가스불위에 불을 키고 

 

올려 놓았다

 

잠시 후 재성이 밖으로 나와선 식탁에 앉았다.

 

“자 먹자”

 

“네”

 

둘은 아무말 없이 밥을 먹었고 식사를 모두 마쳤을 때쯤 재성이 물었다.

 

“나 어제 너한테 좀 놀랐어”

 

“네? 무..뭘요?”

 

“후후 네가 처녀가 아니라는 것”

 

민영은 부끄러워서 얼굴이 빨게졌다.

 

“걱정마 네 아빠한테는 비밀을 지켜 줄테니”

 

민영은 재성의 말에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재성은 슬그머니 일어나선 민영의 곁으로 다가가선 옆자리에 앉아선 어깨위에 팔을 두르고는 

 

민영을 자신의 가슴안으로 당겼다.

 

민영의 작은 몸은 이모부의 품 안에서 살며시 떨고 있었다.

 

“너 다음주에 미국으로 가지?”

 

민영은 살며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럼 오늘 마지막으로 즐겨보자 어차피 너희 이모는 오후에나 들어올 테니까 알겠지?”

 

재성은 민영의 대답도 기다리지 않고 오른손으로 민영의 허리를 감싼 체 다른 한 손인 왼손으론 

 

민영의 얼굴을 들어 올렸다. 

 

그녀의 얼굴이 힘없이 들어 올려졌고 재성은 재빠르게 그녀의 입술을 덮었다. 

"으-음,흡!" 

민영이 고개를 도리질하며 입술을 피할려고 하자, 재성은 민영의 양볼을 누르고 고정한뒤 혀를 밀어넣었다.

 

어제 느꼈던 향긋한 민영의 침이 혀 끝에 느껴 졌고 재성은 민영의 혀를 자신의 혀로 감아 타액을 맛있게 빨았다. 

"흡!으-음,으으.아.." 

"쪽!..하-압...쭉,쭉" 

민영은 계속 도리질 했지만 재성의 혀와 입술은 점점 민영을 무기력하게 만들어 가고 있었다. 

재성은 혀로 민영의 입술을 흡입을 하며 손은 민영의 앞 가슴을 풀어헤치자 민영의 자그마한 유방이 브래이져 밑으로 삐져 나왔다. 

재성은 손을 브래이져 밑으로 밀어 넣어선 탄력있는 17살 소녀의 유방을 주무르게 시작했고 민영은 정신이 아련해지기 시작했다.

"아-안돼, 정신차려.." 

민영은 이모부의 입술을 피할려고 했지만 혀가 입속으로 들어와 헤 집고 있었다. 

"아-이..나..이상해!" 

민영은 재성의 혀가 입술을 벗어나 목 선을 타고 한쪽 유방으로 핧고 나가자 그녀의 몸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었다.

재성은 민영을 번쩍 들고는 거실의 쇼파로 데리고 나와선 본격적으로 그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했다.

 

쇼파에 민영을 앉힌 재성은 먼저 허리를 숙이고 딱딱하게 솟아 올라있는 그녀의 젖꼭지를 입에 

 

물었다. 

“하..학!....아! 이....이..” 

재성이 젖꼭지를 힘있게 빨아 들리는 순간부터 민영은 온 몸의 힘이 쭈욱 빠져나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런 민영의 상태를 알아 쳇는지 가랑이를 벌리며 재성의 손이 들어와선 민영의 삼각팬티의 가랑이 사이로 쓱 비집고 들어왔다.

 

“어마 이..이모부..거긴..”

 

“후후 벌써 이렇게 젖어있었니?”

 

재성의 손끝에는 이미 축축하게 애액이 흘러나와 범벅이 되어있는 민영의 보지가 만져졌다.

 

민영은 엄마인 미정을 닮아 상당히 물이 많은 체질 이였고 태호도 그런 민영의 보지를 좋아했었다

 

재성은 조급하게 굴지 않았다.

 

어차피 오늘이 민영의 젋은 몸을 맛볼 수 있는 마지막 이였으므로 최대한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애무를 하였다. 

 

젖꼭지를 아프도록 빨지도 않았고, 민영의 여린 보지를 거칠게 문지르지도 않았다. 

 

하지만 이런 재성의 행동이 더욱 민영의 몸을 달아오르게 하고 있었다.

"아!......아아아...이..이모부." 

재성의 손이 여유 있게 팬티 속을 빠져 나와서 허벅지 안쪽의 부드러운 살을 문질러 줄 때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자신의 허벅지를 쓰다듬던 그의 손이 자신의 팬티를 벗기려고 옷춤을 쥘 때 민영은 살짝 

 

엉덩이를 치켜들어 주는 자신을 발견 했다. 

 

"부.....부끄러워요." 

민영은 재성이 팬티를 발 목 밖으로 끌어내려, 그것을 들 고 냄새를 맡으려고 하자 얼른 빼앗아서 

 

엉덩이 뒤로 감추었다.

 

그런 민영의 모습이 재성은 너무 귀여워 보였다.

 

“후후 뭐가 부끄러워?”

 

민영은 말도 못하고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만 있었다.

 

“일어나봐”

 

재성은 민영을 쇼파에서 일으켜선 하나하나 입고있던 옷들을 벗기곤 자신도 알몸이 되었다.

 

“어머”

 

자신의 앞에 알몸으로 서 있는 재성의 다리사이에 꺼떡 거리며 움직이는 자지를 발견하곤 놀라서 

 

작게 소리를 냈다.

 

태호 것 보다는 작았지만 둘레는 굵은 것 같았다.

 

“어제는 어두워서 몰랐는데 민영이 몸이 참 예쁘구나”

 

“부..부끄러워요”

 

“후후 괜찮아 자. 여기 누워”

 

민영은 알몸으로 재성 앞에 누웠다. 

 

손으로 젖가슴을 가린 체 재성이 자신의 얼굴을 쳐다보고 있을 것 같아, 고개를 옆으로 돌렸다. 

 

재성은 허리를 숙여선 민영의 젖꼭지를 혀로 부드럽게 다시 애무하기 시작했다. 

"으....으.....으.....음!" 

민영은 재성의 발기한 자지가 자신의 보지 근처를 문지르는 쾌감을 견뎌 낼 수 없어서 이리저리 엉덩이를 움직여갔다. 

 

".이렇게 해 봐." 

재성이 민영의 양쪽 무릎을 세우곤 넓게 다리를 벌리자 그녀의 촉촉히 젖은 음란한 곳이 활짝 펼쳐졌다.  

 

“민영이 것이 이모 것보다 훨씬 예쁜데?” 

 

“거.....거긴 안돼 요....”

 

민영은 목구멍 안으로 잠겨 드는 소리로 울부짖으며 허리를 비틀었다. 

 

그것도 잠깐 재성의 혀가 자신의 보지 속을 헤집고 들어오는 느낌이 드는 가 했더니 온 몸이 부르르 떨려 왔다. 

 

“후루룩..쩝 쩝” 

 

요란한 소리를 내며 자신의 애액을 빨아마시는 재성의 애무에 쾌감이 거대한 해일처럼 밀려 와서 

 

참을 수가 없었다. 

 

"허....헉! 그..그만" 

민영은 엉덩이를 뒤로 빼면서 재성의 얼굴을 힘껏 밀어내려고 했다. 

 

재성의 혀가 보지 안으로 파고드는 느낌은 정말이지 너무 감당하기 어려운 쾌감이라 숨이 막히는 것 같아서 였다. 

하지만 재성은 끈질기게 달라붙으며 양손으로 민영의 엉덩이를 껴 않고 가랑이 사이에 고개를 

 

처박았다

 

장시간 그렇게 민영의 보지를 빨아대던 재성은 애액으로 범벅이 된 얼굴을 그녀의 다리사이에서 

 

들고는 계속되는 쾌감에 숨을 헐떡이는 민영의 입술을 덮었다.

 

“우훕”

 

민영은 재성의 입안에 고여있던 자신의 시큼한 애액 까지 어쩔 수 없이 모두 마셔야했다.

 

그때 갑자기 민영은 자신의 몸 안으로 두꺼운 물건이 파고드는 걸 느꼈다.

 

재성이 그의 자지를 예고 없이 민영의 보지 안으로 뿌리 끝까지 쑤셔 넣은 것이었다. 

 

민영은 꼭 감고 있던 눈을 크게 뜨며 놀라는 표정을 지었고 재성은 계속해서 민영의 입술을 빨며

 

허리를 리드미컬 하게 움직였다.

 

시간이 갈수록 민영은 엄청난 쾌감에 몸부림쳤고 찌걱 거리는 음란한 소음은 점점 더 커져갔다.

 

민영의 보지 안 에서 흘러내린 애액은 색깔이 점점 짙어가며 가랭이사이로 흘러내려선 쇼파위를

 

적셔갔다.

 

“흐허헉”

 

갑자기 재영이 민영의 입술에서 입을 떼곤 외마디 비명소리와 함께 뜨거운 정액을 그녀의 보지

 

안으로 가득히 흘려 보내곤 몸을 일으켜선 쇼파에 기대고 앉아선 가뿐숨을 몰아 쉬었다.

 

민영도 땀으로 범벅이 된 얼굴 손으로 닦으며 연신 한숨을 내 쉬었다.

 

잠시 후 담배를 한 개피 피워 물고 재성이 말했다.

 

“너 정말 좋은 몸을 가졌어”

 

“…… 어머”

 

민영은 자신이 알몸으로 아직 이모부 앞에 누워있다는 걸 알아차리곤 급히 일어나선 옷을 가지고 

 

욕실로 들어갔다.

 

얼마 후 민영은 얼굴을 숙인 체 욕실 밖으로 나왔다.

 

“저..가..갈꼐요 이모부”

 

“후후 그래 가봐”

 

“그..그런데요 저..기…”

 

“왜? 으응 걱정마 나 이래뵈도 입이 무겁거든?”

 

“고..고맙습니다.”

 

민영은 뛰쳐나가듯 아파트를 빠져나갔다.

 

밖은 영하의 추운 날씨였지만 민영에게는 시원한 가을 바람같이 느껴졌다.

 

민영을 보내고 재성은 거실에 위치한 책장 안에서 소형 비디오 카메라를 꺼내곤 플레이를 누르자

 

조금 아까 거실 쇼파에서 치루었던 민영과의 정사가 그대로 재생되고 있었다.

 

“후후 이걸 보면 형님도 아마 까무라칠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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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Comments
뜨쉬 1.♡.43.139
굿입니다.
따설 14.♡.1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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