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9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9
다음날 성희는 태호가 켑춰해준 사진들을 미정의 이메일로 전송을 하곤 미정의 전화를 기다렸다.
오후가 되어서야 미정에게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서..성희야 너 이..이게 무슨 사진이니?”
미정은 너무 떨려서 말을 더듬었다.
“호호 너무 놀라지마 얘 나도 혼자만 알고 있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너도 이 사실을 알아야 할 것 같아서 그리고 너무 걱정마 민영이도 이제 사춘기니까 성에 대해서 호기심이 많을 나이잖니?”
미정은 너무 충격이 심했는지 어떻게 이 사진을 찍었는지는 생각할 겨를도 없었다.
“저..정말 민영이가..이런짓을..”
“사진 보고도 모르니?”
“그런데 서..설마 태호가…”
미정은 태호가 딸 민영을 건드렸을 까봐 걱정이 되었다.
“호호 걱정마 태호는 내가 책임지고 민영이한테 접근도 못하게 할테니까”
성희는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했고 미정은 그녀의 말에 어느 정도 안심에 되었다.
“그런데 태호가 널 보고 싶다고 하는데 어쩌지?”
“나.날?”
“응 너 빨리 오지 않으면 나도 민영이 일을 장담 못할 것 같아”
미정은 다시 또 그 지옥 같은 집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니 미칠 것 만 같았지만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알았어 성희야 근데 내가 갈때까지 민영이 좀 부탁할께”
“호호호 알았어 태호가 무지 좋아하겠다. 그럼 빨리 보기로 하자”
성희는 전화를 끊고 콧노래를 부르며 주방으로 들어갔다.
저녁때가 다 되어서 태호가 먼저 들어오고 잠시후 민영이 들어왔다.
성희는 민영이 이층으로 올라갈떄를 기다렸다가 태호에게 말했다.
“미정이 곧 오기로 했어”
“정말?”
“응”
“헤헤헤 그럼 난 그 동안 민영누나를 교육을 좀 시켜야겠는걸? 엄마도 도와줄꺼지?”
“물론” ”
두 모자는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성호가 아침에 일어나보니 처제인 은희는 벌써 집으로 돌아갔고 식탁 위에는 은희가 차려 놓은듯한
아침상이 마련되어 있었다.
그는 다행 이라고 생각했다. 어젯밤일로 인해 아침에 처제를 어떻게 볼까 걱정을 많이 했었다.
은희가 차려놓은 아침을 먹고 출근해선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키곤 밤새 들어온 메일을 체크 하다 보니 처제에게 메일이 와 있었다.
[형부
저도 이해 하니까 어젯밤 일은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이번 주 주말에 남편이 지방에 자매결연 맺은 학교에 행사 차 간다고 하니까 제가 집으로 가서
맛있는 저녁 해 드릴께요 ^^
은희]
성호는 처제의 메일을 읽고 나서 잠시 생각에 잠겼다.
어젯밤 일을 이해한다는 처재의 말에 일단은 한시름 놓았지만 너무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처제의 행동이 조금 마음에 걸렸다.
더군다나 주말에 남편이 없을 때 또 온다는 말은 그럼 자신하고 정말 섹스라도 할 마음이 있는
것인지 성호는 그날 하루종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리고 주말이 되었다.
토요일아침 회사 간부들과의 골프회동 후 저녁을 먹고 가라는걸 완강히 뿌리치곤 차를 몰고 집으로 돌이왔다.
집안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갈비찜 냄새가 풍겨나는걸 보니 처재가 벌써 와있는 것 같았다.
“어머 형부 벌써 오셨어요?”
“으..응”
“빨리 샤워하고 나오세요 저녁준비 다 됐어요”
“어 그..그래”
성호는 은희의 얼굴을 보기가 민망했는데 아무러치도 않게 대해주는 그녀가 무척 고마웠다.
저녁을 먹으며 웬일인지 은희는 평소보다 더 재잘거리며 떠드는 통에 어색할 것 같았던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다.
식사 후 두 사람은 조용한 클레식 음악을 들으며 와인을 마시다가 은희가 말했다..
“형부”
“응?”
“형부 가 보실 때 제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요?”
“천만에 막내처제 같은 여자가 매력이 없으면 이세상 여자들은 아무도 매력이 없는거야”
“근데 제 남편은 제가 매력이 없나 봐요 신혼 땐 그렇게 저를 잠도 못 자게 못살게 굴더니 요즘은 자기가 먼저 자버리는 거 있죠?”
성호는 듣기가 좀 민망했지만 은희가 취해서 그러는 줄 알고 이해하려고 했지만 실은 은희는 형부를 흥분시키기 위해 일부러 취한 척 하며 은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다.
“요즘 김서방이 바쁘다며? 그래서 그렇겠지”
“그건 핑계에요 분명히 저 말고 다른 여자가 생긴 거에요”
“아이구 이거 내가 김서방한테 따끔하게 충고를 줘야겠는걸? 우리 막내처재 좀 많이 귀여워 해
주라고 허허허”
“헤헤헤 고마워요 형부 근데 형부는 언니도 없는데 여자 생각 않나세요?”
성호는 갑작스러운 질문에 당황했다.
“그..그건 저…”
“형부”
“응?”
“그러고 보니까 저하고 형부는 참 불쌍하네요 우리 그런 의미에서 한잔 더 해요”
“그만 하지 처제 벌써 많이 취한 것 같은데”
“괜찮아요 빨리요”
성호는 할 수 없이 은희의 잔에 와인을 한 가득 따라주고는 건배를 외치며 술잔을 비웠다.
이제 성호도 슬슬 취기가 오르고 있었는데 순간 은희의 상체가 숙여지면서 블라우스 사이로 유방의 굴곡이 보였다.
성호는 가뜩이나 취한상태에다가 술이 취한 젊은 여자를 그것도 여기는 누구의 눈치도 볼 필요 없는 자신의 집이 아닌가.
그는 결심을 한 듯 자리에서 일어나선 은희의 옆에 앉아선 그녀를 쇼파위에 뉘였다.
볼 때 마다 느끼는 것 이지만 은희는 상당히 아름답고 귀여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키만 좀 컸으면 미스코리아에 나가도 될뻔했다고 아쉬워 하시는 장모님 말씀이 떠올랐다.
성호는 가만히 은희의 블라우스 단추를 하나하나 풀었고 블라우스가 벌어지면서 은희 아름다운 몸매가 드러났다.
"휴우 대단한걸”
성호는 감탄하며 은희 겉옷을 모두 벗겨냈다.
어제는 흐릿한 불빛 속에서 보았지만 지금 환한 전등아래서 속옷차림으로 누워있는 은희 모습을
보며 성호는 감탄하고 있었다.
그는 손을 뻗어 브래지어를 걷어 올려 부풀어있는 둥근 유방을 드러나게 했다.
은희 하얀 살결위에 붉은 유두가 유혹적으로 그의 눈에 드러났고 그것을 살살 장난치듯 자극하자
은희의 유두는 볼록하게 솓아오르기 시작했다.
“으…음”
성호는 간지럽히듯이 손가락으로 유두를 자극하자 은희는 잔뜩 취했지만 살며시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성호는 다른쪽 유방으로 손을 옮겨서 유방을 주물러 주며 고개를 숙여 단단하게 부풀어있는 은희의 유두를 입안에 물었다.
오래간만에 성호는 혀를 놀려서 유두를 애무하자 유방이 단단해지며 부풀어올랐다.
성호는 은희의 유방을 애무하다 매끄러운 살결을 쓰다듬으며 손을 아래로 내려선 그녀의 둔부에
걸쳐있는 팬티를 두손으로 잡고 끌어내렸다.
성호의 눈앞에 은희의 음모가 덮여있는 보지둔덕이 보였고 그 아래 길게 둘로 갈라져있는 균열이
선명하게 보였다.
이미 그녀의 보지에서는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나와선 주위를 적시고 있었고 그것을 보고 있는
성호의 눈은 붉게 핏발이 섰다.
은희의 통통한 허벅지안쪽을 쓰다듬는 그의 손이 여체의 은밀한 부위에 슬쩍슬쩍 스치며 닿아 그곳에 젖어있는 점액이 묻었다.
성호는 은희의 옆에 앉아 한손으로 유방을 주물르고 다른 한손으로는 허벅지 안쪽을 쓰다듬고 있었다.
그는 손으로 은희의 허벅지를 양쪽으로 활짝 벌려놓자 그녀의 성숙한 보지가 벌어지며 은밀한 곳이 완전히 드러났다
성호는 입술을 아래로 내려 그녀의 벌어져있는 균열안으로 혀를 길게 내밀어 안쪽을 핥자 은희의
시큼한 애액맛이 느껴졌다..
그는 그녀의 보지에서 느껴지는 애액의 맛을 느끼며 혀로 깨끗이 핥아갔다.
잔뜩 흥분한 성호는 고개를 들고 자신의 몸에 걸치고 있는 옷의 하의를 모두 벗자 커다랗게 발기해있는 그의 자지가 들어났다
성호가 다시 은희의 벌어져있는 허벅지 사이로 고개를 숙여선 그녀의 보지주위에 침을 잔뜩 묻히곤 긴숨을 몰아쉬고 두손에 힘을 주어 은희 엉덩이를 강하게 끌어당겼다.
그의 자지가 은희의 몸안으로 모두 밀려들어갔다..
"우욱..."
“허헉”
은희와 성호 모두 오래간만에 각각의 성기가 결합하는 쾌감을 짧은 신음으로 대신했다.
성호는 잠시 후 허리를 꿈틀대며 움직였고 그의 자지는 은희의 질벽이 수축 되어지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얼마 후 성호는 자신의 허리움직임을 격하게 그녀의 몸안을 쑤셔대다가 뜨거운 정액을 은희의 보지가득히 체워넣었다.
은희의 다리 사이에서 흘러나오는 자신의 정액을 보며 성호는 문득 후회의 마음이 들었지만 오히려 이렇게 된 것이 잘된 것 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다음날 성호와 은희는 거의 동시에 눈을 떴다.
한동안 등을 맞대고 누워있다가 은희가 먼저 말을 꺼냈다.
“형부 일어나셨어요?”
“으.응 처제 저..저기 미..미안해”
“뭐가요?”
“아..알잖아”
은희가 돌아누우며 말했다.
“형부 저 좀 보고 이야기 하세요”
“아..니 그냥 이야기하지”
“빨리요”
은희는 억지로 성호의 몸을 돌려 뉘었고 이제 둘은 비록 이불은 덮고 있었지만 알몸이었다.
“형부 어제일 후회하세요?”
“……………….”
성호는 은희의 질문에 대답을 못했다.
“저 싫은 어제 형부가 제 몸에 손 델 때 취하지 않았었어요”
“뭐?”
성호는 은희의 말에 적지않게 놀랐다.
그럼 어제 자신의 행위를 즐겼다는 말인데… 갑자기 머릿속이 복잡해 졌다.
“놀라지 마세요 형부는 제가 아직 고등학생으로 보이세요?”
“아..아니 저..”
“형부 전 형부가 얼마나 외로우신지 알거든요? 언니하고 민영이 하고 떨어져서 그동안 얼마나 적적하셨는지도 알고…. 실은 저도 그렇거든요 남편이란 작자는 중학교 선생이 뭐가 그렇게 바쁜지 얼굴 볼 틈도 없어요 그래서 다른 친구들처럼 애인이라도 가져볼까 생각 중 이였어요”
“그건 않돼”
성호는 형부로써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후훗 저도 알아요 그래서 말인데요 형부가 제 애인 해주시면 않되요?”
“뭐? 처..처제..”
“왜요? 형부도 저 같은 여자친구 싫으세요?”
“물론 좋치 하지만…”
“저하고 형부만 비밀을 지키면 아무도 모를 꺼 에요”
“그..그럴까?”
“그럼 약속 하신 거에요?”
“그..그래 알겠어”
막무가내로 밀어 부치는 은희에게 성호는 할 수 없이 그러자고 해버렸다.
솔직히 은희 같은 명랑한 여자를 성호도 좋아했다.
결혼 전에는 아내인 미정 같은 조용한 여자가 좋았지만 결혼 후 같이 살아보니 그것은 틀린 생각
이였다.
성호도 막내처제인 은희를 볼 때 마다 미정도 저랬으면 한적이 한 두번이 아니었다
“그럼 이제 우린 애인 사이죠?”
“알았어 처제”
“핏! 처제가 뭐에요? 애인 사이에…. 그냥 제 이름 부르세요 그럼 전 오빠라고 부를 께요”
“그러자구 은희야”
“네 오빠”
은희는 몸을 일으켜선 살며시 성호의 입술에 키스를했다.
"오빠.. 사랑해"
"나도 은희야..."
은희의 속삭임을 들은 성호는 몸안에서 무언가 뜨거운 것이 용솟음침을 느끼곤 은희의 몸을 꽉 끌어안으며 열정적으로 그녀의 입술을 빨았다.
성호의 혀가 벌어진 은희의 입안으로 들어가 그녀의 혀와 엉켜들자 은희는 능숙하게 성호의 혀를 잡아선 그녀의 타액을 그의 입으로 흘려 보냈고 성호는 그것을 맛있게 받아 마셨다.
알몸인 성호의 가슴에 은희의 젖가슴이 스치면서 매우 부드러운 느낌과 함께 부풀어오르는 것이 느껴졌다. 풍만한 젖가슴이 보드랍게 출렁이며 그의 가슴에 자극을 주고 있었다.
성호는 그 감촉에 자신의 자지가 일어서는 것을 느꼈다.
은희가 이불을 걷고는 그이 다리쪽으로 몸을 옮기자 성호의 자지와 같은 위치에 얼굴이 놓이게 됐다. 은희의 손이 성호의 자지를 두손으로 쥐었다.
"아!... 은희야..."
성호는 자신의 자지를 쥐고 가지고 노는 은희의 얼굴을 보며 흥분이 더해가는 것을 느꼈다.
"음......"
자극이 느껴지자 육봉의 끝이 굵기가 더 굵어졌다.
은희가 굵어진 귀두를 손가락으로 치며 자극을 가했다가 가운데를 잡아 아래로 내렸다.
가볍게 키스를 하던 은희의 입술이 벌어지며 그의 자지를 입안으로 넣었다..
은희의 손이 아래의 불알도 함께 부드럽게 주므르며 그의 자지를 입안 가득히 물어갔다.
입안으로 모두 품을 수 없었던 병수의 자지보다 자신의 입안에 쏙 들어가는 형부의 자지가 훨씬
느낌이 좋은 것 같았다.
"허헉... 은희야... 좋아..."
성호는 신음소리를 내며 은희의 긴머리를 잡아 자신의 무의식 적으로 하복부로 끌어당겼다.
이런 기분은 성호도 처음 느껴보는 것이었기 때문에 조금 더 깊숙히 은희의 입안으로 넣고 싶었다.
"으음... 하하...!"
성호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세어나왔다.
은희가 그의 자지를 가끔 밖으로 꺼내놓으며 혀끝으로 민감한 귀두 뒷부분에 강한 자극을 주고 있었고 밖으로 나온 그의 자지는 그럴 때마다 꺼떡 거리며 반응했다.
"아... 허헉,!"
성호는 하마터면 사정할 뻔 한 걸 겨우 참고는 은희를 끌어올려선 눕히고는 자신이 위로 올라갔다. 그는 은희의 얼굴을 잠시 바라보다 꼭 끌어안으며 그녀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입술과 입술이 닿고, 이마와 이마가 부딪치고, 혀와 혀는 서로 엉켜들면서 둘은 다시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성호의 은희의 단단하게 솟아있는 유두를 강하게 입에 넣고는 빨기 시작했다.
“하학”
은희는 오래간만에 제대로 남자에게 애무를 받자 몸이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을하고 있었다.
잠시 후 성호는 은희의 젖가슴에서 손을 때고 무릎을 꿇고 그녀의 다리사이로 몸을 위치했다.
그의 눈에 은희의 도톰한 둔덕을 덮고 있는 검은 음모가 드러났고 윤기가 흐르는 음모밑에 둘로
갈라진 균열도 보였다
성호의 한 손은 도톰하게 부풀어있는 둔덕위에 숲을 쓰다듬으며 그 아래로 내려가선 뜨겁게 젖어
있는 균열의 분홍빛 살속에 손가락을 살짝 밀어넣었다.
그러자 성호의 손끝이 은희의 단단하게 굳은 은희의 크리토리스에 닿았다.
"하아악... 아앗, 아아...!"
은희의 급한 신음소리가 터지고 성호의 손가락은 그녀의 가장 민감한 부분을 강하게 자극했다.
서서히 그의 손가락은 은희의 보지안으로 밀고 들어갔다.
“학 오..오빠”
역시 아직 아이를 낳은적이 없어서 인지 강한 조임이 느껴지는 은희의 보지 안으로 들어간 성호의 손가락이 안을 휘저으며 자극을 가하며 밖에 있는 엄지 손가락은 그녀의 단단한 크리토리스에 강한 자극을 주었다.
은희의 엉덩이가 성호의 손가락 움직임에 맞추어 움직여 졌고 강한 성호의 애무에 은희의 몸이 뜨겁게 불타올랐다.
시간이 갈수록 은희의 보지 안에선 많은 양의 애액이 흘러나와 그의 손을 적셔주고 있었다.
점점 빠르게 성호의 손가락이 움직이면서 은희의 몸은 쾌감에 젖어 비틀어지며 꼬이고 있었고
은희의 하얀 육체를 보는 성호의 성욕도 함께 상승하며 자지가 거의 터질듯이 발기했다.
“그..그만 오빠 아..앙 하학”
갑자기 은희는 거친 숨을 내뱃으며 몸을 활처럼 휘었다간 힘없이 쳐져 버렸다.
절정을 느낀 것 이었다.
은희의 보지 안에서 빼낸 성호의 손에는 은희의 애액이 묻어 촉촉했다.
성호는 숨을 할닥거리며 누워있는 은희의 허벅지 사이로 얼굴을 뭍고는 그녀의 가장 예민한 보지에 혀를 갔다데었다.
그곳은 계속 애액이 흥건히 흘러나와 푹 젖어있었다.
"아아앙... 하학, 오빠!... 하하학!"
성호의 입이 그녀의 그곳을 빨면서 혀를 안으로 집어 넣자 또다시 그녀의 목에서 교성이 터져
나왔고 성호의 혀가 그곳을 강하게 자극하자 은희가 그의 어깨를 잡아 끌었다.
"아학... 오빠, 넣어줘! 어서 넣어줘! 빨리"
성호가 그녀의 보지에서 입을 떼어내고 위로 올라갔다.
은희는 허벅지를 넓게 벌리고 성호의 몸을 끌어 당겼고 성호는 급히 은희의 몸을 끌어안자 그의
자지가 은희의 몸 안 깊숙이 삽입되었다.
“허억 은..은히야”
“아앙….하학”
성호는 뜨겁게 달아올라있는 은희의 보지안이 마차 용광로 같이 느껴지며 자신의 자지가 녹아
버릴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은희는 성호의 허리를 양다리로 꼭 안고는 엉덩이를 아래위로 움직이며 성호의 피스톤 운동에 맞추어선 자신의 하체를 강하게 부딛쳐 갔다.
성호의 허리가 능숙하게 율동하자 은희는 뜨거운 쾌감에 몸을 율동했고 성호의 자지는 그녀의
보지 안을 가르며 자궁까지 밀고 들어갈 듯이 거칠게 파고 들었다..
"아!... 아..... 너무 좋아... 아흑!"
은희는 몸에 퍼지는 쾌감에 성호의 몸을 휘감았다.
성호는 은희의 질벽이 강하게 조이는 것을 느기고 몸의 움직임을 멈추었다.
"아아... 학!"
은희는 절정에 올라 허리를 들어올렸고 성호도 절정에 올라 그녀의 몸 깊숙히 정액을 사정했다.
뜨거운 열기가 은희의 몸을 가득채웠다.
민영이 학교에서 돌아오니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냉장고에 있는 케이크를 우유와 함께 먹고는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가선 문득 민영이는 생전 처음으로 자신의 나체를 거울에 비추어 보았다.
키 165에 도톰한 가슴과 잘룩한 허리 그리고 가느다랗게 덮혀있는 그녀의 보지 털이 눈에 들어왔다.
뒤를 돌아보니 흰 살결의 등을 따라 아래쪽 에 잘룩한 엉덩이가 귀엽게 자리하고 있었다.
민영은 무슨 생각에 들었는지 세면대 케비넷 안에서 손거울을 꺼내곤 바닥에 내려놓았다.
그리곤 그 위에 쪼그리고 앉자 민영의 보지가 살짝 벌어지며 아래에 놓여진 거울에 적날하게 비춰지고 있었다.
“어머 이게 뭐야? 징그럽게”
처음 자신의 보지를 본 민영의 첫마디는 징그럽다는 것이었다.
도데체 이런걸 태호는 왜 그렇게 좋아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민영은 한동안 자신의 보지를 관찰하다가 손가락을 보지균열 사이에 살며시 위치시키고는 가운데 손가락으로 살살 균열을 따라 움직여갔다.
“아아…너무 좋아”
그녀의 보지에서는 물이 스며나와 윤활류 역할을 하며 조금 더 손가락의 움직임을 도와주고 있었다.
이제 찌걱 거리는 소리가 욕실안에 서서히 크게 퍼져나갔고 살짝 입을 벌리고 있는 민영의 보지에서는 끈적거리는 애액이 한 두 방울씩 손가락을 타고 거울위에 떨어지기 시작했다.
“아후 마..말도않돼 이..이게 아아아앙”
아래쪽에서 퍼져 올라오는 쾌감에 민영은 다리를 떨며 흥분에 몸부림 쳤다.
“아앙..하학”
자신도 모르게 민영의 손가락 하나가 보지 안으로 빨려 들어가자 자신도 모르게 나지막한 비명소리를 냈다.
질컥 거리는 요란한 소리가 울려 퍼지며 절정에 다다르고 있을 때 현관문 여는 소리가 들리고 태호가 들어왔지만 민영은 그것을 듣지 못한체 처음 해보는 자위에 빠져있었다.
태호는 손을 씻으러 욕실로 들어가려는 순간 안에서 울려퍼지는 여자의 신음소리와 마찰음을 듣고는
살며시 욕실문을 열어보았다.
거기엔 민영이 욕실 바닥에 쭈구리고 앉아선 아래놓인 거울을 보며 자위행위에 열중하고 있었다.
“후후 이거 오늘밤부터 귀여워해주려고 했는데 그전에 잠깐 보지 맛 좀 볼까?”
태호는 욕실문을 열고 들어갔다.
“재미있어?”
“어..어머”
민영은 너무 놀라서 그대로 주저앉고 말았다.
“후후 뭘 그렇게 놀래?
민영은 어쩔줄을 모르고 몸을 움직일수도 없었다.
“혼자 하니까 재미없지? 이리와 내가 해줄테니까”
태호는 민영을 가볍게 들어올려선 세면대 위에 올려놓곤 무릎을 굽히게 하곤 허벅지를 크게 벌렸다.
애액으로 번들거리는 민영의 보지가 태호의 눈에 들어왔다.
평소 같으면 부끄러워할 수 도 있겠지만 자신의 부끄러운 행위를 들켜버렸다는 충격에 빠져있었기 때문에 태호가 하는 데로 다리를 벌려주었다.
태호는 민영의 보지 냄새를 맡기 위해 코를 다리사이에 위치하곤 깊은 숨을 들이 쉬었다.
“흐흠 역시 딸하고 엄마하고 보지냄새가 비슷하군 좋아”
그는 혀를 쑥 내밀고 민영의 달콤한 보지의 맛을 보았다.
태호의 혀가 민영의 활짝 벌려진 보지를 아래서부터 위로 크게 쓸어내리자 민영은 무의식중에
목구멍 깊숙히 헐떡거리고 있었다..
“하학 그..그만”
짜릿한 쾌감에 정신이 들었는지 민영은 자신의 모습이 너무나 수치스러웠다.
“이제 정신이 들어?”
“그만 태호야”
“이렇게 질질 싸면서 무슨소리야?”
태호는 보지밖으로 흘러나온 민영의 애액을 손으로 찍어서 보여주었다
끈적거리는 액체가 민영의 눈앞에 보였고 민영은 고개를 돌렸다.
“후후 가만히 즐기라구”
태호의 입술은 다시 민영의 보지에 끈적끈적하게 달라붙어, 그것을 열심히 빨았으며, 더 깊이 파고들어간 그의 혀는 촉촉하고 깊숙한 곳에 있는 민영의 깊은 속살을 후볐다.
“흐아아앙..”
태호가 그녀의 민감한 부위를 격렬하게 자극하며 클리토리스를 찾아 그것을 괴롭히자 민영은 신음소리를 크게 지르며 세면대를 잡고있는 그녀의 두손에 힘이 들어갔다.
태호는 다시 민영의 번들거리는 보지로 옮겨서 가볍게 핧아대다가 혀를 깊숙히 쑤셔넣어 속살을 꿰뚫었다.
계속되는 애무에 민영은 미친듯이 달아오르고 있었고 그녀의 따뜻한 애액은 계속해서 태호의 입안으로 흘러 들어갔다.
"아앙...앙...제발..제발..그만해요, 이러지 말아요!"
그녀는 흐느끼기 시작했지만 그녀의 몸은 더욱 강한 자극을 원하며 떨리고 있었다.
민영은 태호가 다시 보지 깊숙히 있는 그녀의 조그마하고 딱딱한 크리토리스를 이빨 사이에 끼운 채 가볍게 물어뜯고, 혀로 간지럽히자 자신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희열에 찬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 아앙....아앙....제발..." 그녀는 헐떡거리며 반복하여 몸을 뒤로 젖혔다.
민영은 능숙한 태호의 애무 때문에 거의 미칠 지경에 있었고 더욱 자신의 보지를 태호의 입으로
밀며 경련하고 있었다.
"아...좋아...앙...아앙....더 세게 해줘...제발"
민영은 자신이 그런 말을 한다는게 믿기지 않았다.
그녀는 좀더 깊숙히 태호의 혀가 자신의 몸 안으로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었다.
그때 갑자기 태호가 애무를 멈추고는 민영의 다리사이에서 고개를 들었다.
그의 입 전체는 민영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있었고 민영은 그런 태호를 의아한 눈빛으로 태호를 바라보았다.
“헤헤 나머지는 오늘밤에 해 줄 테니 기다리고 있어 알겠지?”
민영은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성호는 아침 일찍 모처럼만에 상쾌한 기분으로 출근을 할 수 있었다.
“부장님 무슨 좋은 일 있으세요?”
같이 근무하는 여직원이 물었다.
“아니? 왜?”
“요즘에 계속 우울해 계셨는데 오늘은 기분이 무척 좋아 보이세요”
“하하 그래?”
성호는 어젯밤 처체인 은희와 애인 사이로 지내기로 하고 기분좋은 섹스를 하고 나니 마음속에
쌓아두었던 묵은 때를 벗긴 듯 매우 즐거웠다.
오후 늦게 은희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오빠”
“응 은희야”
“바뻐?”
“아니 별로 근데 왜?”
“오늘 나 오빠 집에 못갈것 같아”
“왜”
“우리 친구들이 오늘 집으로 온다고 해서”
“응 그래 그럼 할 수 없지 다음에 보자”
“응 오빠 미안해”
“아니야 그럼 끊는다”
성호는 전화를 끊고 실망한 듯 멍 하니 창문을 바라보다가 담배를 피우러 회사 옥상으로 올라갔다.
담배를 모두 테우고 내려오는데 전화기가 울렸다.
“여보 저에요”
“어 당신이 웬일이야?”
아내인 미정이었다.
“잘 지내시죠?”
“그럼 당신은? 장모님은 안녕하시고?”
“네 저도 잘 지내고 엄마도 건강하세요”
“다행이구만”
“저..여보”
“응?”
“저 실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한국으로 못 갈것 같아요”
“아니 왜?”
“성희가 가게를 좀 봐주었으면 해서요”
“그래? 그럼 민영이는?”
“민영이는 갈꺼에요 미안해요”
“아니야 성희씨가 우리한테 신경 많이 쓰시는데 도와드려야지 그래도 좀 실망인걸 모처럼
우리 가족이 모이는 가 했는데 말이야”
“네… 당신 식사는 잘 하죠?”
“응 은희가..아니 처제가 잘 챙겨주니까 염려 말아요”
성호는 하마터면 실수할 뻔 했다.
“또 전화 할께요 여보”
“그래요”
성호는 아내와의 전화를 끊고 미정이 못 온다고 한말에 기분이 들뜨는 자신을 느끼곤 한편으로
죄책감이 느껴졌다.
퇴근을 하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도 계속 성호는 자신의 행동이 과연 바른 것 인가에 대해 고민하며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집안에 불이 켜져있고 음식냄새도 나고 있었다
성호는 살며시 부엌으로 가서 보니 못 온다던 은희가 방금 운동을 마치고 왔는지 츄리닝 위에
앞치마를 두르고 음식을 하고 있었다.
그는 너무 기쁜 나머지 뒤에서 그녀를 끌어안았다.
“어머 오빠 놀랬잖아”
“어떻게 된거야 오늘 못 온다며”
“그때 보니까 오빠 밑반찬 다 떨어졌더라 그래서 빨리 해놓고 가려구”
성호는 음식을 하고 있는 은희의 뒤에서 그녀를 꼭 껴안았다.
“어머 오빠 이러지마 나 음식 만드는데”
성호는 그녀의 말에 아랑곳 않고 얇은 셔츠 안으로 손을 집어넣었다.
운동을 할 때는 브라자를 않하는지 말랑한 그녀의 젖가슴이 만져졌다.
“오빠~~”
성호가 딱딱하게 솟아오른 그녀의 젖꼭지를 손가락을 집게처럼 해서 만지작거리자 짜릿함에 살짝 신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은희야 이리와”
“아잉 오빠 나 이거 찌개…. 으흡”
성호는 은희의 입술을 덮쳐선 그녀를 끌고 방으로 들어갔다.
은희를 침대에 눞힌 후 키스를하며 은희의 도톰한 언덕을 손바닥으로 강하게 마찰하다가 그녀의
츄리닝을 끌어내렸다.
은희의 날씬한 하체의 곡선이 성호의 눈에 드러났다.
"예쁘다 은희야..."
성호의 감탄하는 소리가 은희의 귓가에 들렸다.
성호의 손이 다리를 쓰다듬으며 위로 올라오는 것을 느끼며 은희는 입술사이로 신음소리를 냈다
은희는허벅지를 크게 벌리며 성호의 손이 자유롭게 자신의 다리 사이를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었다.
“으음……”
성호의 손이 허벅지의 예민한 살결을 더듬자 은희는 신음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들썩였다. 성호는 벌어져 있는 은희의 허벅지를 더욱 활짝 벌리고 위로 올라갔다.
분홍색의 팬티에 싸인 둔부에 벌어져 있는 다리 사이 에선 아직 샤워를 하지 않아서인지 땀 냄새와더불어 은희의 보지향기가 피어오르고 있었고 그런 그녀의 향기는 그를 더욱 흥분하게 했다.
성호는 은희의 셔츠를 벗겨내자 흰 솜 같은 젖가슴이 드러났고 그는 손을 뻗어 동그란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흐흑...!"
성호의 손이 젖가슴을 주무르자 은희는 신음소리를 내며 등을 휘었고 그녀의 젖가슴은 부풀어 오르면서 팽팽해지기 시작했다. 성호의 입술이 은희의 가슴으로 내려가선 분홍빛 젖꼭지를 머금고 손과 혀로 젖꼭지를 자극하듯이 살살 문질렀다.
"아악...! 아음, 아!"
은희의 입에서 탄성이 흘러나왔다.
성호가 은희의 작은 젖꼭지를 혀로 감아 핥아 올리자 부르르 떠는 은희의 젖꼭지가 금세 부풀어 올라 위로 솟굳쳐 올랐다.
은희는 몸을 비틀면서 성호의 입술에 더욱 자신의 젖가슴을 밀었다.
잠시 후 성호는 은희의 팬티를 허벅지까지 내린 후 손을 겊은숲이 덮여있는 둔덕위로 올라가선
손가락이 음모 밑으로 내려가 균열사이로 들어갔다.
"하학!"
은희의 입이 활짝 벌어지는 순간 성호는 손가락에 그녀의 작은 크리토리스가 닿는 것을 느꼈다.
은희의 보지는 흠뻑 젖어있었다.
성호는 손가락을 벌려 균열을 벌리자 균열사이로 흘러내린 애액이 손가락을 적셨다.
은희의 보지에서 흠뻑 흘러나온 애액이 홍수를 이루고 있었고 성호는 단단하게 굳어있는 크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자극을 가했다.
"아악...! 아... 아음"
은희는 온몸에 퍼지는 쾌감에 입을 한껏 벌리며 탄성을 토했다
성호는 벗겨버린 은희의 팬티를 쥐고 성호는 자신의 코에 가져다 댔다.
코끝에 그녀의 음부를 감싸고 있었던 부분을 가져다 대었다.
팬티의 아랫부분에 애액이 묻어 젖어있었고 성호는 향기를 가슴깊이 들이마셨다.
“어머 오..오빠 아..않되 더럽단 말이야”
성호의 애무에 정신을 놓고 있던 은희는 그 모습을 보곤 기겁을 하며 팬티를 성호의 손에서 빼앗았다.
“괜찮아 난 아런 냄새가 너무 좋은걸?”
“아이~ 오빠 변태같어”
“하하 그럼 변태 짓 계속 해볼까?”
“응 빨리 오빠”
은희는 손을 아래로 내려서 손가락으로 애액이 젖어들어 있는 균열을 벌리며 고여있는 애액을
크리토리스에 뭍히곤 손가락으로 빙빙 돌리며 스스로 자위를 했다.
"아으음... 아아"
그녀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보지가 움찔거리면서 애액이 방울 방울 져 솟아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걸 바라보며 잔뜩 흥분한 성호는 고개를 숙여 입술을 아래로 내려선 혀를 내밀어 보지에 댔다.
그는 은희의 질구에 자극을 주면서 음부전체에 묻은 은희의 애액을 마셨다.
"아으흑... 하학!"
성호의 혀가 보지를 자극하자 은희는 엉덩이를 실룩 거리면서 탄성을 질렀고 그녀의 크리토리스는 더욱 단단해지면서 커졌다.
성호의 자지 끝에서 맑은 액체가 나와서 팬티를 적시고 있었고 재빨리 옷을 모두 벗어 던지고는
은희의 몸 위로 올라갔다.
그의 몸이 자신의 몸위로 올라오는 것을 느낀 은희의 팔은 성호의 몸을 꼭 휘어 감으며 허벅지를 한껏벌렸다.
"아아... 아음... 어서, 빨리..."
은희는 엉덩이를 움직여 성호의 행동을 재촉하였고 그는 깊숙히 자지를 뜨거운 은희의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흐흑... 아!"
성호의 자지가 그녀의 몸안으로 깊숙히 삽입되는 순간 은희는 입을 한껏 벌리며 탄성을 질렀고
그는 강하게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짜릿한 쾌감이 은희의 몸 안을 훑고 지나갔고 은희는 성호의 움직임에 맞추어 엉덩이를 움직였다.
"아아... 하아 오빠…"
성호는 은희의 몸 위에서 빠르게 움직일수록 은희의 보지가 조여지면서 엉덩이를 들어올려 성호의 자지를 깊숙히 물었다..
"아하학...! 아앙!"
은희는 정신이 아득해지는 쾌감에 탄성을 지르며 성호의 자지를 꽉 조였고 성호도 은희의 보지안에 정액을 쏟아내고는 옆으로 쓰러졌다.
얼마 후 은희가 눈을 떴다.
“오빠 언니 이번에 온데요?”
“아니 미국 언니 친구한테 일이 있어서 못 온데 민영이만 올건거봐”
“그래? 오빠 실망했겠네?
“실망은 무슨…”
“어? 근데 이게 무슨 냄새…어머! 찌개”
은희는 알몸으로 부엌으로 뛰어나갔다.
성호는 은희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담배를 꺼내 물고는 깊은 생각에 잠겼다.
민영이는 저녁을 먹는둥 마는둥 하며 곧 바로 이층으로 올라갔다.
“제 오늘 좀 이상한데?”
평소와 다른 민영의 행동을 눈치 첸 성희가 아들인 태호에게 물었다.
“후후 당연하죠 아까 보니까 욕실에서 자위를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
“네 그래서 내가 보지 좀 빨아줬더니 미치려고 하기에 중간에 그만 두고 나머지는 오늘밤에
해준다고 했더니 아마 몸이 달아올라서 저럴꺼에요”
태호는 웃으며 마지막 남은 치킨다리를 입에 넣으며 말했다.
“호호호 너두 참 짓궂다.”
“헤헤 엄마도 전에 내가 그렇게 해 주니까 무지 좋았죠?”
“호호 그땐 정말 미치는 줄 알았어 다리사이가 하루 종일 뜨거워서 혼났었지”
“민영이 제도 아마 지금쯤 보지가 푹 젖어 있을 꺼 에요 하하하”
“참 너 이거 가지고가”
성희는 서랍에서 알약이든 병을 태호에게 주었다.
“이게 뭐야?”
“뭐긴 피임약이지 오늘부터 민영이 하고 섹스후에 꼭 먹여 알겠니?”
“알겠어”
태호는 약병을 받아 들고 민영의 방으로 올라갔다.
민영은 옷을 벗고 팬티만 착용한 체 침대에 누웠다.그리곤 몇 시간 전 자신이 느꼈던 그 이상한 느낌을 생각하며 태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윽고 방문이 열리고 태호가 들어왔다.
“후후 오래 기다렸지?’
“아..아니”
“걱정마 오늘 밤엔 내가 오르가즘이 무엇인가를 확실히 가르쳐 줄 테니까”
태호는 옷을 모두 벗고는 반쯤 발기해있는 자지를 주무르며 민영의 곁으로 갔다.
민영이 덮고 있는 이불을 서서히 걷어 내리자 그녀의 봉긋한 유방이 모습을 들어냈고 민영은 부끄러운 듯 두손으로 가렸다.
“아직 부끄러워?”
민영은 가만히 고개를 끄덕였다.
태호는 침대 곁에 무릎을 꿇고 앉아 민영의 입술 위를 덮었다.
민영은 자연스럽게 입술을 벌려 주었고 태호의 혀는 아무 저항없이 그녀의 부드러운 입술을 벌리며 안으로 파고 들었다.
"으읍... 음"
태호의 손이 민영의 어깨에 걸려있는 시트를 쓸면서 끌어내리며 그녀의 몸을 더듬었다.
민영은 태호의 손이 부드러운 살결을 따라 움직이자 쾌감으로 몸이 떨렸다.
부드럽고 뜨거운 키스가 끝나고 태호의 손이 드러난 그녀의 젖가슴을 살며시 움켜쥐었다.
"아음... 아"
태호의 입술이 잠시 민영의 입술에서 떨어지는 순간 신음소리가 흘러나왔고 민영의 젖가슴은 태호의 손길을 기다리는 듯이 부풀어있었다.
태호의 손이 단단하게 부풀어있는 젖가슴을 손안에 쥔채 주물르자 짜릿한 쾌감으로 민영은 신음하며 숨결이 거칠어져 갔다.
그의 손이 젖가슴을 주무르며 오똑하게 솟아있는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어 비틀었다.
"아하흑... 아!"
민영의 입술이 활짝 벌어지는 순간 태호의 혀가 다시한번 입안 깊숙히 파고 들어 곳곳을 휘져었다.
민영의 몸이 뜨겁게 달아올랐고 태호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에서 떨어지며 서서히 아래로 내려갔다.
"아흑... 아아... 태호야... 하아!"
민영은 태호의 목을 꽉 끌어안으며 그의 입술이 목줄기를 따라 내려가는 것을 느꼈다.
태호의 입술이 목을 따라 내려가 젖가슴위로 오똑 솟아있는 젖꼭지를 입술로 가만히 물었다.
"아아앙... "
민영은 태호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움켜쥐면서 탄성을 지어냈고 그 소리를 들으며 태호는 혀끝으로
입안으로 들어온 민영의 젖꼭지를 건드리며 자극을 가했다.
짜릿한 쾌감이 민영의 온몸을 훑고 지나가며 탄성의 소리가 더욱 켜졌다.
태호는 민영의 젖가슴을 번갈아가며 자극을 주며 입술로 주위의 보송한 젖가슴을 빨자 민영의 젖가슴은 그의 타액으로 젖어들며 번들거렸다. 그의 능숙한 키스는 민영을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게 했다.
태호의 입술이 젖가슴에서 떨어지며 아래로 더욱 내려갔고 마침내, 태호의 입술이 민영의 도톰한
둔덕에 닿았다. 민영은 자신도 모르게 허벅지를 활짝 벌리고 있었다.
태호는 민영의 부드러운 허벅지사이로 머리를 들이밀고 가슴깊이 그녀의 체취를 들이마셨다.
세로로 균열 진 보지는 어느새 뜨거운 애액으로 흠뻑 젖어 강렬한 향기를 뿜고 있었다.
이틀 전 이미 처녀를 잃었지만 그녀에게선 아직도 신선한 향기가 나는 것 같이 느껴졌다.
태호는 가슴깊이 그향기를 들이마시고 입술을 젖어있는 보지에 밀착시키며 혀끝으로 균열사이로 파고들었다.
"아흐흑... 아앙!"
민영은 태호의 혀끝이 자신의 보지에 닿는 감촉에 허벅지를 조이며 고개를 들었다.
"아으응...나 ..어..어떻게... ... 아흐흑!"
민영은 태호가 자신의 보지에 혀를 갖다대고 핥자 짜릿한 쾌감에 엉덩이를 들썩였지만 태호의
두손이 엉덩이를 강력하게 움켜잡고 놓아주지 않았다.
"아으응... ... 아학!"
민영은 태호의 혀끝이 점막에 닿아 자극을 주자 아까의 격렬한 쾌감이 다시 한번 온몸으로 전해지며
탄성을 터트리고 말았다. 엉덩이가 자신의 의사와는 달리 출렁이며 태호의 혀끝이 닿는 자극을 더욱 생생하게 느껴지게 했다.
태호의 어깨가 허벅지사이로 더욱 밀착되고 그녀의 허벅지는 활짝 벌어졌다. 혀끝이 질척이는 보지주위의 점막을 자극하다가 이로 단단하게 굳어있는 크리토리스를 자근자근 씹었다.
"아하학... 아앙, 그만... 나죽어... 아학!"
민영의 입술이 한껏 벌어지며 격렬한 탄성이 터져나오고 허리가 활처럼 휘어져 허공으로 솟궂쳤다.
태호는 휘어진 민영의 허리아래 둥근 엉덩이를 움켜쥐고 혀로 보지와 크리토리스를 마음껏 자극을 가했고 그녀의 보지에서는 이제 엄청난 양의 애액이 태호의 입안으로 흘러들었다.
"아하학... 아학! 안돼, 그만... 더이상... 하아학!"
민영의 몸이 경련을 일으키며 굳어졌고 부드러운 그녀의 허벅지는 태호의 목을 강하게 조였다.
태호는 민영의 허벅지에서 힘이 빠져나가자 몸을 일으켜 그녀의 몸위로 겹쳤다. 한껏 부풀은 젖가슴이 그의 단단한 가슴에 눌려 일그러졌다.
"하아... 하아... 태..태호야!"
민영은 생전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낀 것 이었다.
“후후 아직이야 오늘 아주 미치도록 만들어 줄께 알겠지?”
숨을 할딱이고 있는 민영을 바라보며 태호는 그렇게 말을 했고 그 뜻을 아는지 모르는지 민영은
고개만 끄덕였다.
“엎드려봐”
민영은 천천히 몸을 일으켜선 태호의 얼굴 쪽으로 엉덩이를 돌리고는 엎드렸다.
“머리를 더 숙여”
민영은 태호의 말대로 상체를 침대에 뭍자 그녀의 엉덩이는 하늘로 솟아 올라선 매혹적인 포즈로 변했다.
그런 민영이의 모습을 뒤쪽에서 바라보던 태호는 한손으로 민영이의 엉덩이를 양쪽으로 확 벌리니 진한 적갈색으로 꼭 닫혀있는 항문이 나타났다.
태호는 아직도 애액으로 젖어있는 민영의 보지구멍을 혀로 이리저리 움직이며 핥아 주다가 혀를
회음을 통해서 천천히 항문 쪽으로 옮겨서 혀를 항문근처를 동그랗게 핥아주었다.
이쯤 되면 질색을 하며 거부해야 정상인데 어찌된 일인지 민영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민영이의 항문 주위를 핥던 태호는 좀더 혀를 세워서 천천히 항문 주름의 바깥쪽에서 주름 하나를 따라 항문 안쪽으로 핥아주는 방식으로 돌려가며 민영이의 항문을 애무하여 주었다.
“태..태호야 그..그만 거긴..더..더러워”
“괜찮으니까 가만히 있어”
태호는 그렇게 간단히 민영의 부탁을 무시하고는 세운 혀에 힘을 주며 자신의 침으로 젖어있는 민영이의 항문 속으로 혀를 집어넣었다.
“허..헉 아..않되…”
민영은 자신의 뒷구멍을 애무하는 태호의 부드러운 혀의 느낌에 황홀해 하다가 갑자기 자신의 항문으로 파고 들어오는 태호의 혀에 놀라서 소리쳤다.
항문 안으로 침입해 들어온 태호의 혀는 집요하게 움직이며 민영에게 생전 처음 느끼는 이상야릇한 기분을 선사 하고 있었다.
“아..아…그…그만”
민영이는 갑자기 보지에서 애액을 주루룩 하고 침대위로 쏟으며 몸을 가볍게 떨기 시작했다.
또다시 절정을 맞이한 것이었다.
그것도 항문애무 만으로 이렇게 오르가즘을 느끼는 여자는 태호도 처음 이었다.
민영의 엄마인 미정도 어느정도 항문에 대한 민감한 반응이 있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다.
“헤헤 이거 정말 대단한 발견인걸? 조만간 뒷구멍도 접수해야 겠는데?”
태호는 즐거워하며 민영을 바로 눞히고는 허벅지를 넓게 벌리곤 자신의 자지를 그녀의 벌름거리는 보지구멍에 위치시켰다.
허벅지가 벌어지면서 민영의 보지가 벌어졌고 조금 전의 절정으로 인해 주위는 흥건히 젖어
있었으며 보지구멍은 움찔거리고 있었다.
"헤헤 좋은데?...."
태호는 웃으며 자신의 자지를 민영의 보지균열을 따라 아래위로 핣듯이 비벼대게 시작했다.
그의 자지가 민영의 보지균열을 따라 올라올 때 마다 크리토리스를 건드리자 몸을 움찔 거리며 가벼운 탄성을 질렀다.
"아흑.....아......아아....."
민영은 또다시 전해오는 쾌감에 온몸이 떨려왔고 어서 태호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를 비집고 들어와 주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
민영은 마음속으로 소리쳤다.
"어..어서 넣어줘...어서....아..."
민영의 손은 자신도 모르게 유두를 잡아 비틀고 있었고 태호의 자지는 집요하게 크리토리스와
보지주위를 문지르며 민영을 애태우고 있었다.
"헤헤...넣어줄까?....어때...말해봐...."
"아아....넣어 줘 빨리......아..."
민영은 수치심에 얼굴이 빨게지면서 더듬거리며 말했다.
"후후 그래........알았어....
태호의 자지가 천천히 민영의 보지를 밀며 비집고 들어왔다.
질퍽한 분비물로 인해 쉽게 절반가량이 박혀 들었다.
"아앙.....헉....헉......아아....아...."
태호의 묵직한 자지가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오자 민영은 작살을 맞은 물고기처럼 경련이 일었고
천천히 보지 안으로 들어오던 태호의 자지는 곧 뿌리 끝까지 박혀버렸다.
“헉 무지하게 조이는 구나”
민영의 보지가 조이는 느낌은 엄마인 성희나 민영의 엄마인 미정같이 부드럽게 자지를 감싸며 조이는 것이 아니라 질벽 전체가 강하게 태호의 자지를 압박해왔다.
태호는 천천히 보지밖으로 자신의 자지를 뺐다가 강하게 끝까지 밀어 넣었다
."아악.....헉...헉.....아아.....아앙....."
민영은 보지에 강한 통증과 함께 쾌감이 동반되면서 교차되는것을 느끼며 허리를 들어 비틀었고
태호는 몇번을 그렇게 움직이다가 자궁 끝까지 닿을 정도로 깊숙히 자지를 넣고는 엉덩이를 돌리면서 보지안을 휘젖듯이 움직였다..
민영은 밀려드는 쾌락에 몸무림치며 태호의 머리를 감싸 안았고 태호는 혀를 길게 내밀고 민영의
입술과 목덜미를 핣으면서 헉헉 거렸다.
“아흑....아아.....아......좀....더.....아아.....헉..."
"헉...허.억.......죽인다.....죽여.....헉...."
민영과 태호는 서로를 강하게 부둥켜 안은 채 짐승처럼 헉헉 대고 있었고 민영의 보지에서 흘러내린 애액은 항문을 흠뻑 적셔가고 있었다.
"아아.....좋아.....좋아....아앙앙.....헉,,,,,헉......아아...."
민영의 입 에서는 연신 탄성이 새어 나오고 있었다
태호의 자지가 민영의 보지를 찢을 듯이 강하게 박아댔고 강하게 쑤셔되는 태호의 자지에 민영은
아랫도리가 찢어질듯한 아픔을 느끼며 소리쳤다.
'아...악....살...살살...아퍼....아......."
몇번을 강하게 박아오던 태호의 자지는 민영의 질벽에 강하게 정액을 뿜어내며 움직임을 멈추었다.
“아아.....학학....학...."
거칠은 숨을 내뿜으며 태호의 상체가 민영의 가슴에 쓰러졌고 민영은 자신의 몸에 쾌감이 퍼지는 것을 느끼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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