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8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8
태호의 격정적인 애무를 받은 다음날 민영은 늦게 눈을 떴다.
옷을 갈아입으려는데 팬티 앞부분이 축축한 것이 이상해서 벗어보니 어젯밤 태호가 보여 주었던
끈적거리는 점액질의 액체가 잔뜩 묻어있었다.
“어머 이거 또 왜 이렇지?”
민영은 어제의 일이 다시 생각나기 시작하자 슬슬 아랫도리가 간질거리며 자신의 다리 사이를 빨던
태호의 부드러운 혀의 느낌이 스믈스믈 되살아났다.
민영의 손은 자연스럽게 다리 사이로 옮겨가선 선체로 다리를 벌리고 자신의 보지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아흑 나… 어..어맛”
실수로 자신의 크리토리스를 건드린 민영은 다리를 오무리며 온몸에 퍼져나가는 쾌감에 살짝 몸을 떨었다.
그때 밖에서 이모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민영아 아침 먹어야지”
“ㄴ..네 내려가요”
민영은 황급히 정신을 차리곤 팬티를 갈아입고 젖은 팬티는 욕실 세탁기에 넣어놓곤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이미 어젯밤 일을 전해들은 성희는 아들의 도움요청을 흔쾌히 허락하곤 민영을 설득하기로 마음먹고 있었다.
아침을 먹으며 둘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웠다.
“민영아 우리 날씨도 좋은데 나가서 카피나 한잔 할까?”
“네 좋아요 이모”
민영이가 이층으로 올라가서 준비하는 동안 성희는 빨래를 돌리고 나가려고 세탁기를 열어보니 아침에 벗어 놓은듯한 민영의 팬티가 보였다.
그것을 집어서 살펴보니 앞부분이 허옇게 애액이 말라서 있는걸 보곤 성희는 미소를 지었다.
“후후 미정이 만큼 이나 몸이 민감한 것 같아”
다시 민영의 속옷을 세탁기에 넣고는 아래층으로 내려가선 잠시후 민영이 내려오자 같이 차를 타고 집 근처의 커피숍으로 갔다.
휴일 아침이라서 그런지 사람들로 붐볐고 어렵게 주문한 커피를 가지고 근처 벤치에 앉았다,
잠시후 성희가 먼저 말을 꺼냈다.
“민영아”
“네?”
“나 어제 너하고 태호 사이에 있었던 일 다 들었어”
“이..이모 저..저기 그.그게”
민영은 당황해서 어쩔줄을 모르고 있었다.
“뭘 그렇게 당황하니? 민영이 너도 이제 성에 관심을 가질 나이가 됐잖아”
“………”
“호호호 걱정마 너희 엄마한테는 아무말도 하지않을께”
민영은 성희의 말에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걸 느꼈다.
“그 대신에 우리 약속 한가지 하자”
“뭔데요?”
“민영이 네가 크리스마스때 한국으로 갈 때 까지 내가 하라는 것 모두 하겠다고 약속만 해주면 나도 너희 엄마한테 태호와의 일 말하지 않을께”
“뭐든지요?”
“응”
“네 그러죠 뭐”
민영은 쉽게 대답을 했지만 자신의 말을 뼈저리게 후회 할 것 이라는 걸 모르고 있었다.
“그럼 지금 부터다”
“네”
“우리 쇼핑 먼저 갈까?”
성희는 민영을 데리고 차를 타곤 가까운 백화점에 가서 속옷 상점으로 들어갔다.
한참을 둘러보다간 성희는 흰색과 분홍색 팬티 한 개 씩 과 길게 무릎까지 내려오는 분홍색 티 를 샀다.
“이 정도면 사이즈가 맞겠지?”
“네? 제 것이에요?”
“응 흰색은 특별히 오늘밤에 입고 다음부터는 분홍색을 입어 태호가 분홍색 속옷을 좋아하거든?”
“네? 태호가 좋아하다뇨?”
“오늘 태호하고 같이 자야 해 태호가 요즘에 여자생각 때문에 공부를 못한다니까 네가 잘 좀
상대해줘”
민영은 성희의 말을 이해할 수가 없었다.
“놀래기는, 아까 약속 잊었니? 내가 하는 말 모두 따르기로 했잖아. 그러니까 이제부터 민영이 너는 나와 우리 태호의 하녀가 되는 거야 시키는 건 무엇이든지 하는”
“아..않되요 그건”
“그럼 할 수 없구나 너희 엄마한테 모두 이야기 할 수밖에”
민영은 잠시 망설이다가 말했다.
“아..알았어요 이모 하..할께요”
“호호 너무 걱정마 아마 곧 익숙해 질꺼야”
민영은 성희에게서 쇼핑백을 전달받고는 같이 집으로 돌아와 보니 벌써 태호가 돌아와선 쇼파에 앉아서 tv를 보고 있었다.
“둘이서 어디 갔다 오는 거야? 나 배고파서 죽는줄 알았어”
“미안 태호야 빨리 저녁해줄께 민영아 너도 옷 갈아입고 내려와서 도와줄래?”
“네”
민영이 이층으로 올라가자 태호는 엄마에게 다가가선 물었다
“어떻게 됐어?”
“이따 밤에 민영이 방으로 가서 즐기기만 하면 돼”
“정말?”
“응 민영이는 이제부터 네 충실한 종이 되기로 나하고 약속했거든? 물론 크리스마스때 까지
이 주정도지만”
“헤헤 고마워 엄마”
태호는 웃으며 다시 쇼파에 앉아 tv를 보았고 성희는 민영이 내려오자 저녁준비를 시작했다.
민영은 밥을 먹는둥 마는둥 하며 겨우 식사를 마치고 아까 성희의 말대로 미리 이층 자기 방으로
올라가선 샤워를 한 다음 잠옷 안에 아까 산 흰색 팬티를 입고는 태호를 기다렸다.
정말 이래도 되는 건지 머릿속이 혼란스러웠지만 이주 만 견디면 된다는 순진한 믿음으로 자신을 달래고 있었다.
얼마 후 방문이 열리고 태호가 들어와선 민영의 옆에 앉았다.
“헤헤 엄마하고 한 약속 다 들었어”
“응 저기 근데 딱 이주만이야”
“후후 알겠어 그러면 그동안은 내 말 잘 들을꺼지?”
민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난 이제부터 누나를 민영아 하고 부를꺼야 알겠지?”
“아..알겠어”
“그럼 우리 시작할까?”
태호는 잔뜩 긴장한 민영을 침대에 눕히고는 잠시 동안 바라보았다.
16살 소녀의 설익은 몸이 자신의 손길을 기다리며 누워 있다고 생각하자 태호는 끌어오르는 욕정을 느꼈다.
태호가 손을 뻗어 눈을 꼭 감고 있는 민영의 가슴위로 손을 올려 놓자 민영은 가볍게 몸을 떨었다.
". 아아…"
태호의 손이 가슴을 감싸 쥐며 문지르자 민영은 가슴 위에서 짜릿한 쾌감이 솟아 온몸을 휘감았다. 민영은 점점 어제의 느낌들이 새록새록 솟아오르고 있었고 태호도 손에 쥐어진 민영의 유두가
단단해지는 것을 느꼈다.
"아아...... 아음"
태호가 잠옷 상위 밑으로 손을 넣어 얇은 면티 위로 부드럽게 젖가슴을 애무해 주자 민영의 숨이 거칠어지고 코로 비음을 토하기 시작했고 이제 민영은 거부감 없이 태호의 손길에 몸을 맡기기 시작했다. 태호는 민영의 면티 안에 만져지는 젖가슴을 꼭 쥐자 그것은 더욱 성을 내며 부풀어 올라있었다.
태호가 민영의 상체의 들어올려 입고 있는 상의를 벗겨 내려고 하자 그녀는 이미 체념을 했는지
자신의 옷을 벗기는걸 도와주었다.
태호는 T셔츠를 잡아당기자 민영의 T셔츠가 머리위로 벗겨져나갔고 젖가슴을 덮고 있는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브래지어 안으로 보이는 젖가슴은 겉으로 보기에도 한껏 부풀어 붉게 상기되어있었다.
태호는 브라위로 젖가슴을 쓰다듬다가 손안 가득히 움켜쥐곤 비틀듯이 손을 움직였다.
"아아아... 아학!"
민영은 몸을 떨면서 신음소리를 내었고 그녀의 숨은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태호는 잠시동안 민영의 가슴을 주무르다가 손을 밑으로 내려선 잠옷바지 위로 민영의 달아오른
도톰한 언덕을 덮었다.
"아아... 안돼!"
태호의 손이 둔덕위를 더듬자 민영은 몸을 떨면서 엉덩이를 들썩여 피하려 했지만 태호는 민영의
약한 반응에 대응하지 않고 재빨리 잠옷바지를 끌어내렸다.
"아앗...!"
민영의 날씬한 하체의 곡선이 태호의 눈에 드러났다.
"민영이 너 진짜 예쁘구나..."
태호의 감탄하는 소리가 민영의 귓가에 들렸다. 태호의 손이 다리를 쓰다듬으며 위로 올라오는 것을 느끼며 민영은 입술사이로 신음소리를 냈다. 태호의 손길이 닿는 뜨거워지며 짜릿한 쾌감이 흘렀다
“민영아 다리벌려”
태호가 민영의 귓가에 속삭이자 민영은 자신의 생각과는 달리 허벅지를 벌려주었고 태호의 손이
허벅지 안쪽으로 타고 들어왔다.
"아아... 아음!"
태호의 손이 부드러운 허벅지의 살결을 쓰다듬자 민영의 몸을 들썩이며 크게 반응하고 있었다.
태호의 손에 의해 벗겨진 그녀의 잠옷바지 안에는 순백색 의 팬티가 있었고 워낙에 얇은 천
덕분인지 하얀 천 사이로 거뭇거뭇한 음모가 보이고 있었다.
태호의 손이 그녀의 보지둔덕을 덮었다.
얇은 천 사이로 까칠한 음모를 느끼며 손가락을 허벅지의 계곡 사이로 밀어 넣자 안쪽의 부드러운 균열이 느껴졌다.
태호의 손이 빠르게 팬티의 아래를 재치며 안으로 파고 들었고 그의 손가락이 도톰한 살집위에 돋아있는 음모가 감겼다.
"아아, 안돼... 손을 빼!"
민영은 태호의 손이 자신의 은밀한 곳에 어제에 이어 또 한번 직접 닿는 것을 느끼고 허벅지를
조이며 몸을 뒤척였다
태호는 그녀가 몸을 빼려는 걸 느끼고 자신의 다리로 허벅지를 누르며 움직이지 못하게 하곤
손가락을 둔덕아래의 계곡 안으로 파고들게 하자 민영의 보지균열에 직접 닿았다.
"아아아... 안돼...!"
민영은 태호의 손가락이 은밀한 곳에 닿자 몸을 떨며 한사코 그의 손을 제지하려고 했다.
“후후 민영아 가만히 있어”
태호는 그녀의 손을 가볍게 뿌리치곤 민영의 허벅지를 넓게 벌리자 한결 그의 손가락이 움직이기
쉬워졌다.
태호는 민영의 허벅지가 조여드는 것을 느끼며 손가락을 보지 입구에서 빙빙 돌리며 문질러대다가 살짝 밀어 넣었다.
그의 손가락이 두 마디 정도 뜨겁게 젖어있는 미영의 보지안으로 삽입되었다.
민영은 자신의 몸안에 이물질이 삽입되는 것을 느끼고 본능적으로 엉덩이를 들자 태호의 손가락이 아주 깊숙히 삽입되어 갔다.
"아흐흥... 아아, 안돼..."
민영은 엉덩이를 움직이며 태호의 애무에 반응하고 있었다.
태호가 질벽을 손가락으로 어루만지다가 잠시 후 보지 밖으로 뽑아내자 그의 손가락이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었고 민영의 팬티 또한 애액으로 흠뻑 젖어있었다.
태호는 손을 팬티 밖으로 손을 빼고 허리를 감싸고 있는 밴드를 손가락에 걸고 아래로 끌어내렸다.
"아아..."
민영은 자신도 모르게 엉덩이를 들어 태호가 팬티를 벗기는것을 도왔다.
태호는 팬티를 통통한 민영의 허벅지아래로 끌어내려서 무릎에 걸어놓고 손을 위로 올려 음모가
드러나있는 보지둔덕 위를 덮었다.
태호는 손바닦 으로 둔덕을 덮고 계곡안에 갈라진 균열으로 내려 좌우로 펼쳐보았다.
어제도 느꼈지만 민영의 보지 안쪽 살은 그녀의 엄마인 미정과 성희 것 같이 붉은 색이 아닌 깨끗한 선분홍색 이였다. 균열이 벌어지자 보지 위쪽에 숨어있던 작은 크리토리스가 모습을 들어냈다.
태호는 민영의 크리토리스를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문질러보았다.
"아아악... 아흑...!"
민영은 엉덩이를 들어올리며 그녀의 척추를 타고 온몸으로 퍼져나가는 쾌감에 탄성을 질렀다.
태호의 손가락에 자극을 받은 크리토리스가 더욱 단단해지면서 부풀어올랐고 민영의 허벅지가 자연스럽게 활짝 벌어지며 태호의 손의 움직임이 쉬워졌다.
"아아흑... 아아, 태호야... 그만, 아흑!"
민영은 태호를 향해 허벅지를 활짝 벌리며 그의 손가락을 맞이하며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태호는 민영의 뜨거운 신음소리를 들으며 손가락을 능숙하게 움직였고 그의 손가락이 움직일때마다 민영의 보지는 옴찔 거리며 애액을 토해놓으며 번들걸렸다.
태호는 그녀의 팬티를 무릅에 걸어 완전히 벗겨냈고 민영의 하체는 자유롭게 좌우로 활짝 벌어지게 되었다.
태호는 여성의 가장 예민한 돌기를 자극하여 민영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고 민영은 이제 완전히
이성을 상실하고 태호의 애무에 반응하고 있었다.
“부..부끄러워 태호야”
민영은 자신의 활짝 벌어진 허벅지 사이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태호의 눈길을 느끼곤 그렇게 말했다
“부끄럽긴.. 이렇게 예쁜 보지를 가지고서..”
"아아아학... 아음,.."
민영은 태호가 자신의 몸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손가락에 바르곤 조그맣게 부풀어 올라있는
크리토리스를 문지르자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며 허벅지를 크게 벌렸다.
태호는 그녀의 균열사이로 손가락을 위아래로 문지르며 계속해서 크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아흐흑... 아응!"
태호의 손가락이 민영의 크리토리스를 자극할때마다 신음소리가 흘러나왔다.
잠시 후 태호는 자신의 머리를 숙여선 민영의 보지 가까이 가져다 대자 강한 여인의 향기가
비누향에 섞여선 코끝에 닿아 자극을 받았다.
태호는 민영의 균열을 두손으로 활짝 벌리면서 그 사이로 들어나는 분홍빛의 보지 균열을 혀로 핥다 가 민영의 보지 전체를 입안에 한껏 베어물고 혀끝으로 잔뜩 부풀어오른 크리토리스를 자극했다.
"아아아... 태호야..!"
민영은 거듭되는 자극에 신음소리를 내며 허리를 비틀었다.
그녀의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민영은 엉덩이를 들어 태호의 입에 자신의 보지를
밀착시키고 있었다.
태호는 입안으로 흘러 들어오는 적지 않은 양의 애액을 목으로 넘기며 맛있게 마셨다.
"아아아...... 하학!"
민영의 허벅지가 태호의 목을 휘감아 꽉 조여 들었고 태호는 더 이상 참을수 없는 충동을 느끼고
그녀의 보지에서 얼굴을 들고 일어나서 그녀의 몸 위로 자신의 몸을 겹쳐올렸다.
태호의 허리가 민영의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 고정되었고 그의 자지는 민영의 보지를 향하고
젖어있는 균열입구에 닿았다.
그녀는 이제 태호가 드디어 자신의 몸 안으로 들어오려 한다는 걸 느끼고 있었다.
태호는 그녀의 둥근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쥐고 자신의 자지를 보지입구에 밀착시켰다.
"아아... 태..태호야 그..그만”
그녀는 몸을 이리저리 움직이며 앞으로 있을 엄청난 고통을 예상한 듯 약간의 반항을 하고 있었다.
태호는 그런 민영을 꼭 껴안고는 힘을 주어 보지안으로 지신의 자지를 삽입했다.
민영의 보지안쪽은 이미 애액으로 젖어 태호의 자지는 아무 꺼리낌 없이 미끄러지며 민영의 몸 안
으로 들어가선 그녀의 처녀막을 통과하고 뿌리 끝까지 단번에 삽입을 했다. .
"아악! 엄마!"
민영은 몸안 깊숙히 밖혀드는 태호의 자지를 느끼고 숨을 쉴 수 없는 고통을 느끼곤 입을 크게 벌리고 비명을 지르고 있었다.
민영은 눈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괴로워하고 있었지만 태호는 처음 느끼는 처녀의 신선한 보지근육의 조임을 그의 자지를 통해서 만끽하고 있었다.
태호는 민영의 질벽의 긴축감을 즐기고 있다가 서서히 자지를 뽑아냈다.
"아아흑... 태호야 아파... 그만 움직이지마...!"
민영이 고통으로 인상을 찌푸리며 태호를 보았다.
"민영아 많이 아퍼?"
민영은 얼굴을 찡그리며 고개를 끄덕였다.
“조금만 참어 이제 곧 좋아질 테니까”
태호는 서서히 자지를 민영의 보지에서 뽑아내었다.
“아악 시..싫어 우..움직이지마 아하하학”
태호는 민영의 고통에 찬 신음소리를 무시한 체 다시 한번 강하게 그녀의 보지 안으로 자지를 쑤셔넣었다.
“으으..하학”
민영은 태호의 자지가 다시 한번 힘차게 자신의 보지 안으로 들어오자 고통에 찬 신음소리를 냈다.
민영의 보지 안은 매우 뜨겁게 달아오르며 조여져 그의 자지를 자극했으며 태호는 그녀의 질벽에
자지를 마찰하며 허리를 힘차게 움직였다.
민영은 이제 어느정도 고통에서 벗어나 약간의 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태호는 자신의 목을 두르고 있는 민영의 팔에 힘이 점점 약해지는걸 느끼며 자신의 자지로 민영의 몸 안을 구석구석 쑤셔댔다.
"그만... 아아, 좋아... 하학!"
민영은 뜨거운 쾌감의 신음소리를 토해놓으며 생전 처음 절정에 다 다르며 태호의 자지를 꽉
조여대며 빨아들였다.
태호는 자지를 그녀의 몸안 깊숙히 밀어넣고 뜨겁게 달아오른 민영의 보지안을 향해 힘차게 정액을 분출하였다.
"아하학... 태호야!"
민영은 태호의 뜨거운 정액이 몸안으로 퍼지는 것을 느끼고 엉덩이를 힘껏 들어올리며 그의 허리를 꽉 조였다.
"허허헉... 아아, 민영아..."
태호는 거칠게 숨을 쉬며 민영의 몸 위로 몸을 눕혔고 민영도 태호를 꼭 안으며 절정의 여운에 몸을 떨고 있었다.
그날 밤 민영은 자신의 처녀를 유린한 소년의 품에 알몸으로 안겨선 잠이 들었다.
*요즘은 창작야설이 거의 보이질 않는군요
예전엔 꽤 많은 작가님들이 활동하셨는데....
이 기회에 이곳은 번역방으로 그리고 야설방을 그냥 창작방으로 바꾸는걸 운영자님께 건의해 봅니다.
민영은 갈증을 느끼곤 눈을 떴다.
이미 창밖에는 해가 눈부시게 방안을 비추고 있었다.
어젯밤 그녀는 16년동안 간직해오던 처녀를 잃었지만 아직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민영은 섹스라는 것이 그냥 무척 아픈 느낌 이외에는 약간의 짜릿한 느낌이 여렴풋이 기억이 날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오히려 태호의 물건이 자신의 몸 안으로 들어 올 때 의 느낌보다는 자신의 몸을 여기저기 특히 다리 사이를 손가락이나 혀로 만지거나 빨아 줄 때가 훨씬 좋았다.
이불을 치우고 침대에서 일어나려다 민영은 씨트 위에 얼룩져있는 빨간피를 보곤 소스라치게 놀랐다.
더군다나 침대에서 내려와서 일어서려는데 엄청난 통증이 다리사이 에서 전해져 오는 통에 그만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아얏 왜..왜이렇게 아픈거야”
처음 처녀막이 뚫리고 남자의 성기를 받아들인 16살 민영의 보지는 그녀는 볼 수 없었지만 많이
부어 있었다
“똑똑 민영아 일어났니?”
성희의 목소리가 방문 밖에서 들리자 민영은 재빨리 침대로 누워선 이불을 덮고 자는 척을 했다.
방문이 열리고 성희가 들어왔다.
“민영아 자는 거 아닌 것 아니까 일어나 부끄러워하지 말고”
민영이는 성희의 말에 천천히 상체를 일으켰다.
“어제 어땠어?”
“모르겠어요 그냥 아프기만 하던데요?”
“어디가?”
“다.다리사이…”
“호호 보지 말이구나?”
“네”
민영은 쑥스러운 듯 고개를 숙이고 작은 목소리로 말했다.
“아직도 아프니?”
민영은 고개를 끄덕였다.
“어디 좀 볼까?”
“아..아니 그..돼..됐어요 이모”
민영은 쑥스러워서 성희의 손길을 거부했다.
“괜찮아 상처라도 났으면 이라도 발라야지”
성희는 이불을 걷어치우곤 싫다는 민영의 잠옷 바지를 억지로 벗겨선 허벅지를 벌려보았다.
민영은 자신의 수치스러운 부분에 이모인 성희의 눈길을 느끼며 얼굴을 손으로 가리고 있었다.
‘역시 젋은게 정말 좋기는 좋구나’
성희는 민영의 보지를 살펴보며 이렇게 생각했다.
민영의 보지주의는 피와 흘러나온 태호의 정액으로 얼룩져있었고 약간 부어올라 있는 것 같이 보였다.
저렇게 작은 구멍으로 어떻게 아들인 태호의 자지가 들어갔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로 민영의
보지는 정말 작고 앙증맞게 생겼다.
벌겋게 부어 올라있는 것이 무리도 아니라고 성희는 생각했다.
“이..이모 어..어때요?”
“후훗 괜찮아 약간 부어있는데 오늘만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아”
민영은 성희의 말에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저기 근데 이모?”
“왜?”
“원래 남자하고 이런거 하면 이렇게 아프기만 한 거에요?”
성희는 민영의 질문에 하마터면 웃음이 나올 뻔 한걸 꾹 참았다.
“아니 다음 번엔 아마 너도 오르가즘 이란 걸 느끼게 될 테니까 걱정말고 빨리 씻고 학교가야지?”
“네”
민영은 성희가 말하는 오르가즘이 데체 어떤 느낌일지 무척 궁금해하며 욕실로 가서는 다리사이의 쓰라린 통증을 참으며 샤워를 하곤 학교로 갔다.
그날밤은 태호도 엄마인 성희에게 주의를 들어서인지 민영의 방에 들어오지 않았고 민영도 어젯밤에
태호와의 섹스로 피곤했던 몸을 쉴 수 있었다.
하지만 아래층에선 그동안 섹스에 굶주린 성희가 태호에게 매달려 괴성을 지르고 있었다.
성희는 태호가 자신의 보지속으로 손가락을 쑤셔되고 크리토리스를 강하게 빨아되자 미칠것같았다. 팬티는 이미 흠뻑 젖어 보지물이 성희의 다리를 타고흘렀다.
“아흑...아아..미칠 것 같아”
태호도 오래간만에 엄마와의 섹스에 잔뜩 흥분해선 성희의 팬티를 찢듯이 벗겨버렸다.
“흐흐...다리 벌려봐”
성희는 흥분한체 새빨게진 얼굴을 더더욱 붉게 물들이며 태호의 말을 따랐다.
태호는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입술로 감싸며 보지속으로 혀를 집어넣었다..
성희는 태호의 애무가 다시시작되자 온몸을 떨며 태호의 머리를 거칠게 부여잡고는 자신의 보지쪽으로 당겼다.
태호는 손가락으로 보지를 벌리며 혀를 안으로 밀어넣으며 개걸스럽게 빨아댔다.
“아아...더..더빨아줘”
태호는 엄지와 검지로 성희의 클리토리스를 비비며 애무를하자 그녀의 보지에서는 점점 더 많은
애액이흘러나왔고 태호는 혀로 질구속 벽을 핧아대며 손가락 세개를 밀어넣어 쑤셔댔다.
“아..아학....아아아...하윽”
“엄마 보짓물이 장난 아닌데?”
“.그..그만...아하앙..아..안돼...싸..쌀것같아..”
태호는 성희의 오르가즘이 얼마남지않암을 알고는 그녀의 보지속에 손가락을 더빨리 박아넣었다.
“아..아하앙..아아아..아..안...안돼”
성희는 엄청난 쾌감에 허리를 꿈틀꿈틀 튕겨 올리며 침대위로 쓰러졌다.
태호는 기다리지 않고 자신의 자지를 강하게 젖어있는 성희의 보지 안으로 쑤셔넣었다.
“으윽”
오르가즘으로 정신을 놓고 있던 성희는 자신의 몸으로 밀려들어오는 태호의 자지에 정신을 차리곤 가볍게 신음소리를 냈다.
태호는 빠르게 성희의 보지를 쑤셨고 성희도 다시 몸안에서 올라오는 강한 쾌감에 몸을 부둘부둘
떨며 태호의 어깨를 감싸안았다.
“아아아앙 나..미쳐 태호야 조..좀더 더…”
“죽인다 엄마 흐으헉”
태호는 더욱더 빨리 성희의 보지를 쑤셨고 얼마후 자신의 정액을 쏟아붇고는 옆으로 쓰러져선
숨을 고르고 있었다.
얼마후 진정이 되었는지 성희가 말을 했다.
“어제 어땠어?”
“후후후 처녀막 뚫을 때 느낌이 장난 아니던데?”
“그래? 호호 그렇게 좋았어?”
“응 좀더 미영이 누나 보지 길을 좀 들이면 죽이겠더라구”
“호호 우리 아들이 좋았다니까 나도 좋은걸?”
“그런데 민영누나 가고 나면 심심해서 어떻하지?”
“그럼 우리 미정이 다시 불러올까?”
“정말?”
“근데 그 계집애 다시는 여기 오려고 하지 않을텐데?”
“헤헤 잠깐만 기다려봐”
태호는 침대에서 일어나 이층으로 가선 옷장을 열곤 그 안에 숨겨진 카메라를 꺼내서 내려왔다.
거기에는 민영이가 처음 태호의 방으로 들어가선 태호의 자지를 만지고 입으로 빨다가 밖으로
나가는 장면까지 모조리 찍혀있었다.
“이런걸 어디서 준비했어?”
“헤헤 난 혹시나 하고 설치했었는데 민영누나가 그날 바로 내방에 들어올지는 몰랐어”
성희의 얼굴에 미소가 번졌다.
“후후후 이것만 있으면 언제든지 미정이를 다시 불러올 수 있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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