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6
우리가족은 기러기 가족6
은희는 다급한 마음에 차를 몰았다.
오늘은 병수를 만나기로 한 일주일이 되는 날 이였다
그의 말대로 그 동안 남편과는 섹스는 물론 스킨쉽 조차 하지 않았고 그런 은희에게 짜증을 내는
남편을 따돌리느라고 무척 애를 먹었다.
병수를 만나러 가는 도중에도 은희의 다리사이는 촉촉히 젖어오고 있었다.
이윽고 병수가 있는 형부의 아파트에 도착한 은희는 벨을 누르자 잠시 후 병수가 나왔다.
“왔어?”
“네 오빠”
은희는 병수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갔다.
“차 한잔 줄까?”
“네”
병수가 부엌으로 들어가고 은희는 쇼파에 앉아서 병수가 보고 있었던 듯한 tv를 보았다.
“헉”
은희는 화면을 보는 순간 놀라서 외마디 비명소리를 내었다.
화면엔 어려 보이는 백인여자아이가 고무로 만든 모형 남자 자지를 자신의 보지에 넣고는 자위를
하고 있었다.
자그마한 보지로 저렇게 커다란 것이 들어간다는 것이 믿을 수가 없었다.
언제 왔는지 병수가 은희의 머리뒤로 팔을 두르고는 자신의 어깨에 기대게 한 후 입술을 가져가
뜨겁게 입맞춤을 했다
잠시 후 입술을 떼곤 병수가 은희에게 속삭였다.
“너 한 번도 자위 해본 적 없지? “
“네”
은희가 부끄러운 듯 나지막하게 대답을 했다
“나 오늘 너 자위하는 것 보고 싶어 해줄 수 있겠어?”
은희는 잠시 망설이다가 그러겠다는 표시로 고개를 살며시 끄덕였다.
병수는 쇼파에서 일어나선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곤 손에 조그마한 캠코더를 들고 나오는 것을 본 은희는 놀라서 물었다.
“어머 그건 뭐하려고…..”
“나 이제 이틀 후면 두바이로 떠나는데 너 보고 싶을 때 혼자보려고”
“하..하지만 그건 좀..”
은희는 자신의 자위장면을 촬영하겠다는 병수의 말에 조금 싫은 표정을 지었다.
“너 자꾸 이러면 저번같이 엉덩이 때려 줄 테야”
“아..알겠어요”
은희는 그것이 더 수치스러울 것 이라고 생각하고 병수의 촬영을 허락했다.
“자 시작해봐”
은희는 생전 처음 해보는 자위행위라 망설이다가 아까 화면에서 본 것같이 손을 자신의 가슴위로 올렸다.
봉긋하게 솟은 유방은 어느새 자신도 모르는 사이 흥분 했는지 단단하게 부풀어 있었다.
그녀는 부드럽고 옷위로 유방을 감싸며 문지르자 짜릿한 감각이 등을 따라 온몸으로 퍼
져 나갔다.
"하아... 하아... 으음..."
그녀의 숨결이 거칠어지고 있었다. 손은 더욱 힘이 들어갔다.
단단 하게 굳어 부풀어오른 유방위로 움직이는 하얀 손이 주는 감각에 그녀의 몸은 더욱 뜨거워 졌다.
은희는 브라우스의 단추를 끄르고 브레이지어도 같이 벗어 던지고는 자신의 유방을 맨손으로 움켜쥐었다.
한껏 부풀어있는 유방위에 손을 가져가니 짜릿한 쾌감이 온몸으로 퍼져 나갔다.
"하아아... 아, 아..."
병수는 연신 침을 삼키며 자신의 바지를 벗고는 빳빳하게 부풀어오른 자신의 자지를 잡고 훑기 시작했다.
“고년 아주 죽이는데 씨벌! 처음 하는 년 맞아?”
일주일 동안 섹스를 하지 못해서인지 이제 은희는 앞에서 병수가 자신의 행위를 찍고 있다는 것도 잊어 버린 체 자위행위에 빠져들었다.
은희는 손가락으로 풍성한 유방위로 오똑 솟아있는 유두를 비틀며 나머지 한손 은 자연스레 하체로 내려갔다.
풍성하게 벌어져있는 엉덩이를 감싸고 있는 팬티안으로 파고든 손은 그녀의 은밀한 곳을 덮었다.
둘로 갈라진 균열 사이로 잔뜩 흥분하여 애액을 토해놓고 있었다.
그녀는 애액로 젖어있는 균열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 부드럽게 문질렀다.
"하아앗...... 하앗, 아, 엄마... 학!"
짜릿한 쾌감에 그녀는 큰소리를 내며 엉덩이를 들썩거렸고 손가락은 어느새 푹 젖어있는 보지안으로 미끄러져 들어가 있었다.
그녀는 손가락으로 보지안을 휘젓자 짜릿한 쾌감이 온몸을 타고 흘러갔다.
흠뻑 젖어있는 보지 안으로 손가락이 움직일 때마다 질척이는 애액의 소리가 흘러나왔고, 그녀는
더욱 뜨겁게 달아올라 절정을 향해 솟아올랐다.
"하아아악...... 아!”
순간 병수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은희의 옆으로 다가가선 반쯤 벌어진 그녀의 입 사이로 자신의
자지를 집어넣었다.
은희는 자신의 입 안으로 들어온 뜨거운 병수의 자지를 정성을 다해 빨기 시작했고 병수는 은희의 팬티를 벗겨버린 후 무릎을 벌리게 하곤 손가락 두 개를 그녀의 보지 안으로 쑤셔 넣었다.
“우웁”
병수의 자지 때문에 소리가 막혀 나오지 않았지만 갑작스러운 침입에 은희는 약간의 통증을
느꼈지만 금방 짜릿한 쾌감이 하체로부터 느껴졌다.
“흐ㅡ헉”
잔뜩 흥분한 병수는 참아 왔던 정액을 그녀의 입안에 쏟아 부었고 은희는 그것을 모두 삼켰지만
워낙 에 많은 양이다 보니 얼마는 입가로 흘러 내렸다.
둘은 쇼파에 기대고 앉아선 한동안 숨을 고르고 있었다.
“어때 은희야 자위해본 소감이?”
“모르겠어요 좋았던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이 테이프 네 속옷하고 같이 잘 간직 할꺼야”
“근데 정말로 가는 거에요?”
“응 우리 형이 이 못난 동생 먹고 살라고 만들어준 일자린데 가서 열심히 해야지”
은희는 갑자기 마음 한구석이 비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은희야”
“네? 오빠”
“나 너한테 부탁이 있는데 들어줄 수 있어?”
“무슨 부탁인데요?”
“나 가면 네가 우리 형 섹스파트너 좀 해줘”
“네?”
은희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병수의 형이면 은희의 형부였다. 그런 형부의 섹스 파트너라니….
“아니 뭘 그렇게 놀래?”
“그..그건 않되요”
“왜?”
“아시잖아요 어떻게 형부하고……”
“넌 형부 동생인 나 하고도 섹스를 했는데 형하곤 왜 않돼?”
“그..그래도”
“형이 형수하고 민영이가 보고 싶은지 요즘은 잠도 잘 못 잔다고. 솔직히 네 언니가 우겨서 민영이
유학 보낸 거잖아 않그래?”
하긴 은희도 언니인 미정이가 민영이를 유학 보낸다고 했을 때 반대를 했었다.
형부 혼자 힘들 텐데 다시 생각해 보라고 했지만 미정은 끝까지 우겨서 미국 행을 택했고 지금
이렇게 이혼 아닌 이혼한 부부로 살고 있었다.
“너도 어차피 내가 가고 나면 혼자 외로울 텐데 외로운 사람끼리 적당히 즐기는게 뭐가 나빠?”
은희는 한참을 망설였다.
자신은 그렇다 치더라도 형부가 어떻게 나올지도 문제였다.
“왜? 형 때문에? 그건 네가 어떻게 유혹하느냐에 달렸지 너도 알겠지만 우리 형이 너하고의 일을
다른 사람한테 떠벌리고 다닐 성격도 아니고 않그래?”
“…”
은희는 아무 말이 없었다.
병수는 은희가 승낙한 것으로 알고 그녀를 꼭 안아주었다.
“헤헤 고맙다 그럼 이제 방으로 들어갈까?”
병수는 발가벗은 은희를 안고 방으로 들어가선 침대에 눕히곤 그녀의 옆에 앉아선 그녀의 도톰한 둔덕을 손으로 쓸었다. 매끄러운 피부 사이로 돋아있는 부드러운 털들이 느껴졌다.
"다리를 벌려봐..."
은희는 병수의 말대로 허벅지를 넓게 벌렸다.
병수는 부드럽게 손바닥으로 은희의 보지위를 덮자 그의 손가락이 보지구멍에 닿았고 그 위로
크리토리스가 위치해 있었다.
병수는 그것을 부드럽게 손가락으로 쓰다듬었다.
"아으음..."
은희는 병수의 손가락이 크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작은 신음소리를 냈다.
병수는 양쪽의 균열을 벌리고 안으로 손가락을 밀어 넣자 이미 아까의 자위행위로 충분히 젖어있는 그녀의 보지는 아무 꺼리낌 없이 그의 손가락을 받아들였다..
"아아... 오빠!"
은희는 벌렸던 허벅지를 오무려 그의 손을 허벅지로 조였다.
점차 그녀의 얼굴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은희야 나한테 네 보지 자세하게 보여줄래?”
병수의 손은 은희의 허벅지를 다시 활짝 벌리려고 하자 은희는 스스로 허벅지를 최대한 벌려주었다.
한동안 넋을 잃은 듯 병수는 그녀의 보지를 바라보았다
“아잉 오빠 부끄러워”
“후후 알았어”.
그의 손이 양옆의 두툼한 음순을 활짝 벌리자 핑크빛 속살이 촉촉한 물기를 머금고 있었고 보지
안 에서는 맑은 색의 애액이 흘러나오는 것이 보였다.
"내 어깨위에 다리를 올려..."
병수는 은희의 허벅지를 어깨위에 올리고 입술을 은희의 보지앞에 대고 뜨거운 숨결을 불어넣었다.
"아하하... 하아..."
은희는 숨이 거칠어졌고 그녀의 보지를 벌리고 있는 병수의 손가락이 애액에 젖어 번들거리고 있었다.
병수는 입술을 은희의 보지에 가까이 밀착시키고는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애액을 입안으로 빨아들였다. 시큼하면서 텁텁한 맛이 그의 혀에 느껴졌다.
병수가 그곳을 힘차게 빨자 은희의 애액이 서서히 많아지며 그의 입안으로 흘러 들어갔다.
"아아아... 아음..."
병수는 손으로 은희의 작은 엉덩이를 꽉 움켜쥐고 자신의 입에 더욱 밀착시키고 자신의 혀를 은희의 보지살을 제치고 안으로 집어 넣었다.
"아아아... 오빠!"
은희는 허리를 비틀면서 병수의 머리카락을 손으로 움켜쥐었다.
병수는 입을 한껏 벌리고 더욱 깊숙히 혀를 보지안에 넣고는 질 안쪽의 주름을 하나하나 훑기 시작했다. 은희의 보지 안에서는 끊임없이 애액이 흘러나와 병수의 입안으로 들어갔다.
그녀의 보지는 이제 애액과 그의 타액으로 흠뻑 젖어버렸다.
“그..그만 아하학…”
은희가 몸을 비틀며 절정에 다다르자 병수는 고개를 떼었다.
경련하던 은희의 허벅지가 그의 어깨에서 흘러내렸고 병수의 입과 혀로 절정에 오른 은희는 거칠게 숨을 쉬고 있었다.
"아아아... 오빠... 하학!"
은희는 병수의 어깨에 두팔을 감고서 병수의 입술에 키스를 했다.
“오빠 빠..빨리”
병수는 은희가 원하는걸 알았다는 듯 허리를 은희의 허벅지사이로 들어가 고정시키고 그의 자지를 그녀의 보지를 향하고 젖어있는 균열입구에 위치했다.
은희는 허벅지를 병수의 허리위로 둘러 그의 몸에 매달렸다.
그녀는 이제 병수가 일주일 동안 자신이 기다리던 행동을 할 것이라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병수는 그녀의 둥근 엉덩이를 손으로 움켜쥐고 자신의 자지를 은희의 보지에 밀착시켰다.
"아아... 오빠..."
은희는 병수의 자지가 자신의 보지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고 몸을 위로 재치며 신음했다.
병수는 힘을 주어 보지안으로 자지를 깊숙히 삽입했고 은희의 보지는 애액에 젖어있기 때문에 아무 어려움 없이 미끄러지며 은희의 몸 안으로 들어갔다.
"오빠, 엄마! 아아….학"
은희는 몸안 깊숙히 밖혀드는 병수의 자지를 느끼고 숨을 쉴수 없는 쾌감을 느끼고 입을 크게 벌리고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병수는 서서히 들어올렸던 허리를 힘차게 다시 내리 눌렀다.
"아으음... 아아,"
짜릿한 쾌감이 그녀의 등을 타고 온몸으로 퍼졌고 은희는 병수의 목에 매달려 병수의 자지를 몸
깊숙히 받아들였다.
은희의 질안은 매우 뜨겁게 달아올르며 조여져 그의 육봉을 자극했다. 병수는 그녀의 질벽에 육봉을 마찰하며 허리를 힘차게 움직였다.
병수는 그녀의 몸 위에서 거칠 은 동작으로 움직이며 병수의 거대한 자지가 은희의 몸 안을 이리
저리 쑤셔댔다.
"그만... 아아, 좋아... 하학!"
은희는 한껏 불타오르며 탄성을 질렀고 병수는 그녀의 몸이 뜨겁게 불타오르는 것을 느끼고 더욱 힘차게 움직였다.
은희의 보지 안에서는 자지가 들락거릴 때 마다 새로운 애액이 솟아나 그의 자지를 움직이기 쉽게 했다.
시간이 갈수록 은희는 뜨거운 쾌감의 신음소리를 토해놓으며 절정에 다 달아갔고 은희의 질 근육은 꽉 조여대며 병수의 자지를 빨아들였다.
병수는 육봉을 그녀의 몸안 깊숙히 밀어넣고 뜨겁게 달아오른 은희의 자궁안을 향해 힘차게 정액을 분출하였다.
"아하학... 오빠!"
은희는 병수의 뜨거운 정액이 몸안으로 퍼지는 것을 느끼고 엉덩이를 힘껏 들어올리며 그의 허리를 꽉조였다.
"허허헉... 아아, 은희야..."
병수는 거칠게 숨을 쉬며 은희의 몸위로 몸을 눕혔다.
은희는 병수의 어깨에 묻어있는 땀을 손으로 쓸며 절정의 여운에 몸을 떨고 있었다
민영의 엄마 미정이 떠난지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태호와 엄마인 성희도 빨리 민영을 자신들의 노리개로 만들고 싶었지만 남자경험도 없는 16살 처녀를 강제로 범했다가는 앞으로 곤란한 사태가 발생 할수도 있었기 때문에 방법을 찾고 있었다.
그러던 중 태호는 평소 야동을 다운하던 인터넷 싸이트에 접속해서 써핑을 하다가 그의 눈을
멈추게 하는 글을 발견하곤 클릭을 했다.
그곳엔 자신을 40대 남자라고 밝히고 어떤 식으로 조카인 10대 여자아이와 섹스를 할 수 있게 되었는지에 관한 내용이 자세하게 쓰여있었다.
그 글을 읽고 태호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태호는 그곳에 링크되어있는 싸이트에 접속을 해서 계획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는 밤새도록 컴퓨터 앞에서 작업을 했다.
새벽이 다 되어서야 태호는 컴퓨터에서 한장의 dvd disk 를 꺼내 들고는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후후후 이것만 있으면 민영누나는 내꺼야”
그 dvd disk 안에는 민영이 평소 보고 싶어하던 영화가 들어있었지만 그것이 다가 아니었다.
매 10분 마다 0.5초의 빠른 시간 동안 남자의 발기한 성기 사진과 그것을 입으로 빨고 있는 여자의 사진 같은 것들이 삽입이 되어 있었고 태호가 새로 더빙한 영화의 배경음악 안에도 남자의 자지를 보고 싶다는 욕망을 느낄 수 있도록 최면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태호는 하루라도 빨리 일을 진행 시키고 싶어서 그날 오후 민영이 학교에서 돌아오자 준비한 disk를
주었다
“이게 뭐야?”
“누나가 전에 보고 싶다던 영화야”
“어머 고맙다 태호야”
“말로만?”
“알았어 내가 내일 햄버거 사줄께”
“히히 고마워 누나 참 근데 그거 불법으로 다운 받은 거라서 음질이 않좋으니까 헤드폰 끼고
보는 게 좋을 꺼야”
헤드폰을 끼고 들어야 최면 메시지가 더욱 잘 전달될 수 있다고 글을 올린 사람이 써놓았다.
“ok”
민영은 기분이 좋아서 방으로 들어갔다.
그날 밤 민영은 숙제를 마치고 마침 내일이 토요일 이고 하여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늦도록 채팅을
즐기다가 아까 태호가 준 dvd disk를 컴퓨터 드라이버에 넣곤 헤드폰을 착용하고 영화를 보았다.
영화는 지금 한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프랑스 로멘틱 코메디 였는데 그것을 보고 있는 동안
민영은 느끼질 못했지만 그녀의 눈은 남자 배우의 다리 사이에 고정이 되어있었고 머릿속에는 남자의 성기
모양이 그려지고 있었다.
영화가 끝나고 잠자리에 든 민영은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고 시간이 흐를수록 실제 남자성기의
모습이 궁금해진 민영은 갑자기 태호가 생각이 났다.
발소리를 죽이며 민영은 태호의 방에 다가가선 나즈막하게 태호의 이름을 불렀다.
“태..태호야 자니?”
방에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고 민영은 살며시 방문을 열었다.
방안에는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고 태호는 침대에서 대자로 누워선 잠을 자고 있었다.
태호는 민영이 올 줄 알고 일부러 방안 의 불을 켜고 그녀가 자신의 자지를 확실히 볼 수 있도록
한 다음 잠든 척 하고 있었다.
민영은 가만히 태호가 덮고 있는 이불을 다리 밑에서부터 허리까지 조심조심 걷어 치우자 팬티만 입고 자고
있는 태호의 하체가 들어났다
근육질의 종아리에서부터 허벅지로 눈을 옮기던 민영은 태호의 허벅지 사이에서 눈을 멈췄다.
민영이 자신의 팬티를 뚫어지게 보고 있다는 생각에 태호의 자지는 이미 반쯤 발기해선 팬티를 두툼하게 만들고 있었다.
민영은 그녀의 손으로 살며시 태호의 팬티를 내리고 그의 자지가 모습을 들어내자 손을 뻗어
손바닦 으로 태호의 자지를 움켜쥐며 부드럽운 조직의 감촉을 즐겼다.
민영의 손 감촉에 자극을 받은 태호의 자지는 서서히 부풀어올랐고 민영은 부드럽게 태호의 자지를 애무하고 있었다.
태호의 자지는 급속도로 커다랗게 부풀어 단단해져 가고 있었다.
"정말 이렇게 커지는 구나”
그것은 이미 그녀의 두손으로 감아도 모자랄 정도로 부풀어 올랐다.
민영은 아까 본 영화 중에 태호가 자지를 입안에 물고 있는 장면을 여러 번 삽입한 때문인지도
모른 체 갑자기 그것을 입안에 넣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 손을 멈추고 그의 커다랗게 부풀어있는
자지를 바라보다가 고개를 숙여 입을 벌리고 안으로 빨아 들였다.
“으흠”
갑작스러운 민영의 행동에 태호는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고 놀란 민영은 입에서 태호의 자지를 빼내곤 팬티를 올리고 이불을 다시 덮어준 후 조용히 방을 나갔다.
방으로 돌아온 민영은 침대에 누워 잠을 자려고 했지만 방금 보고 온 태호의 자지가 생각나서 몸을 뒤척이다가 겨우 잠이들었다.
태호는 방을 나가는 민영의 뒷모습을 실눈을 뜨고 바라보며 입가에는 음흉한 미소를 머금고 있었다.
“후후후 이거 진짜로 되는구나”
태호는 그날 밤 이제 곧 미영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겠다는 부푼 마음으로 잠이 들었다.
“어머 정말이니? 민영이가? 호호 우리아들 머리가 참 좋은데?”
아침에 일어난 태호는 엄마인 성희에게 어제 있었던 일을 말해주었다.
“히히 당연하지 이제 곳 민영누나의 처녀를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후후 열심히 해봐 그런데 엄마도 가끔은 사랑해 줘야해”
“알겠어”
성희는 처음 처녀와의 섹스에서 주의해야 할 일을 아들에게 알려주었다.
잠시 후 태호는 주말에 있는 운동연습 때문에 학교에 갔고 성희는 아침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민영이 내려왔다
“안녕 이모”
“응 이제 일어났니? 어서 와서 아침 먹어라”
“응”
아침을 먹으며 성희는 민영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참 내가 오늘 좀 늦게 들어올 것 같은데 태호 저녁 챙겨줄수있지?”
“응 걱정 마 이모”
“그래 고맙다 밑반찬하고 국은 끓여놓을 테니까 데워서 먹으면 될꺼야”
“알았어”
미영이 아침을 먹고 방으로 올라가자 성희는 태호에게 전화를 했다.
“태호야 오늘저녁은 너하고 민영이 둘뿐이니까 잘 해봐”
“헤헤 알았어 엄마”
저녁때가 다 되어서야 태호가 들어왔다.
“엄마 어디 갔어 누나?”
“응 친구분들 모임에 가셨는데 늦게 오신데”
“그래? 누나 나 밥 좀 주라 배고파”
“응 빨리 씻고 와”
태호는 샤워를 하러 들어가고 민영은 저녁을 준비했다.
샤워를 하며 태호는 자신의 자지를 주무르며 중얼거렸다.
“헤헤 오늘 처녀 보지 맛을 보게 해줄 테니 기대해 헤헤헤”
저녁을 먹은 후 민영과 태호는 거실에서 tv를 시청하고 있었다.
“누나 나 어제 누나가 해주었던 것 또 해줄래?”
“무슨 말이야?
민영은 영문을 모르겠다는 듯 태호에게 되물었다.
“누나가 어제 내 자지 만져 줬잖아”
“뭐 그..그게.”
민영은 무척 당황했다.
분명히 태호가 자는 줄 알았는데….민영은 어떻게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할지 난감했다.
“않되”
“왜?”
“그..그건 하..하여간 않되?”
“그래? 그럼 나 엄마한테 말할꺼야 누나가 내 자지 만져줬다고”
“야 않되”
“그러니까 내 말을 잘 들으라구”
민영은 태호의 말을 따르는 것 외에는 더 이상 선택권이 없었다
“알았어 근데 이모한테는 비밀 지켜줘”
“후후 그거야 누나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틀리지”
태호는 웃으며 옷을 모두 벗었다.
운동을 해선지 다부진 체격에 그의 다리 사이에 위치한 물건이 덜렁거리고 있었다.
“빨리 해”
민영은 오른손을 뻗어 떨리는 손바닥으로 반쯤 발기해 있는 태호의 자지를 쥐었다.
어제는 태호가 깰 까봐 조심해서 만지느라고 자세히 보지 못했지만 오늘은 자세히 볼 수가 있었다.
가만히 손안에 들어온 자지를 주물럭주물럭 해주자 손안에서 그것이 불끈불끈 거리며 점점 커져가고 있었다.
“손으로 아래위로 훑으란 말아야”
민영은 한 손으로 잡히지도 않는 태호의 자지를 잡고 시키는 데로 그것을 아래위로 훑었다
이상했다.
태호의 자지를 만지고 있는 동안 왜 이렇게 다리사이가 간질거리는지 민영은 자꾸 엉덩이를 들썩이고 있었다.
‘후후 이년이 흥분 하나 보네?’
태호는 그런 민영의 동작을 보고 웃고 있었다
“이제 입안에 넣어봐”
민영은 살며시 어제처럼 태호의 자지를 입안에 품었다.
“흐흑.”
자신의 자지가 따뜻한 민영의 입 속으로 들어가자 태호는 짧게 신음소리를 냈다.
민영은 태호의 자지를 품고는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었다.
“입안으로 넣었다 뺐다 해”
태호의 명령 데로 민영은 입안으로 태호의 자지를 넣었다간 머리를 들어올려선 빼내기를 반복했다
서투른 솜씨였지만 태호는 엄청나게 흥분해선 민영의 머리를 잡고는 아래위로 거칠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웁웁..”
민영은 머리를 빼내려고 했지만 태호는 힘으로 짓누르며 계속해서 그녀의 머리를 아래위로 움직였다.
“윽 싸..싼다”
“으윽 욱…”
민영은 갑자기 입안으로 밀려드는 뜨거운 액체를 엉겁결에 목안으로 넘기며 구역질도 동시에 하기시작 했다
태호는 민영의 머리를 놓아주었고 그녀는 태호의 자지에서 입을 떼곤 재빨리 화장실로 달려갔다.
계속해서 머리를 변기에 대곤 구역질을 하던 민영은 잠시 후 거실로 돌아왔다.
“후후 어때 남자의 정액을 처음으로 먹어본 소감이”
“나쁜 자식 다시는 그러지마”
“왜 맛이 없었나 보지? 하하하”
민영은 아직도 자신의 입안에 태호의 정액이라는 것이 남아있는 것 같이 영 찝찝했다.
하지만 허연 풀같이 끈적거리는 남자의 정액을 처음 본 것이 신기하기도 했다.
“이제 누나 꺼 보여줘”
“뭐 내꺼? 내..내꺼 뭐?”
“알면서 왜 그래? 누나 보지 말이야”
“보..보지가 뭔데?”
“누나 바보 아니야? 누나 오줌 나오는 데지 어디긴 어디야?”
민영이는 자신의 그곳을 보지라고 부르는걸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
하지만 엄마에게 어릴 때부터 자신의 그곳을 항상 청결히 하고 함부로 남에게 보여주지 말라는
교육을 받고 자란 민영이는 태호에게 보여지는 게 웬지 마음이 내키지 않았다.
“시..싫어”
“왜 싫어?”
“거..거긴 보..볼것도 없어”
“그건 내가 알아서 할 일이고 누나는 내 자지 보기도 하고 만지기도 했는데 나도 똑같이 할꺼야”
“않되”
“그래? 그러면 할 수 없지 엄마한테 오늘 있었던 일 모두 말해야지 생각 바뀌면 내방으로 와”
태호는 그렇게 말을 하곤 이층 방으로 올라갔다.
민영은 고민했다.
만약에 이모가 자신이 한 짓을 알게 된다면 분명히 엄마에게 알릴 것이고 그러면 큰일이라고 생각한 민영이는 하는 수 없이 태호의 방으로 올라갔다.
“왜? 마음이 바꿨어?”
“알았으니까 이모한테 말하지마”
“히히 알겠어 걱정 말라고 내가 그랬잖아 내 말만 잘 들으면 비밀은 지킨다고”
“근데 정말 볼 것도 없다니까”
“알았으니까 빨리 팬티 벗고 여기 누워”
민영이는 스커트 밑으로 손을 넣어선 팬티를 끌어내렸다
아무리 나이 어린 동생이지만 남자였고 그 앞에서 옷을 벗는 다는 게 조금은 쑥스러웠다.
“팬티 이리 줘봐”
“오..왜?”
“빨리”
민영은 태호에게 팬티를 건네주었고 태호는 그것을 유심히 살펴보다 앞부분이 끈쩍거리는 것으로 젖어있는걸 발견하고 민정에게 보여주었다.
“이것 봐 이게 뭔지 알어?”
민영은 자신의 팬티 앞부분에 뭍어있는 액체를 손으로 만져 보았다.
“이..이게 뭐니?”
“후후 여자가 흥분하면 나오는 거야 아까 누나가 마셨던 내 정액 같이”
“저..정말”
민정은 끈적거리는 것이 느낌이 불쾌해선 얼굴을 찡그렸고 태호는 그곳에 혀를 내밀어선 핣아 먹었다.
“어머 너 뭐하는거야 더럽게”
민영은 태호의 손에서 자신의 팬티를 빼앗아선 침대 바닥에 떨어뜨렸다.
“왜? 난 아주 맛있는데”
“하..하지마”
민영은 얼굴을 붉히며 말했다.
태호는 그렇게 수줍어하는 민영이 귀여운듯 바라보고 있다가 침대에 살며시 민영을 눞히고는.
민영의 작은 젖가슴을 손을 슬며시 감싸 쥐었다.
그녀의 젖가슴은 매우 부드러웠다. 매끄러운 살결이 그의 손에 느껴지며 주물러주었다.
"누나 유방 참 예뻐.."
민영은 얼굴을 붉히며 고개를 돌리고 있었다.
태호는 아름다운 민영의 젖가슴을 보며 고개를 숙였다.
그의 혀가 솟아오른 민영의 젖꼭지를 건드리자 그녀의 젖꼭지가 부르르 떨었다.
"아으음... 아아!"
민영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세어나왔고 태호는 다른 쪽 젖꼭지를 손가락으로 집어 비틀어 보았다.
"아흐흑!"
민영의 어깨가 크게 흔들리며 신음소리를 내곤 얼굴을 찡그리며 입술을 깨물었다.
태호의 입술이 번갈아가며 민영의 유두를 가지고 놀았고 그러는 동안 그녀의 젖가슴이 부풀어
올랐다.
태호의 손이 젖가슴에서 떨어져 그녀의 허벅지를 쓰다듬었다.
“자... 이제, 몸을 바로하고 다리를 벌려!"
젖가슴을 마음껏 애무를 하던 태호가 고개를 들며 민영의 귀에다 뜨겁게 속싹였다.
민영은 태호의 말에 천천히 하얀 허벅지를 벌려주었고 태호는 단단히 굳어 부풀어오른 젖가슴에서 곧바로 아래로 내려갔다.
활짝 벌어져있는 민영의 허벅지사이로 도툼한 언덕을 가르는 균열이 보이고 도톰한 살집의 틈 사이로 투명한 애액이 흘러나와 하얀 살결을 적시고 있는 것이 보였다.
"후후... 벌써 이렇게 젖어있구나....그 엄마의 그 딸 이라더니! 좋은데?"
태호는 민영의 보지가 애액이 흘러나올 정도로 젖어있음을 보고 미소를 지으며 손을 뻗었다. 손가락에 의해 살집이 벌어지면서 연분홍색 보지속살이 드러나며 민영의 비밀스러운 세계가 낱낱이 드러났다.
처음으로 처녀의 보지를 본 태호는 그 동안 즐겼던 엄마인 성희와 민영의 엄마인 미정의 보지보다는 상당히 깨끗하고 향기 또한 다른 것 같았다.
"아아...태호야..”
민영은 자신의 은밀한 곳에 태호의 손이 닿고 벌어지며 보여지자 수치감에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눈을 감아버렸다.
"음... 좋은 향기야...누나”
“제발 더럽단 말이야”
“괜찮아 누나 그냥 내가 하는 데로 가만히 있어 내가 오늘 누나가 그 동안 느끼지 못했던 기분을 느끼게 해줄께”
민영은 태호의 말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지만 아까부터 태호가 자신의 몸을 만지고부터 느끼기 시작한 야릇한 기분이 싫치 않았다.
“이제 누나 보지의 맛을 볼까?"
태호는 민영의 보지를 적시고있는 애액의 향기를 가슴깊이 들이쉰후 고개를 숙여 입술을 가져갔다.
"하학... 엄마!"
민영은 자신의 은밀한 곳에 닿는 남자의 뜨거운 숨결을 느끼고 자지러지듯이 신음소리를 냈다.
태호는 마음껏 혀끝으로 균열을 헤집으며 그곳에 고여있는 달콤한 애액을 핥으며 두손은 부드럽고 탄력이 넘치는 부드러운 허벅지와 엉덩이의 골짜기 사이를 오가며 주물러댔다.
태호는 뜨거운 애액이 솟아오르는 질구를 핥다가 살며시 균열을 따라 올라가 단단한 작은 돌기를 혀끝으로 건드렸다.
"아흐흑... 아학!"
민영은 엉덩이를 들썩이며 탄성을 터트렸다.
생전 처음 그곳에 남자의 애무를 받고 있는 민영의 몸은 온통 쾌감으로 가득찼다.
태호는 입술을 이리저리 움직여 뽀얀 허벅지와 보지를 오가며 그동안 익혀온 테크닉으로 능숙하게 핥아갔다.
그는 그녀의 음핵을 혀로 굴리듯이 핥거나 입술을 오무려 빨기도 하고 송곳니로 자근자근 씹어갔다.
"하으윽... 아학, 죽어... 하학!"
그때마다 민영은 온몸을 경련하며 탄성을 터트렸고 태호는 계속적으로 그녀의 솟아오르는 애액을 마음껏 빨아마시며 공략하면서 엉덩이의 계곡 사이로 손가락을 넣고 보지안으로 손가락 한마디를 살짝 밀어 넣었다.
"아하학...! !"
민영은 무언가 가 자신의 몸안으로 들어오는 이상한 느낌에 격렬한 탄성을 터트리며 온몸을 활처럼 휘며 경직되어 강하게 허벅지로 그의 머리를 감쌌다.
태호는 너무 깊숙히 집어넣으면 혹시 처녀막이 찢어질 수도 있다는 엄마의 충고를 생각하곤 살짝살짝 보지입구에만 겨우 집어넣었다 뺐다 를 반복하고 있었다.
태호는 민영의 허벅지사이에서 고개를 들고 급히 그녀의 몸위로 상체를 올렸다.
"하아... 하아... 태..태호야..."
민영은 태호를 부르며 그의 목에 나긋한 두팔을 휘감으며 그를 끌어안았다.
태호는 민영의 뜨겁게 달아오른 목덜미와 어깨의 부드러운 살결에 부드러운 키스를 했다.
"아흐흠... 아하..."
민영은 태호의 입술이 부드럽게 애무해오자 거친숨결을 토해놓으며 그의 머리를 손을 감싸안았다.. 그녀의 질구는 이미 뜨거운 애액이 흥건히 젖어있었고 태호는 완전히 자신의 자지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고 생각하곤 바지를 벗고 민영의 다리 사이에 앉아선 자지를 민영의 보지입구에 위치시켰다.
“후후 이제 들어간다”
그때였다.
갑자기 자신의 몸 안으로 태호의 것 이 들어 올 것을 느낀 민영은 본능적으로 손을 뻣어 자신의
보지를 가렸다.
“아..않되”
“뭐?”
태호는 어리둥절해서 물었다.
“그.그만 태호야”
“무슨 소리야 빨리 손 치워”
민영은 갑자기 이것 만은 않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강히 태호의 몸을 밀치며 반항을 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태호도 어쩔 줄 모르고 있었다.
강제로 범할 수도 있었지만 엄마는 분명히 절대로 강제로 일을 치루면 않된다고 주의를 주었기
때문에 태호도 어쩔 수 없이 마음을 바꾸었다.
“알았어 누나”
태호는 민영의 몸에서 떨어져선 옆자리에 누웠고 민영은 황급히 옷을 입고는 자신의 방으로 돌아갔다.
“제기랄 아무래도 엄마한테 도움을 받아야겠는걸?”
태호는 혼자 씩씩 거리며 몸을 뒤척이다 잠이 들었다.
민영은 욕실에서 샤워를 하며 조금은 태호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마지막에 한 자신의 행동이 잘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태호의 애무를 생각하자 또다시 몸이 화끈거리기 시작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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