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주말여행 - 2
부부의 주말여행 - 2
나는..
그렇다면 만나보고 정말 싫으면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을때...
남편은 그렇다면....
차한잔/식사만 하고 헤어질수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약속을 하고.....
강원도를 다녀왔고...김포를 가보았고... 안성도 가보았다....
주말 여행겸...홀가분한 마음이 된건....
중간에 의정부에서 40세/37세의 부부를 만나서 였다.....
남편은 40대 중반이고 나는 이제 40이 된 잘빠진 주부다....
내얼굴이 못생겼다고는 생각지 않고...몸매의 관리도 이만하면 잘했다고
생각하면서...목욕탕에서...언니/친구/후배들까지 젖을 만져보려고 한다...
의정부의 부부를 만난것은 저녁 8시 경이었다....
남편이 퇴근후에...차를 타고 출발해서......장흥 유원지에 도착한 시간이다...
돌고개..유원지 어느 음식점에....방하나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남편은 ...유머도 있고...숨김없는 사람이다....
서로 인사를 주고 받고 음식을 시켜서 먹으면서....대화는 계속 되엇는데..
남편의 말을 기기울려 들어보면 맞는 이야기 들이었다....
상대의 부부도 세번을 만났었지만...
술도 못마시고 해서....식사만 하고 두번다 해어젔었단다.....
그런데 ...남편은 ....지금 만남과...스왑의 정의를 이야기 하려고 만남것이 아니고
우리는 부부의 스왑후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그리고...어떻게 서로 편하게 할것인가를 이야기 하기위해 만난것이지...
어떨까..? 하고 만나면 모두가 실폐할것을 알고 만나는것이다....
상대의 아내를 보면서.....
제가 마음에 들지 않슴니까? 하고 물었다.....그러자...
웃으면 ...아니요.. 세번째 만나는 것이지만 저는 재일 좋은데요...하면서 남편을
바라보자..그쪽 남편이 나를 바라본다......
내마음을 묻는것이다....
솔직히 남편과 비교하면 안되는데.....
남편은 등치도 좀 있고 남자답게 생겼다고 해야하나...
상대는 좀...피부도 곱고,,, 여리게 보였다....
나는 남편을 처다봤다....
술도 안한다면 ...모텔로 가느냐...헤어지게 되거나 해야지요...
그리고...밖으로 나오는데......
먼저 모텔에 가셔서 전화주십시요....한다...
나는 남편과...오늘 그냥가면 안될까? 하고...
강원도에 가서....남편은 성공했지만...상대의 남자가...서지를 안아서
나는 실폐하고...다음날 남편이 풀어주어서...
강원도에서 이틀밤을 자고 왔었다....
왠지...남자가 너무 순진해 보였다.....
모텔은 수준급이엇다...스팀 장치도 되어있고....
우리는 5층1호 상대는 5층 2호로 들어가 부부가 서로 샤워후에
우리 방으로 오기로 했다......
나는 남편과...샤워실에서....처음의 일에대한 두려움반 기대반...호기심..
그러나...만나기로 하고 기다린 설래인...걷정은 사라지고..
현실이 되엇다...
남편은 옷을 다벗은 내위에 가운을 입혀 주었다....
2호에서 두사람이 들어왔다...
옷을 입은 상태엿다....
남편은 ...옷 벗으세요..우리는 다 벗었으니까 하고는....나에게 키스를 하다가
젖을 빨아주고 침대로 누웠다...
침대는 하나인데...상대의 남자가 옷을 벗더니...아내의 옷을 벗기고는 애무를 한다..
남편은 누워잇는 내위에서....상대의 남자는 어느세....나의 보지를 빨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