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여자 - 4편
넓은여자 - 4편
"그래서 싫어?"
"아니 그런 말은 아니고!"
"그럼 이 나이에 이뿐이 수술이라도 받으라는 얘기야?"
"아냐 그래서 지난번 약속 지킨다고 했잖아?"
"약속은 무슨 내 보지크다구 타박만하면서!"
"그래 알았어 오늘은 당신이 느껴보지 못한 거 속댄 말로 죽여줄게!"
"말로는! 죽이지 못하기만 해봐라!"
미연을 일으켜 세우고 샤워 물을 틀어 씻기자 미연이 비누를 들고 내 몸에
비누거품을 발라 깨끗이 씻기고는 자지를 비벼대더니 내 앞에 쭈그리고 앉아
나를 올려 바라보며 자지를 입 속으로 빨아들인다
흡! 쯥! 흡! 쯥!
미연의 움직임에 자지가 발기하여 딱딱해짐이 느껴지고 미연의 머리가 앞뒤로 흔들리며
자지를 빨아대자 미연의 목구멍 안쪽에 닿는 느낌이 느껴지고 미연의 침으로 축축함이
전해지는데 미연은 멈추질 않고 빠르게 자지를 빨아댄다
"아~~~으~~~~ 쌀꺼같애~~~ 으~~~~"
"싸! 내입에 싸줘!"
미연은 자지를 입에 물고 말을 하더니 더욱 빠르게 머리를 흔들어대자 사정의 기운을
느낌과 동시에 미연의 입 속에 좆물을 싸고 만다
"으~~~~~으~~~~~"
허억! 꾸~울~꺽! 꾸~우울~꺽!
미연이 내 얼굴을 바라보더니 자지를 입에 문체로 또다시 머리를 흔들자 자지 속의 남은
좆물들이 모두 빠져 나감을 느낀다
자지를 꼼꼼히 빨아대던 미연이 좆물을 모두 먹어버리고 일어나 혀로 입술을 닦더니
나를 안는다
"싸니까 시원해? 보지보다 내 입이 더 좋지?"
"그래 좋다!"
"나도 당신껀 다 좋아!"
미연이 세면대로 가서 물을 틀어 입가심을 하더니 다시 샤워 물을 틀어 몸을 헹구고는
내 몸을 물로 헹구며 자지를 깨끗이 닦아주고는 타올로 물기를 닦는다
방으로 들어오고 잠시 후 미연이 방으로 따라 들어오는데 테이블로 가더니 음료수 잔의
내용물을 벌컥벌컥 마신다
"모텔 음료수는 맛이 없다 그렇지?"
"음료수가 거기서 거기지 뭐"
"맛이 이상해?"
"알았으니까 이리와 침대에 누워!"
"끝났으면 집에 가지 뭐!"
"끝나기는 잠시 쉬었다가 2부를 해야지?"
"2부? 자기 또 할 수 있어?"
"이 나이에 한번 가지고 돼나!"
미연이 내 곁에 눕고 나자 이불로 덮어 주고 미연을 뒤에서 안으며 내 몸을 바싹 붙여주는데
엉덩이에 자지를 붙여대고 손을 앞으로 뻗어 젖꼭지를 만지다가 젖통을 주무르는데
나머지 한 손을 가랑이로 내려 클리토리스를 보지 털 주변을 문지르다 두툼한 보지살이
만져지자 다시금 그 위를 더듬다가 살틈사이에 솟아있는 클리토리스가 느껴진다
누운 체로 클리토리스와 젖꼭지를 주무르며 있기를 이십여분이지나자 클리토리스를
비벼대는 손가락의 움직임에 미연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하아~~~~~ 으~~~~~~~"
미연의 신음소리에 손가락을 더 아래로 내려 보지 틈을 만져보자 미끄러운 보지물이
만져진다
"지난번 약속 지금 해줘도 돼지?"
"그게 뭔데?"
"그냥 내가 하라는 대로만 하면 돼!"
"알았어~~~으~~~~"
나는 이불 속에서 빠져 나와 작은 가방을 침대 위에 놓고는 내용물을 쏟아놓자
딜도와 친구가 준 기구들과 비닐봉투가 쏟아져 나오자 미연이 일어나 앉는다
"이게 뭐야"
"당신이 여태껏 못 느껴본 것 느끼게 해줄게"
미연이 이불을 걷어내며 딜도를 만져본다
"너무큰거 아니야 이거 보지에 넣을려구?"
"보면알거야!"
"보지 찢어지는 거 아니야?"
미연이 말하는 것처럼 딜도가 가져올 때는 몰랐는데 막상 꺼내보니 내 자지보다 훨씬
크고 굵어 보이는데 손으로 만져본 굵기가 포르노 영화에서 나오는 흑인자지만큼
굵은 건 아니지만 백인남자 자지 만큼은 굵었다
나는 우선 진동기를 가지고 미연의 곁으로 가서 가랑이를 벌리고 눕게 한 뒤
진동기에 윤활제를 조금 바르고 약하게 켜고 클리토리스에 대자 미연이 반응이 바로 온다
"우~~~~~으~~~~ 이게 뭐야! 우~~~~~으~~~~"
일, 이분간 진동을 약하게 하다가 세기를 중으로 조정하자 미연이 신음소리가
커진다
"하아~~~~으윽~~~~하아~~~~ 하아~~~~~~악!우~~~~~~"
미연의 반응을 보다가 미연의 손을 당겨 진동기를 손에 쥐어주자 미연이 스스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한다
나는 침대에 앉아 친구가 준 비닐을 뜯어보자 작은 설명서가 있는데 내용은 특수모형의
콘돔사용에 대하여 쓰여있고 남자가 자지에 끼우거나 기구에 끼우는 법과 사용 시
테크닉에 대하여 적혀있는데 설명서의 그림을 보며 딜도에 콘돔을 씌우자 콘돔 중간쯤에
돌기 크기가 다른 게 드문드문 박혀있다
딜도의 전원을 켜자 딜도가 꿈틀거리는데 좀 흉물스럽다는 생각이 들자 전원을 끄고
윤활 젤을 묻히고 손으로 꼼꼼하게 바르고 미연에게 다가가자 미연은 아직도 진동기를
클리토리스에 대고 문지르고 있었다
"다리 좀 벌려봐?"
미연의 무릎을 벌리고 딜도의 끝을 보지에 대고 안으로 밀어보자 윤활젤 때문인지
아니면 미연의 보짓물 때문인지 보지에 물리더니 좀더 안으로 밀어보자 어렵지 않게
딜도가 들어간다
야! 보지가 넓은 줄은 알았는데 이 큰 게 쉽게 들어가네?
나는 가랑이에 바싹 붙어 누워 딜도를 밀어 넣는데 미연의 가랑이 사이로 진동기가
떨어지며 미연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흐윽!"
미연이 보지에 딜도가 들어감을 느끼는지 무릎을 활짝 벌리자 나는 딜도의 끝을 잡고
최대한 밀어 넣었다
"우~~~~~우~~~~"
딜도가 보지에 다 들어가고 딜도를 보지 속에 넣었다 빼기를 천천히 반복하자
미연의 신음소리가 커진다
"하아! 아~~~~~~ 여보~~~~~ 으윽! 아~~~~~ 여보~~ 하학! 우~~~~~"
딜도가 보지 속을 드나드는 속도에 미연의 신음소리가 끈임 없이 변하며 들리자
딜도의 진동 스위치를 약으로 켜자 진동소리가 들리며 미연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우~~~~~웅
"하앜 우~~~~하앜우~~~~으~~~~~ 이게 뭐야! 하앜 우~~~~~~아~~~~~~"
보지 속에 딜도를 박아 놓은 체 딜도에서 손을 때자 딜도가 보지 속에 박혀 움직인다
웅~~~~~~잉~~~~~~ 웅~~~~~~ 잉~~~~~~웅~~~~~~~잉~~~~~~"
딜도가 보지에 박혀 쉼 없이 움직이자 미연의 몸에 힘이 들어가는지 다리가
움칠 거리기를 반복하는데 보짓물 때문인지 윤활젤 때문인지 보지가 번질거리는데
옆에서 바라보다가 침대에서 일어나 담배를 피워 물고 미연을 바라보자 미연의 두 손은
침대시트를 움켜쥐고 허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며 괴성을 지른다
"하아~~~하앜! 우~~~~~우~~~~~좋와하앜! 보지 속이 타는 것 같아!우~~~~
우~~~~하악! 우~~~~~~아~~~~~하아~~~~~하앜!우~~~~~~하악!우~~"
나는 담배를 다 피우도록 미연이 흥분해 미쳐가는 것을 보다가 좀더 즐겨볼까 하는
생각에 진동기에 윤활 젤을 바르고는 미연에게 다가가 앉아 보지 속의 딜도를 잡아
천천히 당겨내자 미연의 넓던 보지 살들이 딜도에 의해 딸려나오는게 보인다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우~~~~~우~~~~~우~~~~~하아~~~~~~으~~~~~~으~~~~~~~~~~~"
딜도의 작동소리가 점점크게들리며 보지 속을 빠져 나오는데 미연의 신음소리가 점점
작게 들린다
딜도를 보지 속에서 완전히 빼내자 미연의 보지 구멍이 펑 뚫려있다
"빼지만 제발 더해줘 응! 보지가 탈것 같아 재발 보지에 넣어줘 응!"
"그래 알았어 잠시만!"
나는 딜도에서 콘돔을 빼내서 다른 콘돔을 씌우자 콘돔 앞부분과
중간에 주름이 잡히고 돌기가 잇는데 마치 링을 이것저것 끼운 것에 돌기가 불규칙하게
솟아올라있다
딜도에 윤활 젤을 바를 필요가 없을듯하여 넓혀진 미연의 보지에 딜도를 밀어 넣자
콘돔의 주름 때문인지 걸리는듯하더니 힘을 주어 밀어 넣자 딜도가 들어간다
딜도가 보지 속으로 다들어간뒤 이번에는 딜도의 진동 세기를 강으로 놓자 미연의 반응이
바로 오는데 미연의 두 다리를 어깨에 받쳐들고 항문에 진동기 끝을 대고 전원을 올리자
진동기가 작동하고 항문에 박아보자 진동기가 작아서인지 쉽게 박힌다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우~~~~~웅
잉~~~~~~잉~~~~~~잉~~~~~~잉~~~~~~~잉~~~~~~잉~~~~~~잉~~
"우~~~~하악! 우~~~~~~아~~~~~하아~~~~~하앜!우~~~~~~하악!우~~"
진동기 작동소리와 딜도의 진동소리가 들리는데 미연의 신음소리가 어우러져
방안 가득 울려 퍼진다
"하아~~~하앜! 하아~~~하앜!우~~~우~~~~~좋아~~~~~하앜! 보지속이우~~~~
탈것 같아!우~~~~하앜 우~~~~하앜우~~~~으~~~~~하앜!우~~~~~~하악!우~~"
한 이십여 분이 지나 미연이 허리가 들리기를 반복하는데 나도 모르게 자지에 힘이 들어가고
어느새 빳빳이 발기한 자지에 윤활 젤을 묻혀 자위를 하며 미연을 바라보는데
미연의 허리가 들리기를 반복하다가 엉덩이가 솟구쳐 오르더니 눈동자가
돌아가는 게 보이는데 이러다 사고 치겠다 싶어 미연에게 다가가 딜도를
잡아 보지에서 빼내려 하자 보지에서 물이 솟구쳐 품어져 나온다
"쉬~~~~쉬~~~ 쉬~~~~~~~~~쉬~~"
여자가 사정을 한다는 얘기를 들은듯한데 이게 사정인지 오줌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에 싸는게 아니라 미연이 힘을 줄 때마다 솟구쳐오르는게 나는 처음 보는 현상이다
미연은 사정이 끝내고 몸을 가늘게 떨어대는데도 보지 속의 딜도와 항문에 박인 진동기가
쉼 없이 움직이고 보지 속의 딜도를 꺼내 스위치를 끄고 항문에 박힌 진동기를
꺼내자 분비물인지 윤활 젤인지 모르는 액체가 진동기에 범벅이 되어있어 닦아내고
전원을 끈 뒤 미연의 상태를 살폈다
"으~~~~~우~~~~~~"
미연은 몸이 실신한 사람처럼 보이는데도 검붉은 젖꼭지가 발기한 체로 솟아있고
보지에서는 보짓물인지 모르는 분비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괜찮아"
"응~~~
"약속은 지켰다!"
"응! 근데 보지 속이 너무 뜨거워 이런 건 처음이야!"
"그래 당신이 모르는 거 가르쳐준다고 했잖아!"
"하아~~~ 힘이 하나도 없어! 진짜 이런 건 처음이야!"
"수고하셨네 수고했어!"
나는 미연의 젖통에 입맞춤을 하고 난 뒤 입에 키스를 하였다
미연과의 만남은 일여 년 넘게 한 달에 한두 번 만나다가 어제부터인가 뜸해지더니
연락이 않돼다가 백사장에게 물어보니 이사를 같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난 그 후로도 몇 명의 유부녀를 만나 보았지만 미연이 보지처럼 넓은 보지를 가진 사람은
보지를 못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