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여자 - 2편
넓은여자 - 2편
그렇게 일 이야기를 하며 식사가 끝나고 백사장이 커피를 마시자 커피를 즐기지 않는
나는 현장으로 향하자 미연이 부른다
"아저씨 커피 안 드세요?"
"네! 드시고 오세요"
나는 돌아보지않은체 대답을 하고 현장으로 올라가 담배를 한 개피를 다 피워가자
미연이 계단으로 올라온다
"왜 승강기 안타고요?"
"할 줄을 몰라서…"
"좀 쉬세요 식사시간이 한 시간이니 30분은 남았어요!"
"네!"
발코니로 나가는 미연의 모습을 보니 나보다 나이 들어 보이고
몸집은 보통체격의 여자들보다 뚱뚱한 편이였다
오후작업이 시작되고 오전과 같이 미연이 도어를 잡아주면 나는 경첩을 조립하고
경첩조립이 끝나면 도어를 가구에 장착하는 방법으로 연속작업을 했다
4시가 지나 오전에 못한 일을 채우려 정신 없이 일을 하는데
미연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였다
"쉬었다 해요 아줌마! 여기는 내가 혼자할수 있으니까 쉬세요!"
"아니에요! 그래도 같이해야……".
"혼자 해도 돼요 좀 쉬세요?"
사다리에 올라 도어를 장착하려고 하는데 볼트가 떨어지면서 도어를
잡아주는 미연 가슴으로 떨어지며 셔츠 단추가 풀어진 안쪽으로 볼트가
들어가고 위에서 내려다 본 미연의 가슴 골이 보이는데 작업조끼를
입어서인지 그냥 그런줄알던 미연의 가슴은 글래머 수준이다
"앗 차가가워!"
"미안해요. 일부러 그런건아니예요!"
나는 헛기침을 하고 다른 볼트를 챙겨 다시 작업을 하는데 떨어진 볼트가 신경 쓰이는데
미연은 가슴속으로 들어간 볼트를 꺼내지도 못한 체 도어를 잡고 작업을 도왔다.
도어조립이 끝나자 미연이 장갑을 벗고 뒤돌아서더니 가슴으로 손을 넣어 볼트를
꺼내더니 주머니에 넣어버린다.
어떻게 일이 마무리가 되는지 모르게 오후 작업이 끝나고 함바식당으로 가자
일행이 모두 모였다
"고생했다 산혁아 아줌마도 고생했어요!"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미연과의 첫날 작업을 마쳤다
미연과 함께 일을 한지 열흘이 지날 즈음 아침 백사장에게 전화가 왔다
"산혁아 내가 급하게 A/S 요청온게 있어서 다른 현장에 들렸다가 점심 먹고 갈게
네 차 갖고 출근하고 가는 길에 같이 일한 아줌마를 태워가라"
"알았어요!"
백사장이 말한 아파트 단지입구에 다다르자 미연의 모습이 보인다
미연 앞에 차를 세워 창을 열자 미연이 나를 쳐다본다
"타세요 늦었어요!"
"아~~ 아저씨구나!"
미연이 차를 타고 우리는 현장으로 향했다
"백사장하고 친구는……"
"다른 현장에 A/S있어서 일하고 오후에 온데요!"
"그래요"
고속도로로 진입하자 미연이 말을 건 낸다
"나랑 하니까 답답하지요?"
"아니에요 처음보다야 많이 늘었잖아요!"
"나 처음 아니에요!"
"예?"
"나 백사장하구 일 많이 했어요!"
"그래요? 난 처음인줄 알았는데?"
한참을 아무 말이 없이 운전만하다가 갑자기 궁금해서 말을 건 냈다
"백사장 어떻게 알아요?"
"말해도 돼나?"
잠시 머뭇거리자 더욱 궁금해졌다
"뭐 중요한 비밀이라고 말을 못해요?"
"그래요 그럼! 내 친구가 식당에서 일할 때 백사장을 손님으로 알았고 그러다가
친구하고 여럿이 어울려 고스톱도 치다가 나도 알았고 친구가 식당 그만두고
백사장 따라 노동일 다니다가 혼자 가기 싫다고 일당이 많다고 해서 나도 다니는 거예요!"
그럼 언제 부 터 하셨는데요?
"매일 나오는 건 아니고! 지금처럼 보조 필요하면 나오다가 필요 없으면 쉬고 해서
한 육 개월 넘었어요"
"나 보다 고참이네요?"
"전에 다른 현장 마무리 할 때 아저씨 일 잘한다는 말은 들었어요!"
"그랬구나?"
"근대 내가 일이 더디다구 아저씨들이 나는 싫다고 하는데 아저씨는 괜찮아요?"
"일하는 게 다 그렇고 그런 거죠 뭐! 난 불편한 거 없는데!"
"박사장이 일 많이 못하면 아저씨들한테 화내고 그러면 아저씨들은 나 때문에 늦는다고
화를 내서 나도 그만 둘려고 하는데 친구가 그냥 나오라 구해서……"
"난 괜찮아요 여자가 일하는 게 그 정도면돼지요 뭐…"
미연과 이야기를 하는 중에 미연은 남편부터 아이들 이야기까지 수다를 들어주다 보니
대전현장에 도착하였다
오전일을 마치고 3시가 넘어 오후 일을 하는데 백사장 전화가 왔다
"산혁아 A/S가 많아 오늘은 현장못가겠다 오늘은 니가 고생하구 내일보자"
"왜요? 하자가 그리 많아요?"
"그래 나이를 처먹은 것들이 일을 이따위로 하니 현장이 난리지! 개 자식들….."
"알았어요 고생하시고 내일아침에 봐요?"
"그래! 수고해라"
백사장과의 통화가 끝나자 미연이 묻는다
"백사장 못온데죠?"
"그걸 어떻게 알아요?"
"난 알지요 뭐! 호 호 호 "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린가 하고 오후 일을 마치고 집으로 향하는데
"백사장 놀러 갔을 걸요?"
"그걸 어떻게 알아요?"
"틈만 나면 내 친구하고 백사장이 놀러 가요!"
"그렇구나!"
미연의 말을 들은 나는 갑자기 미연이 푼수갖다고 생각했다
질투를 하나 별 쓸 때 없는 말을 다하네!
나는 신경 쓰지 안으려 하는데 미연이 말을 건넨다
"아저씨! 내가 어제 품삮 받았는데 오늘 저녁 살까요?"
"됐네요 힘든 게 번 돈 애들이나 맛있는 거 사주세요"
"진짜로 아저씨가 고마워서 그래요"
"오늘은 바빠서 않되 요 약속 있어요"
"그렇구나! 그럼 다음에 해요 네 알았죠!"
"그래요!"
나는 미연을 피해야 한다는 판단에 약속이 있다고 둘러댔다
그런 일이 있은 지 며칠이 지나 또 다시 백사장이 나와 미연만 출근을 하란다
하는 수 없이 미연과 출근을 하고 일을 마치고 올라오려 하는데 백사장에게 전화가 온다
"산혁아 대학병원 옆에 모텔 알지?"
"네"
"모텔 502호 알지 우리가 쓰던 방?"
"왜요?"
"거기 가면 도면 있다 도면 좀 챙겨와라!"
"오늘이요?"
"그래 퇴근하다 들려서 가지고 와 내일 필요해서 그래"
"알았어요"
나는 하는 수 없이 차를 돌려 모텔로 향했다
"어디가요?"
"네! 예전 숙소가요!"
"어딘데요?"
"이 근처예요!"
십여 분이 지나 모텔에 도착하여 차에서 내리자 미연도 따라 내린다
"왜요! 차에 있어요?"
"나도 모텔 구경좀하려구요!"
"구경할게 뭐 있어요?"
"가면 안 되요!"
"안될 건 없고!"
모텔로 향하는 내 뒤를 미연이 따라 온다
주인에게 열쇠를 받아 숙소로 올라가 도면을 찾는데 도면이 없다
"이상하다 여기라고 했는데?"
그때 미연이 욕실로 들어가더니 수다를 떨어댄다
"어머 모텔은 이렇게 생겼네?"
방안에서 욕실이 다 보이는 구조를 처음 보는지 미연이 호들갑을 떤다
"모텔이 이런데 구나? 이건 또 뭐야 벽걸이 TV네?"
미연이 리모컨을 눌러보자 벽걸이 TV전원이 켜지면서 포르노 동영상이 나온다
"어머! TV에서 이런게 다 나오네! 어 머! 어 머!"
미연이 놀라는 건지 놀라는 척하는 건지 TV를 바라본다
"그런 거 처음 봐요?"
"네! 처음 봐요?"
"아저씨하구 모텔 좀 가자고 해요!"
"그럴 위인이 되나요?"
나는 도면을 빨리 찾아 나오려고 하는데 도면이 보이질 안는다
"아이~~씨~ 팔! 도면이 어디 있다는 거야!"
"천천히 찾아요 이거 구경 좀 하게?"
"여기 놀러 왔어요! 신경질이나 죽겠구먼"
미연은 대꾸도 없이 방바닥에 앉아 TV만 보고 있어 나도 TV를 쳐다보자
TV속 화면엔 동양여자와 흑인남자가 섹스를 하는데 흑인의 거물이
동양여자의 보지를 쑤셔대는데 자지의 움직임에 보지 속살이 딸려 나오다가
들어가기를 박복하며 동양여자의 신음소리가 방안을 울려 퍼진다
아~~아~~~흐~~~~윽~~~아~~~~아~~~으~~~~~~으~~~~
미연은 신기하다는 듯 TV화면에 빠져들어 내가 쳐다보느것도 정신이 없다
"어머! 어머! 저 남자 봐 어머! 무슨 …. 진짜 크다 흑인……"
TV속의 흑인자지를 보며 감탄을 하고 있는 미연을 보자 장난을 하고 싶어
도면을 찾는 척하며 미연의 뒤쪽을 돌아 다니다가 미연의 뒤로 접근하여
놀려 주려 하는데 TV속 남녀의 섹스장면을 보는 미연은 내가 접근하는 것도 모르고
TV화면에 몰입하고 있다
이거 봐라!
나는 미연의 뒤에 앉아 미연의 양팔 안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안았다
"어머 뭐하는거예요!"
"왜! 놀랐어요?"
나에게서 벗어나려는 미연의 몸부림은 뒤에서 껴안은 나에게서 벗어나기는 힘들었다
"놔요!"
"장난도 못해요!"
"이게 장난이에요!!"
"그러게 누가 따라오랬어요?"
"누가 이러라고 따라왔나! 모텔이 궁금해서 따라왔지!"
"순진한 척하기는?"
사실 작업 중에 가슴 골을 몇 차례 홈쳐보고 만져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장난을 핑계 삼아 내 두 손에 잡히는 젖가슴은 풍성했다
때 맞추어 TV속 남녀의 섹스소리가 요란해지고 절정에 다다르는지 교성이 커져갈 때
나는 머리를 내밀어 음흉한 미소를 띄우며 눈을 마주쳤다
"아줌마! 우리 한번 하구 갈까? 포르노 보니까 하고 싶은데?"
가슴을 주무르는 내가 싫지만은 않은 눈치인지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고
TV만 바라본다
어라! 요거 봐라 섹스를 하자는데 말이 없네! 무언은 승낙이라 했거늘!
아무래도 이상해!직원들이 철수한지가 언젠데 여태 숙소가 있다는 것도 그렇고
아줌마가 모텔까지 자진해서 따라오는 것도 그렇고! 뭔가 있는 것 같은데?
가슴을 주무르던 내 손이 조끼 지퍼를 내리자 저항도 없이 TV만 쳐다본다
나는 용기를 내어 셔츠의 단추를 모두 풀어 브라속으로 손을 넣었다
미연의 젖가슴은 작업 중에 홈쳐본 것 만큼 풍성한데 한 손으로 잡을 수가 없어
젖통을 바치고 있는 브라 속 깊숙이 손을 넣어 젖통을 위로 올렸다
"아~이~~~~"
젖가슴을 감아 올리는 나의 행동에 아무런 저항이 없다가 콧소리를 낸다
조끼와 셔츠를 벗겨내고 브라의 후크를 클러내자 아무 반응이 없던 미연이
뒤돌아보며 말없이 나를 바라본다
"산혁씨! 나 좋아해?"
아무 말도 없이 브라의 어깨 끈을 벗겨내려 하자 브라가 벗겨지지 않도록 두 손으로 젖가슴을 감싼다
미연의 앞으로 브라를 잡아 당기자 미연의 손에서 브라가 벗겨진다
"아니! 좋아해야만 이런가? 남녀 사이가 무언의 행동도 있는 거지"
"난 산혁씨가 좋은데"
"좋고 싫고가 어디 있나 속 궁합 한번 맞춰보자는데"
바지벨트와 후크를 클러내고 바지와 팬티를 동시에 잡고 내리자
뒤로 누우면서도 두 손은 가슴을 가리고 있다
바지와 팬티를 벗겨내자 한 손으로 보지 둔덕을 가린다
양말을 벗겨내고 미연의 알몸을 바라본다
나는 40대 중반을 넘어선 여자의 알몸은 포르노에서 보았지 실제로 본적이 없었다
손으로 가려진 젖가슴은 부풀어 오른 풍선처럼 풍만하고
허리라인이 없는 뱃살에 보지둔덕 또한 살이 올라있고
허벅지도 제법 굵은 게 힘깨나 쓰게 보이는 게 일본포르노에서 보았던 육덕진 40대
여자의 몸매 그대로인데 속살은 백옥같이 하얀색이었다.
"산혁씨 씻고 하자 응?"
하루 종일 막노동에 나 또한 땀냄새가 나서 미연의 손을 잡고 일으켜 세우자
일어선 미연의 몸매가 누운 모습과는 많이 달랐다
풍만하면서도 늘어진 젖가슴, 튀어나온 뱃살에 허리라인은 없고 허벅지도 굵다
평소 보아온 모습이지만 옷을 벗겨서 보는 미연의 알몸은 중년여자 모습이었다
"나 먼저 씻을게 산혁씨"
"그래 먼저 들어가요"
욕실로 향하는 미연의 뒷모습도 살짝 쳐진 엉덩이에 허벅지 안쪽의 살 터짐이
상처처럼 보이고 한걸음 한걸음 디딜 때마다 엉덩이가 출렁인다
이런 씨발 나보다 10살은 더 먹었나? 생각보다 많이 늙었네
미연의 뒷모습을 보며 괜히 이랬나 하는 후회가 드는데 하지만 생각해보니
중년여자와의 섹스도 궁금했다
미연이 욕실에서 샤워하는 모습이 유리창 넘어로보이자 나도 옷을 벗고 욕실로 향했다.
욕실 문을 열고 들어서자 미연이 벽을 향해 돌아선다
샤워기의 물줄기가 미연의 머리에서 발끝으로 흘러내리는 모습에 나의 자기가 고개를 든다
"같이할려구 아줌마!"
"그래요. 그럼"
벽을 바라보는 미연은 나를 보지는 않은 체 대답을 한다
미연에게 다가선 나는 어깨를 잡아 돌려세워 입을 맞춘다
나의 혀가 미연의 입 속으로 들어가 잇몸을 문질러대다 혀를 겹치고 미연의 혀를
내 입 속으로 빨아드려 빨아댄다
"으~~응~~~츱~~~으~~츱~~~읍~~~~~흡~~~~으~~~"
입술을 빨아대자 신음소리가 들려오고 키스 중에 나의 한 손이 젖가슴을
올려 부여잡다가 젖꼭지를 손가락 사이에 끼워 힘을 주어 젖통을 부여잡으며
젖꼭지를 자극했다
"아~~~아~~~으~~흐~~~흑"
키스 도중에 입이 벌어지며 신음소리가 커진다
"산혁씨 사랑해!"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다른 한 손을 가랑이 사이를 문지르며 보지 털을 움켜쥐었다
"아! 아파요!"
나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미연에 입술에 다시 입을 맞추며 혀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보지 털을 잡아 당기다가 손을 아래로 내려 보지 사이를 만지자 미연의 보지에선
샤워 물이 흐르는데도 끈적한 보짓물이 만져진다
보지를 만지던 손의 손가락을 보지 사이에 대고 문지르자 입맞춤하는 미연의
입 속에선 밖으로 울리는 않는 끙끙대는 소리만 들린다
"음~~~~응~~~~응~~~~~끙~~끙~~"
미연의 두 손이 내 목을 감싸 안으며 나에게 달라붙자 나는 젖가슴을 부여
잡은 손에 힘을 주어 움켜 잡았다
미연이 몸을 비틀더니 손가락 사이의 젖꼭지가 발기하여 딱딱해지기 시작하고
머리와 상체를 뒤로 제친다
미연의 눈이 가늘어지다가 두 눈을 감는 게 보이더니 젖가슴을 움켜진 내 손을 잡는다
"산혁씨~~~ 아~~~ 사랑해~~~줘~요"
"알았어 아줌마"
나는 보지를 문질러대던 손가락을 세워 보지 속으로 강하게 찔러 넣었다
"아~~~"
짧은 탄식이 들리고 나는 보지 속의 손가락이 왠지 작아 진듯한 느낌이 들며
40대 중반의 아줌마 보지가 이렇게 넓은 거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이 기분을 놓칠세라 손가락 두 개를 합쳐 보지 속으로 넣자
미연의 보짓물에 손가락이 쉽게 들어가는 것도 있지만 미연의 보지가 넓게 느껴졌다
나는 다시 엄지를 제외한 손가락 전부를 보지 속으로 넣자 그때서야 보지의
벌려짐을 느꼈다
서양 포르노에서만 보던 보지에 손목까지 집어넣는 그런 모습이 생각났다
씨발 이거 왕 보지 아니야? 뭐 이리 보지기 넓어! 존나 넓구먼!
샤워꼭지의 물줄기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와 미연의 신음소라가 욕실 안에 울린다
한참 동안을 미연의 젖가슴과 보지를 만지다가 서서 하는 자세가 힘이 들어
하던 일을 멈추고 미연에게 말을 건넸다
"아줌마 우리 침대로 가자?"
"응 그래 산혁씨 침대로 가"
"그럼 비누로 씻고 침대로 가자"
"알았어 빨리해 나 빨리하고 싶어!"
나는 샤워코롱을 타올 에 풀어 거품을 가득 내어 미연의 몸에 문질러댔다
엉덩이와 가랑이를 문지를 때에는 내 어깨를 잡은 미연의 손에 힘이 쥐어지고
그렇게 서로의 몸을 닦아준 우리는 침대로 향했다
내가 먼저 침대에 눕자 미연이 나의 곁에 눕는다
"산혁씨! 나 많이 늙었지?"
"아줌마 나이도 모르는데? 마흔 아니야 나하고 3살차이?"
"정말 나 그렇게 어려 보여?"
나는 예의상 나이를 적게 불렀다
"나 나이 많아 47이야!"
"그래? 나 하고 10살차이지네!"
"그리고 몸매도 꽝이지?"
"그 나이에 그 정도면 양호하지?"
"정말 그렇게 생각해!"
"사십 대 말에 이 몸매면 양호하지 이팔청춘하고 같은가"
"고마워 산혁씨"
미연이 나의 자지를 만지면 입맞춤을 하고 미연의 움직임을 바라보고만 있자
미연은 입맞춤을 마치고 얼굴을 지나 내 젖꼭지를 빨아대다가 자지를 입 속으로
빨아들이더니 잠시 동안 자지를 빨다가 69자세로 바꾸더니 나의 입에 보지를 가져다 댄다
미연의 갈라진 보지 사이로 검붉은 속살이 보이는데 힘을 주는지 보지속살이 움찔거리고
항문주의에도 똥꼬털이 무성하게 자라있는 모습이 성인사이트의 모습과 닮아 보였다
보지만을 바라보던 나는 두 손으로 보지 사이를 벌려 검붉은 보지 안쪽의 속살은 핑크 빛의
속살이 보인다
나는 호기심에 양손의 손가락 하나씩을 보지 속으로 넣어 보지를 벌리자
벌려진 보지 속에서는 보짓물이 흘러나온다
보지 속 속살에 나의 혀를 대고 입술로 늘어진 보지 살을 빨아대자
자지를 빨던 미연의 엉덩이에 힘이 들어간다
"음~~~음~~~~으~~~음~~~~~음~~~~아~~~~"
보지를 빨아대던 힘을 세게 하자 미연의 신음소리가 빨아대는 힘에
비례하여 높아간다
보지에 내침을 발라대며 빨기를 반복하다가 털 많은 항문에 입을 맞추자
미연은 잠시 놀라는 기색을 하더니 손으로 항문을 가린다
"하지마 거기는 더러워!"
"왜 여기는 처음이야?"
"거긴 더러워 하지마!"
미연의 손을 치우고 다시 항문을 빨았다
"아이 간지러워 하지마!"
"알았어 귀여워서 그래"
"별개 다 귀엽다!"
자지와 낭심을 빨아대던 미연을 일으켜 침대에 눕히고 다리를 들어 가랑이를 벌려
발기할 대로 발기한 자지를 보지 속으로 넣었다
푹 ~씩~
작지 않은 내 자지도 미연의 넓은 보지 속으로 쉽게 사라진다
"아~~ 산혁씨~~ 사랑해~~"
"정말 사랑해?"
"산혁씨 나좀 사랑해줘 응~~~"
"그래 지금 주잖아!"
"응 ~~~~"
한참 동안을 미연의 보지 속을 들날거리던 내 자지는 헐렁함이 더욱 느껴지더니
난 보지 조임 느낌이 없어 미연을 일으켜 엎드리게 하고 다리를 모아 놓고
엉덩이를 세워 보지 속으로 내 자지를 넣고 나서 허벅지를 조이면서
보지 속을 후벼댔다
"아~~~ 좋아 산혁씨~~~ 좀더 빠르게~~~~~아~~~~~"
미연의 큰 엉덩이를 움켜잡자 미연이 다리를 벌리려 한다
나는 미연의 골반을 짓누르며 손바닥으로 엉덩이를 때리기를 반복했다
"다리 모아 보지에 힘주고 보지가 헐렁해서 재미가 덜해 힘 좀줘!"
"이렇게 해줘?"
미연이 보지에 힘주는 게 느껴지지만 내 자지의 느낌은 별로였다
"아줌마 똥꼬에 힘줘봐!"
"이렇게!"
미연이 항문에 힘을 주자 그제야 보지가 자지를 물어댄다
자지물림이 좋아지자 나는 몸을 숙여 늘어진 미연의 젖통을 부여잡고
자지를 박아될때마다 젖통을 잡아 당기자 미연의 비명을 질러대기 시작한다
"여보 더~ 세게 으~~~ 더 세게 박아줘 여보 아~~~~~"
나는 자지뿌리까지 보지에 박히도록 세게 박아대기 시작하자
미연의 신음소리가 더욱 커지기시작한다
"아~~ 좋아~~~ 아~~~~ 여보~~~~ 사랑해~~~ 여보~~~"
미연이 보지에 힘을 주자 자지에 피가 몰려옴이 느껴지더니 좆 물을 사정한다
"으~~~~으~~~~ 나 싼다"
"벌써 싸면 안되 조그만 더 더 박아줘 여보~~~"
미연의 말이 들림과 동시에 좆물을 보지에 싸고 말았다
"쌋어!"
"응 미안해 보지가 너무 쪼여서 빨리쌋어"
"아이 몰라 조금만 더해주지"
미연이 뒤돌아 누우며 나를 안는다
나는 미연의 가슴위로 쓰러지면 입맞춤을 하다가 미연의 혀를 입 속으로
빨아드려 빨아주었다
"으~~~~ 여~~보~~~ 사랑해~~~~"
나는 손을 뻗어 미연의 보지를 만져보자 보지가 좆 물로 흥건하다
미연이 내 손길을 느끼는지 다리를 들어올리며 가랑이를 벌리자
벌려진 보지 사이로 손을 넣자 네 손가락 전체가 보지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아~~~~여보~~~만져주세요 제발~~~"
흥분하며 목을 끌어안는 미연의 손을 뿌리치고 한 손은 젖통을 주무르고
보지의 속살을 문지르듯 쑤쎠대기 시작하자 비명을 질러대기 시작한다
"아~~아~~악 으~~~~으~~~~~ 아~~~ "
보지 속을 드나들던 손에 힘을 주어 깊이 넣어 손가락을 벌려
쑤셔대자 미연의 손이 침대커버를 훔켜쥐며 비명을 지른다
"아~~~ 여보 여보~~ 사랑해~~~ 여보 좀 그만 더 더 세게 더~~~"
흥분한 미연의 눈동자는 뒤집혀지고 비명소리가 커지더니 숨이 넘어갈듯하다
"여보 ~~~ 나~~죽~~어~~~으~~~ 나 죽어~~~~"
미연의 보지가 보짓물로 넘쳐나 더니 보지 속을 후벼대던 내 손도
보짓물에 번들거린다
보짓물에 젖은 손을 미연의 젖통을 문지르자 젖통이 번들거린다
"이제 시원해 아줌마?"
"응 오랜만에 느껴보는 것 같아 산혁씨!"
"근데 아줌마 대단해 아줌마 보지같이 넓은 보지는 처음이야"
"창피하게! 그래서 싫어?"
"싫어하기 보다 넓으니까 내 손목까지도 다 들어갈 것 같아"
"애 아빠도 맨날 그러는데 내 보지가 넓어서 헐렁하다고"
미연의 옆에 누운 나는 담배를 물어 불을 붙이자
미연이 내 가슴으로 안긴다
"산혁씨?"
"왜!"
"내 보지커서 기분 나빠?"
"커서 좋을 건 없지만 섹스라는 게 꼭 보지에 자지를 넣어야만 맛인가?"
"그럼 좋아?"
"색다른 섹스를 즐기면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지 뭐? "
"색다른 거 뭐?"
"많이 있잖아! 에널도 있고 딜도도 있고 다 맛보려면 한참이야"
"에널은 뭐고, 딜도는 뭐래?"
"나중에 하나씩 알려줄게 아줌마!"
"그런게 뭔지는 모르지만 가르쳐주면 배워보지 뭐!"
"그래 잘 생각한 거야"
다음 번을 생각하며 미현에게 이벤트 준비할 생각에 회심의 미소를 띄우며
바라보는데 미연이 내 품에 안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