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회사썰 2
주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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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여초 회사썰 2
그렇게 과장집에서 관계후
오전 근무를 마치고 여자직원 4명그리고 나
이렇게 카페를 갔어 가서 이야기를 하는데
22살 여직원이 막 야한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어
손까락으로 외로움을 푸네 어쩌네
다른여직원이 남자도 있는데 그러지마라 이럼서
깔깔웃더라ㅋ 일단 22살 여직원은 나중에
또 다룰께ㅎㅎㅎ
그렇게 저녘을 먹고 술을마시고 다헤어졌어
그리고 집에걸 막차가 끈겨서 과장이랑
술한잔을 더하고 모텔에 입성했지
엘베부터 흥분되서 키스를 하고 난리였지
내리자마자 자판기가 있더라고
그래서 호기심에 구경하다 과장이 사보자고해서
진동기를 3만원에 샀어
들어가서 씻고 키스하고 애무하다
진동기를 클리에 댓지 엄청흥분하더라고
남친하고 쓰냐고했더니 자주쓴다고
진동기에 많이 익숙해졌는지
4단계로 하고 비벼달라고 하더라
클리에대고 삽입하는데 손으로 쑤시는거랑은
물 나오는게 틀려
자기 자기 거림서 앵기더라고
그렇게 긴밤을 보내고 또 회사서는 티도 안냈지
모텔갈때 플러그도 산적이 있어 애널은 안해봤다고
처음 내가 뚜러줬지
콘돔끼고 로션 바르고 박았는데
하고나서 찢어졌는지 화장실서 피나왔다고 ..
앞뒤로 많이 박아줬어
남친 대리한테는 미안한데 남에 떡이 더 맛있자너?
다들 남에껀 조심히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