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 회사썰 1
주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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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여초 회사썰 1
29살 이직을 하게된 회사에서 있었던일들이다
글 재주가 없어서 이해주길 바라
입사하고 얼마 안지나서 30대후반인 여자 과장의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을 가게됬다
출퇴근 거리가 멀어서 그냥 밤을 새고 바로
출근을 했다 그때 부터 고마운지 여자과장은
나에게 호의적으로 대해줬다
그여자 과장에게 거이 10년을 사귄 남자가
사내에서 대리로 근무 중이였다
그남자 대리는 나랑 점심도 먹고 담배을 태우며
친해지고 있었다
어느날 그 여자 과장이 집에 조명을 교체하고싶은데
도와줄 수 있냐 묻길래 집에 가게되었다
우리 직장은 스케줄 근무라 평일에도 쉬는 날이 있었다
가서 조명을 갈아주고 쇼파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서야 과장이 노브라인걸 눈치챘다
내가 힐끔 처다보니 과장이
숙맥인줄 알았는데 응큼 하다고 말을했다
그래도 놀만큼 놀았는데ㅎㅎ 날 귀엽게보다 싶었다
그래서 과감하게 저 응큼해요 보이는걸 어떻게해요
하며 받아쳤고 분위기가 쫌 편해지고
야한말도 주고받고하다가
내가 키스를 갑자기 했다
과장도 달아 올랐는지 혀를 딥하게 넣었다
손은 가슴 아래쪽을 만지고 있어고
물이 흥건해졌다
내가 넣고싶다고 했더니 으응 이라고 대답했고
콘돔이 없다고 하니 괜찮은 날이라고했다
그렇게 첫관계를 마치고 회사서는 다시
원래대로 행동을했다
마추치는 과장 남친한테 미안함을 느꼈지만
한편으론 묘한 흥분감이 있었다
뒤로도 과장과 관계시
남친보다 좋냐 크냐 이런걸 물음서 박았던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