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야 내 형수야! - 3
형수야 내 형수야! - 3
"여보 왔어요"하고 아내가 말하기에 "형수는 어때요?"하고 형수에게 묻자 "도련님 이제 제 걱정하지마"하시었습니다. "역시 혁수 도련님이 형수는 제일 끔찍이 생각한단 말이야"하고 형수의 친구이신 은비 엄마가 웃으며 말하였습니다. "애~이 형수님도..."하고 말하자 병상에 누워있던 형수님이 "도련님 은비 엄마 시장 할 텐데 저녁 먹여 집에 데려다 줘"하시기에 아내의 눈치를 보자 "그래요 오후 내내 형님 옆에서 말동무 하셨대요"하고 아내가 말하기에 "그래 알았어, 형수님 그럼 나가요"하자 "그럼 혁수 도련님에게 저녁 한끼 얻어먹어"하며 일어났습니다. "형수님 몸 조리 잘하시고 당신도 수고해요"하고 병실을 나섰습니다. "혁수 도련님 결혼 잘 했어"은비 엄마가 저를 보고 웃으며 말하기에 "형수님 말도 마십시오, 무슨 잔소리가 그리도 많은지...."하고 말을 흐리자 "산달이 언제야?"하고 물었습니다. "잘 모르지만 얼마 안 있으면 낳을 겁니다"하자 "이런 무심한 사람하곤"하고 제 들을 때렸습니다. "자 형수님 뭐 드실 레요?"병원 문을 나서며 묻자 "이래도 얻어먹었다 할 것이고 저래도 얻어먹었다 할 것이니 오늘 혁수 도련님에게 비싼 것으로 바가지 씨울 거야"하시기에 "그러세요"하자 "차 안 가져왔어?"하시기에 "저기 주차장에"하고 길 건너를 가리키자 "그럼 바람도 쐴 겸 야외로 가지"하시기에 "그러죠"하고 횡단보도를 건너 주차장에 가 차를 타고 시외로 향하여 달렸습니다. "나도 면허증 땄는데 실습을 못해서 야단이야"하고 차가 외곽으로 나오자 형수가 말하였습니다. "어디 봐요"하자 가방에서 면허증을 꺼내어 보여주었습니다. "좋아요 천천히 몰아요"하고는 차를 정차시키고 형수에게 운전대를 넘기고 조수석에 탔습니다. "도련님 고마워요"하고 시동을 걸었는데 안전벨트를 안 매어 머리를 형수 젖가슴 위로하고 안전벨트를 당기며 "이런! 이런! 기초가 안 되었네"하며 머리로 형수의 젖가슴을 누르자 "미안해요"하고 말하였으나 머리를 그대로 둔 체 "아~형수 가슴 따듯하다"하고 형수를 올려다보며 웃자 "아~이 도련님도 늙은 년 놀려요?"하며 눈을 흘기기에 "놀리기는 요"하며 슬며시 손으로 형수의 젖가슴을 주무르자 "아~이 도련님도 장난 그만하세요"하며 제 손을 잡았으나 더 힘주어 주무르자 "아~흑 나 몰라"하며 얼굴을 붉혔습니다. "형수 집사람이 배가 불러서 오래 굶었어요"하자 "아~이 나 운전 못하겠어 도련님이 해"하며 운전석에서 내렸습니다. 순간 무척 당황하였습니다. 그대로 내려서 오는 차를 타고 가는가 하고..... 형수는 차 앞을 돌아 조수석에 올라타더니 저에게 눈을 흘기며 입을 삐죽하고 내밀었습니다. 그러는 형수의 입술이 어찌나 섹시하던지..... 바로 형수의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자 잠시 주춤하더니 고개를 돌리며 "지나가는 차들 봐"하며 눈을 또 흘기기에 "알았어요 형수"하고 차를 몰며 왼손으로 헨들 대를 잡고 오른손으로 형수의 허벅지를 쓰다듬자 "이러다 사고나요"하며 손을 치우려 하기에 "걱정 마세요, 이래도 베스트 드라이버입니다"하며 형수의 보지 둔덕을 쓰다듬자 "아~이 도련님도 짓궂기는..."하며 말을 흐리기에 차를 오솔길로 달려 한가한 곳에 정차를 시키고 형수를 끌어안고 키스를 하며 젖가슴을 주무르자 형수는 눈을 지긋이 감고 가만있었습니다. 형수가 반항이 없고 오히려 제 목을 팔로 감기에 형수의 바지 단추를 풀고 팬티를 제키자 형수는 가랑이를 벌리며 거친 숨을 몰아 쉬었습니다. 그러자 제 손가락이 형수의 보지 구멍으로 미끌어 지듯이 빨려 들어갔습니다. 이미 형수의 보지에는 홍수가 나 있었습니다. 형수가 앉은 의자를 길게 제키고 눕힌 다음 형수의 바지와 팬티를 함께 벗기자 형수가 엉덩이를 들어주어 쉽게 벗겼습니다. 형수는 계속 눈을 지긋이 감고 저의 다음 행동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형수 들어간다"저도 바지와 팬티를 벗고 형수의 몸에 포개고 말하자 "몰라요 도련님"하고 고개를 돌렸습니다. "아~흑, 나 몰라! 몰라!"하며 도리질을 쳤습니다. "형수 보지 좋은데"하고 웃자 "그런 이상한 말은 하지마"하며 눈을 흘기더니 저의 펌프질이 시작되자 "어머머! 자기야 나 몰라! 몰라"하고 도리질을 계속 치며 엉덩이를 들썩였습니다. "형님이 안 해주남"하며 펌프질에 힘을 더 주자 "그인 지방에 있잖아, 어머머 내가 왜 이렇지 아이고 나 몰라 모른단 말이야"하며 울부짖었습니다. "그럼 그만 해?"장난기가 발동을 해 동작을 멈추고 묻자 "누가 그만 하라고 했남"하고는 행여 제가 좆을 형수 보지에서 뺄까 겁이 나는지 양 허벅지로 제 엉덩이를 감쌌습니다. "그럼 형수가 요구해 안 하면 이렇게 가만있는 다"하고 웃자 "이 장난꾸러기"하며 볼을 꼬집기에 "요구 안 해?"하고 다시 묻자 "어서 해줘 응~"하고 콧소리로 말하기에 "다시 정식으로"하고 힘주어 말하자 "아~이 알았어"하며 고개를 돌려 외면을 하고 "도련님"하는 것을 "바로 보고"하고 말하자 저를 바라보며 눈을 흘기더니 "도련님 어서 빨리 제 보지에 도련님 좆으로 박아주세요"하기에 "지금 안 박혔남?"하고 웃자 "도련님 어서 펌프질 해 주세요"하고 간절한 눈으로 저를 보고 말하기에 다시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였습니다. "자기야 더 빨리 응~ 응~ 그래 아이고 좋아라 아이고 좋아 내 보지 호강하네"하며 웃었습니다. "그렇게 좋아?"하고 물으며 힘주어 펌프질을 하자 "그걸 말이라고 해, 아이고 여보 아이고 여보"하며 소리쳤습니다. "칠컥.. 타다닥 칠컥...퍼버억!! 타다닥...찌꺽...타..타..타..탁...타탁.."묘한 소리가 차안에 울려 퍼졌습니다. 더구나 차의 스프링 덕분에 삐걱거리는 소리와 함께 차도 덩달아 흔들렸습니다. "이 보지 누구 것?"또 저의 장난기가 발동을 하였습니다. "아이 자기 것이지 누구 꺼야, 어머머 내 보지 어머머 내 보지 불난다 불나"하며 소리쳤습니다. "내가 누구야?"하고 다시 묻자 "우리 사랑하는 도련님, 아~악 또 오른다 올라, 내 보지"하고 소리쳤습니다. "으~~~~~"저도 기어이 종착역에 도달하여 형수의 보지 안에 좆물을 뿌렸습니다. "아~도련님 좆물 정말 따듯하다"하며 양 허벅지로 제 엉덩이를 눌러 깊숙이 받았습니다. "형수야 이 좆 빨아서 깨끗하게 해 주라"다 싸고 좆으 뺀 다음 좆물과 씹물이 범벅이 된 좆을 형수의 입 앞에 가져다 대며 말하자 "아~이 도련님도 어련히 해드리겠어요"하며 웃더니 좆을 입으로 물고 깨끗이 하는가 하였더니 저를 올려다보고 웃으며 흔들어 주더니 좆물을 입으로 받아먹고야 끝을 낼 수가 있었습니다. 그 후로 큰 형수님이 입원한 병원에 그 형수님은 매일같이 와서 놀다 제가 오면 저의 차를 타고 집에 간다는 핑계를 대고 남산만한 배를 가진 아내 대신에 형수님의 보지에 좆물을 뿌려줍니다. 형수야 내 좆물을 받아주는 나의 형수야! 사랑한다! 형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