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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은 몸이 보고 싶어요 2

주소야 (13.♡.101.190) 2 715 0 0 2025.03.16

벗은 몸이 보고 싶어요 2

 

아들이 울고 있자 광호엄마에게는 모성애가 일어났다. 광호엄마는 가만히 울고

있는 아들에

게 다가가 어깨를 감싸 안으며 말했다.

"아냐 아냐...광호야 엄만 광호에게 화난게 아니에요. 그냥 조금 실망한 것

뿐이란다. 엄만 

어째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는 잘 모르겠다. 어쩌면 밖에서 나쁜 애들하고

어울려서 그런가

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걸 아빠가 아신다면 그땐 정말 굉장히 화를 내실거야.

알지?"

광호 엄마가 그렇게 광호를 안아주자 광호는 부분적이나마 광호 엄마의 유방이

광호 가슴에 

닿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광호는 울음을 멈추지 않았고 엄마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광호엄

마가 광호의 머리를 쓰다듬는 동안 광호의 손은 광호엄마의 등에 가있었다.

광호는 엄마에

게 조금더 가까이 다가섰다. 그러자 광호 엄마는 팬티위로 아들의 자지가 발기해

있음을 느

낄수 있었다. 광호는 그렇게 울면서도 생각은 엄마의 벗은 몸을 보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이루어질수 없다는 것에 대해 아쉬워 하고 있었다. 

광호엄마는 광호의 아랫도리가 딱딱하다는 것을 느끼자 광호를 약간

밀어내려했다. 그러나 

광호는 엄마의 허리를 더 세게 감아 안으며 손을 약간 더 아래로 가져가고

있었다.

"광호야. 당장 이것 그만두고 나가지 않겠니!"

"어 엄마...지금 딱 한번만 볼수있다면 다시는 정말 다시는 이런일 하지 않을께요.

제발요 딱

한번만요..."

엄마는 광호를 밀어내는 것을 멈추고 아직 울음을 멈추지않고 흐느끼고 있는

아들을 보며 

조금더 냉정한 목소리로 말했다.

"절대 안돼. 광호야 네가 원하는건 잘못된거야. 사람에겐 해야할것과 하지 말아야

할것이 있

는데 이러면 절대 안되는거야. 자 이제 그만하고 나가거라."

"어 엄마...전 엄마가 정말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동안 엄마 생각을 멈출수가

없었어요. 엄

마의 몸을 모고 싶다는 생각을 그만둘수 없었어요. 지금 한번만 볼수있으면 다신

안그럴께

요."

광호의 손은 말을 하면서도 엄마 등의 맨살위를 원을 그리듯 쓰다듬고 있었다.

그리고 조금

씩 위로는 브라자의 후크가 달려있는 곳에서 밑으로는 팬티가 시작하는 부분까지

그 쓰다듬

는 범위를 넓혀가고 있었다. 엄마는 다시한번 이런일은 죄가 되며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

라고 더 길게 설교를 했고 그동안 광호의 손은 팬티위로 내려가 엄마의 히프가

갈라지는 계

곡 위까지 가있었다.

"광호야 좀더 차분히 생각을 해보렴. 이건 정말로 정말로 있을수 없는 일이란다.

지금 엄만 

굉장히 광호에게 실망하고 있어요. 이런일은 사람들이 알면 더러운 일이라고

손가락질 하게 

될꺼야 하지만 엄만 아직 광호가 사춘기 학생이라면 흔히 가지게 될 그런

일이라고 믿고 이

제 그만 모두 없던일로 하기로 하자. 알겠니?"

"하지만 엄마..."

"이제 그만 끝내기로 하자. 말했던 것 처럼 한번정도 실수한 것으로 치고

없던일로 해줄테

니 돌아가거라. 성경에도 나와 있듯이 이건 죄악이야 죄악. 죄를 지으면 지옥에

가게 된단말

이야. 자 오늘 아침 있던일은 모두 잊어버리기로 하자. 자 알겠니?"

그러자 조금 줄어들었던 눈물이 갑자기 폭포처럼 쏟아져내리기 시작했다. 사실

광호는 이렇

게라도 호소하는 방법 말고는 없었던 것이다. 광호는 일부러 더 큰소리로 울기

시작했고 그

동한에도 손은 엄마의 엉덩이를 살며시 주무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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