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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의 와이프 하편

주소야 (14.♡.240.116) 5 733 0 0 2025.01.27

부하직원의 와이프 하편

 

"팀장님? 팀장님도 여기 사우나 다니세요?"

 

그날은 햇살이 따가웠던 날이었다.

회사 근처 사우나에서 그 찐따를 우연찮게 만나게 된다.

그날 난 찐따 녀석의 보잘것 없는 소물을 보게 되었다.

정말 작아도 너무 작았다. 왜소음경이 떠오를만큼...

녀석도 자신의 이런 신체적 약점을 부끄러워했는지 수건으로 중요 부위를 가리고 다니고는 했다.

 

며칠 뒤 난 찐따를 불러 술을 한 잔 사줬다.

자연스럽게 그와 그의 와이프에 대해 물었다.

 

"와이프랑은 어떻게 만난거야?"

"아 네. 고향 친구에요."

"자네가 꼬신거구만."

"네. 한 삼년 따라 다녔습니다. 워낙 집사람이 고지식하고 집안도 엄격한 카톨릭이라 애 좀 먹었습니다."

"그래?"

"아유 말도 마세요. 지금 이 시절에 혼절 순결이 말이 됩니까? 글쎄 그것 때문에 결혼 전까지 손만 겨우 잡았다니까요."

"부인이 많이 순진했나 보군."

"네. 남자라고는 제가 처음이고 마지막일 겁니다."

 

집으로 돌아온 뒤 난 다시 그녀에 대한 욕정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이제야 난 그녀가 왜 내 물건을 보고 그토록 경악했고 아파했는지 알 것 같았다.

형편없는 물건의 소유자인 찐따 남편하고만 섹스를 했으니 외간 사내의 그것을 본 것은 바로 내 물건이 처음이었을게다.

 

(그런 황홀한 여자가 그따위 소물로 만족할 리가 없지.)

 

난 내 자지를 품고 경련하듯 떨리던 그녀의 보지가 떠올랐다.

그날 밤 난 또 마누라 몰래 자위를 했다.

 

그녀에 대한 욕구가 넘쳐나게 되자 난 다시 찐따와 어울리는 시간을 늘렸다.

회사에서도 잘 해주었고, 퇴근후에도 같이 술을 마셨다.

그러다 어느날 거하게 취한 녀석을 부축하여 집으로 갔다.

그녀가 문을 열었고 날 보자마자 조금 놀란 눈치였다.

 

"어 여보... 우리 팀장님 알지? 으음냐...음..."

 

그리고 곧바로 2차 술자리가 이어졌다.

녀석은 제법 술을 마셨고 곧 골아떨어졌다.

나 역시 어지간히 마셨기에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손님용 방에서 누워 잠을 청하게 되었다.

 

새벽에 잠에서 깬 나는 이미 내 자지가 불끈 솟아 오른 것을 보았다.

지난 날 찐따의 부인을 음탕하게 유린하며 즐겼던 기억에 내 아랫도리는 벌써 흥분할대로 흥분한 것이다.

욕정은 이성을 마비시켰다. 며칠 전처럼...

난 몰래 두 사람의 침실로 잠입했다.

침대 위...

찐따의 옆 자리에 그녀가 얌전하게 누워 눈을 감고 자고 있었다.

난 바지와 팬티부터 벗었다. 그리고 그녀의 이불을 들쳐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갔다.

우선 이불 속에서 그녀의 온 몸을 더듬었다.

이때 그녀는 실크 소재의 얇은 은색 슬립 란제리 차림이었다.

팬티는 손바닥만한 삼각이었는데 양 옆을 끈으로 처리한 섹시한 디자인이었다.

슬립을 옆으로 젖혀 팬티를 봤다.

향긋한 그녀의 살냄새가 내 심장을 두들겼다.

난 손을 뻗어 그녀의 전신을 쓰다듬었다.

 

"하아..."

 

나도 모르게 신음성이 터져나왔다.

그녀가 잠에서 깬 것은 내가 그녀의 거유를 음탕하게 주무르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어...무...무슨 짓이에요..."

"쉿! 남편이 옆에 있어요. 깨어나면 곤란하겠죠?"

"그...그런 말은..."

"부인... 부인같은 여자는 이런 대물이 아니고선 만족시킬 수가 없겠죠. 자 만져봐요..."

 

난 그녀의 손을 강제로 끌어 내 발기한 자지를 주무르게 했다.

그녀는 바로 옆에서 남편이 골아 떨어져 있기에 극도로 긴장한 채 어쩔 줄을 몰랐다.

하지만 난 겁이 없었다.

그녀 위로 올라가 정상위의 자세로 그녀를 끌어안았다.

입을 맞췄을 때 몇 번은 거부했지만 끈질긴 내 구애에 그녀는 곧 순응하고 말았다.

향긋한 입술을 부드럽게 물고 빨면서 난 동시에 손을 내려 그녀의 삼각 끈 팬티를 벗겼다.

그리고 수북한 그녀의 음모를 두 어번 쓰다듬은 후 이내 그 황홀한 삼각지에 내 머리를 박았다.

 

"냄새가 좋아요 부인..."

"거긴.. 더...더러워요 안돼..."

"더럽긴요.. 이렇게 맛있는데..."

 

난 거침없이 그녀의 보지에 내 혀를 가져다 댔다.

그리고 음탕하게 빨며 애무를 시작했다.

그녀는 터져 나오는 신음성을 억제할 수 없는지 입술을 깨물며 버티는 듯 보였다.

그런 그녀의 안절부절이 날 더 흥분하게 만들었다.

거의 10여분 정도를 난 그녀의 보지를 애무하며 사랑해주었다.

그러자 어느 순간 그녀는 내게 매달리며 애원하기 시작했다.

 

"안아줘요... 으흐응..."

"여기서는 곤란한데... 옆에 남편이..."

"나..날 좀 어떻게...으흥....으흐으으응..."

 

난 그녀를 안아 들었다.

침실을 나올 때 힐끗 뒤를 돌아봤다.

술에 골아 떨어진 녀석은 세상 편하게 여전히 골아 떨어져 있었다.

 

우린 옆의 손님방으로 자리를 옮겼다.

방에 들자마자 난 그녀에게 펠라치오부터 시켰다.

내 발기한 자지를 그녀의 입에 물린 채 양손으로 그녀의 머리를 부여잡고 앞 뒤로 피스톤 운동을 하듯 흔들었다.

 

"켁켁..."

 

내 귀두 끝이 그녀의 목젖을 자극하자 연신 켁켁거리며 괴로워했다.

하지만 그런 모습이 난 더 좋았다.

 

"어때요? 남편의 소물에 비해 내 자지가..."

"그건... 말할 수 없어요."

"부인의 보지를 꽉 채울 수 있는 자지는 내것 밖에 없어요. 저 녀석의 어린애 꼬추 같은 자지로는 어림없죠. 자 어서 말해봐요.

 

내 자지와 남편의 자지 중 어느 것이 더 부인을 황홀하게 만들었는지..."

그녀는 차마 대답을 못했다. 다만 얼굴이 화끈 달아올라 벌겋게 변하더니 삼킨 내 자지를 혀로 살살 돌려가며 빨아주기 시작했다.

 

"아... 너무 좋군요 부인... 부인의 입보지는 아랫보지 못지 않게 황홀합니다."

 

난 그녀의 펠라로 이미 인내의 한계에 도달하고 있었다.

결국 참지 못하고 화려한 폭발을 맞이했다.

난 엄청난 정액을 그녀의 입속에 토설했고 그녀의 꽃잎 같은 입술 사이로 희뿌연 내 정액이 흘러 내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욕실로 나가려는 그녀를 다시 붙잡아 내 품으로 끌어당긴 나는 침대에서 한몸으로 뒹굴며 연신 살을 부벼댔다.

그러자 죽었던 내 자지도 금방 되살아났다.

품에 안은 자세 그대로 그녀의 허벅지를 벌리고 발기한 내 자지를 밀어 넣었다.

외간 사내의 자지가 삽입되자 그녀는 기어코 신음성을 크게 내고 말았다.

 

"으흥....뜨...뜨....거워요..."

"부인... 하아..."

"아하으으응..."

 

난 처음에는 부드럽게 달래듯 넣고 빼기를 반복했다.

그러다 그녀의 숨소리가 점점 거칠어지는 것을 느끼자 허리에 바짝 힘을 주기 시작했다.

 

-퍽퍽...퍽...

 

우리 두 사람의 치골이 닺닿아 내는 소성이 손님방을 가득 채웠다.

그녀는 내 어깨에 얼굴을 묻고 이빨로 물기까지 했다.

온 몸이 부들부들 떨리며 열이 올라 뜨거웠는데 아마도 쾌락을 참지 못하는 듯 보였다.

 

"깊이 넣어야겠어요. 뿌리까지 깊이..."

"으흐으응...."

"그런 후에 안에다 쌀겁니다. 부인... 괜찮겠죠?"

 

그녀는 내 질문에 답을 할 처지가 아닌 듯 보였다.

이미 눈동자가 흰자위로 뒤덮였고, 입은 쩍 벌어진 채 향긋한 단내를 토해내기 바빴다.

가끔 내 목을 끌어안고 부르르 떠는 통에 숨이 막혀 컥컥 거리기도 했다.

정상위로 그렇게 20여분을 괴롭힌 뒤, 좌위로 전환하였고, 서로 마주보고 앉은 자세로 난 그녀의 입술을 미친 듯이 빨았다.

물론 이때도 내 자지는 그녀의 보지 속에 깊이 박혀 있었는데 내가 엉덩이를 들썩일때마다 내 자지를 감싸고 있던 그녀의 보지살이

계속 욱신거리며 꿈틀꿈틀 하는 것을 느꼈다.

좌위에서 이어진 체위는 후측위...

비스듬히 누운 상태에서 뒤에서 그녀를 공략했다.

이때는 그녀의 두 다리를 꽉 오무르게 한 후 내 자지를 넣었는데 이렇게 되자 자극이 배가 되어 쾌락도 더 깊었다.

후배위도 잊지 않았다.

뒤에서 그녀의 환상적인 뒤태를 보며 자지를 박아대는건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자 쾌감을 안겨 주었다.

마지막은 다시 정상위로 돌아왔다.

보지 속살 깊이 자지를 쑤셔넣고 온 몸을 그녀의 몸 위로 실었다.

어느덧 그녀는 마치 사랑하는 애인을 대하듯 내 허리를 꽉 끌어안았고 다리를 올려 내 허리를 휘어감았다.

 

"아... 부인..."

"으흥...끄..끝까지.. 닿았어요..."

 

난 그때 정말 더 이상 넣을 수 없을만큼 내 자지를 깊이 삽입한 상태였다.

왜냐하면 어느덧 사정의 순간이 다가왔음을 직감했기 때문이었다.

난 늘 그녀의 보지 가장 깊은 곳에 질내사정을 하고 싶은 욕구에 사로잡혔었다.

이날도 난 그렇게 행했다.

 

"아 부인.. 쌉니다... 아흐으윽..."

"하으으응...으흐으응..."

 

대폭발은 그녀의 깊은 곳에서 일어났고 뜨거운 사내의 정액이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자 그녀는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며 경련하고 말았다.

그 후 그녀는 남편이 있는 침실로 돌아가지 않았다.

새벽까지 내 품에 안긴 채 비 맞은 강아지처럼 끙끙거리며 내게 의지했다.

자연스럽게 다시 자지가 발기하게 되었고 두 번째 거사는 거의 아침무렵이 가까워졌을 때 치루게 된다.

 

날이 밝자 찐따는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도 모른 채 내게 사과를 하느라 바빴다.

 

"죄송합니다 팀장님.. 술을 너무 마셨어요...."

"아닐세. 나도 좀 많이 마셔서 본의 아니게 신세를 졌어."

"아유... 정말 기절한 것 같았습니다. 기억이 하나도 없어요."

 

난 찐따의 말이 사실이라고 믿었다. 정말 바로 옆에서 자기 와이프가 외간 사내의 욕정의 대상이 되어 유린당하는데도 세상 모르고 잠들었으니 말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뭔가 이상하기도 했다.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눈치 못 챌 수가 있을까? 하는...

하지만 일단 난 태연하게 그 집을 나왔다.

그리고 그 후 우리들의 관계는 어찌 되었을까?

난 당연히 그후로도 찐따의 부인을 수시로 내 욕구의 대상으로 삼아 마음껏 섹스를 즐겼다.

그녀는 점점 내 자지에 길들여졌고 어느덧 내 육신의 노예가 되고 말았다.

소물 남편과의 섹스는 더 이상 그녀를 만족시킬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후 1년 뒤 찐따는 이직을 하며 회사를 떠났다.

멀리 지방의 회사로 갔는데, 난 마지막 순간까지 그 부인의 몸을 탐하며 그녀를 황홀경에 빠지게 만들었다.

다시 반년 뒤 우연찮게 녀석의 소식을 듣게 되었다.

부인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고 한다.

그리고 며칠 뒤 내게 택배 하나가 배달되어 왔다. 보낸 이가 누군지도 몰랐다.

그 안에는 작은 메모리 카드 하나가 들어 있었고 이런 문구가 함께였다.

-좋은 작품 감사합니다.-

난 어쩐지 그 메모리 카드를 열어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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