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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채팅

주소야 (5.♡.44.169) 0 1489 0 0 2022.08.30

이내용은 모 인터넷 사이트 에서 실시간 채팅을 그대로 옴 긴 논픽션입니다.

그녀와의 첫 채팅이 있고 나서 나흘이 지났다……

달콤하고 조금은 무섭기도 했던 그녀였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기다려진다.

오늘은 그녀가 드러올가?

오늘도 오지 않을려나보다.

새벽 3시 6분 음 자야지~~~~

딩동~~~~~

메신저 알림소리와 함께 누군가 접속하는 창이떴다.

그녀다 그녀가 왔다.

나는 서둘러 쪽지를 보냈다.

<새해 복많이 받아요>

약간에 시간이흐른다.

<<네~>>

그녀의 짧은 대답

다시 쪽지를 보낸다.

<연말이고 새해라 바뻐나바요?>

역시 시간이 흐른다.

<<네..>>

이건 모야 장난하나~~

어처구니가없는 대답이다.

참자 참아야한다.

오랜 기다림을 감정으로 망처선 안되지 참자

다시 쪽지를 보낸다.

<대화할가요?>

<<네>>

내 예상과는 달리 그녀에게 빠른 쪽지가 전해왔다.

됬다.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

~~를 많이 사랑해주세요~~~

------------

가영님과 연결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유니님과 연결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티라미슈 님의 말:

안녕 ^^

유니 님의 말:

...네

티라미슈 님의 말:

많이 기다렸는데~

유니 님의 말:

ㅠ.ㅠ

티라미슈 님의 말:

바뻐나바?

유니 님의 말:

네

티라미슈 님의 말:

신랑은 자나바요?

유니 님의 말:

네...그래여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넘그리웠어

유니 님의 말:

...

유니 님의 말:

이상한 기분이 들어여...

티라미슈 님의 말:

어떤?

유니 님의 말:

몰라

유니 님의 말:

여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랑 이야기 하니간 내건 벌써 껄떡 거리네

유니 님의 말:

...만지고싶어져요

티라미슈 님의 말:

나두 자기 만지고 시퍼져

유니 님의 말:

....네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섹스 언제해바어?

유니 님의 말:

그런말 하지말구.여

유니 님의 말:

지금에 충실해여..

티라미슈 님의 말:

일루와바~

유니 님의 말:

네....ㅠ.ㅠ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가슴은 언제나 부드러워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다리도 미끈하고

유니 님의 말:

키스해줘여

티라미슈 님의 말:

웅

티라미슈 님의 말:

쪽옥~~~~~~~~~~~

유니 님의 말:

음..

티라미슈 님의 말:

입술도 너무 달콤해

유니 님의 말:

...

티라미슈 님의 말:

쪽옥~~~~ 쪽~~~~~~~~

유니 님의 말:

당신의 품안에 가쳐여..

티라미슈 님의 말:

혀두 너무 부드럽구~~~

유니 님의 말:

당신의 큰 혀가..

티라미슈 님의 말:

어쩌면 이러게 혀가 감미로울가

유니 님의 말:

아,,,너무 강해여...

티라미슈 님의 말:

꼭지 만져줄가?

유니 님의 말:

자기맘대로 유린해줘여...

티라미슈 님의 말:

웅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꼭지 벌써 커지면 안되는데

티라미슈 님의 말:

아 포도알 같은 꼭지

티라미슈 님의 말:

넘 좋아

유니 님의 말:

,,,,

티라미슈 님의 말:

깨물어 터트리고 시퍼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쪽옥~~~~~~~~~~

티라미슈 님의 말:

음

티라미슈 님의 말:

달콤해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꼭지 너무 달콤에

티라미슈 님의 말:

향긋해 아기피부처럼 넘보드라워

티라미슈 님의 말:

유방이 너무 부드러워

유니 님의 말:

....

유니 님의 말:

당신앞에서..작아져요...아~~~~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허벅지 정말 부드럽다

유니 님의 말:

가늘어여

티라미슈 님의 말:

오늘은 무슨 팬티 입었어?

유니 님의 말:

실크

티라미슈 님의 말:

부드러워

유니 님의 말:

네

티라미슈 님의 말:

보지살이 느껴지네 팬티위로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보짓살은 도톰한게 정말 탐스러워

티라미슈 님의 말:

클리도 톡 불거진게 너무 이쁘고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보지가 내 손가락을 물어 댕기네

유니 님의 말:

아....

유니 님의 말:

자기 어깨에 고개를 뭍어여

티라미슈 님의 말:

손가락 몇개 넣어줄가

유니 님의 말:

...하나만

티라미슈 님의 말:

웅

티라미슈 님의 말:

벌서 물이 이렇게 흐르네

유니 님의 말:

아..자기 욕해줘여...

티라미슈 님의 말:

아직은

티라미슈 님의 말:

좀더 괴롭혀줘야지

티라미슈 님의 말:

다리 벌려

유니 님의 말:

네...

티라미슈 님의 말:

빨아줄게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쪽옥 쭈압~~~~~~~~~~~~~ 아 달콤해 보짓물 넘 달콤해

유니 님의 말:

아ㅏㅏㅏ

티라미슈 님의 말:

쪼옥 쩝쩝 공알이 툭 불거진 대서 물이 줄줄 나오네

유니 님의 말:

....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보지가 내손가락 두개를 물었어

유니 님의 말:

아...자기..아

티라미슈 님의 말:

질질 싸는군

유니 님의 말:

아흐

티라미슈 님의 말:

후장도 쑤셔 줄가?

유니 님의 말:

자기 맘대로 해요

유니 님의 말:

노에처럼

티라미슈 님의 말:

후장이 뻑벅하네

유니 님의 말:

ㅏㅏㅏㅏㅏㅏㅏ

티라미슈 님의 말:

보짓물 좀 무쳐야지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후장이랑 보지에 손가락 하나씩 넣었다.

티라미슈 님의 말:

수셔 볼 강

유니 님의 말:

...........

티라미슈 님의 말:

푹푹푹~~~~~~~~~

티라미슈 님의 말:

푹푹 푸욱~~~~~~~~~~~~~~

티라미슈 님의 말:

아 후장 속살이 쭈욱 딸려나와.

유니 님의 말:

,,,,,,,,,,

티라미슈 님의 말:

죽이네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후장에 손가락 두개넣어야지

티라미슈 님의 말:

푹푹 폭폭~~~~~~`~~~~~~~~~

유니 님의 말:

안대여..너무아파..아~

티라미슈 님의 말:

아파도 참아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좋지

티라미슈 님의 말:

 거바 좋잔아

유니 님의 말:

아..네...오빠.

티라미슈 님의 말:

주인님이라고 불러

티라미슈 님의 말:

보지에 손가락 4개 넣어주겠다

유니 님의 말:

아..미쳐

티라미슈 님의 말:

이거바라

티라미슈 님의 말:

다들어가네

유니 님의 말:

ㅠ.ㅠ..아

티라미슈 님의 말:

다 넣어주마

티라미슈 님의 말:

푸욱`푸욱 수욱~~~~~~~~~~~~~~~~~

유니 님의 말:

헉....

티라미슈 님의 말:

이런 보지에 손목까지 들러가네

유니 님의 말:

아니에여..아~~~~~~~~~

티라미슈 님의 말:

아니긴

티라미슈 님의 말:

바 다 들어 같잔아

티라미슈 님의 말:

후장에 내 좆도 수셔 줄게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부비 부비 푸욱 숙숙~~`~~~~~~~~~~~~~~

유니 님의 말:

아악~~~~~~~~~~

티라미슈 님의 말:

역시 길이 잘드렇군

유니 님의 말:

너무 아파...

티라미슈 님의 말:

아프긴 개코가 아파 꽉 물어 물어

유니 님의 말:

찢어져요..

티라미슈 님의 말:

쑷쑷 푸욱 욱 숙숙 퍽퍽~~~~~~~~~

유니 님의 말:

ㅏㅏㅏㅏㅏㅏ

티라미슈 님의 말:

아~~~~~~ 조임이 죽이는데

유니 님의 말:

아..오빠거 너무 커

유니 님의 말:

너무 굵어여~

티라미슈 님의 말:

보진에 손이 다 들러가고

티라미슈 님의 말:

후장엔 내 좆이 다 들어가고 이거 완존 개보지네~

유니 님의 말:

아....너무커..아

티라미슈 님의 말:

보지속에서 내 좆이만져지네

티라미슈 님의 말:

죽이는군

티라미슈 님의 말:

어디 보지에 맥주병도 넣어볼가

유니 님의 말:

.........

티라미슈 님의 말:

빙글 빙글 푹욱 빙그르 ~~~~~~~~~~~~~~~~

티라미슈 님의 말:

오~~~~~~

티라미슈 님의 말:

드러 간다

유니 님의 말:

.........

티라미슈 님의 말:

아름다워

유니 님의 말:

숨을 못쉬겟어여..아

티라미슈 님의 말:

내 좆이 끈어질거 같어

티라미슈 님의 말:

후장 정말 죽이는군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보지에 두손다 넣어바야지

유니 님의 말:

오빠 제발 살려줘여...아

티라미슈 님의 말:

주인님 이라니간

유니 님의 말:

네..주인님

티라미슈 님의 말:

한손은 드러가고

티라미슈 님의 말:

음

티라미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잉 두손은 힘드는군

티라미슈 님의 말:

부비적 부비적 북적 북적 ~~~~~

티라미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이 보짓물좀바~

티라미슈 님의 말:

철철 넘치네

티라미슈 님의 말:

쩝쩝

티라미슈 님의 말:

아 ~달콤해

유니 님의 말:

아..사정해줘여...

티라미슈 님의 말:

아직

티라미슈 님의 말:

널위해

티라미슈 님의 말:

내좆에

티라미슈 님의 말:

다마를 박았다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보지에

티라미슈 님의 말:

처박아줄게

티라미슈 님의 말:

꽉 조여바

유니 님의 말:

찟어져여..아~

티라미슈 님의 말:

널 위해 좆도 키워서

티라미슈 님의 말:

30센티가 넘는다

유니 님의 말:

아....나 죽어여........아

티라미슈 님의 말:

여보 좋아~

유니 님의 말:

네..여보..

티라미슈 님의 말:

푹푹푹`~~~~~~

유니 님의 말:

사정해줘여

티라미슈 님의 말:

자기 보지 정말 좋아

유니 님의 말:

저..미칠거같아여

티라미슈 님의 말:

늘어났다

티라미슈 님의 말:

조였다 완존 고무줄 보지네~~~~

유니 님의 말:

자기 자지..너무 조아여

티라미슈 님의 말:

개보지 만드러줄게

유니 님의 말:

날 미치게해여..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여보

티라미슈 님의 말:

당신 같은 걸래는 첨이야

유니 님의 말:

자기처럼 큰 자지는 첨이에여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최고의 개보지 최고의 개걸래 최고의 허벌창 보지야

티라미슈 님의 말:

넘좋아~~~~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이 조이는거 바~

티라미슈 님의 말:

완전 개보지야

유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떡 달라붙네

유니 님의 말:

너무커서...아

유니 님의 말:

너무 코가 껴요

유니 님의 말:

꽈악

티라미슈 님의 말:

이러다 안빠지면 어떻게

티라미슈 님의 말:

나 좆데는데

유니 님의 말:

그냥 살아여..그대로..아

티라미슈 님의 말:

내 좆없이 살수잇어?

유니 님의 말:

아녀

유니 님의 말:

못살아여

티라미슈 님의 말:

아프론 섹스할때말고도 주인님이라고 불러

유니 님의 말:

....아

유니 님의 말:

사정해줘여..아

티라미슈 님의 말:

알었어

티라미슈 님의 말:

푹푹푹 퍽퍽 북적 북적~~~~~~~~~~~

티라미슈 님의 말:

수욱 수욱 쑥쑥쑥~~~~~~~~~~~~~

유니 님의 말:

ㅏㅏㅏㅏㅏㅏ

티라미슈 님의 말:

헉헉~~~~~~~~~~~

티라미슈 님의 말:

아`~~~~~~~~~~~~`

티라미슈 님의 말:

미티거네

유니 님의 말:

그럼....또 뵈여...

티라미슈 님의 말:

웅

유니님께서 나가셨습니다.

대화내용을 입력하시면 유니님과 다시 대화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녀는 오늘도 나와의 정사를 끝낸 후 바람처럼 사라졌다.

언제 다시 온단 말도 없이

이제 또 얼마나 기다려야 하는가?

인터넷 사이트에서 채팅 대화를 저장해서 여과없이 바로 올린 글입니다.

다소 유치하기도 하지만 읽어주신 모든 분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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