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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일기

주소야 (5.♡.44.169) 0 1410 0 0 2022.03.19

비밀일기

"박아주세요! 먹어주세요!"

한솔이는 벽을 짚고 서있고, 스타킹이 훤히 보이는 교복 치마는 엉덩이 위로 치켜 올려져있다.

조금전, 한솔이는 공부하다가 자위를 했다. 그러나 욕구가 완전히 해소된 것이 아니어서 알몸에 교복만 걸치고 어두운 거리로 나왔다.

자신의 욕구를 해소시켜주기만 한다면 아무 남자라도 좋았다.

마침 저쪽에서 혼자 지나가는 남자에게 치마를 걷어 올려 보여주었다.

아무런 말도 필요없이 남자는 한솔이를 벽으로 거칠게 밀어붙였고, 한솔이는 애절하게 부탁하고 있었다.

"박아주세요! 먹어주세요!"

남자는 한솔이의 엉덩이를 거칠게 주무르더니 젖은 한솔이의 꽃잎을 손바닥으로 비볐다.

남자의 손바닥은 한솔이의 애액으로 미끈거렸다.

"다시 말해봐"

"박아주세요!"

"더 간절히 말해!"

"제발... 박아주세요..."

"흐흐흐 씨발년... 넌 제대로된 걸래년이구나...팬티도 없이.."

"네..."

"자 이제 어떻게 해줄까?"

"마음대로... 해주세요..."

"이 골목 저 골목 끌고 다니면서 하루 종일 네 년을 먹어 줄까?"

"네"

"아..이 씨발년..존나 꼴리게 하네"

"마음대로 괴롭혀 주세요"

"흐흐흐 어디서 이런 년이 제발로 굴러왔냐...ㅎㅎㅎ?"

"..."

남자는 바지지퍼를 내렸다.

남자의 시커멓고 굵은 자지가 우뚝 솟아있다.

"너는 이제 내 자지의 노리개야"

"........."

"왜 대꾸가 없어! 싫어?"

"아니에요...좋아요..."

"벌려!"

한솔이는 벽을 짚은채 다리를 어깨만큼 벌렸다.

"이런 씨발년이... 네 두 손은 놀아? 손으로 벌리라고!"

"네..."

한솔이는 두손을 뒤로하여 엉덩이를 잡고 벌렸다.

남자는 손으로 자신의 자지를 만지작 거리며 허리를 숙여 한솔이의 꽃잎을 바라봤다.

"하...요년 졸라 흥분했네? 아주 질질질 싸는데?"

".........."

"아주 허벅지까지 씹물이 줄줄 흘러~"

남자는 혀를 한솔이의 벌어진 꽃잎에 갖다 댄다.

"으흑..."

한솔이는 두 눈을 질끈 감았다.

'후루릅~쪼옥~후루룹~'

한솔이는 입술을 깨문다.

"아 이 씨발년 진짜 존나 꼴리게 하네... 자 이제 어떻게 해줄까"

"박아주세요"

"어디에?"

"네...?"

"어디에 박냐고!!씨발년아!"

"제... "

"뭐?어디에!"

"제..보지에..요..."

"ㅋㅋㅋ 그래..뭘? 뭘로 니년 보지에 박아줄까"

"........"

"말안해! 뭘로 니년 보지에 박아주냐고!"

"아저씨..자지로요..."

"ㅋㅋㅋ 그렇지...내 자지로..니년 보지를...ㅋㅋㅋ 원하는대로 해주마"

남자의 자지가 한솔이의 물기먹은 꽃잎두덩이를 문지른다.

"으..으..흑......."

"오...... 이 느낌... 죽이는데...말랑말랑..벌어진 보지가 느껴지는 이느낌...죽이는데"

남자의 자지가 한솔이의 꽃잎속에 슬며시 들어간다.

"으...흑!"

한솔이는 남자의 자지가 들어오는 순간 다리에 온 힘이 들어간다.

"오오....... 이 년 쪼이는게 죽이는데!"

"으으.........."

"좋냐?ㅋㅋㅋ"

"네..."

'쑤걱 쑤걱 미끄덩 쑤욱~'

"아...씨..발...녀언..... 완전 맛있어......"

어느새 한솔이의 깨문 입술이 벌어졌다.

"으흑...허억..."

남자의 허리가 점점 빨리 움직여 댄다.

"말해봐.."

남자는 거칠게 한솔이의 뒷머리채를 잡아 당기며 말했다.

"으흑... 박아..주세요...으흥..."

"더 음탕한 말을 하란 말이야!"

"네...아저씨 자지로..제 보지를 거칠게 박아주세요..."

"자..이제...내 말을 따라한다"

"네..."

"니 몸뚱이는 자지를 위한 장난감이다"

"제 몸뚱이는 자지를 위한 장난감입니다....."

"그렇지!"

남자는 한솔이의 머리를 더 세게 감아 끌며 자지를 깊숙히 박아 넣는다.

"으..윽.....으흑....아아....."

"씨발년... 졸라 좋지?"

"네...."

"얼마나 좋아?"

"죽...죽을만..큼...윽....좋습니다...."

'쑤욱~쑤욱~푹~푹~'

"아아.....아~윽!"

"아...이 씨발년.....아... 미치겠네"

"으흑...흑....."

남자의 자지는 한솔이의 하얀 애액으로 범벅이 되어 한솔이의 꽃잎에 빨려들어간다.

"야.... 좆물은 어떻게 해 줄까"

"제 보지에 넣어주세요....."

'찌익~찍~찌익~~~'

"으....헉헉..."

남자는 한솔이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한솔이의 꽃잎속에 정액을 뿜었다.

"아아~~아!"

한솔이의 꽃잎은 남자의 정액이 줄줄 흘러 내린다.

"아...이 씨발년.. 색끼가 줄줄 흐르는게...완전 걸레구만...ㅎㅎㅎ 존나 맛있었어..."

남자는 한솔이의 꽃잎을 손가락으로 비비며 손가락에 정액을 묻혀 한솔이의 입에 바른다.

"으..흡..."

"먹어... 넌 남자의 자지의 노리개이고, 정액받이야"

"네..."

한솔이는 입술을 벌리고 혓바닥을 내밀어 남자의 손가락과 손바닥에 묻어있는 정액들을 핥아 먹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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