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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은 길거리 개걸레

주소야 (38.♡.185.180) 0 2685 0 0 2022.02.17
여친은 길거리 개걸레

 

 

여친은 길거리 개걸레

또다른 한해가 시작밝아왓다.

우리둘이 새로운 해를 본지 벌써 5년..

그 긴시간동안 우는일,웃는일, 기쁜일,슬픈일,

많은일이있었다. 또한 수많은 평범한 섹스!!!

하루하루 사귀는 날이 늘어가면서 우리 둘의 사이는 더욱 가까워 지고있었지만.

우리둘의 섹스는 너무나 평범하고, 지루하기 그지없다.

지극히 청순하고, 보수적인 성격을 가지고있는 여친에게,

나는 뭔가 새로운(?)것을 시도해보고 싶지만..

이내 시도조차 해보지못하고 포기하고만다.

올해에는 꼭..여친을 섹스의 노예로 만들겟노라

다짐 또 다짐을 한뒤...

"으으~ 한솔아 나 오늘은 안에 싸면안되~?"

"미쳤어? 안되 큰일나.."

"아 진짜 맨날 안된데..그럼 뭐가되는데"

"지금 나랑 하고있자나."

"응!? 뭐 뭐하고있는데 지금?

"응? 아 몰라..빨리 그냥 하기나해.."

"아아아아~ 말해줘 뭐가 어렵다고 해줘해줘~"

"내가 훨씬더 쎄게 해줄꼐 응응? 해줘오오~"

"아 몰라~ 그럼 그만한다?"

"아 진짜 너무해.. 나도안해 그럼"

그순간 난 내 자지를 여친보지에서 빼고선

멈춰버렸다.

"아~ 모야.. 왜그래 오늘따라 끝까지 안했자나 빨리 하자 응?"

"이것도 안된다 저것도 안된다.. 뭐냐이게.."

"아~ 왜 그런거가지고 삐지고 그래.. 아랏어 아 랏엉.. 오빠가 하고싶은데로 해줄꼐 응?

"정말? 정말? 나 그럼 바로한다~~~~아싸"

"흐윽~"

".. 모야.놀랐자나..말도안하고 바로넣으면어떻게.."

"응? 뭘? 뭘넣었는데..?

"아.. 몰라 왜그래 ..."

"뭐야~ 해준다고했짜나~ 그냥 받아줘~~~

뭘 넣었는데~"

"응...아.. 오빠..꺼.."

"응? 내꺼?내꺼뭔데?

"응..오빠.. 자..지"

"어디다가?? 어디다가???"

"한솔이 꺼에..."

"한솔께 몬데??? "

"아~ 몰라 한번해줬자나~~ 그만해~"

"뭐야~ 그럼 또 뺀다.."

"아랏어..한솔이 보..지에"

순간 난.. 뭔가 찌릿한 느낌을 받곤

이내 더욱 쎄게 쑤시기 시작했다

"허윽.. 뭐야 갑자기 왜그래.."

"몰라~ 나도 너무 좋아.."

"그런말 하는게 그렇게좋아?

"응 너무좋아.. 너는 안좋아..?

"응..글쎄 오빠 좋으니까 나도 좋아.."

"뭐해서 좋은데..?"

"그거.."

"그게뭔데?자꼬 그렇게 뜸들인다..아 빨리~"

"섹스... 오빠랑 섹스.."

"아 그거 말고... 딴거.. 있자나.."

"뭐야~ 딴거모....."

"빠~ 로하는거 있자나~ 그걸로해줘~~"

"아..빠구리 오빠랑 빠구리해서 좋아.."

여친을 입을 보고 너무나 놀란 나는...

한글자 말해줬을뿐인데.. 아마 여친도 나와같이

평소와는 다른 흥분을 느끼고있는거 같았다.

"그럼 다시 붙여서~ 붙여서 말해줘~~"

"아..진짜..

오빠 자지 한솔이보지에 넣고 빠구리 뜨니까

좋아..아.. 나오늘 이상하게 좋다.. "

"으으.. 나 쌀꺼같아.."

"응응.. 나도좋아.."

난 여친 배위에 평소보다 많은양의 물을 싸놓았고

사정후의 느껴지는 허무함되신.

왠지 아직도 흥분이 가시지 않았다..

사랑스러운 여친을 껴안고이있지만.

한편으로는 음탕하게 변해있을 여친을 상상하고있다.

오늘은 한솔이와 함께 쇼핑을 하고있다.

짧은 치마를 좋아하는 나때문에, 데이트가있는날이면 짧은미니를 입는건 이젠 당연한 일이 되었다.

그런 한솔이의 뒷태를 보면서, 나뿐만아니라 여기있는 많은 사람들중

사내놈들은 모두 한번씩은 한솔이의 다리를 보며, 한번쯤은 입맛을 다시거나, 저 작은 천조가리를 찢고

그 안에 있는것을 탐하고싶을것이다. 사랑이 아닌 쾌감으로 말이다.

그렇게 눈으로나마 사람들에게 돌림을 당할 한솔이를 보니 왠지 아랫도리가 불룩해 오는것을 느낀다.

"오빠~ 가자 이제~ 오늘은 살께 별로 없다~"

"그래? 그럼 밥먹으러가자~~"

"좋아~ 맛있는거 먹으러가자구~~~~"

이런 음란한 상상을 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한솔이는 저녁으론 무엇을 먹을지 생각에 빠져있다.

우린 그렇게 간단히 저녁을 먹은뒤, 그냥.. 가기 아쉬운지 술한잔씩 하기로했다.

술집에 드러선 한솔이는 뛰어난 미모와 옷차림으로 사내놈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있었다.

난 호기심과, 장난기가 발동했고

술몇잔 들어간 여자친구를 다른이에게 보여주기로 결심했다.

"아~ 오빠 왜그래 사람 많자나 하지마~~~"

"아 잠깐 기다려바.. 오늘너가 이뻐보여서 그래"

그렇게 말로 달랜후.. 허리를 감은 내손은 목적지를 위로잡았다..

슬금슬금..올라오는 내손을 막기위해 여친은 분주했고.

순간 여친에게 키스를 하는동시에 손으론 덥석 가슴을 잡아버렸다.

"아 모하는거야..진짜 사람들 많은데서.."

"왜..뭐어때 잼있자나..

근데.. 저쪽에 저사람들 보여? 내가 너 가슴 잡는거 다보고있드라.."

한솔이는 고개를 돌려 그쪽을 보았고 그쪽엔.. 또래 남자애들로 보이는 3명이 히히덕거리며..

시선을 피하기 급급했다.

얼굴이 빨개진 한솔이는.. 고개를 푹숙이며.

"쪽팔리게 왜그러냐..진짜 ..아우."

"왜그래 장난인데 어때~~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고. 우리둘은 계속해서 술잔을 이어갔다.

그러면서 술김이 올라온 여친은 서서히 내 손장난에 익숙해갔고.

다른테이블에 사내놈들은.. 남자들끼리 노는것엔 이미 관심을 버린지 오래였다.

오로지 한솔이의 몸과 내 손에만 관심을 갖을 뿐이었다..

난계속해서 그렇게 그사람들이 잘볼수있게.. 한솔이를 만져며,, 서서히 손을 내려.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놈들의 눈은 더욱 반짝거렸고.

난 키스도중 여친에게 귓속말로

"너도 재미있지 가만히 있어봐.."

"... ..."

그렇게 서서히 허벅지에서 무릎으로 손을 옴긴후.. 다리를 벌려주기 시작했다..

짧고 짧은 스커트는 이미 많이 올라간 상태에 다리까지 벌려주었으니.

그놈들은 정신을 이미 놓은지 오래였다..

그때 그놈들이 모여 뭔가를 하는듯 하더니..이내 한명이 우리쪽으로 다가오기 시작한다.

"" 저기 죄송하지 않으면,술한잔 주시면 안될까요? 제가 게임하다 져서요..""

"아 그러세요? 한솔아 너가따라드려 나보담 너가 따르는게 더 좋자나?"

아무말없이 고개를 푹숙인채 술한잔 쑥- 따라주었다

그 사내는 그자리에서 원샷을했고..

한솔이에게

""아 너무 이쁘시네요.. 즐거운시간되세요..""

라며.. 알지못한 미소를 남기고 자기 자리로 갔다..그놈들은 뭐가 좋은지

지들끼리 웃고 날리가났고..

한솔이네 이내..그만 갔으면 좋겠다고 말을했고

난 한솔이를 데리고 자리를 떴다.

모텔에 드러오자마자 난 한솔이의 짧고ㅤㅉㅏㄻ은 스커트를 잡아올렸고,

팬티는 찢듣이 내려 버렸다..

"아 오빠 씻고..천천히 응?응?"

"아 괜찬아 안씻어두되..나참느라 죽는줄 알았어.."

"아..아랐어 천천히..천천히.."

말이 끝나게 무섭게 그토록 가려져있던 한솔이의 옷들은 모두 다 떨어져 나갔고

나체가된 한솔이를 난 무섭도록..손과 입으로 농락하기 시작했다..

젖꼭지 하나를 입으로 물고있으면서,한손으론 이미 한솔이의 보지를 쉴세없이 괴롭히고있었고.

뭐가 그렇게 흥분해었던지.

한솔이의 보지는 물한가득 고여있었고.이내 내손은 바로 구멍으로 빨려드러가버렸다.

"한솔아 아까 그남자들 어때??"

"응?뭘??어때..?"

"그놈들이 지금 니애기하고있을껄..? "

"아 모야.. 그런거 관심없어.."

"왜~~ 너도 좋았자나 그러니까 이렇게 나온거아니야? 이 물들은?"

"몰라~ 창피하게 그냥..긴장해서 그런거야.. 술도먹고"

"왜 사실은 너도.. 그놈들이 이렇게 해주길 바라는거아냐?"

"일단.. 손으로 그만 하고, 빨리해줘 응?"

"응?뭘하자고??"

"아 빠구리 뜨자구..."

"어디다가?

"한솔이 보지에 해줘 응.. 손말구 빨리 오빠자지 넣어줘.."

그렇게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한솔이를 보며 쪼금은 놀란나이다..

난 바로 한솔이 보지에 삽입을 했고 한솔이는 그 어느때보다 흥분해 있었고.

술을 마셔서 그런건지 아까 그놈들이 봐줘서 흥분한건지.. 알수없는 노릇이었다.

"한솔아 좋아??응?"

"응 너무좋아~ 미치겠어 "

"그럼 아까 개내들도 가서 불러올까..?"

"아 뭐야~ 싫어 그런건.."

"왜~너도 개내들이 봐주는거 좋았자나..그러니까 계속 하게 놔둔거아냐?"

"아 그냥..쫌 그랬어.."

"그치?그럼 그놈들 불러와서 구경하라고할까? 아님 같이 놀자고할까..?"

"응 오빠 맘데로해 빨리 해주기나해..빨리.."

난 정말 한솔이가 한말이 진짜인가.. 놀라웠다..이토록 술마셧다고 바뀔수가있는건가.

내가 계속 봐오던 여자가 맞는지 의심스러웠다.

"지금 너 그사람들이랑 하는거 생각하고있지?"

"아니야 그러지않아.."

"거짓말 하지마..다보인다구.."

나는 한솔이를 더욱 다그치며.. 쎄게 밀어붙였다.

오늘따라 더욱 반응을 하는 한솔이었다.

"그치?말해봐 그사람들 상상하고있었지..?"

"아흑..."

"응 오빠말고 그사람들 이었으면 좋겠어..

그사람들이 내보지에 넣어줬으면 좋겠엉.."

"누구? 세사람중에 누가..?"

"술받으러왔던 남자 그사람..그사람 자지였으면 좋겠어.. 더..더."

"아.. 그렇게 아무랑 해도 괜찬아?상관없어..?"

"응.. 괜찬아 아무나해도 그냥.. 더..더해죠 한솔이보지에 더해줘..더."

"너 진짜 더럽다.. "

"나원래 더러워 몰랐어?"

"그럼 그보질 모라그러지??"

"응? 뭐라그러는데.."

"알면서.. 너가 말해줘 너가..직접."

"걸래.. 내 보지는 걸래야.. 그러니까 빨리 더 쎄게.."

"으... 미친다 진짜..너완젼 더럽구나 이걸래야.."

"응 한솔이 보지 걸래야.. 아..너무좋아."

"왜걸래인데..?"

"그냥 아무사람이나 다 닦아주고다니니까..걸래야.. 윽..아 미쳐"

"아.... 나 싼다.. "

"오빠 나두.나두... "

그렇게.. 난 한솔이 가슴위에 한가득 내자취를 뿌려놓고..

다른남자와 섹스를 생각하며 흥분에 젖어 숨고르고있는 한솔이를 보면서.

지금까지 느낄수없는.. 쾌감과 흥분을 느끼고.. 지쳐 누어버렸다..

그러곤..뭔가 재밌는일이 계속해서 벌어질꺼같은 느낌이 들었고..

한솔이를 바라보곤 음흉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

한솔이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며

오늘도 난 이아이를 범하고있다.

"자 말해봐.. 니 보지 어떤보지지?"

=걸래.. 내보지는 걸래야=

"왜!? 왜 걸래인데.?"

=아무 남자나 다 닦아주고다니니까 걸래지 안그래?=

"아 진짜 더럽구나.. 너 완젼.. "

=몰랏어? 흐윽... 나 원래 그런애였는데?=

"그래.. 완젼 재미보는게 나뿐이 아니었다이거지.."

=그래 너말고도 엄청 많으니까 깨끗하게 해야대=

"걸래가 깨끗하면 되냐.. 너 완젼 내가 더럽게 만들꺼꺼든"

=아 오빠..나 미칠꺼같애.. 더해줘 더~=

순간 한솔이는 너무 흥분한나머지.. 우리의 상황극을 끝내는듯했다.

너무나 즐거운 꿈을 꾸고있었던가..

그순간 기분이 상해버린나는. 모든 행동을 멈춰버렸다.

"아.. 뭐야 진짜.잘나가다."

=응?왜그래 오빠.. 오빠아직 다안했자나.. 왜그래?응?"

"... ..."

한솔이도 이런 나의 행동에 놀라며, 내기분은 느꼈는지 바로.. 내게와

나를 달래본다..

나자신조차도 화낼일은 아닌데, 왜그러는지 모르겠다.

그냥 기분이 약간상했을 뿐인데.. 하지만 그렇다고 여기서 아무일없다는듯이

웃으며 한솔이에게 대해선 안될꺼같다는 느낌을 느낀난..

그져.. 천장만을 바라보고있을뿐이었다..

=오빠.. 내가 미안해?응? 화풀어~ 안그럴께.. 오빠...=

"... .."

=아~ 미안해 증말 그러지말구..웅? 더잼있게 놀면되자나 응!?=

이제 여기서 그만해야 할때인거 같지만, 나조차 타이밍을 잃고,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을 그때..

=씨~ 아랏어!! 그럼 오빠가 해달라는거 한가지 해줄께 응!? 그니까 화풀자....=

"정말? 정말로?"

=그래~ 그니까 화풀자~~ 오빠!! 잉..=

"아랏어~~ 그대신 진짜 하라는거 해야된다?아랏지?"

=아랏어..너무 짖굳게는 하지말구.. 오빠 믿으니까..=

갑자기 가슴이 콩닥거리는 나였다.. 뭘..해야하지 뭘하면 좋지.

내 몸은 엄청난 흥분과 쾌감으로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으~~ 오빠 나 배고프다.. 우리 뭐 먹을까?=

"응~ 그럴까?나도 배고프네.. 뭐 먹으면 좋지~~ 그치만.."

=응=

"일딴 하던거 마져하고..이리와.."

=꺅~~~ 진짜.. 못말린다니까..=

순간..다시 즐거운(?)시간으로 들어가려하는 그때...

내 머리속이 번쩍였다..

그래..이거야.. 배달부... 흐흐흐

"잠깐.."

=응?왜...그래=

"뭐먹을꺼야?시키고 일딴.. 시키고보자.."

=뭐야~ 이따가 하면되지~~ 뭐가 그리급해=

"뭐~~ 말안하면 내꺼만 시킨다... "

=아~안되 나도먹을꺼야~~=

우린 그렇게 중국집에 음식을 시켰고..

최대한 빨리 배달해달라는 말과함께 수화기를 내려놓으며,

내 심장은 이미 흥분된 마음으로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다.

"자- 아까 그거 말할꼐.."

=응?뭐? 소원? 뭔데뭔데?=

"간단해.. 그냥 배달원들 힘들텐데~ 쪼금 보답해주는거야.."

=뭐? 무슨말이야 그게??=

"너 쫌만 보여줄꺼야~ 뭐 알몸은 아니니까 걱정마"

=뭐야~~ 싫어 그런거... =

"아까랑 애기다르잔아..뭐 같이 자라는것도 아니고 그냥 잠깐이야 응?"

=..싫은데..=

"싫어?그래 ? 거짓말이었단거지?"

=아랏어..아랏어.. 대신 알몸은 절대안된다..진짜..=

"오케이..자 일로와.. 하던거 계속하자.."

그렇게 난 열심히 다시 한솔이와 한몸이 되어 놀이를 즐기고있을때즘..

벨소리와 함께.. 배달원이 도착을하였다.

곧 난 한솔이에게 눈짓을 주었고, 고작 내가 한솔이에게 건낸것이라곤

끈나시와, 치마뿐이었다.

한솔이는 날 한번 째려보더니, 건내받고는 현관문으로 나갔었다.

옷을 입었다 하지만,

아마 지금 한솔이의 저모습을 본다면, 그 누구라도 똑같은 말을할것이다.

헝클어진머리, 상기된 두 뺨, 아직 채 고르지못한 숨소리,

그리고 온몸에 있는 약간의 땀..

그렇게 현관문을 열어주었고.

내 예상과는 다르게 주인아저씨쯤되보이는 분이 오신거같았다.

순간.. 그배달원은 위아래로 한솔이를 한번 보고서는.. 이내 자신의 임무인

철가방을 내려놓고는 음식을 아주.. 느린속도로 내려주고있었다.

한솔이또한 자신의 몰골을 알기때문인지. 고개를 떨군채 철가방을 바라볼뿐이었다

마지 두남녀가 죄를 짓듯한 모습이 아닌가.

""8000원 입니다""

=네? 아 잠시만요.. "

아마 지금 저 사내는 아주 야한상상을 하고있을것이다.

저러한 복장으로 나온의도가 무엇인지.. 혹시 돌발행동을 하진 않을까.

걱정이 되긴 했지만.

이대론 뭔가 부족한것을 느낀나는..

결정적인 한마디를 던저주었다.

"뭐 그렇게 오려걸려, 한번더 하자면서...."

순간 철가방 아저씨는 흐뭇한 표정을 짓으며,

음식값을 받으며,

한마디 하시곤나가셧다.

"" 재미 좋으신군요?""

그렇게 한솔이의 첫노출을 시작되었다.. 특별한 노출은 없었지만

우리에겐 특별한 경험이 아니일수없었고..

그날 한솔이는 철가방아저씨를 외치면서, 열심히 나에게 범해졌다.

하지만 그정도로 만족한 내가 아니었음.. 나자신도 느끼는 바였다.

그래서 오늘은 뭔가 더 특별한걸, 더과감한걸 시도해보기로했다.

그런맘을 가진걸 아는지 모르는지..

마치 어린아이처럼 신나하는 모습으로 내손을 꾹 잡은채 들어서고있었다.

비디오방.

한솔이와 이곳에서 섹스를 하는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그때는 단지 정말, 삽입만 하였을뿐, 옷도 벗지아니했었다.

그곳점원은 환한 미소대신 또 한바탕 재미보러오셧군 이란 미소로

우리를 반겨주었다

""어서오세요.. 원하시는거 골라서 말씀해주시면됩니다""

"아 그냥 아무거나 틀어주세요"

=무슨소리야! 나 보고싶은거 있단말이야.. 이거 틀어주세요=

""네.. 방은 4번방입니다""

그알바는 알았을까.. 일부로 아무거나 틀어달라는 나의 의도가 무엇인지를..

어쨌든

그렇게 우린 방안에 들어가.. 본영화가 시작하기 전 광고만을 보았을뿐

내용이 무엇인지 기억이 나질않는다.

그렇게 한솔이와 한바탕 거~하게 끝낸후.. 난 가만히

한솔이 보지와..가슴을 만지작 거리며 화면을 보고있을때쯤..

=오빠..근데 이렇게 다 벗고있다 누가들어오면 어떻게..=

"응?괜찬아 아무도 안들어와.."

=어떻게 알아.. 누가들어올지..=

"아 괜찬아 어차피 아까 그 알바가 아무도 못들어오게 할테니까.."

=응?무슨말이야..그게=

"저기 보이지? 저놈이 지금 보고있자나.."

화들짝 놀라며.. 옷들을 주섬주섬 가져와 가리고있다.

=뭐야 알고있었어? 언제부터있었는데.=

"아마~ 아까 부터 계속보고있었을껄?"

=왜 아무말도안해줬어.. 미쳐진짜..=

"뭐어때? 갑자기 너도 흥분되지안아?ㅎ"

=그런거 아니야 진짜 너무해. 바보야..=

"좋으면서 그래 일루와바.. "

난 여친에게 키스를 하며, 한솔이 손에 들려있는 옷들은 하나하나 빼앗기시작했고.

그 알바가 구경할수있게. 다리를 적당히 벌려

한솔이 보지를 열어주었따.

한참을 즐겼을까..영화가 끝나는듯했고..

한솔이는 주섬주섬 옷을 다입기시작했고 이내..나갈준비를 끝낸듯했다.

난 그때 한솔이에게서 팬티를 벗겨냈고.

한솔이는

=오빠 왜그래 이제 나가야대 영화끝났어..=

"아 아냐 이거 놓고가자~ 그놈도 알바하느라 힘들꺼아냐

너가 선물하나 주고가면 좋자나 응?

=어휴 진짜..오빠 진짜 변태인거 알지?요즘들어 더그래=

"몰랏어? 너도 요즘 좋자나 변녀.."

=몰라 ..바보 빨리가자 창피해..=

그러고는 바로나는 쇼파한구석에 보일수있게 한솔이 팬티를 구겨넣었고

곧 우리는 방을나왔다,, 아니나 다를까 알바생의 시선을

여친의 옷을 찢어지게 쳐다보고있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에 내려왔을때쯤..

난 한솔이에게

"자- 이제 올라가서 팬티 찾아와.."

=뭐? 싫어 뭐야 진짜..=

"뭐야 너꺼니까 찾아와야지..바보야.. 어디서 팬티를 버리고다ㅤㄴㅕㅅ."

=아 쪽팔리게 모야 진짜 안되 안가..=

"에궁 우리 애기 착하지?갔다와바 재미있을꺼야..응?"

=아 진짜 내가 오빠땜에 못산다 정말...=

투덜거리면서.. 다시 엘리베이터에 올라타는 한솔이었다.

그모습을 보며..한솔이가 정말 변하긴 변했구나..

쟤도 즐기고있나? 이런생각이 안들수없는 순간이었다.

몇분이 흘렀을까.. 한솔이가 내려왔고..

내게 빽에 담아 가져온 팬티를 확인시켜주었다..

한솔이가 말하기를.. 자신이 다시 올라가서 비디오방에 들어갔을때는

알바생이없었고.. 알바생을 찾아보았더니 방을 지우는 중이었다고했다.

그러곤.. 팬티를 찾아보았지만 그자리엔 없었고,,

그 알바생에게 물어보니. 아무말못하고 가만히 있다.

조용히 자신의 주머니에서 꺼내 주었고.. 이내 그것을 건내받고

재빠르게 뛰쳐나왔다했다.

난 애기를 들으며, 그래...

이젠..

나아닌 다른남자의 맛을 보여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시작했고.

내 자지또한.. 다시한번 불끈 솟기시작했다..

비디오방을 다녀온후에도 우리는

몇번이나 똑같은 일을 벌이고다녔고, 그 수위는 점점더 자극적이고,음란해 지고있었다.

그중에서 내가 더욱 놀라움을 느끼는건,

한솔이의 변화였다.

나의요구에 큰 거부감없이 모든걸, 다 따라준다는 것이었다.

그렇기 때문일까 난 더욱더 큰 쾌감을 찾아가고있었고,

몇번이고 비디오방을 계속해서 찾아다니며,한솔이를 보여주곤하였다.

걔중에는, 한솔이 번호를 묻는 놈들도 있었고, 사진을 찍으려 하는놈들,

또는 자신이 본걸 다 애기하면서 자신과 한번만나주기를 원하는 놈들,

끝까지 속옷안돌려주며 발뺌하는 몇몇 재미있는 놈들도 만나기도하였다.

그렇게 반복되는 한솔이와의 섹스,

점점 흥미를 잃어가고있었을그때,

한솔에게서 한통의 전화가 왔고, 그것은 예전 남친이었다.

=오빠~ 그냥 안부차 오랜만에 연락온거야 신경쓰지마=

"응~ 뭐 그런거 가지고 신경안써.."

=그래~ 그럼뭐 댓고,, 혹시 오해할까봐..=

"무슨오해? 무슨오해를해 내가..바보야"

=아~아냐.. 히히=

뭐 별다른 일이 있는건 아니니깐 난 별로 신경쓰지 않았고.

그일은 그렇게 넘어어갔다.

난 오늘도 집에 찾아온 한솔이를 더듬으며,,

한솔이가 걸치고있는 옷들을 하나하나 벗겨내고있었고,

이내 알몸이된 한솔이는 잔뜩흥분이 된 표정으로 날 보고있었다.

하지만 난 별다른 애무없이 삽입을 한그순간,

.. 번뜩이며 장난기가 발동하였다.

"야~ 너 왜이렇게 보지가 헐렁해.."

=응?무슨말이야..=

"무슨말이긴 너 사실대로 말해 어떤놈이랑 놀다온거야"

=응?실은 인우가 한번 하자고해서 하고왔지=

인우는 저번에 연락온 전남자친구 였고,

난 한솔이가 그렇게 받아쳐줄지 생각도 못했었다.

"뭐? 진짜야.?"

=응 그랬다니까..그래서쫌 늦었자나.. =

"아 진짜 더럽다 너."

=뭐야~ 이제 알았어.. 나 걸레잖아.!!

뭐 오빠꺼 제일 먼저 닦아줄라고했는데 하두 걔가 졸라서..한번 해줬지~=

"아무리 그래도 나 만나러오기전에 딴남자랑 하다오냐 졸라 더럽다 너.."

=헤헤~ 나쫌 더러워..흐.=

"으.. 완젼.. 그럼 이거 누구보지냐.."

=인우보지지.. 지금은 오빠 잠깐 빌려주는거야..=

"아오.. 너 완젼.. "

=아흐..좋아 오빠 더 해줘 더..=

"그래서 어디서 하다가왔는데"

=어디긴 걔 알바하는데서 하다왔지=

“알바?? 거기가 어딘데?”

=거기있자나 호프집~ 걔 호프집에서 일해=

놀라지 않을수없었다. 내가 몇넌이나 알고있던 애가맞나 싶을정도로, 나보다 더욱

상황극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그런 한솔이가 난 싫지 않았고, 아주 큰흥분을 느끼고있었다.

이미 한솔이의 눈빛은 자신이 하는말이 진심인양, 색기 가득한 야릇한 눈빛으로

이곳에 오기전 상황을 애기해주고있었다.

그것이 사실은 아니겠지만, 사실이건, 거짓이건 그건 나에게 중요하지 않았다.

“모야~ 언제부터 그런거야..”

=사실은 꽤ㅤㄷㅚㅆ어, =

“아랫도리 완젼 함부로 놀리구 다니는구나 너”

=응~ 걸레는 원래 그래야 되는거야, 아흐...오빠 좋다=

“그래서 그놈이랑만 하다고 온거야?”

=음... 실은 하고있는데, 거기 사장님한테 들켰어.=

“뭐? 어디서 했길래 들켜..”

=그때 사람없고 그래서 구석에서 한번 하자구 그래서 하고있는데..

사장님이 와서 봐버렸어=

“그래서? 어떻게 했는데?”

=그냥.. 인우는 갑자기 멈추더니,, 옷들고 나가드라구=

“뭐!? 넌 ???”

=난 가만히 있었지=

“그랬더니?”

=그 사장님이 올라타더니,막 키스하고 가슴 빨고 ,보지 할고 , 그랬지 =

“왜넌 가만히 있었는데?”

=원래 그럴땐 가만히 있으랬어, 인우가=

“원래? 그럼 오늘이 처음아니야?

=응~ 이런적 첨아니야~~=

“그럼?”

=응, 나 걔친구들이랑도 하구그래..=

“뭐? 왜?”

=하다가 들켰는데,그냥 애들이 자연스럽게 같이하던데~

막 안된다고 했는데, 인우가 내손잡고, 그친구가 다리잡으니까 못움직이겠더라..=

=그리구 둘이 해주니까 좋기두했구..=

“와 너 너 진짜.. 그 사장이란 사람은 모래?”

=응~ 나보구 맛있었다고, 또보자고 그러면서~ 한번하구 가드라구~=

너무 흥분한 나는 이내 참지 못하고,

한솔이 가슴위에 한바가지 크게 싸놓았고,,

그대로 한솔이옆에 엎퍼져 누어버렸다..

한솔이는 옆에 휴지를 들어 내가 싸놓은 흔적들을 닦으면서

=오빠 좋았어?으이구 완젼 오빠 변태라니까..진짜..=

“야~ 나보다 너가더 변녀갔거든..완젼 음킁해”

=아냐 오빠가 좋아하니까 해준거야~바보야!!!=

하지만 난보았다 그 응큼한 눈빛과, 진짜 걸레같은 한솔이의 생각을.

그래서 정말 뭔가 시도해보고싶은 마음이 생겼고,

이내 날을 잡기 시작했다.

몇일뒤, 난 나의 계획을 드디어 시작해 보이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우선 한솔이에게 어떤계획인지를 다 말해주었다.

처음에는 강하게 거부하던 그녀도, 나에 끈질긴 설득과, 테크닉(?)으로 인해

결국 허락해주었다.

나의 계획은 아주 간단했다.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있던 몇가지중 하나였다.

한솔이를 나이트에서 노출및 다른테이블에 보내서 놀게하는것이었다.

물론, 그수위는 당연 제한을 두지않을것이고,

뭐 따로 2차를 보내고 하거나 하진 않을것이다. 내가없는 자리에 보내기엔

아직 우린 경험이 없기때문이었다.

그렇게 나이트안에서 원하는바로 놀게하려면, 우선 싸보이는 여자로 보여야

하기 때문에.

한솔이의 복장은 찰랑거리는 짧은 미니에, 끈나시처럼 되있는 얇은 상의를 입은 복장이었다, 사전에 미리 한솔이와 애기를 해놓았기 때문에,

우린 우선 술한잔씩 하기로했다, 맨정신보다는 이게 더 재미있게 놀수있는걸 알기 때문에

또한, 내맘속엔 술들어가면 과감해지는 한솔이를 알기때문이기도 하다.

“오늘 괜찮겠어? ”

=몰라~ 오빠가 하자고했어! 삐지기 말기다 나 진짜 막논다?=

“그래 어디 얼마나 잼있게 노나 한번 보자?”

그렇게 우리는 앞에 놓인 술잔을 들고 훌쩍훌쩍,, 마시고있었다..

어느정도 취기가 왔을까,,? 어느샌가 난 한솔이의 입술을 범하고있고,

내 손들은 어느때와같이 바쁜 활동을하고있었다.

어디하나 빠지지않는 외모로, 사람들의 시선을 한눈에 받는 한솔이이기에,

난 더욱 흥분이 되고있었고, 곧 우린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럼. 이제 나갈까?”

=응~ 그래 가자~~=

“오빠 괜찮으니까 잼있게 놀다오자!? 아랏지?”

=삐지기나 하지마. 어디보라구 =

술덕분인지, 양쪽 두볼은 빨갛게 상기되있었다.

이처럼 귀엽고,이쁜 이여자가, 좀있으면 다른남자들의 놀이감이 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나의 그것에 힘이 잔뜩 들어가는것 같았다.

앞서나가는 한솔이를 보고있으니, 평소보다 술이 조금 된것인지, 살짝 비틀거리는걸,

보았고, 불안한 마음이 생기기도했지만, 이내 흥분된 마음을 감출수없었다.

여기까지와서 멈출수는 없는일 아닌가...

얼마나 걸었을까, 우린 곧 나이트앞에 도착하였고,

우리를 이내 발견한 검은복장의 사내가 말했다

‘두분이 오신거에요?’

“예~ 둘입니다”

‘네 들어가세요~ 칙- 둘들어간다..’

나이트는 꾀다녔지만 이런, 성의없는 태도는 처음본다.

아마도 네놈들은 기본에, 잠깐 춤 추러온놈들이구나. 하는 말이 얼굴에 다 씌여보여있었고,

계단을 내려가고있을 즈음- 꾀나 번지르르하게 생긴 개구리란 닉넴의 웨이터 하나가 우릴

맞이해 나왔고,

자리를 안내해주곤,

‘기본이죠?’

한마디 내뱉는다. 뭐 저놈도 똑같은 생각이겠지.

난 웨이터놈에게 적당히 말해 돌려보냈고, 얼마 지나지 안아

과일과 맥주 서너병이 우리테이블에 가져다주었다.

둘이 함께 한잔 건배후 마신후에..

“자 이제 놀러가볼까? 알지? 위에 벗고와..ㅎ”

=응?으응.. 아랏어..=

미리 애기해둔것이기에 별다른 거부감없이 가는 한솔이었다.

곧.. 한솔이는 화장실에 다녀왔고,

한솔이의 상이는 얇은 나시티만 걸치고있을뿐. 무방비 상태인것이다.

“자 가자~”

난 그렇게 한솔이의 손을 이끌고 스테이지로 향했고,

스테이지는 이제막 디제이가 바뀌어 한타임이 시작되고있었다.

어느때와같이 많은사람들로 인해 이곳은 후끈한 열기로 가득차있었고,

우린 중앙 보다는 조금 싸이드 안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춤을 잘추진 않지만, 흘러나오는 음악에 몸을 맡기고 놀다보니

어느새 내 이마에는 땀이 흐르기 시작했고,

그건 한솔이역시 마찬가지였다. 거기에 평소보다 더한 술을 했으니.

아마 지금쯤이면 술이 한참 올라와있을것이다.

얼마쯤 시간이 흘렀을까.. 분위기에 적응을 끝낸 나는 움직이기 시작했고,

화장실 다녀오겠다고 말한뒤 나는 조금은 멀리감치 떨어져, 한솔이를 지켜보고있었다

계속해서 붙어있으면 서로같이온걸 주위사람들이 알수있기 때문에,

나또한 접근한 남자로보이기 위한 방법이었다.

10여분이 흘렀을까.. 난 한솔이에게 다가가,

어느새 작업을 펼치기 시작했다. 한솔이는 뭐 아무런 거부감없이

내 가하는데로 잘따라주었고,

뒤에 착 달라붙은 백허그 상태에서 우린 서로 부비면서 끈적한 춤을 추기시작했고,

곧 내 손은 배를 거쳐, 점점 가슴을 향해 올라갔고,

난 계속해서 눈치를 보는척하며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하였다.

내눈은 한솔이가 아닌 주위를 살피기 시작했고, 몇무리의 남자들이 우리를 곧 발견하고는

지내들끼리 실실거리며 웃는놈, 넋놓고 쳐다보는 놈, 손가락질 하며 친구들에게

우리를 알리는 놈, 많은놈들의 시선이 느껴졌고,

난 엄청난 흥분에 휩싸이기 시작했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한솔이는 이미 술기운과, 분위기에 완젼히 넘어가보였고,

그져 어느한남자의 손의 이끌림을 당하는듯해보였다.

난 여기서 멈추지않고, 옷위로 한솔이의 젖꼭지를 두손가락을 잡아 돌리기 시작했다.

사람들에게 노브라라는걸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그리고는 한번씩 손을 안으로 넣어 만지기도 하였다

물론 대놓고 막 그러면 너무나 큰 시선을 끌수있기 때문에, 몇몇만 알아차릴수있을

정도의 움직임을 난 보였고,

그러던중 어떤한 사내녀석이랑 눈이 맞았고, 그사내는 나에게 엄지손가락을

올려보이며 나를 보고 웃고있었다.

나또한 미소로 그 답에 호응을 해주었다.

그렇게 난 어느새 자세를 바꾸어 앞쪽으로 넘어와 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

손을 치마속으로 슬쩍슬쩍 넣어보이고 하면서,

장난을 쳤다.

아무런 반항없이, 함께 즐기는 한솔이의 반응또한 놀라웠지만,

나에겐 그것보단. 사내놈들의 시선을 즐기고있는것 같다.

한참을 놀았을까..? 난 한솔이에게

“나 힘들어서 먼저 들어갈게 넌 놀다와”

=왜 같이들어가=

“바보야~ 지금 그러면 여기있는 너의 님들께 실망을 드릴텐데?”

=아 모야 ~~=

“어디 한번 몇 명이나 닦아주나 보겠어~ 걸레야”

=칫.. 아랏어.. 오빠 딴여자랑 놀지마!!!=

“아랏어~아랏어.. 나 그럼 간다”

=응...=

그렇게 난 한솔이에게 뽀뽀와함께 자리를 떠주었고,,

스테이지를 나와 다시 반대쪽으로 들어가 한솔이가 잘보이는 쪽으로 자리를 잡았다.

얼마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벌써 한솔이 주위에는 남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였지만,

한솔이는 아직까진 그져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있을뿐이었다.

그러던중 한 4명쯤 되보이는 무리의 남자들이 모여있는게 보였고,

곧 그중 한놈의 한솔이에게 다가가 접근을 시도했다.

큰어려움과 거부감없이 한솔이는 그답에 응했고, 둘은 이내 서로를 부비면서 춤을 추기시작했다.

조금 시간이 지났을까, 역시 내예상대로 이놈의 손은 허리를 지나..

한솔이의 가슴을 향해 올라가기 시작했다,

그때, 그중의 함께있던 놈들로 보이던 사내녀석이..

한솔이에게 다가가,, 아무런 망설임 없이 자연스럽게

한솔이에게 붙어 엉덩이를 만져대기 시작했고,

놀라하는 한솔이에게, 먼저 춤추고있던 녀석이 귓에대로 뭐라고 말하는것처럼 보였고,

곧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둘이아닌 셋은 춤을 추며 놀기시작했다.

놀라운것은,, 나머지 두명은 그런그녀석들을 춤을 추는것처럼 하면서 교묘하게,

친구들이 즐길수있게, 가려주고있다는 것이었다.

나처럼 신경쓰고 자세히 집중하지 않는다면, 알아차릴 수 없게 말이다..

곧 놈들은, 자리를 바꿔가며 놀고있었고,

한솔이는 한순간에, 오늘처음 보는 놈들에게 입술과,, 가슴.

그리고.,

자신의 그곳을 허락해주고있었다.

물론 그곳에서 섹스가 이뤄질수는 없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녀석들은 앞에서 한솔이의 손과 입을 묶으며 가슴을 만지고

뒤에녀석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 즐기고있었다.

내가 확실할수있었던것은, 그중 한놈이 손가락을 쭉 빼고는,

자신의 입으로가져가 한껏 침을 묻힌뒤에, 다시 손을 치마속으로 넣는것을보았기 때문이다.

후에 알게된 사실이지만, 녀석들은 한솔이의 팬티 그곳을 찢어서 구멍을 내서,,

즐기고있었던 것이었다.

하지만 난 몰랏다 이것이 시작에 불과하다는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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