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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 아들과.. - 3부

주소야 (38.♡.185.180) 0 1503 0 0 2022.02.11
이모 아들과.. - 3부

 

 

이모 아들과.. - 3부

밖으로 데리고 나가서.

"누나 우리.. 저..쪽으로 가자..." 라고 말하는 것이었조,, 전.. 놀라서..급히 동생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 갔습니다. 동생들은 아직도 물장구를 치고 있더군요...

이종사촌(이모아들) 은 아이들을 보자..아무 내색 않고는 .. 평상시 처럼행동했습니다..동 생들이.. 춥다고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집으로 갔습니다.. 물론 이종사촌도... 젖은 옷을 갈아입고.. 욕실에서 샤워를 하였습니다.."으.. 드러운 기분,,"

하지만 저두 모르게. 이미 .. 밑은 젖어 있었습니다..

샤워를 하고.. 티비를 보며..가족들은 .. 재미있게.. 예기를 하였고 어느새 기분은 풀려 갔습니다..

저녁이. 되어..

이모와 할머니 어머니 숙모는 저녁 준비를 하고 있으셨고. 저두 옆에서. 파도 자르고.. 마늘도 까고.. 도왔습니다..

"애들아 밥먹어라~~~" 아이들은 .. 웃으며.. 다같이 뛰어와 밥을 먹었고..

얼마뒤.. 나역시 밥을 먹고.. 쉬는데.. 삼촌께서.이종사촌 (이모아들) 에게.. 담배 심부름을 시켰다.. 동생은.. "엄마 나 무서운데.. 같이 가면않되?.." 라고 했다..

이모는 다큰녀석이 무슨,, ㅋㅋ "그래도 무서워"...

"그럼 지은아 니가 가라.. "... 네... 엄마..나두 누나랑 같이 갈께.. 동생의 대답이었습니다.. 이미 11시에 가까운 시간..

전.. 심부름가는데.. 같이 가면 뭐 어때.. 이런 생각으로.. 돈을 들고.. 동생과 집을 나왔습니다. 그런데 생각 보다는 날이 좀 어두웠습니다..

누나.. 나 손좀 잡고 갈께..무서워서... ㅡㅡ 그래..우리는 .. 노래도 부르고 장난을 치며..마을에 도착하며.. 담배를 사고.. 다시. 올라 가고 있었습니다..

"누나.. 나 게속 걸어서 다리 아프다.. 저기서 좀만 쉬자.."

"어?,, 그래 그럼,,",... 어느, 비늘하우스 같은 곳이 었는데..아주 조용했조,,

"누나 아까 일.. 미안.. 나도 모르게...미안해 누나"

"응.. 괜찮아.. 대신 담부턴 하지마.."

누나..나 .. 누나 가슴 한번만 보여주면,,,다음부터 다신 않그럴께...

전 보여주기 싫었습니다..하지만 마지막이란 말에...

웃옷을 벗고.. 가슴을 보여 주었조...그런데 손으로.. 이미 가슴에 가있었습니다

브라를 순식간에 벗기고.. 유두를 만지며.. 키스를 하였습니다..

짧은 바지 안에 손이 들날 날락 거리며..

저항 할수도 없이.. 이미 몸은 . 다 벗겨 조.. 정성스레.. 애무를 다너니.. 자신의 젓을 ,, 나에게.. 밀어 넣는 것이 었조.. 아!,,, 하지마... " 누나 살살할께..한번만"

아.. 으.. 얼마 되지 않아 바로 물이 나왔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 었지만.. 전.. 그일을 잊을수 없습니다..

돌아오는길.. 동생의 손은 계속 제 가슴과 밑부분에.. 향하엿고..계속해서 흥분시켰습니다..


 


 

 

 

이모 아들과.. -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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