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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2편

주소야 (45.♡.181.127) 0 1930 0 0 2021.06.23
가족 2편

 


가족 2편

이른 아침, 몇시나 되었을까...

나는 무언가 내 아랫도리에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젖어있는 황홀감에 잠이 깨었다.

나는 눈을 뜨고 아래쪽을 바라보았다.

내 딸이 내 다리 사이에 무릎을 꿇고는 열심히 내 자지를 입으로 빨아대고 있었다.

그녀는 내 커다란 자지의 거의 반쯤을 입안에 담고 있었다.

그 느낌이 너무나 황홀해서 나는 다시 잠든 척하기로 했다.

그녀는 계속해서 몇분간 내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었다.

딸은 좆 빨기를 멈추는가 싶었다.

그리고 이내 자세를 바꾸어서 내 위로 올라타더니 내 자지를 그녀의 보지입술 속으로 밀어 넣으려 하는 것이 아닌가.

나는 무슨 일이 일어나려는지 알아채고는

"아가야 안 된다."

"우리는 이래선 안 돼. 이건 옳지 않아."

라고 말했다.

"아빠, 왜 안 된다는 거죠?"

그녀가 물었다.

"아빠가 내 보지를 빠는 건 그럼 괜찮은 건가요?

제발요 아빠. 아빠의 자지를 내 보지 속에 넣고 싶어요.

난 처녀도 아니예요.

그리고 난 피임약을 먹고 있어서 임신을 걱정할 필요도 없어요.

그럼 우리 이제 씹해도 되는 거죠?"

"그럼 됐다. 아가. 안 될게 뭐 있겠니."

난 그렇게 대답했다.

딸은 내 위로 다시 올라타더니 내 좆대가리를 그녀의 보지 속으로 밀어 넣기 시작했다.

일단 좆대가리가 보지 속으로 들어가자 딸은 천천히 아래로 움직여서는 점점 내 자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녀가 말한 것처럼 딸은 처녀가 아닐 수도 있겠지만, 젠장! 딸의 보지는 너무도 빡빡했다.

그녀는 마침내 내 자지를 모두 집어넣었다.

그녀는 몸을 들어올려 내 좆대가리만 남을 때까지 뺐다가 다시 한번 아래로 움직여 내 자지를 보지 속으로 밀어넣기 시작했다.

그녀는 한동안 이 동작을 반복하더니 내게 위로 올라오라고 말했다.

우리는 자세를 바꾸어서 그녀가 눕고 내가 위로 올라가게 되었다.

나는 내 좆대가리만 다시 밀어넣은 다음 그녀의 발목을 잡아 다리를 뒤로 젖혔다.

나는 그녀의 보지 깊숙이 내 자지를 밀어넣었다.

무언가 그 속에서 저항감이 느껴졌다.

나는 자지를 일단 뒤로 빼고는 다시 쑤셔넣기 시작했다.

또다시 저항감이 느껴졌다.

그러나 이번에는 빼는 대신에 자지를 더욱 깊숙이 쑤셔 넣었다.

내 자지는 딸의 처녀막을 뚫고 들어가기 시작했다.

"오 이런, 너무 아파요."

딸이 소리질렀다.

"아빠, 제발 잠깐만 멈춰 주세요."

나는 자지를 집어넣은 채 그냥 그대로 있었다.

나는 딸이 안정을 찾고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다시 천천히 자지를 뺐다가 딸의 처녀막을 뚫고 자지를 밀어넣기 시작했다.

다시 딸은 아프다고 소리를 질러대었다.

우리는 잠시 기다렸다가 같은 동작을 되풀이했다.

그렇게 몇번을 계속하자 딸은 내게

"됐어요, 아빠. 이제 씹해주세요."

라고 속삭였다.

나는 자지를 빼서는 잠시 그대로 있다가 그대로 그녀의 보지 깊숙이 쑤셔넣었다.

나는 그렇게 딱 세 번을 쑤셔넣었을 뿐이었는데 그대로 딸의 빡빡한 보지 안에서 사정을 하고 말았다.

나는 자지를 바로 빼지 않고 한참을 그렇게 있었다.

그리고는 딸의 보지를 내 입으로 깨끗이 핥아 주었다.

내가 그녀의 보지를 열심히 빨아주고 있는데 어디선가 목소리가 들려왔다.

"아니 당신 이게 무슨 짓이예요? 이런 개자식, 그 앤 당신 딸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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