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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여자였군요

주소야 (45.♡.181.127) 0 2297 0 0 2021.05.08
당신도 여자였군요

 


당신도 여자였군요

열 여덟살 어린 나이에 시집을 오게 된 우리 어머니,



다음 해 저를 낳으시고 그 다음 해 아버지를 저 세상으로 보내신 후 저 하나 만을 의지하며 살아오신 어머니,



에비 없는 호로새끼 라는 소리를 듣지 않게 하려고 엄한 교육과 함께



당신의 모든 행동 조차 흐트러짐 없는 어머니 셨기에 제게 있어서 어머니는 신과 같은 존재 였습니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였던 것으로 기억이 나는데 학교에서 신체 검사를 한다고 하자



목욕할때 엄마는 항상 그랬듯이 그날도 다른날 처럼 나를 데리고 동네 목욕탕에 갔다.



목욕탕에는 낯이 익은 몇몇 동네 아줌마들이 미리와서 목욕을 하고 있었으나



나는 늘 하던것 처럼 아무 생각없이 커다란 욕탕 안으로 들어가 헤엄을 치고 있었다.



"야!! 동일이... 여기가 니 혼자 하는 목욕탕이야? 물 틔잖아 ... "



"커어어억!!! 혜...혜...혜 진 이!! 너..너~ 어..언 제 왔 어? 으 으 으~"



날카로운 소리에 뒤를 돌아보니 우리반 부회장인 혜진이가 발가벗은 내 뒤에서 소리를 지르는 것이 아닌가?



혜진이는 얼굴도 예쁘장 한데다가 공부도 잘해서 항상 남자 애들에게 인기가 있었다.



물론 나역시 겉으로는 표현을 하진 않았어도 혜진이를 좋아했으며



커서 혜진이와 결혼을 할꺼라는 마음까지 먹고 있던터라 그때 혜진이와의 만남은 너무나 충격적 이었다.



내 얼굴은 금새 홍당무가 되어 버렸고 그때부터 자그마한 고추를 가리느라고 무진장 애를 쓴것 같다.



"어어!! 혜진이는 혼자 목욕하러 왔네? 이리와 아줌마가 씻겨 줄께... 아유~ 어쩌면 이렇게 이쁘냐?"



내 심정도 모르는 엄마는 혼자 목욕을 온 혜진이를 오라고 하더니 내 옆에서 몸을 씻겨 주었는데



우리 엄마의 손에 의해서 씻겨지는 혜진이의 몸은 어린 내가 봐도 너무 예뻤다.



날씬한 몸매에 흔적만 남아있는 젖꼭지, 그리고 내가 안보는척 하면서 살짝 살짝 훔쳐 보았던 갈라진 그곳,



물에 젖은 긴 머리에 생글 거리는 얼굴도 예뻤고, 하얀 피부와 통통한 작은 엉덩이도 무척 예쁘다.



나는 혜진이의 몸을 훔쳐 보면서 그때까지 무심히 봐왔던 엄마의 몸까지 다시 보기 시작했다.



뚱뚱한 다른 아줌마에 비해 우리 엄마는 혜진이 처럼 날씬한 몸매를 가졌으며



혜진이와 다른 것이 있다면 커다란 젖가슴과 허리 아래로 무성하게 돋아난 어른들 만의 수풀 이었다.



그때 나는 혜진이의 비누 거품으로 뒤덮힌 몸과 엄마의 아름다운 몸을 서로 번갈아 보며



나만의 상상속에 젖이 젖어 들어가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내 팔을 잡아 일으켰다.



"자아~ 이제 동일이도 씻어야지....일어서봐~~! 아..아 니............ 너어!!!"



엄마는 내 아랫도리에서 빠딱 서버린 고추를 보고 몹시 놀라면서 당혹 스러운 표정과 함께



나를 씻기고 서둘러 목욕탕을 빠져 나왔으며 그 다음 부터는 더이상 여탕엘 데려가지 않았다.



그러나 목욕탕 사건이 있은 후, 나와 혜진이는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고 우리는 그렇게 성장했다.





"와아~ 우리 아들이 벌써 대학생이 되다니... 후 후~ 엄마는 동일이가 자랑 스러워~ "



"뭐...나 혼자만 대학생인가 ? 참...엄마 혜진이도 나와 같은 학교야~ 히 히~"



"그래? 잘됐구나...근데 너~ 혜진이와 사귀더라도 책임 못 질 일은 하지마~ 알았지?"



대학교에 입학하자 처음으로 엄마와 떨어져 살게 되던날 기뻐 하면서도 온갖 잔소리와 함께



한편 으로는 따로 살게 되는 내가 못내 아쉬웠던지 쓸쓸해 하던 엄마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잘 해 드려야지... 엄마에게는 최고의 효자가 될꺼야~>



개찰구를 빠져 나가는 엄마의 뒷 모습을 보면서 나는 몇번이나 마음을 다져 먹었는지 모른다.





엄마와 떨어져 살게 된 지도 벌써 한달, 오늘 따라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자 왜 그렇게 엄마가 보고 싶은지...



금요일까지 기다린 나는 수업을 마친후 내 발길은 집으로 향했으며 밤 열시쯤 열차에서 내린 나는



갑자기 나타난 나를 보고 깜짝 놀라 반가와 할 엄마의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며 단숨에 집앞까지 달려갔다.



아직까지 엄마의 방에는 불이 켜져있다. 나는 대문을 두드리려가 장난끼가 발동해



도둑놈 처럼 담을 넘어 발소리를 죽여가며 엄마의 방으로 다가갔다.



그러나 내 들뜬 마음과는 달리 나는 금새 내 몸이 얼어 붙는것만 같았다.



"아 하 하 항~ 으 흐 흐~ 조..좀 더.... 흐 흣!! 으 흐 흐 흥~"



틀림없는 엄마의 신음소리 였기에 나는 묘한 호기심이 들어 엄마의 방,자그마한 창문쪽으로 돌아가 보았다.



"아..아..아 니!! 저..저럴수가!!!우리 엄마가 어떻게??"



환하게 켜져있는 엄마의 방에서는 벌거벗은 두 남녀의 모습이 눈에 들어 온 것이다.



남자는 다름 아닌 옆집의 혜진이 아빠 였으며



엄마의 다리 사이로 들어가 가랑이에 얼굴을 쳐 박은채 무엇인가 빨고 있었고



엄마는 두 손으로 아직까지 늘어지지 않은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거친 호흡을 내쉬고 있었다.



"후 르 르 르~ 쩝..쩝!! 허억..헉!! 다..당신.. 보..보짓물이 허헉... 어..엄청 나와~~ 쭈르륵!!흐 흐 흣!!"



혜진이 아빠가 얼굴을 들자 엄마의 까슬한 보짓털 아래로 타액과 보짓물로 흠뻑 적셔진 조갯살이 보였다.



엄마는 가랑이를 활짝 벌린채 젖가슴을 만지던 손을 검붉은 조갯살로 가져가더니



발름 거리는 구멍속으로 손가락을 집어 넣으며 끄덕거리는 혜진이 아빠의 커다란 좆에 입을 가져가는 것이었다.



엄마는 커다란 좆을 입속에 넣고는 두 눈을 감은채 정신없이 빨아대고 있었다.



"쭈루룩!! 쭈즙...쭉...쭉!! 흐 흐 흡!! 오..오늘..허헙!! 자..자고 가면... 쭈욱!! 안 돼 요? 흐 흐 흡!!"



"으 흐 흐 흣!! 아..아..안돼... 흐 흣... 그..그러다가...누..누가 보면 ... 흐 흡.. 어쩔라고...흐 으 으 흐~"



그 순간 엄마의 보짓속에서 투명하지 않은 액체가 울컥 쏟아져 나오자 엄마의 허벅지가 오무려 진다.



"허헉...다..다..다리 버..벌려... 흐 흡!! 빠..빨리하고...흐흐흣!! 가..가야돼.... 아 흐 흐~"



혜진이 아빠는 집에 가는것이 급해 졌던지 엄마의 몸위로 올라가 한 손을 넣어 구멍에 맞추는것 같았다.



"아 하 하 학!! 너..너..너 무 하핫...조..좋 아... 하 아 아 항~~"



"뿌직...뿌직...칠퍽..칠퍽..퍼벅...퍽..퍽... 허 헉...헉... 철퍼덕..철퍽..."



시간이 갈수록 혜진이 아빠의 엉덩이는 더욱 빠르게 움직였고 엄마의 표정은 점점 일그러져 간다.



"아 하 하 항~~ 나..나..나 아~~~ 모..못 살 아 항~~ 하 핫... 우 으 으 흣... 아 우 흣!!"



"우 흐 흐~ 나..나 도 ... 크 하 핫!! 나..나 온 다 핫!! 아 흐 흐 흐~~ 허 헉!!"



두사람의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면서 혜진이 아빠가 갑자기 커다랗게 발기된 좆을 빼더니 몇번 흔들자



좆끝 에서는 하얀 액체가 엄마의 젖가슴이며 얼굴까지 뿌려지는 것이었다.



엄마는 얼굴과 몸에 뿌려진 혜진이 아빠의 정액을 손으로 문지르다가 가끔씩 입속에 넣어 먹는것 같았다.



나는 눈앞에 벌어진 놀라운 광경에 현기증을 일어나 그 자리에 쓰러질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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