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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여사장 4

주소야 (14.♡.81.177) 3 226 0 0 2025.08.25

모텔 여사장 4

 

그렇게 별거 없이 평범한 날들이 지나던중

사장님과 이별하는 일이 벌어졌음

거의 일주일 내내 손님이 한팀도 없어서 진짜 미친듯이 일주일 동안 섹스한 하던주가 있었음

밤새 섹스하고 오후까지 잠들어도 초인종 한번 안울리고 어느날은 하루종일 문도 안열고 둘이 나체로 생활한적도 있엇고 정말 색다른걸 찾다가 주차장 내 차에서 한적도 있었고 

그렇게 지내던중 남자 손님 한명이 왔음

" 사장님 계신가요?"

" 네 잠깐 화장실 가셨습니다. 방 드릴까요?"

" 아뇨 사장님 뵈러 왔습니다."

"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잠시후 사장님이 왔는데 손님을 보고 굉장히 당황하는 거였음

" xx씨 잠깐만 나갔다 올래?"

" 네? 네.. 알겠습니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조용히 자리를 피했음

근데 나와도 갈데가 있나...

일단 차를 빼서 모텔 건너편 공터에 주차했음

" 얼마나 있다가 가야되는거야..." 

연달아 담배를 피우다가 시계를 보니 30분정도 지났길래 가려고 시동을 걸었음

그때 모텔문이 열리고 사장님이 그 손님을 강제로 끌어내는 모습이 보였음

" 잉? 뭐야"

손님은 뭐라고 소리 지르면서 삿대질을 하였고 사장님도 악을 쓰는것 같았음

뭔일 생기겠다 싶어서 잽싸게 차를 이동했음

" 사장님 무슨 일이세요?"

" 아냐 XX씨가 신경쓸일 아니야.. 어서 가주시고 다시는 오지마세요"

사장님이 모텔 안으로 들어가니 남자손님은 한참 인상을 쓰다가 가버렸음

모텔안으로 들어가니 담배를 안피는줄 알았던 사장님이 담배를 피고 계셨음

" 어.. 사장님 담배 피웃셨어요?"

" 일년에 서너번 정말 열받는일 있을때만 ..."

" 근데 뭐 하는 사람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사장님은 한숨을 쉬시더니 얘기를 꺼내셨음

얘기를 들어보니 모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을때 손님이 왔고 얘기하던중 모텔이 안팔린다고 사장님이 얘기하니 자신을 부동산업자 라고 소개하면서 모텔을 팔아주겠다고 했음

근데 자기 사무실은 다른 지역이니 기동성을 위해서 여기서 숙박하면서 알아봐 주겠다고 해서 숙박비도 안받고 방을 내주었는데 한달동안 손님 한명도 못 데리고 왔다고 했음

밥도 차려주고 가끔 섹스도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내 쫓았는데 자꾸 결혼하자고 연락이 와서 차단했더니 찾아온거임

참 이상한게 사장님께는 마음이 1도 없었는데 얘기를 듣는데 왠지 질투심이 조금 생기는 거임

그 얘기를 듣고 사장님 가슴을 움켜쥐고 다른 한손은 팬티 속으로 넣어서 보지를 만졌음

" 그래서 그 남자랑 합칠거예요?"

거칠게 가슴을 주무르면서 보지속을 휘저었음

" 아.... 아니 난 자기 밖에 없어....." 

사장님은 거친 숨을 내쉬면서 내 바짓속으로 손을 넣어 자지를 꺼내서 입에 물었음

" 문 잠그고 와.. 오늘 영업안해... 섹스만 할거야"

" 알았어요"

후다닥 가서 문을 잠그고 사장님 보지에 자지를 쑤셔 넣었음

모텔이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는 사장님에게 온갖 자세를 시연하며 시원하게 질싸로 마무리 했고 그 날도 역시 밤새도록 서로의 몸을 탐하다가 하루가 지나갔음

다음날부터 그 손님은 매일 찾아왔고 사장님 명령으로 내가 완력으로 막은적도 있었음

며칠 지나자 꽃배달부터 생전 안오던 택배들이 오기 시작했음

그 손님이 보낸 선물들 이었음

자세히 보니 돈 없는 양아치는 아니었던거 같음

사장님 자리 비운 사이에 몰래 손님이 보낸 편지를 보니 사기일 수도 있지만 돈보고 접근한것 같지는 않았음

그 후로 고민이 되었음

혹시 나라는 존재가 사장님의 앞길을 막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사장님도 언젠가 제대로된 짝을 찾으셔야 하는데 나 때문에 그 시기가 늦춰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음

설사 그 손님을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고 해도 내가 사장님 옆에 없는게 나을것 같다는 결론을 내렸음

며칠후 저녁시간에 사장님께 말씀 드렸음

" 사장님~~~"

" 왜?"

" 우리 오랫만에 저 처음 묵었던 방에서 맥주 한잔 하실까요?"

" 응? 왜 갑자기?"

" 그냥 그러고 싶어요. 그날 기억도 되살리고 ㅎㅎ"

" 그럴까?"

" 제가 현장 잠그고 특실에 가 있을게요. 그때처럼 사장님이 맥주좀 갖다 주세요'"

" 그래 재밌겠다 ㅎ"

" 넵"

그렇게 방에 가서 샤워를 하고 가운을 입었음

잠시후 사장님이 오셨고 첫날 그랬던 것처럼 둘다 나체로 서로의 몸을 탐하면서 맥주 10병을 해치웠음

그날 유독 욕정이 불타올랐고 사장님이 지쳐서 그만 하자고 할 정도로 강강강으로 거칠게 3번 연속 섹스를 했음

둘다 KO 되어서  침대에 뻗었고 나는 담배를 피워 물면서 사장님깨 말씀 드렸음

" 사장님...저 다음달까지만 일하고 그만 둬야 할것 같아요"

" 응? 왜 ????"

사장님이 벌떡 일어났음

" 사장님 너무 좋고 일도 너무 편하고 좋은데 제 일을 찾아야 할것 같아요. ." 

" 왜 그래... 무슨일 있어?

" 아뇨 아무일 없어요..솔직히 이 일을 평생할순 없잖아요. 기술을 배우던가 해야죠"

" 그건 그런데 갑자기 그러면......"

" 그래서 미리 말씀 드리는 거예요. 다음달 말일 까지만 일할게요. 죄송해요"

사장님은 아무말이 없으셨음

가만히 사장님을 안았음

" 그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가벼운 키스를 하고 샤워를 하러 갔음

한참 샤워를 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들어왔음

" 그러고 보니 같이 샤워한적 한번도 없네... 내가 씻겨줄게"

" 그러지 않으셔도 되는데..."

" 가만히 있어"

사장님은 바디샤워를 타월에 묻혀서 내 몸을 정성스럽게 닦아 주셨고 세번이나 햇는데도 또 발기가 되었음

" 역시 대단하네....."

사장님은 샤워를 마치고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고 오랄을 하셨음

근데 갑자기 다리 사이로 지나 가시더니 평소에 안하던 응까시를 하시는 거임

" 어... 사장님 거기는...."

" 가만히 있어. 한번 해보고 싶었어..."

어쩐지 샤워하면서 똥꼬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셨었음

어정쩡하게 다리를 벌린 이상한 자세로 응까시를 받는데 처음이라 그런지 좋기도 하고 좀 이상했음

사장님을 일으켜 세우고 침대로 갔음

" 자기야 나 오늘은 겁탈하듯이 따먹어줘. 아프게 때리지만 말고 진짜처럼 아주 강하게...."

갑자기 욕정이 폭발 하였음

사장님 머리채를 잡고 거의 목까지 자지를 쑤셔 박았음

사장님이 컥컥 대었으나 한참을 목까시를 하였고 머리채 잡은 채로 정상위로 박아대었음

" 자 니 보지에 박히는거 봐봐... 좋냐?"

박히는게 보일 정도로 머리를 끌어 당겼음

" 네 보여요..."

그렇게 박다가 다시 오랄을 시켰고 가슴도 때리고..물론 살짝

엉덩이는 손자국이 생길 정도로 때리고...

보지에 침도 뱉고...

한참을 박다가 사정감이 와서 생전 안하던 얼싸를 하고 청소 오랄을 시켯음

섹스를 마치고 사장님이 조용히 옷을 챙겨입고 나가는데 눈물이 살짝 보였음

그렇게 우리는 서로 아무말 없이 평상시처럼 지냈고 한달후에 짐을 싸서 나왔음

전날은 거의 잠도 안자고 미친듯이 서로의 몸을 탐하였고 심지어 힘도 없는 자지를 꽂고 잠들기도 했음

물론 힘이 없어서 중간에 빠졌지만...

그 뒤로 가끔 서로 연락을 했고 지금은 그 손님인지 다른 놈인지는 모르겠지만 식은 안올리고 혼인신고만 한 남자와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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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근나미 1.♡.188.224
ㅋㅋㅋㅋ
푸른들 1.♡.62.251
안구정화감사
개발소다리 1.♡.174.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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