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여사장 3
모텔 여사장 3
일해보니 진짜 일이 없었음
1주일동안 정말 손님이 딱 한팀 왓음
남녀 였는데 뭔짓을 했는지 테이블 위에 침도 뱉어놓고 정말 지저분 하게 사용해서 방 1번 치운거 외에 너무 할일이 없어서 시키지도 않았는데 방 다 돌면서 먼지 싹 닦아내고 청소할것도 없는 주차장 한번 쓸어주고 냉장고에 있는
맥주 날짜별로 정리하고 복도 청소기로 밀고 이게 1주일 동안 한 일임
당연히 사장님과는 시도 때도 없이 섹스를 즐겼음
내가 덥치는 상황을 좋아하셔서 일할때 시도 때도 없이 덥쳤음
방에서도 하고 복도에서도 하고 심지어 현관 잠궈놓고 손잡이 잡고 한적도 있었음
그러던 어느날 20대 여자 손님 3명이 왔음
" 방 하나 주세요."
" 원래 2인 이상은 숙박이 안됩니다."
" 혼자 자는건 무서운데..."
" 원칙은 그런데 손님들이 예쁘셔서 특별히 하나로 드릴게요 ㅎ"
" 감사합니다. ㅎㅎ"
방키를 주고 손님들이 올라가자 사장님이 내 등을 찰싹 때리는 거임
" 아주 젊은 여자들 보니까 좋아 죽네"
자연스럽게 사장님 가슴을 움켜쥐었음
" 아니예요. 나는 사장님이 좋아요"
그렇게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는데 엘리베이터가 내려 오는 거임
잽싸게 떨어져서 기다리는데 금방 올라갔던 손님들이 내려 오는 거임
" 사장님 혹시 주위에 식당 있나요?"
미리 교육을 받았음
" 나가셔서 10분 정도 가면 순대국집 있구요. 조금더 가시면 매운탕집 있어요. 그게 다 입니다만..."
" 나 순대국 못먹는데... "
" 난 매운탕 안먹어..."
그 맛있는 것들을 못 먹다니...
" 혹시 편의점은 없나요?"
" 매운탕집 지나서 20분 이상 가야 합니다."
그런 동네 였음
" 식사때문에 그러신가요?"
" 네 저녁을 못 먹어서..."
" 저희 사장님이 식사도 차려주세요. 인당 만원 입니다."
" 진짜요?"
너무 주위 여건이 안좋은 곳이다 보니 손님이 원하면 사장님이 식사를 제공해 주셨음
" 네 메뉴는 김치찌개, 된장찌개, 제육볶음 요렇게 3가지 입니다."
" 그럼 김치찌개 2인분하고, 제육볶음 1인분 주세요"
" 네 준비 되면 전화 드릴게요. 식사는 내려오셔서 여기 왼쪽 식당에서 드시면 됩니다."
"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손님들 식사까지 준비했고 시간은 어느덧 밤 10시 오늘 장사는 끝이었다.
카운터 방에서 사장님 오랄을 받으면서 tv를 보고 있었음
" 손님들 자려나요? 빨리 해야 하는데..."
" 12시까지 기다려봐. 그때 까지는 입으로 해줄게"
" 그럼 일단 문 잠그고 한번 돌아보고 올게요"
" 알았어"
현관문을 잠그고 손님들 있는 층으로 올라 갔는데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
손님들 방에서 여자 신음소리가 새어 나오고 있었음
' 잉. 여자손님들만 들어갔는데... 헐... 레즈들인가 보네'
문에 귀를 대고 살짝 들어보니 세명 모두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음
' 헐 심지어 트리플..."
카운터로 내려 왔음
" 사장님 여자 손님들 레즈비언 들이네요"
다시 자지를 꺼내서 아주 자연스럽게 사장님 입에 물렸음
" 읍읍 왜?"
" 방에서 신음소리가 나요. ㅎㅎ"
" 가끔 저런것들 있어... 그래서 꼴렸어?"
" 아뇨 사장님 생각해서 꼴린 거예요 ㅎㅎ"
" 저것들 내일 가면 방 아주 지저분 할꺼야."
" 제 방 가있다가 12시에 올게요. 그때 아주 시원하게 한판 하시죠 ㅎㅎ"
" 알았어. 이따가 봐"
2층 내방으로 가려다가 다시 호기심이 들어 손님들 층으로 올라 갔음
여전히 복도에는 여자들 신음소리로 가득 했음
이제 궤도에 올랐는지 신음소리가 아까 보다 더 컸음
내려가려고 하는데 신음소리 중간에 말소리가 들리는 거임
잘 안들려서 방문에 귀를 대었음
" 하악 하악 아까 카운터에 있는 남자 힘좋아 보이던데... 박히고 싶었어..."
" 응 몸도 좋고..잘하게 생겼더라... 하아 하아 벗겨놓고 빨고 싶어..."
얘기를 듣고 있으니 또 불끈...
' 사장님만 없었어도 확...ㅎㅎ'
꼴린 자지를 움켜잡고 다시 1층으로 내려갔음
사장님이 누워서 tv를 보고 있길래 팬태를 내리고 밀어넣었음
" 아... 아직 시간 안됐는데..."
" 가만히 계세요. 하고 싶어서 다시 왔어요. 손님들 지금 바빠서 안내려 와요"
그대로 누운 자세로 뒤로 열심히 박아주었음
그렇게 한판하고 같이 누워 있는데 전화기가 울렸음. 손님들 이었음
" 네 카운터 입니다."
" 맥주3병하고 마른안주 부탁 드려요"
" 네 현금이신가요. 카드신가요"
" 네 카드요"
" 네 금방 올라가겠습니다."
" 맥주달래?"
"네 끝나서 목마른가 봐요 ㅎㅎ"
" 저것들 꼬셔도 넘어가면 안돼"
사장님이 내 자지를 붙들고 말했음
" 걱정마세요. 금방 갔다 올게요"
맥주랑 안주, 카드단말기를 챙겨서 올라 갔음
문이 열리는데 20대 여성 특유의 향수? 화장품 냄새가 방에 가득했음
' 캬 좋네...'
" 무거운데 테이블에 놔드릴까요?"
" 네 그래주시면 감사하죠 ㅎㅎ"
맥주를 테이블에 내려놓고 카드를 결제하는데 한명이 샤워를 하고 나오는 거임. 수건만 두르고..
잽싸게 고개를 돌렸음
" 네 결제 되었습니다."
바로 도망치듯 빠져 나왔음
뒤에서 " 어머 귀엽다" 라는 소리가 들림
' 아 아쉽네 ㅎㅎ"
바로 내려갓음
" 무사히 복귀 했습니다.!!!!"
" 뭐하고 있어?"
" 한명이 저 꼬실라고 들어가니까 욕실에서 수건만 두르고 나오던데요 ㅎㅎ"
" 요망한 것들. 누굴 꼬시려고...."
" 맥주먹는걸 보니 좀 늦어지겠네요. 더 시킬수도 있으니 방에 가서 주무세요.오늘은 제가 카운터에 있을게요.,"
" 그래. 가서 눈좀 붙일게."
사장님은 방으로 갔고 나는 누워서 tv를 보는데 두시간쯤 후에 벨이 울리는 거임
" 네 카운터입니다."
" 맥주 3병만 더 부탁 드릴게요"
" 넵"
맥주 가지고 올라가서 초인종을 누르니 한명은 침대에 이미 뻗어있고 두명이 술에 취해서 헤롱헤롱 거리고 있었음
맥주 내려놓고 결제를 기다리는데 카드를 한참 찾는거임
"어...카드가... 어디있지...."
술에 취해서 카드도 못 찾는거임
" 내일 퇴실할때 결제하셔도 됩니다."
도망치듯이 나오는데 뒤에서 " 저기요" 부르길래 돌아보니
여자 한명이 티셔츠를 훌렁 들어올리는 거임.. 노 브 라...
잽싸게 내려왔음
' 확 성희롱으로 신고해 버릴까부다.. 근데 가슴은 예쁘네 흐흐 '
그렇게 이날은 아무일 없이 밤이 지나갔고 퇴실후 방에 가보디 아주 전쟁터 였음
2시간 가까이 청소를 하고 사장님과 또 한번 하고 평범한 날이 지나갔음
그리고 며칠후 사장님과 이별하게 되는 사건이 벌어졌음